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3.11.23
케이코 카즈하 작가님 책이 집에 두 권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My lucky day를 특히 좋아해요. 깔깔거리며 좋아해서 같은 작가님 책으로 구매했어요. 빵 터지는 요소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읽어주기도 어렵지 않아요.
늑대가 멋져보여서 늑대가 되고 싶었으나 막상 집을 나와 늑대 울음소리를 들으니 너무 무서워서 집에 돌아가는 이야기예요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3.11.20
애완동물로 강아지를 키우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추천하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록 늑대 울음소리도 같이 내보며 재미읽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와 비교해보며 여러 다양한 주제로 영어로 말해볼 수도 있고 페이지를 넘기기 전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해 하게 만들어 리딩을 더 재밌게 해줍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여러번 읽게 되더라구요. 애완견이 없는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11.04
개가 사실은 늑대였다니?? 작은 오해로 시작된 개의 긴 여정이 살짝 안쓰럽긴 했지만 아이는 재미있어 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9.21
강아지를 좋아하는 7살 아이가 귀여운책이네 라고 하네요. 강아지가 너무 귀엽게 그려져서 아이가 일단 관심있게 봤어요. 주인에게 속상함을 느끼고 늑대를 흉내내다가 결국 고생만 하다 돌아온다는 내용이예요. 내용을 이해하려면 7-8살정도 되어야 할꺼 같아요. 엄청 이해가 쉬운 책은 아니예요. 어느정도 한국어로 설명을 해주고 나서 더 재미있게 느끼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 책이 재미를 느낄수 있는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08.19
한 아이와 평범하게 살던 강아지가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됩니다 바로 개가 대의 혈통이라는 것이었죠 늑대를 선망하고 로망이 있는 강아지는 그 길로 늑대가 되기 위해 집을 뚸쳐 나갑니다
늑대처럼 들판을 마음껏 뛰어 다니고 땅을 파 되지만 사냥을 하는 건 마음처럼 잘 되지 않네요 마지막으로 늑대처럼 하울링 하기 위해 보름달이 보이는 들판으로 가는데 실제 늑대를 보고는 너무 무서워 집으로 잽싸게 돌아옵니다
강아지 의 귀여운 이야기에요 아이도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7.25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웃음이 피식 나는 재밌는 그림책이에요~^^
겨우 티파티 파티원이라 실망하다가, 진짜 늑대가 나타나자 줄행랑치는~ 귀여운 강아지^^
마지막에 주인 소녀의 반전도 있죠~!!
신고
구매도서
2023.06.28
늑대가 되고 싶은 개의 이야기가 참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아이도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수십번 읽었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장면에서도 히히대며 배꼽 잡더라구요!!ㅋㅋ
신고
구매도서
2023.06.05
늑대가 되고 싶은 강아지 모카의 이야기입니다. 책에서 야생 늑대들의 이야기를 보고 늑대의 삶을 동경하다가 자기도 늑대처럼 살겠다며 집을 떠나게 되죠. 하지만 늑대처럼 사는 일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았어요. 배가 고파서 늑대처럼 사냥을 하려해도 맘대로 되지 않고, 보름달 밑에서 늑대처럼 소리내어 보려다 진짜 늑대와 마주친 모카는 그대로 줄행랑치죠 ㅋㅋㅋ 모카의 귀여운 일탈은 그렇게 끝나지만 마지막까지 빵 터지게하는 웃음포인트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04
웬디북 추천 도서이고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 망설임 없이 구입했어요. 스토리가 참 재밌고 흥미진진해요. 늑대가 되고 싶은 개. 모카와 모카와 함깨 사는 여자 아이 미쉘이야기예요. 어느 날 미쉘이 읽어 준 늑대에 관한 책을 보고 대뜸 모카는 자기의 삶이 재미없고 시시하다가 생각하며 집을 떠나 무작정 산으로 갑니다. 그러다 배가 고파지자 늑대처럼 사냥을 하려 하지만 잘 되지 않고 늑대처럼 멋진 아우~ 소리라도 내보려고 시도 하다 결국 진짜 늑대를 보고 허둥지둥 집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ㅋㅋ 재밌게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04
표지가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너무 잘 표현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은 편이라 조금 걱정했지만
그래도 효린파파의 추천 책이라 믿고 구매하였습니다.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그림만 봐도 이해 할 수 있는 내용 같아요
그만큼 좋은 책이라는 얘기입니다..
깜깜한 밤에 늑대가 되고싶어서 늑대처럼 산에서
울다가 그만 진짜 늑대들을 발견하고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오는게 제기준 웃음포인트 ㅎㅎ
신고
2023.06.04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 보게 된 책입니다. 강아지는 늑대에 대한 선망이라 해야할지 ㅎㅎ 늑대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흉내도 내고 하는데요, 문제는 늑대를 만나자... 도망칩니다 ㅋㅋ 무섭겠죠. 그렇게 늑대를 보고 나서 역시 밖은 무서운 곳이고 집이 최고다 라는 결론의 내용. 내용이 생각보다 길었지만 아이가 잘 따라와줘서 너무 기특했답니다 ◡̈
신고
2023.06.04
늑대가 되고 싶은 강아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아서인지 아이는 가만히 잘 듣고 있어주네요. 나오는 강아지의 엉뚱한 행동들을 보면서 재미있어 하기도 하고, 다음 이어질 내용을 추측해 보기도 하면서 좋아했어요. 강아지의 반응에 대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북클럽 책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반응 괜찮아서 읽어주는 엄마 기분도 좋아지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04
보름달이 뜬 언덕에 강아지가 올랐을 때 아이가 다음 장면을 예상해 놓았네요 제목을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고요. 힘껏 하울링 하다가 진짜 늑대를 보고 혼비백산 하는 모카 , 소녀 미셸이 바나나들고 샹들리에 타면서 원숭이가 되고 싶다고 하는 마지막 장면이 매우 웃기다고 하네요. 주인이랑 개가 닮았다고.. 누구나다른 모습으로 살길 원하지만 역시 자기답게 사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신고
2023.06.04
My Lucky Day라는 책을 정말 재밋게 읽었었는데요. 그래서 Keiko Kasza 작가님 책을 더 찾아보게 되었어요.
강아지 Moka가 나오구요. 늑대가 되고 싶어서 늑대처럼 울곤 하지요. 결국 진짜 늑대를 만나서 도망을 쳐서 집으로 갑니다. 집이 최고임은 불변의 진리이지요^^
작가님 책은 내용도 그림도 너무 좋아 더 찾아 읽게 되네요. 이 책 보시고 My lucky day도 꼭 보시길요^^
신고
2023.06.04
번역서를 읽었던 적이 있는 책이더라고요. 그래서 좀 더 쉽게 읽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좀 어려울 수 있겠지만 뭐라고 해도 그냥 개는 개인 것이, 우리 사람도 각자 가진 특성 그대로인 것이 제일 편하고 좋은 게 아닌가 싶었어요. 가볍게 마지막에 또 다른 시도가 일어날 것 같은 암시를 주며 끝나는 구조도 좋았어요. 한 번 해 봤어도 또 같은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ㅋ
신고
구매도서
2023.06.04
평온하고 평범한 삶을 살던 강아지. 한권은 책때문에 갑자기 혼돈에 빠지게 됩니다.
개와 닮은 늑대의 삶을 알게된거죠. 고민하던 강아지는 늑대와같은 생활로 뛰어듭니다 그치만 생각처럼 쉽지않죠
당황하기 시작.. 그러다가 진짜 늑대를 만나게 되는데?
어떻게 될까요ㅎㅎ
잔잔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어설픈 강아지가 아주 귀엽구요
집에 강아지가 있다면 더욱 공감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04
'The dog who cried wolf'는 표지만 보고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지만 솔직히 효린파파님이 재밌다고 추천하신 것을 믿고 구입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히 읽어주기에 아이에게 의미 전달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저 혼자 아이들이 자고 난 뒤 읽어봤었는데 내용 몰입감도 좋고 주인공과 Moka가 너무나 귀여워서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었습니다. 이런 스토리가 있는 책들을 앞으로 다른 시즌에서 많이 소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빠져들만한 내용이어야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책 주변에서 집중하는 것 같아요. I'm nothing but~과 같은 표현도 자연스럽게 내용을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좋고 'he peed' 아이가 무조건 좋아하는 내용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04
둥그런 달 아래 늑대처럼 울고싶어하는 귀여운 모카!
표지그림에서 확 끌리고요.
이 책을 북클럽에서 확인했을 때 작가님을 보고 My lucky day 작가와 동일인물인 것을 알았습니다.
재미보장!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어느 날 모카라는 강아지에게 미셸이 늑대에 관한 책을 읽어줍니다. 모카가 똑똑한 건지 그 책을 읽고나서 늑대가 되고싶어 하는데요.
늑대를 동경(?)하는 어느 날, 모카는 미셸이 방심한 틈을 타 얼른 탈출을 하게되고 늑대흉내를 내며 늑대를 꿈꿉니다. 하지만 야생에서 사는 방법을 전혀 모르는 모카. 과연 늑대흉내내기 성공할 수 있을지..
결과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03
타이틀만 보고 무서운 내용일거라 생각했던 우리집 쫄보 어린이는 안보고 싶어하는 눈치여서, 이 책 엄마가 읽어봤는데 엄청 웃기더라, 얘는 개일까 늑대일까, 왜 늑대처럼 짖구 있는걸까 이야기 나누면서 긴장을 풀어줬어요. 커버페이지를 넘기면 바로 첫페이지에 개가 늑대책을 한권 읽고 있는데, 이 부분이 핵심이라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챙겨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책속의 책 삽화를 넣어서 너무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도 신기했는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울프책에 나오는 장면이라고 말하더군요. 마지막 소소한 반전(?)까지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03
책 표지만 봐도 뭔가 웃길 것 같은 예감적인 예감!! 개의 조상은 늑대라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엄청 궁금하게 만들어 주네요. 늑대가 되고 싶은 모카가 결국엔 늑대를 만나고 도망가는 장면은 아이가 겁쟁이라고 놀려주네요. 모카도 돌봐주는 주인이 있고,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꼈을 것이라 생각드네요. 다른 이의 삶을 동경하지만 결국엔 내가 있는 지금의 현재가 좋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