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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직관적으로 레터모양을 찾을 수 있구요, 아이들 보여주기에도 좋고 어른들이 그림 감상하며 보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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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우리 주변의 풍경 속에 숨어있는 알파벳들을 찾아 떠나는 신비로운 도시 탐험입니다. 길거리의 표지판, 건물의 구조물, 공원의 벤치 등 평범한 도시의 모습이 예술적인 감각으로 포착되어 알파벳 A부터 Z까지로 변신합니다. 글자를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예술로 접하며 아이들은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고, 세상을 더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을 갖게 됩니다. 칼데콧 명예상을 받은 만큼 독창적인 시각이 돋보이는 아주 아름다운 지식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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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칼데콧아너라서 믿고 사봤습니다. 실사라고 착각할만큼 정교한 그림을 보며 알파벳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는 알파벳을 찾으며 재밌어하고, 엄마는 그림 퀄리티에 눈이 휘둥그레~ 너무 이쁩니다. 단, 글씨는 단 한 자도 없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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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글자가 없지만 도심의 모습에서 알파벳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파닉스를 하는 아이라면 분명 재미있게 받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 어떤 알파벳이 있는지 찾아보는 것도 좋은 독후활동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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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Alphabet City는 **도시 풍경 속에서 알파벳(A–Z)을 찾아보는 독특한 ‘알파벳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말이 거의 없고 그림 자체가 메시지를 전달하는 워드리스(wordless) 알파벳 책로,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즐거운 시각적 탐험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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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알파벳 배우기 너무 좋은책이에요.
감가적인 사물로 보다 쉽게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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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알파벳 활동후 이용하려고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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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어느 날 도시의 거리를 걷던 작가가 S와 비슷하게 생긴 건축물의 장식돌을 발견하고 차례로 A모양의 목공작업대, Z모양의 비상계단을 발견하면서 도시의 풍경과 건축물들 속에서 발견한 A부터 Z까지 알파벳 모양을 떠올리게 해주는 풍경을 사진에 담아놓은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대문자로만 구성되어 있구요. 얼핏 보기엔 그냥 사진 같아서 알파벳 모양을 알고 있어야 찾아보는 재미가 있지 이 책을 통해 알파벳을 처음 익히기는 힘들 것 같아요. 보고 나니 주변 풍경에서 알파벳 모양찾아 사진 찍기를 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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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Alphabet City"는 Stephen T. Johnson이 창조한 독특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각 알파벳을 도시의 건물, 풍경, 그리고 일상적인 장면으로 표현하여 어린 독자들에게 창의성과 언어 습득을 장려하죠. 화면에 묘사된 도시의 세부 사항은 매력적이며, 각 글자는 독자들에게 미묘한 퍼즐을 제시해요. 이 책은 시각적으로 매혹적이며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주는것같아요 "Alphabet City"는 어린이들에게 도시의 아름다움과 알파벳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며, 동시에 예술적인 표현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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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아직 알파벳을 완전하게까지 떼지는 못해서 조금 갸우뚱 하고 보기는 했는데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기상천외하게 사진을 큐레이션 했을까 싶을정도로 감탄스럽고 신기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함께 읽는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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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글없는 그림책 이지만,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가질때 함께 읽어보면 세상 모든 것에서 알파벳 찾기를 하게되는 책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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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 된 책인데요,
책의 배경은 뉴욕이고 가로수가 심어진 화단, 신호등 등 무엇이든 알파벳으로 변신가능해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는 것들이라 신선하기도 하지만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생각도 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주변 산책을 하며 Alphabet is everywhere을 외치면서
서로 유사한 모양의 알파벳 찾기 놀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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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첫째가 초등학생이지만 영어노출이 거의 없다시피한 아이라 알파벳을
익혀둘겸 산 책입니다. 알파벳의 모양을 찾는 재미가 쏠쏠 하고
글씨가 있는 책이 아니기에 영어를 막배우는 아이에게 적합할듯 합니다. 대문자만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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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6
구매한지 7개월 지났는데, 이때만해도 알파벳 인지할 때라 감회가 새롭네요. 여러 사물들에서 알파벳을 찾는 게 재밌기도 하고 우리 실생활에 나와서도 알파벳을 찾아볼 수 있도록, 확장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글자도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보면서 알파벳 찾기, 동네에서 알파벳 찾기, 그림 그리면서 그 안에 알파벳 숨겨놓기 등 간단하게 여러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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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글자없는 그림책인데 너무 재미있게 아이랑 보고있어여 ! 이 책보고 생활 주변에 알파벳 찾기 놀이도 하고 있어요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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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City by Numbers, My Little Red Fire Truck, My Little Pink Princess Purse의 Stephen T. Johnson
1996 Caldecott honor book
기발하고 예쁜 것들로 가득한 Stephen T. Johnson의 책들.
아이가 글자에 관심 가질 무렵 주위에서 보는 사물들과 풍경에서 하나씩 찾아내며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공원에 나가 글자들을 찾아보고, 나뭇가지와 도토리로 글자도 만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한글도 찾고 알파벳도 찾고...
트러스 구조에서는 M, N, W 거저먹기.
아이와 함께 읽고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풍경들에서 알파벳 찾아보기 놀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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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3
사진이 포착한 장면들이 색감이나 형태가 낯설더라구요. 알파벳을 찾으며 도시의 모습, 건물의 모습을 함께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제가 읽으면서 재미가 있어야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알파벳 처음 접하는 영유아에게는 다소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크고 형태와 공간을 좀 더 디테일하게 인지하게 되었을 때는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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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알파벳 알아가기 시작할 때 구입했는데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봤어요. 그림도 멋지고 그림을 통해 알파벳을 익혀나가니 공부라기보다 놀이처럼 느껴진 것 같아요. 알파벳 다 익힌 아이들에게도 좋은 그림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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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5
저희 아이는 지금 알파벳을 눈에 익히고 각각의 소리가 다르다는걸 익히는 단계라 이 책이 도움이 될까 해서 구매해봤어요. A부터 Z까지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 글자를 찾아볼수 있는 책이예요. (소문자가 아닌 대문자를 찾습니다.) 글씨는 하나도 없지만 미국의 풍경을 닮은 사실적인 그림들이 꽤나 흥미로워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그림만 있다보니 빠르게 넘겨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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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저는 아이가 처음 영어를 시작할때 이 책을 사줬어요.
숨은 그림찾기 처럼 알파벳을 찾아보게 하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려고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 알파벳도 떼고 파닉스도 떼고 영어도 조금씩 읽어나가지만
이 책은 왠지 꼭 곁에 두고싶은 책이예요.
처음 알파벳을 배우려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 읽고 독후 활동 비슷한 걸로 생활속에서 알파벳을 찾아보게 하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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