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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생각보단 글밥이 많았지만 반복구조에다가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라 5세아이 재밌게 반복독서 중입니다. 계속 읽어달라고 들고 와요. 야채를 잘 먹어야한다, 혹은 편식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은근슬쩍 내포하고 있지만, 마지막 야채만 먹는 아이가 또 반전 결론을 보여줘서 저희 아이도 더 재밌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계속 아이가 같은 말을 반복하는데 이게 무슨 뜻이냐며 궁금해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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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Burger Boy

귀엽고 재미있는 취향이고, 아이가 음식소재의 책을 재밌게 보아서 구입한 책인데 예상대로 너무나 좋아합니다.
베니는 당근, 콩,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토마토, 양상추, 컬리플라워같은 야채를 좋아하지 않고, 햄버거를 좋아해서 햄버거만 먹었습니다. 엄마는 그러다간 버거가 되겠다라고 하였는데, 소떼를 만나자 진짜 버거라고 알아봅니다. ㅎㅎ 정신차리고 야채를 좋아하게 되는데 야채에 대해 다른 생각을 해보게 할 수 있는 계기의 책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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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0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그림만 봐도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릴 수 있고, 웃음이 나고 재미있어서 글밥과 연결해서 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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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제목을 보고 다시 그림을 보니 ㅋㅋ 햄버거 보이군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 보였어요.
그래도 어쩌면 그런 책은 내용적으로 읽기가 좋은 것 같아서 좋아합니다.
햄버거가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주인공 아이가 햄버거만 너무 좋아해서(채소를 싫어하는거죠 ㅋ) 햄버거로 변하는 이야기에요 ㅎ 구성이 너무 뻔할 수도 있지만 웃기기도 하고, 위기도 오면서 너무 흥미 진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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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어쩜 이리도 소재가 참신하고 재미있는지 유머계의 최고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교훈까지 주니 참으로 좋은 책입니다.엄마말을 듣지않고 버거만 먹다가 버거가 되어버린 아이.. 강아지들에게 아이들에게 쫒기는 이야기예요. 갓갓으로 살게된 아이는 야채만 계속 먹게 되죠. 그러다가 다시.. 반전이 있습니다.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있어서 쉽고 재미나게 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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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한글책으로 먼저 봤어요.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해서 영어책으로도 구입했는데 구입하길 잘했어요.
몇번이나 보고 재밌어 하네요.
북클럽 덕분에 좋은 책 득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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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이 책 요물입니다. 버거를 계속 먹어서 엄마 말대로 버거가 되다니.. 엄마 말을 안듣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엄마 말 잘 들어야 된다. 라고 말하며 유머스럽게 이야기를 해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히 있고, 문장이 어렵지 않고, 그림과 대조해하면서 재미나게 충분하게 볼수 있습니다.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서도 예측해보기도 하고 정말 재미난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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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한글책으로 있는 책이죠~
책 표지만 봐도 유머러스가 느껴지는 그런 책~!! 아이들은 책 표지만 봐도 재미있는 책인지 금방 구별합니다
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맨날 버거만 먹는 아이의 이야기~!!
편식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느끼는 바가 많을 책입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난 후 베니는 야채도 잘먹는 아이가됩니다~ 아니 야채만 먹는 아이로...
그럼 베니는 이번엔 어떤 야채로 변하는 걸까요 ??ㅎㅎ
후속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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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햄버거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에요 햄버거만 먹었나봐요 점점 햄버거로 변해가요
꼭 진저브래드 맨을 보는 듯한 느낌의 책이네요
햄버거로 변한 아이는 이제 햄버거를 좋아하는 무엇들로부터 도망쳐야해요
강아지 친구 주변의 모든것들로 부터요 그러던중 엄마가 나오진 않는데 목소리만 등장해요 자기 아들이라고 먹지 말라고 막 말하죠 결국 야채먹고 사람으로 돌아오는 아이에요 마지막 당근ㅋㅋㅋ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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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버거만 좋아하던 소년의 엄마는.. 버거만 먹다가는 언젠가 버거가 될거라는 말을 해요. 말이 씨가 된 것일까요?! 아이는 점점 버거로 변해요. 그리고 개들이.. 소들이.. 아이들이.. 각기 다른 목적으로 버거 보이를 쫓아와요. I’m not a burger. I’m a boy. Let me be. 이런 문장들이 계속 반복되면서 자연스레 통문장을 알게 되네요. 그리고 야채를 먹기 시작한 소년은.. 결국 당근이 된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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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그림에서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이죠.
바로 햄버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편식을 한다거나~ 체중조절을 아이들도 해야된다는걸 알려주기 좋은 책인듯 해요. 저희집 6세남아 아이가 야채를 안좋아해서 읽어주었는데 아이가 좋아라했어요. 햄버거 먹으면 안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지만 이책보고 다음날 햄버거를먹으며 다시 또 읽었네요ㅎㅎㅎ 맛있게 먹고 또 한번 더 책 읽은걸로 좋은 추억 얻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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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글을 읽는건 어려움이없이 읽고 어려워하지않네요..
받은날같이 읽은뒤 다음날 혼자읽더라구요..
글이 좀쉽고 해야 자주읽는것같아 샀는데.. 잘산듯요..
그림도 귀엽다고..친구들은 동물들은 무슨 모습을하고있는지 세심하게 잘 표현된듯하네요..글읽고 해석안해줘도 될만큼요..
편식이란 말을 안써봤는데, 같이 얘기하고 주인공처럼 안되려면 어찌해야하는지 알아서 얘기하네요..독후활동 하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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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야채를 싫어하고 오직 버거만 좋아하는 베니가 어느 날 엄마의 경고처럼 정말 버거로 변하고 맙니다. 냄새를 맡고 온갖 개들이 쫓아오기도 하고 화가 난 소들과 버거를 먹고 싶은 아이들도 쫓아옵니다. 버거가게에서 먹히게 된 위기에 처한 베니를 엄마가 구해주고 과일과 채소를 먹여주자 베니는 다시 본래 모습을 찾게 되는데요. 이번엔 gorge on vegetables 하게 되네요. 마지막에 당근으로 변해서 토끼에게 쫓기는 그림도 귀엽네요. 무엇이든 편식하는 습관은 안 좋다는 교훈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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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효파님 그림책 추천 영상을 보고 구입한 책인데요~
5세 초반에 읽었는데 그림책 노출 초기치고는 글밥이 있어 걱정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한동안 버거보이 매일 읽고 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버거도 만들어먹고요~ 이책읽고 아이랑 대화나눌때도 즐거웠어요~^^본인도 버거만 먹으면 버거보이가 되냐면서^^;;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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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강한 가르침을 주는 책입니다^^
편식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같이 읽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엄마 또한 반성하며 같아 읽었습니다~
골고루 골고루 먹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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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햄버거만 먹다가 결국 햄버거가 되어버린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설정이라면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죠. 일단 재미있으니까요. 햄버거 소년이 이런 저런 동물들과 사람들에게 쫒겨서 도망다니거든요. 그런데 끝까지 읽어 보니 마냥 재미만 있는 유머책은 아니었네요. 사실은 깊은 교훈(?)이 담겨져있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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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6
우리 아이가 햄버거를 너무나 좋아하는..그래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위해 구입한 책이에요. 주인공은 버거를 너무나 좋아해요. 버거만 먹고 살아도 될정도며 이미 버거로 배를 채우는 친구이죠. 그러던 어느날 걱정된 엄마는 경고를 날리고...우리의 주인공은 엄마의 경고대로 진짜 버거가 되어버린..
그래서 쫒겨요..개떼, 소떼, 급기야 친구들한데까지..
이 상황에서 누군가 도와주지만 그건 도움이 아니었고..
엄마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빠져나온 주인공은 이제 편식을 하지 않죠.
편식있는 아이라면 재밌게 골고루 식사할 수 있도록 이야기할 수 있는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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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5
편식하지말라고 대놓고 겁주는 책이에요~
햄버거로 만들어버리니 편식하면 안돼죵.
초딩이 아이는 뒷부분 채소 언급할 때부터 결말을 예측해버리네요.
조금 더 어린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겁먹었을텐데 아쉽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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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잠수네 추천책이었던가 웬디북 추천이었던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평점도 좋고 후기도 좋았어요. 표지만 봐도 재미있게 생겨서 구입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 유머 코드 &일상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라 그런지 여러차례 반복해서 읽었답니다. 줄거리도 설명해주면서 이런 부분이 재미있다고 ㅎㅎ 그림책은 살때는 비싼듯 느껴져도, 반복해서 읽을만한걸 만나면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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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일단, 글밥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나 분위기만 보고 접근하시면 글밥에 깜놀하실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습니다ㅋ 그런데 내용이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이라서 어렵진 않아요
편식이 심한 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데,
햄버거만 먹고싶어하는 주인공 Benny가 어느날 햄버거로 변하게 되고 개, 아이들 등에게 쫓기다가 결국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후로는 야채를 잘 먹게 되지요^^ 평범한 책이었다면 야채를 잘 먹어야하는구나 라는 교훈을 남기고 끝나겠지만 나름 반전은 '야채만'먹으려고 하는 Benny가 또 변신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ㅋㅋ 끝까지 아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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