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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엄마때문에 화가나서 집을 나가겠다는 아기 돼지. 결국은 엄마의 맛있는 음식에 모든걸 포기하죠.
엄마는 이런 존재가 아닐까요?
자전거에 모든 자기의 짐을 다 싣고가겠다는 돼지도 귀엽고 그걸 웃으며 받아치는 엄마의 온화한 미소도 좋네요.
가족의 사랑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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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7세 남아 아이가 무난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이 서정적이고 글밥도 적당합니다. 아기 돼지를 향한 엄마 돼지의 따뜻한 말투와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잠자리 독서로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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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처음에는 관심이없었는데 8세된 지금 다시 읽어주니 좋아해요
영어도 조금씩 읽을수 있어서 그런지 내용이 다시 보이고 더 집중해서 보는거같아요. far away 표현도 상황에 맞게 쓰면서 책 효과가 지금 나오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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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이 책은 구입한 지 일년이 넘은 책인데요, 아이가 지금도 잘 봐요.
여기 나오는 아기 돼지의 말(I'm leaving. Far far away from here.)을 한동안 따라 하기도 했어요.
주로 저한테 불만이 있을 때요.
이 책은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것같아요.
집 나갈 준비를 다한 아기 돼지에게 엄마 돼지가 더 필요한 게 또 있냐면서, 슬쩍 케이크얘기를 꺼내요.
그 얘길 들은 아기 돼지가 이렇게 말해요.
가요?
난 어디에도 안 가요.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은 바로 여기에 있어요.
그렇게해서 아기 돼지는 나가지 않기로 하고 이야기가 끝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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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툭하면 삐지거나 심술내는 남자아이에게 책에나온 저 아기 돼지가 너 같다며 읽어줬어요
마치 아이가 저에게 심퉁낼때 말투로...
재밌어요
이정도 글밥수준에 명확한 그림표현이 있으니 아이거 어려워하지 않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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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사실 육아 일상이 아이와 항상 즐겁지만은 않잖아요~
요즘 아들래미의 반항아닌 반항이 시작되고 속상한적이 많은데
서로가 책을 읽으면서 특히 전 많은것을 느끼게 되는 계기였던것같아요!
단순히 아들은 웃으며 공감되며 봤을 수도 있던 부분이
혹여라도 정말 이런 말을 하는 상황이 오려나...??했던 것 같아요
영어그림책은 참 여러모로 좋은 것 같아요 짧은 문장과 그림만으로도 마음의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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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책 보면서 6살 저희 아이를 보는 것 같아 아이랑 웃으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far far away"를 외치는 아기 돼지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능청스러운 엄마도 왠지 너무 웃겼어요ㅎㅎ 책도 크고 글밥도 짧아서 쉽게 보기 좋았습니다. 엄마 말을 잘 안듣는 장난꾸러기가 있는 집이면 사서 읽어보시면 재미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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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베스트에 있어서 구입했는데 효린파파님의 추천책이더라구요 ^^ 꼬마돼지가 투정부리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아이랑 같이 공감하며 읽었어요. 마지막에는 초코케이크때문에 남은 돼지가 너무 귀엽네요. 아이과 5세에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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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어린돼지가 멀리 떠날거라고 협박하는 책이에요 ㅎㅎ
마트에서 사고싶은 물건을 엄마가 못사게 하자 삐쳐서 " 나 떠날거야!!" 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I told you. Far far away from here". 등의 표현은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 하지만 떠나면서 필요한 짐을 챙기려니 짐이 점점 많아지네요
침낭. 인형. 좋아하는 강아지친구.
결국 엄마가 " 케이크는 안먹니?" 하자 먹을욕심에 안갈거라고 하네요
"Everything I need is in here!" 하면서 마무리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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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에구구 아기 돼지가불만이 가득차서 가출을 감행할 태세다.
어딜 감히 겁더없이 !!!
엄마가 묻는다. 가출하면 어디서 잘건지 …
가출하려니ㅠ가져가야 할 물건이 많다.
결국 가출 포기…
웃음이 나고 공감도 가고 글도 간결, 그림도 깔끔하니 예뻐서 자꾸자꾸 손이 가는 책이다.
표지만 보면 아기돼지가 멀리멀리 여행을 떠나나? 라고 생각이 드는데 막상 그 다음 장면은 가출??? 이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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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이 책이 왜 후기가 많은가 했더니 유명한 영어교육 인플루언서님이 언급하셔서군요. 책 내용은 단순하고 글밥도 심플한데 재미를 느끼려면 단순히 엄마가 싫은걸 넘어 집을 나가고 싶은 반항적인 아기 돼지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겠습니다. 저희 아이는 생각보다 반응이 별로였어요. 대체 집 밖으로 왜 나가지? 멀뚱멀뚱 이런 상황이었는데요 아직 어려서 상황을 잘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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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표지 바로 뒷장부터 유심히 보아야 합니다. 거기서 이야기가 시작되거든요. 마트에서 사고 싶은 걸 못사게 했다고 삐져서 가출을 선언하는 아기돼지. 하지만 엄마 눈에는 그저 귀여운 아기인지라 가출하겠다는 아이에게 이건 챙겼니 저건 챙겼니 하며 챙겨주는데 엄마의 따스한 사랑이 느껴져요. 그렇게 실컷 준비 다하고는 케익 하나에 무너지지만ㅎㅎ 사랑 가득한 돼지 가족 덕에 웃음 짓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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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기 돼지는 마트에서 사고 싶은 물건을 엄마가 사주지 않자, 화가 나서 집을 떠나버리겠다고 선언합니다. 아이와 같은 마음을 느낀 친구라 생각되는 걸까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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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첫 페이지부터 강렬해요
마트에서 원하는걸 사주지 않자 화가 난 아기 돼지
다짜고짜 가출을 예고합니다 멀리 아주 멀리 갈거라고
엄마 돼지는 화를 내는 대신 부드럽게 물어보죠
어떻게 갈건데 언제 갈건데?
아기돼지의 어설픈 계획에 하나씩 필요한 것들을 얹어주면서
아기돼지의 마음을 돌려놓습니다

마지막엔 케이크에 마음을 완전히 돌려버린 아기 돼지
화를 내지 않고 부드럽게 설득하는 엄마의 고단수 스킬을 보는 느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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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마트에서 땡깡(?)부리는 아기 돼지 그림으로 첫 페이지가 시작하는데 첫 등장부터 너무 현실감 100% 내용이라 빠르게 내용 속으로 빨려 들어갔던 책이었습니다. "집 나가서 다른 친구네서 살거야."라고 큰소리 친 경험이 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더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당장 화가나 가출을 하려고 하지만, 내겐 소중한 것들이 너무 많다는 걸 따듯하고 귀엽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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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엄마가 원하는 걸 사주지 않아서 화가 난 아기돼지가 짐을 싸서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이런 아기돼지의 폭탄선언에도 엄마는 당황하지 않고 느긋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그 상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ㅎㅎ 저희 아이도 가끔 엄마가 밉다며 밖에 나갈거라고 하는데 본인 모습과 아기돼지의 모습이 겹치는지 더 흥미있게 보네요. 그래도 결국의 집이 최고라는 결론을 얻게되는 아기돼지의 귀여운 투정이 재미있는 책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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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다들 아이키우며 이런말 한두번은 들어보셨죠?
나 집 나갈거아!!!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물건 챙기는 모습.
채비하는 아기에게 너 이것 필요하잖아?하며 계속 하나씩 추가되게 엄ㅈ마가 말하죠ㅎ
결국 아이는 집을 나갔을까오?
두번 세번 강추하는 책입니다.
즤집 두 아이 모두 좋아해주고 질리지 않는 책입니다.
주위에 자신있게 추천하는 책.
그림도 웃기고 사랑스러운 그림챽입니다.
쉽고 재밌고 거기다 살짝 교훈까지 더해진책 찾으시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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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마트에서 엄마돼지가 자기가 원하는걸 사주지 않자 멀리 집 나간다는 이야기입니다~집 나갈려면 챙겨야 할것도 한 가득이고 아이들이 엄마랑 신경전 할때 처럼 비슷한 이야기라서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아이도 재미있게보네요~
아이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느낌입니다. 익살스러운 아기 돼지 표정도 그렇고 큼직만한 글자와 큰 그림으로 빠져들게 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마직막은 따뜻한 결말로 마무리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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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들도 집을 나가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런 속상한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집을 나가는 길에 너무 많은 짐을 챙기니까 책을 보던 아이도 황당해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대리만족감을 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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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저희 아이가 한동안 돼지 그림책들에 푹 빠져있었는데요...
이 책 역시 성공이었어요.
한동안 늘 가져와서 읽어 달랬던 책입니다.
저희 아이 한동안 far far away from here~라고 외쳐댔었어요.ㅎㅎㅎ;;;배웠다고 바로 써먹는ㅋㅋㅋ
그리고 먹는 것에 약한 우리 아이는 아마 100퍼 이해했을거예요ㅎ
다른 아이들도 자신들과 비슷하니까 아마 더 공감하며 읽을 것같아요.
글밥도 그리 많지않고 그림도 사랑스럽고 엄마 돼지의 여유로운 표정도 넘 재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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