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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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딸아이가 항상 우웩~ 하면서 펼쳐보는 그림책이긴 하지만 은근~히 즐기는것 같아요. 주인공 여자아이가 온갖 더러운 짓을 하는걸 보며 대리만족(?)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듯ㅎㅎㅎ 아이가 읽는걸 보면 That's Disgusting! 하고 외치는 소리가 책 뒤로 갈수록 점점 더 커집니다. 항상 즐겁게 읽는 책이에요~ 가끔 깔끔떠는 저를 놀리고 싶을 때 가져와서 읽어주기도 합니다^^ 오버액션 해주면 더 신나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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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이 책.. 정말 제목처럼 Disgusting의 집합체입니다.
주문했던 책 중 제일 기다렸던 책이라 배송 받자마자 뜯어서 읽어보았어요.
첫 페이지 개구지고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 대충 예상되는 내용으로 시작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생각보다 책이 두껍다는 것입니다..ㅋㅋㅋㅋ
그만큼 상상도 못한 역겨운 행동들을 저 귀여운 얼굴로 해대고.. 작가님은 그걸 정말 리얼하게 그려놓았어요.ㅠㅠ
아이들은 좋아서 난리난리..저는 읽어주다가 비위가 상해서 정말 책을 덮어버리고 싶을만큼....
아. 지금 또 떠올라서 힘듭니다.ㅎㅎㅎㅎㅎㅎ
그만큼 아이들에게 완전 반응좋은 책이지만, 비위가 약하신 분은 식사 후 열어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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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아이들이 좋아하는 온갖 더러운 것들이 집대성된 책입니다ㅋ 입으로는 That's disgusting 을 따라하며 내뱉지만 생글생글 웃고있는 아이의 얼굴을 볼 수 있어요 코딱지를 영어단어로 뭐라고 하는지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뇌리에 박히네요~문장 쉽지만 어휘를 많이 익힐 수 있어 좋아요
특히 eating boogers문구에서 이건 That's disgusting 이 아니라 delicious라고 말하는 아이의 말을 들으며 귀를 의심했지만 진심이라길래 충격먹고 갑니다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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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더러운것만 모아놓은 내용이죠 책을 읽다보면 엄마는 역겨운데 아이는 즐거워합니다 생각보다 낯선 단어들이 나와 겸사 배울수도 있어 좋네요 코딱지 같은 단어는 평소에 볼일이 잘없는데 여기선 자주 나와요
책도 두꺼워서 간단한 내용이긴 하지만 페이지 수가 많아 생각보다 읽는데 좀 걸려요
단 7세에 구매했는데 조금 더 어렸을때 샀으면 더 좋아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7세 미만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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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책표지도 재미있고 아이에게 흥미를 끄는 책인가봐요
읽어줄때마다 좋아해요
효린파파 추천책으로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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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잼있어요 ㅎㅎ
영어동화 읽어주기 처음 시작하는 책으로 구매했어요.
어떤분께서 추천한 글을 보고 구매한 책인데, 역시 대박이네요 ㅎㅎ
disgusting! 할때마다 아이가 웃어요. 읽으면서 같이 웃게되는 책이이요ㅎ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라서 중간중간 읽어주셔도 되는거 같아요.
본문 내용이 많거든요 큰아이 읽어주는데 작은아이도 옆에 가만히 앉아 잘 듣고 보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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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disgusting이란 단어를 찾아보니 '헛구역질나는' 이런 표현이더라구요~
물론, 책을 읽으면서 설명해주지는 않았지만...
아주 리얼한 다양한 예들을 통해서 아이는 충분히 무슨 의미인지 아는 것 같았어요.
("우웩~~~"이란 말이 절로 나오게 되어있더라구요 ㅎㅎ)
특히나 머리카락나오는 음식을 먹는거나... 사탕을 모래에 찍어서 먹는거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이게 그림책읽는 재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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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더러운 거 싫어하고 바른생활 아이라 싫어할 줄 알고 안사고 장바구니에 담아두다 드디어 샀습니다. 우려와 달리 너무 재밌어하고 심지어 목욕물 마시기 같은 건 따라하려해서 난감할 정도에요. 더러운 행동을 하고는 That's disgusting 이라고 말하며 깔깔 웃는 모습이 귀엽습니다.책을 볼때 진짜 더러워하는 제 반응이 더 재밌기도 하나봐요. 볼때마다 더럽지만 반응이 좋아 뿌듯합니다. 초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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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37개월에 처음보여주었는데요.. 흥미있어했어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반신반의하며 산 책이긴 해요.
페이지가 너무 많긴 한데 다양한 상황에 문장은 계속 반복되니
학습이 되었던 모양이에요.
38개월되니 갑자기 THat's Disgusting!! 을 상황에 맞게 쓰기 시작했네요~ 헛 참 신기합니다ㅎㅎ
아무튼 좋아하는 책이고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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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이 책은 추천을 받아서 사게되었는데요. 역시 아이들은 이런류의 이야기를 너무너무 좋아하죠~ 책 읽어보면서 아이들에게 코 묻히는 흉내도 내보고, 양말 냄새 맡는 흉내도 내면서 열정적으로 읽어줬더니 정말 너무 좋아해요. 매일매일 읽어달라고해서 정말 매일 읽고있습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That's disgusting!" 문장에 익숙해지는 아이들이 나중에는 먼저 That's disgusting이라고 외쳐요. 매우매우 강추하는 책입니다. 절대 실패 없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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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어린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더러운 것, 팬티, 똥 등에 관심이 급증하는 시기가 찾아오죠. 그 시기에 구입해주면 정말 좋아할 내용의 책입니다. 책 제목 답게 '더러운 것'의 총출동이랄까요? 색감도 예쁘고, 간단한 그림에 문장도 단순하고 쉬워서 That's disgusting!'이라는 문장은 이 책을 읽다보면 자동 암기되는 문장이기도 합니다. 나오는 여자이가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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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역시 애들은 더러운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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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더러운 것들이 총출동 하는 책이라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한다..
연이어 몇 번 읽다보면 지치기도 함..
That's disgusting 부분은 자기가 하겠다고 하니.. 그 문장은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평소엔 잘 쓰지 않는 단어들도 많이 나와서 새로운 단어들도 노출할 수 있는데다 재미까지 있으니
일석이조인듯~~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이 책은 무조건 관심을 가질 것으로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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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애들 좋아하는 지지한 얘기가 다 있어요 시작단계에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긴한데 그냥 그림보구 읽어만 줘도 좋아해서 자주 봤어요
That"s disgusting 이란 말이 반복되는것도 좋은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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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세상의 모든 디스거스팅한 것들을 다 모아놨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내용이 꽤 되네요.
끝으로 갈수록 약간 지루해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종종 잘 읽고있어요. 특히 아이가 실제로 하는 행동들이 나올때는 더 재밌게 빠져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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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까무라치게 좋아한다고 표현해야 될 고런 책입니다. ^^
추천 받은 이 책은..

우선 표지를 보면 굉장히 더러운걸 느낄 수 있듯이
"아휴 더러워" 뜻이 내포된 책제목을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더러운거, 똥, 혹은 팬티, 등 요런 내용들은 아이들에게
인기있을 수 밖에 없나봐요.
이 책도 그러한데 아마존 리뷰수는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

웬디북은 많은 편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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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오늘 아이가잠들고난후 혼자읽어봤는데
내용이 아이가좋아할꺼같아요^^ 그림이랑 문장이딱딱맞아떨어져서 이해하기도쉬어요
내일 아이한테읽어줄거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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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정말 빵빵 터지며 읽는 책 중 하나예요. 글밥이랄것도 없이 문장도 that’s disgusting! 이 문장은 아마 꼭 각인될것 같아요 ^^ 그림체도 재밌고 내용 자체도 우리 아이들이 너무나 흔히 하고 쉽게 접하는 내용들이라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을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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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대여섯살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읽어주다보니 책장이 거의 다 넘어갔을 때 쯤에는 That's disgusting! 을 같이 외치게 되는 책! 읽다보면 아니 더러운 게 세상에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주변의 온갖 더러운 것들을 다 끌어모은 책이예요. 처음 보는 단어도 몇 개 있었지만 아이는 그림으로 유추해가며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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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하루에도 몇번씩 읽어요..
딸아이가 엄청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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