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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엄마 'hurry hurry' 읽어주세요~ 하는데
목장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것을 보러 달려가는 동물 친구들 이야기도 좋아하지만, 그림에 영단어 하나씩이 매치되어 반복되기 때문에 단어를 새롭게 배우는데 요긴했어요~
엄마 'hurry hurry' 읽어주세요~ 하는데
목장에서 병아리가 태어나는 것을 보러 달려가는 동물 친구들 이야기도 좋아하지만, 그림에 영단어 하나씩이 매치되어 반복되기 때문에 단어를 새롭게 배우는데 요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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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8
이제 막 영어를 읽기 시작한 저희집 둘째가 큰소리로 음독하는데 아주 자신감을 뿜뿜 올려준 책입니다. 같은 단어가 2번씩 반복해서 나오는데 그림과 글이 아주 찰떡입니다. 병아리가 태어나는 기쁨을 다함께 모여 나누는 동물들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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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인듯 합니다. 병아리가 깨어나는 상황을 동물농장의 친구들이 보기위해 서둘러 모이는 모습들을 재미지게 표현했어요. 그 모습들을 단순한 “Run~ Run~!, Hurry, Hurry”등 몇 단어들로 표현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고, 몇 단어로 표현 되지 않았지만 그 긴박함을 다 표현해주는게 신기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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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기들한테도 좋고,
이제 단어로써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유아한테도 아주 좋습니다.
일단 보드북이라 튼튼하구요. 물고 빨아도 될 정도로 튼튼하며 크기가 어른 손바닥만해서 아기가 들고 있기에도 아주 편합니다.
내용은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될정도로 간단하지만
아주 사랑스러운 내용입니다.
농장의 동물들이 사랑스러운 아기 병아리의 탄생을 축하하러
각자 서둘러서 옵니다.
마지막 Hello, little one에서
아이와 나는 역시 하면서 같이 웃었답니다.
이제 단어로써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유아한테도 아주 좋습니다.
일단 보드북이라 튼튼하구요. 물고 빨아도 될 정도로 튼튼하며 크기가 어른 손바닥만해서 아기가 들고 있기에도 아주 편합니다.
내용은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될정도로 간단하지만
아주 사랑스러운 내용입니다.
농장의 동물들이 사랑스러운 아기 병아리의 탄생을 축하하러
각자 서둘러서 옵니다.
마지막 Hello, little one에서
아이와 나는 역시 하면서 같이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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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음원구매보다는 엄마가 신나게 리얼하게 읽어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긴박한 상황이 잘 드러난 책입니다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ㅋㅋ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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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jeff mack 작가 일러스트라는 이유로 샀던 책이예요. 작가 팬이거든요.
아이들에게 무슨 일로 허리허리를 외치는지
긴장감을 갖고, 그림을 볼 수 있게, 재미있게 그려진 책이예요..
그러면서 쉬운 표현을 그림으로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슨 일로 허리허리를 외치는지
긴장감을 갖고, 그림을 볼 수 있게, 재미있게 그려진 책이예요..
그러면서 쉬운 표현을 그림으로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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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hurry, hurry가 바쁘다는 뜻인가봐라는 소리를 듣고 나는 우리 아들이 언어적으로 감각이 있구나, 영어 공부 쉽게 할 수 있겠구나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뭐 그 기대는 가까운 시간 내에 깨졌긴 하지만....그만큼 딱 딱 박히게 쉬운 책이라는 것이다. 지금 읽어도 좋아하는 책이다. 지금은 글자만 보는게 아니라 그림도 자세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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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아이가 7살 때 엄마표 영어로 영어를 시작하면서 처음 듣고 읽은 책입니다. 노래도 신나고 반복 되어서 이 책을 읽은 몇 달 후에도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급히 어디를 막 가는데 나중에 보니 귀여운 아기 병아리가 태어나는 곳으로 가는 거였습니다. hurry 라는 단어의 뜻을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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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농장 동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짧고 간단한 책 하나면 다 얘기 나눌수있고 배울수도 있는 책이다. 책에 있는 단어만으로 일상에서 쉽게 회화체로 사용할수있어 좋다. 특히나 단어와 매치되는 장면들이 어찌나 그림이 귀엽고 한눈에 잘 들어오는지 어린 아이들이 듣고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지금 저의 아이와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또 읽어도 지루해하지 않고 농장에 관한것만 나오면 이 책을 가져와서 같이하자고 할 정도로 넘 좋고 애착이 가는 책이다.어린아이가 있다면 정말 강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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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동물들이 막 서두르면서 어디론가 가는데, 아기 탄생을 축하하러 가는 내용이네요.
노래가 밝고 경쾌해서 노래를 부르면서 책을 보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합니다.
구입한지 좀 됐는데 아직도 좋아해요^^
노래가 밝고 경쾌해서 노래를 부르면서 책을 보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합니다.
구입한지 좀 됐는데 아직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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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한 동네 같이 사는 동물들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해주러 허둥지둥 가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게 묘사되어 있어요. 축복 속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그림은 뭉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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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정말 쉬운 한 단어짜리 그림책이에요. 허리허리! 커밍커밍! 하는 동물들 모습 넘 귀엽고 구석에 다음 페이지에 나올 동물 작게 그려져 있어서 뒷페이지를 상상하며 읽을 수 있어요. 마지막 장면은 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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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농장동물이 나와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입니다~ 각페이지마다 동물들이 나오고 또 페이지에 다음에 나올 동물들이 단서로 나와있습니다~ 단서를 가지고 책을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기 때문에 다음에 무슨 동물이 나올까 물어보고 답하면서 읽어나가기에 좋은 책입니다~ 글밥은 거의 없지만 Hurry라는 단어에대해서는 정확히 배울수 있겠죠... 손바닥만한 보드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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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7
아기 병아리의 탄생으로 시끌벅적한 마을의 동물들~~ 아빠닭(?)의 hurry!hurry! 외침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동사를 배울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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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웬걸..저희 아이가 처음 끝까지 외운 노래 책이네욬ㅋㅋㅋㅋ
우선 동사, 부사들이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는데 그림/상황을 이해하면서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좋은 책 같아요.
아 그리고 이건 보드북이에요! 도서관에서 페이퍼북 보고 산건데 처음에 다른게 온건가 해서 당황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