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30
아주 현명한 사람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내용인데 저와 첫재 아이는 재밌게 읽었지만 어린 둘째아이에게는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그래도 끝까지 봐주어 다행이었습니다. 별일없는 평화로운 나날들이었지만 현재의 상황의 안좋은 면만 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집이 너무 좁다고요. 그걸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요. 현자는 한가지씩 제안을 합니다. 뭔가 이상했지만 결국 그 의미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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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그루팔로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에요 ㅎ
이 작가님 책 시리즈를 한번에 다 사서 소장중인데, 눈이 참.. 매력적이죠;; ㅎㅎ
집이 너무 좁아서 불평 불만이 많은 주인공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거기에 누군가가 조언을 해줘요. 한종류씩.. 동물들을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오라고요.. 동물들을 집에 들이니 얼마나 좁아지고 난리나겠어요 ㅎㅎ 그래서 결국 나중에 동물들을 내 보내고 나니 기분이 확 ! 달라지겠죠^^
이 이야기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야기에요
이 작가님 책 시리즈를 한번에 다 사서 소장중인데, 눈이 참.. 매력적이죠;; ㅎㅎ
집이 너무 좁아서 불평 불만이 많은 주인공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거기에 누군가가 조언을 해줘요. 한종류씩.. 동물들을 집안으로 데리고 들어오라고요.. 동물들을 집에 들이니 얼마나 좁아지고 난리나겠어요 ㅎㅎ 그래서 결국 나중에 동물들을 내 보내고 나니 기분이 확 ! 달라지겠죠^^
이 이야기는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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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요즘 아이와 그림책 하부르타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봤던 챡이라 쉽게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그림책 내공이 높은 아이들에게는 무리가 없겠지만,
심오한 내용을 영어로 전달하려니 좀 막막했달까요?
저희는 이미 한글로 같은 내용을 접한 적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이해해 주었지만, 뭔가 엄마는 한글책을 읽고 같이 생각을 나누었던 경험이 개인 적으로는 더 좋았던 것같아요
영어 그림책 내공이 높은 아이들에게는 무리가 없겠지만,
심오한 내용을 영어로 전달하려니 좀 막막했달까요?
저희는 이미 한글로 같은 내용을 접한 적이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이해해 주었지만, 뭔가 엄마는 한글책을 읽고 같이 생각을 나누었던 경험이 개인 적으로는 더 좋았던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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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탈무드 내용이라 같은 내용의 그림책을 본 기억이 나네요. 줄리아도널슨 작가님과 악셀셔플러 작가님의 콜라보 그림책은 또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밝은 색감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체, 글 한 줄 한 줄 더 신경 쓴 듯한 느낌에 더욱 쉽게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아이는 조금 어려워하는 듯 해서 엄마 혼자 봤는데 조금 더 크면 두 작가 콜라보 작품들을 좀 더 제대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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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책의 처음 전개부터 황당하고 결말이 궁금했던 책이에요. 현자라는 남성에게 집이 좁은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계속해서 동물들을 들이라고 하고 또 그걸 그대로 실천하는 할머니의 모습도 웃겨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왜 이 남자가 현자인지 알게 해 주는 웃음이 나는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똑같이 주어진 상황이어도 우리가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구나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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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영어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그런지.. 책이 생각보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쉬운데, 아이들이 약간 집중을 못하는듯 하였으나 여러번 반복해서 함께 읽어보니 점점 내용을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집이 너무 좁다고 불평 불만을 하는 늙은 여인이 WISE Man을 만나 처음엔 닭을 집에 들여놓고, 이후에는 소까지 집에 들여놓게 되면서 삶의 지혜를 선물받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종종 또 찾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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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28
줄리아 도널슨 X 악셀 셔플러 작가님의 콜라보는 역시나 아묻따 무조건 구매각이라 생각이 드네요. 이번 웬디북클럽 그림책으로 선정되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집이 너무 좁고 답답하다고 느끼는 할머니, WISE MAN에게 찾아가 조언을 받은대로 그 집에 닭, 염소, 돼지, 소 등 들이지만 집이 점점 좁아지자 다시 찾아가지요. 정말 기본에 충실한 교훈 메세지까지! TOO MUCH NOISE라는 책도 추천받아 같이 읽었는데 아이가 엄청 재밌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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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이번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할머니가 자신의 집이 너무 작다며 불평을 하자 어느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닭부터 시작하여 한마리씩 집에 넣어보라고 하고 결국 소까지 집에 넣게되니 집이 더 터질듯 작습니다~ 그러자 이번엔 한마리씩 다시 빼보라고 해서 닭까지 다 빼고나니 우리집이 작은집이 아니였구나를 알게되는 내용입니다~ 아직 아이는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는거 같진않습니다~ 그래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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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A Squash and a Squeeze. 이책은 어디서 본 듯한 글 그림체가 나와서 살펴보니, pip and pozy의 작가 악셀셰플러가 적혀있네요.
집이 좁다며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어느날 할아버지가 나와서 해결책들을 강구해줍니다. 그말대로 할머니는 동물들을 차례차례로 집안으로 들여오게 되고. 그야말로 집이 발디딜틈없이 좁아지게 되는데...
할아버지가 참 지혜로웠음을 알게 되는 새로운 내용의 책이예요.
집이 좁다며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어느날 할아버지가 나와서 해결책들을 강구해줍니다. 그말대로 할머니는 동물들을 차례차례로 집안으로 들여오게 되고. 그야말로 집이 발디딜틈없이 좁아지게 되는데...
할아버지가 참 지혜로웠음을 알게 되는 새로운 내용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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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Julia Donaldson과 Axel Scheffler 작가님의 콜라보는 언제나 환상의 궁합이네요.
A Squash and a Squeeze는 지혜를 구하는 탈무드 이야기 같은 스토리에요.
집이 좁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은 집에 닭, 염소, 돼지, 소까지 들어오면서 집이 점점 더 좁아지네요.
동물들을 다 내보냈을 때 어떻게 되었을까요?
Simms Taback 작가님의 Too much noise도 비슷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A Squash and a Squeeze는 지혜를 구하는 탈무드 이야기 같은 스토리에요.
집이 좁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은 집에 닭, 염소, 돼지, 소까지 들어오면서 집이 점점 더 좁아지네요.
동물들을 다 내보냈을 때 어떻게 되었을까요?
Simms Taback 작가님의 Too much noise도 비슷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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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집이 좁다며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친절하게 조언을 해주는 할아버지가 나와요.
여러 동물들이 집으로 들어오고 집안이 엉망이 되어가는 장면들을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읽는 중에 예전에 읽었던 한글책에서 봤던 내용이라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루팔로'를 통해 접해봤던 익숙한 그림체 덕분에 친근감을 가지고 수월히 읽었던 책이에요. 그리고 음원이 재미있어요. 음원을 들으면서 같이 보니가 재미가 배가 되는 느낌 입니다.
여러 동물들이 집으로 들어오고 집안이 엉망이 되어가는 장면들을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읽는 중에 예전에 읽었던 한글책에서 봤던 내용이라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루팔로'를 통해 접해봤던 익숙한 그림체 덕분에 친근감을 가지고 수월히 읽었던 책이에요. 그리고 음원이 재미있어요. 음원을 들으면서 같이 보니가 재미가 배가 되는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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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두 작가님 조합은 정말 최고죠.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Asquash and a Squeeze. 집이 좁다고 투덜거리자 어떤 신사가 나타나 닭, 염소, 돼지, 소를 차례로 집안으로 들이라고 해요. 집이 좁다는데 왜 동물들을 들여보내라할까싶었지만 역시 현명한 신사. 닭은 그릇을 깨고 염소는 커튼을 갉아먹고 돼지는 보관중이던 음식들을 다 먹고, 소는 한 덩치하니 들어오는거 자체가 버겁고.. 난리가 나요. 이때 현명한 신사는 모든 동물들을 내보내라하니..이제서야 자신의 집이 넓다는걸 알게되는 부인이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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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탈무드에서 보았던 이야기라 접근도 쉽고
줄리아 도널드슨 책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집이 좁아서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동물들을 집으로 데리고 들어오라고 조언을 하지요
그리고 다시 내보내면서 집이 넓다는걸 느껴요
저희집에도 왠지 적용해보고 싶네요ㅋ
줄리아 도널드슨 책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집이 좁아서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동물들을 집으로 데리고 들어오라고 조언을 하지요
그리고 다시 내보내면서 집이 넓다는걸 느껴요
저희집에도 왠지 적용해보고 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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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22
딱 봐도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이라는 걸 알 수 있었네요. 믿고 보는 작가이기에 이 책도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집이 좁다고 투덜대는 할머니에게 나타난 현자는 좀 엉뚱하지만 신선한 방법으로 이 집이 좁지 않다는 거 오히려 넓을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가르침을 주는 책이에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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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21
A squash qnd squeeze는 pip and posy로 유명한 julia donalson 작가님과 axel schuffler 작가님의 협작이에요~
두분이서 낸 작품은 저희 집에서는 항상 대박이에요 ㅎㅎ
Gruffalo, room on the broom, whale and the snail등 이미 너무 좋은 책들을 많이 써주셨는데 항상 신간 보이면 산답니다^^
두분이서 낸 작품은 저희 집에서는 항상 대박이에요 ㅎㅎ
Gruffalo, room on the broom, whale and the snail등 이미 너무 좋은 책들을 많이 써주셨는데 항상 신간 보이면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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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이 책은 효리파파님의 웬디북클럽에서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 추천 책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누구나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불평 불만을
여러 코칭을 통해서 감사함으로 느끼게 해준 이야기.
교훈적이면서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신선하기도 하고
현자의 지혜가 돋보였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역시 추천 책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누구나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불평 불만을
여러 코칭을 통해서 감사함으로 느끼게 해준 이야기.
교훈적이면서도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신선하기도 하고
현자의 지혜가 돋보였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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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6.19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은 항상 너무 재미있어요.
집이 좁다고 불평하는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좁다고 말하는 집에 닭을 데리고 오고, 염소를 데리고 오고, 돼지와 소까지?
말도 안되는 상황이 펼쳐지지만 나중에는 현명한 할아버지의 지혜에 무릎을 치게 되지요^^
이제 집안에 있는 동물들을 모두 내쫓고 난 후 우리집이 이렇게 넓은지 몰랐다고 말하는 주인공...^^
집이 좁다고 불평하는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좁다고 말하는 집에 닭을 데리고 오고, 염소를 데리고 오고, 돼지와 소까지?
말도 안되는 상황이 펼쳐지지만 나중에는 현명한 할아버지의 지혜에 무릎을 치게 되지요^^
이제 집안에 있는 동물들을 모두 내쫓고 난 후 우리집이 이렇게 넓은지 몰랐다고 말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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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0.26
어렸을 때 탈무드인가에서 본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단어와 문장이 반복되고, 문장이 쉬운 편인 것에 비해 제법 고급스러운 단어들도 나옵니다. 나이가 어린 아이는 다소 이해할 수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집이 좁다고 불평하는 할머니에게, 현자가 나타나 닭과 양과 돼지와 소를 하나씩 들여놓으라고 알려주지요. 도저히 못 참겠다 싶을 때 모두를 내보냈더니 집이 넓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이라는 교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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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9.24
집이 좁다고 투덜거리는 할머니에가 할아버지의 조언으로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닫는 내용이죠~ 동물들이 하나씩 들어가고 나중에 나오고 하는 부분들이 웃음을 자아내요. 결국 현재에 만족하며 행복함을 교훈으로 하고 있는데 아이는 그것까진 깨닫기 힘들 것 같아요 ㅋㅋ 그냥 좁다 좁아!! 를 같이 외치며 재밌게 보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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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이 이야기는 비슷한 구조로 어디선가 들었던 내용이다. 이 스토리도 Gruffalo같이 도날드슨의 순수창작물이라기보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자신의 스타일로 다시 쓴 작품이다. 이 책 역시 '물이 반밖에' vs '물이 반이나'의 교훈을 주는 책이다. 역시 모든 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는 것. 그에 따라 나의 오늘도 '기분 좋고 운이 가득한 날'이다. 실제로 그렇든 아니든 결국은 '내 마음에 달려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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