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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이번달 북클럽 책이여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글동글한 그림체로 되어 있고, 초2 딸의 취향에도 딱 맞는 코코샤넬의 이야기를 영어로 접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리 많지 않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구성에서 쉽게 읽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샤넬 뿐만 아니라 little people, big dreams 시리즈에는 다양한 인물들을 관한 책들이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어 보입니다.
단, 맨 앞과 뒤에 있는 속지는 눈이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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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평소에 구입하고 싶었던 영어 위인전 중 하나였는데 글밥도 많고 어려울까 싶어 장바구니에만 담아뒀었던거 같아요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 이때다 싶어 구매해서 아이와 음독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쉽더라구요 그래서 리틀 피플빅드림 위인전 다른 책들도 사 보려구요 북클럽의 효과 톡톡히 보고있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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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리틀 피플 빅 드림책을 한글책으로 먼저 봤어요.영어책은 아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을까해서 구매를 안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어디서 봤는지 샤넬 로고를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에게 그브랜드를 만든 분의 이야기라고 말해줬더니 너무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북레벨은 높지만 생각보다 단어들이 쉽고 리더스 읽기중인 아이도 쉽게 읽어냈어요. 그리고 아이가 코코샤넬처럼 디자이너가 되서 그 브랜드에서 꼭 일해보고 싶다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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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Little people big dreams 시리즈중 Coco Chanel의 일대기를 표현한 위인전이에요. 수녀원에 들어갔을때부터 패션디자이너로써 이름을 펼칠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어요. 레벨이 높아보여서 살짝 걱정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는 평이해서 읽어주기 좋았어요. 책을 다 읽고 난뒤에 보호자가 먼저 검열하셔서 아이랑 같이 유튜브에 있는 영화 코코샤넬의 짧은 영상을 같이 봐도 좋아요. 이 책을 읽고 아이가 좋아한다면 다른 시리즈들도 같이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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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위인전으로는 정말 새로운 인물이네요^^
샤넬을 정말 좋아하는데 위인전으로 접해서 너무 신기했어요.
중고등학생되면 다들 샤넬이 뭔지는 들어봣어도
샤넬이 창시자의 이름 coco chanel의 본명이라는걸 아는 친구들은 없었을거에요. ㅎㅎ
단지 비싼 명품브랜드가 아닌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이 추구하는 아이디어와 여성상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에요.
대단하고 멋진 여성이고 위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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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6월 웬디북북클럽책이라서 구매해서 읽었어요~ 어릴때 읽던 위인전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샤넬이 그 당시 유행을 앞서가는 패션의 선두주자?였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세트병있는데 ar지수가 높아서 한권만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잘읽히고 아이도 흥미있어해서 다른책들도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제가 모르는 위인들도 있어서 저 먼저 읽어봐야겠어요~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 북클럽책은 실패가 없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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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이책과 마타하리 두개 시리즈가 있는거 같은데 코코샤넬이 단연 인기가 많은거 같습니다. 아직 사보지 않았는데 꽤 이야기가 궁금해서 6월 북클럽이 끝나기전에 사볼계획이에요. 여학생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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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요즘 위인전은 또 새로운 인물들이 많더라고요 ㅎ 그 중에서 빠지지 않는 사람이 코코샤넬인거 같아요. 처음에 인물을 모르고, 샤넬 창립자라고만 생각해서, 그냥 유명한 브랜드 만든 사람이 왜.. 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보고 나면 정말 대단함을 느낄 수 있어요. 시대적 흐름도 있겠지만, 거기서 먼저 앞서서 선도해나가고, 바꾸어 나간다는 자체가 너무 본받을만 하죠. 책 난이도에 비해 책 내용은 정말 술술 읽힙니다. 이 책 시리즈는 그림도 한몫하는거 같아요. 시리즈 소장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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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를 코코 샤넬 책 통해서 처음 알았어요. 코코 샤넬 책 읽고 너무 좋아서 다른 책도 사고 싶은데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제가 무지해서 그런건지 너무 생소한 사람들만 있어요. ㅠㅜ 그래도 코코 샤넬은 워낙 유명해서 읽으며 한편의 위인전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대부분 위인들을 보면 어린시절 쟤는 특이해 이상해 우리랑 달라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것 같아요. 코코 샤넬도 그런 것 같구요. 다름을 인정할 때 우리 주변에는 위대한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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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ar지수가 높아 아이에게 읽혀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책 시리즈로 구성되어있어서 어떻게 풀어나간 책인지... 안에 구성이랑 내용의 형태가 궁금하여 제가 읽어라도 보쟈라는 생각으로 읽어보았더니 생각보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무엇보다 아이가 그림의 디자인이라던가 인물의 내용과 누군지를 궁금해하여 재미있게 읽혀주었네요~ 고아원을 처음 알게된 제 딸은 조금 충격을 받은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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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Little People Big Dreams
어린연령에 보기 좋은 영어 위인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대 어린이 책 미술관에 갔다가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가 되려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두려워해선 안 돼요"
이런 내용이 나와서 인상적이었고,
코코샤넬의 어린시절부터의 성장과정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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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Little People Big Dreams: Coco Chanel 효린파파님이 라이브방송에서 종종 이야기 하시던 책이라서 엄청 궁금했었는데요. 표기된 AR지수가 높아서 아예 시도할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이번달 북클럽도서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제가 이 시리즈에 푹 빠졌네요. 아이는 우리말 위인전을 선호하지 않는데 제가 이 책을 읽어주니까 위인전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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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 예전부터 효린파파 선생님이 자주 추천해 주셨던 책인데 ar지수 보고 놀라서 겁먹고 안보다가
이번에 북클럽책으로 선정되고 나서 용기내어 큰맘먹고 읽어보았는데
의외로 어렵지 않네요!
저처럼 ar지수 보고 백스텝 밟으셨던 분들 이 책 생각했던것 보다 쉽답니다
보통의 그림책 처럼 쓰-윽 읽혔어요. 글밥도 의외로 적었어요.
위인전이라는 선입견으로 글밥이 엄청 많일 줄 알았거든요..
매력적인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서 전 시리즈를 한 번 다 훑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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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는 어린 유아들도 어떤 유명한 사람, 위인을 소개시켜주기 딱 적당한 분량의 전기를 담고 있어요. 보통 위인전 시리즈를 보면 너무 자세하기도 하고, 가끔은 그래서 어렵다는 느낌이 드는데, 해당 시리즈는 일러스트가 가득한 페이지에 몇 문장 되지 않은 글밥으로 채워져 아이 입장에서는 부담없이 해당 인물을 소개받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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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3.06.19
위인전이라는게 자기가 관심있어하는 인물이 아니면 재미있게 읽기가 어려운 책들인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재미있게 쓰여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고 색감도 예쁩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내용도 쉬웠고요 덕분에 아이가 코코샤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리즈 책들 다 읽어줄 계획이에요~ 어린 아이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을정도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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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6.19
요즘은 흔하게 길거리에서 샤넬을 볼수있어서, 아이가 마크만 봐도 알더라구요. 근데 사람인줄은 몰랐나봐요 옷이랑 모자를 만들고 노래도 불렀다고 하니 진짜 신기하다고^^ 7살때 처음 읽어줬고, 이제 8살되어서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었길래 한번 더 꺼내서 읽어보라고 하니 어려운 단어빼고는 읽어내내요. 이런날이 올줄이야...
효린파파님 강연에서 추천해주시는데, 책이 넘 이뻐서 바로 샀었어요^^ 그뒤로 little people big dream 시리즈 하나씩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다 아이가 재밌게 봐요. 한글위인전집에도 나오는 분들이 많아서 더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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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3
아직 6세는 샤넬에 관심이 없어서 큰 흥미는 보이지 않지만 코르셋이 어떤 건지, 패션과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주니 이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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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자세하고 상세하게 읽는 위인전은
어른인 저도 싫으니,
아이에게 간단하면서도
인물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을 원했어요.
어린시절의 모습부터
남들과 다르다는게 틀린 게 아니라는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
이제 엄마표 영어로 더듬더듬 읽는 6살 아이와
샤넬의 이야기를 읽고
간단한 놀이로 이어지게해서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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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아이도 어디선가 들었는지, 제목을 읽고선 패션 디자이너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그만큼 인기가 높고 가격대도 엄청난 브랜드 샤넬, 이를 창조한 샤넬 여사에 대한 삶을 간략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화려하다고만 생각했던 샤넬이라는 사람이 옷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내었는지 알게되는 계기를 제공했지요. 해당 시리즈 위인전은 위인들의 삶을 간략하고 포인트만 짚어주어 소개용으로 제격인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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