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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팻 허친스의 책입니다. 팻 허친스의 다른 그림책을 좋아했던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잘 읽을 것 같습니다.아이의 성장을 다룬 이야기와 팻 허친스 특유의 자연 친화적인 그림들이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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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그림체가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는 책이예요~~아이들이 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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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티치와 티치 누나 메리, 형 피트와의 이야기 입니다.
티치와 엄청 큰 차이는 아니지만 남매들의 키 차이, 타는 자전거의 종류들이 다르고, 날리는 연도 .. 하지만 티치는 조금 더 어리다고 연도 없고 바람개비 정도^^
누나와 형처럼 트럼펫, 북을 치고 싶지만 피리를 불고
무언가 고칠때 고작 못을 가져올수 밖에 없지만 함께 심은 식물이 자라고 자라 형 누나 보다 훨씬 커가는걸 보며 형 누나도 아직 아이라고 얘기해줄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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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저희집 최애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가 본인의 모습과 오버랩하며 아주 좋아해요~ 뭐든 형, 누나보다 작지만 마지막에 아주 작은씨로 큰 싹을 틔워 자라고 자라고 자라고 할때는 아주 좋아서 기절하네요~ ^^ 오랜 사랑을 받는데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티치시리즈 모두 재주문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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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을 다룬 책인데 감동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펫 허친스의 책들이 잔잔하면서도 스토리가 탄탄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다가 문장 표현도 간결하고 쉬워서 엄마표 영어 처음 단계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titch 의 다른 책도 있어서 시리즈로도 나오고, 유투브에 관련 영상도 있고, 키즈랜드에서 자료도 다운받아서 워크북이나 미술놀이로도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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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꼬마 titch의 성장이야기 책입니다.
막내인 titch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책인데 연령이 비슷하면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더 재미있게 보는거같아요~
워낙 Pat Hutchins 작가님이 유명해서 책들을 많이 봤는데 요즘 화려한 책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데 대부분 책들이 잔잔하면서 서정적인게 아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titch 뿐만 아니라 작가님 다른 책들도 같이 보면 더 좋은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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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팻 허친스 작가의 티치 책입니다. 제목 티치는 표지에 보이는 친구의 이름이랍니다. 이 친구는 삼남매중 막내아이예요. 저는 그림만 보고 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남자아이더라구요. 위에 형과 누나가 있는데 형이 제일 크고 그다음 누나 그리고 티치가 작아요. 자전거도 가장 큰건 형아꺼, 그다음꺼는 누나꺼, 세발자전거가 티치꺼지요. 티치가 지금은 작고 사용하는 물건이나 가진 물건은 작지만 그가 가진 씨앗 처럼 언젠가는 그가 제일 클 날이 오겠지요. 짧은 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었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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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티치와 오빠, 언니가 등장해요. 티치는 늘 작고.. 언니와 오빠는 더 크죠.. 갖고 있는 물건들도 역시 그래요. 그림들을 통해서 단어의 뜻을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림책이 이래서 좋은 거겠죠!! titch 가 늘 작아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 언니, 오빠와 함께 씨앗을 심어요. 티치는 고작 씨앗을 가졌을 뿐이지만 결국에는 티치가 심은 씨앗이 가장 커진다는 내용을 통해 잔잔한 깨달음이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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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들과 함께 엄마가 재밌게 본 팻 허친스 작가 책중 하나입니다. 삼남매를 키우는 저랑 아이들이 공감을 많이 하더라구요. 뮐하던지 간에 형 누나 보다 작은 걸을 하는 티치 화분에 심을 때도 제일 작은 씨앗을 들고 있었죠. 하지만 그 씨앗이 시간이 지나 제일 크게 자라고 그걸 보며 자랑스러워 하는 티치입니다. 지금은 작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 클수있다는 의미겠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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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형과 누나가 있는 막둥이 티치이야기 입니다. 키가 큰 누나, 형은 두발 자전거를 타고 늘 자기보다 뭔가 더 있어보이고 크고 어른스러운 행동과 물건을 지니고 있죠. 티치는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삽을 가진 형고 화분을 가진 누나, 그리고 아주 작은 씨드를 가진 티치가 씨앗을 심고..그 씨앗은 무럭무럭 자라 형과 누나가 가진 무엇에도 꿀리지 않을만큼 키가 커지죠~~겉보기에 작다고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려주는 단순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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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이 이야기는 읽고선 어찌나 재미있게 읽었던지요. 간단하고 쉬운 문장으로만 쓰여있는데도 유머가 넘치는 책입니다. 여기 나오는 티치는 가장 막내인, 집안 내에서도 가장 작은 아이이지요. 그가 하는 것에 반해 누나 혹은 형은 더 멋지고 큰 것을 해냅니다. 언제나 승자는 누나 혹은 형인 것 같지만, 과연 마지막에 정말 커다란 승리를 가지고 오는 것은 누구일까요? 이 책도 시리즈를 이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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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막내 titch의 시선으로 그려진 책입니다. 누나, 형은 큰 자전거, 더 큰자전거를 타고, 자신의 바람개비보다 더 큰 연을 날리고 더 높이 날리는.. 짠해지기도 합니다. ㅎ titch가 작은 씨앗을 가져와 화분에 심는데, 나중에는 이 씨앗이 자라 형과 누나보다 더 크게 자랍니다. 마지막장의 그림에서 본인들의 키보다 큰 식물을 보며 놀라는 형과 누나의 표정이 재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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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이미 아이의 수준을 넘어섰는데도 유명작이라 읽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고 지금의 아이에게도 어떤 위로와 유머를 전달해주었던 책이네요. The Carrot Seed 책이랑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작가님의 일러스트는 대부분 배경이 하얀색으로 진행되어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나는데, 그 느낌이 좋아서 해당 작가님의 책을 꾸준히 읽고 있어요. 하나같이 귀엽고 유머 가득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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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땅꼬마의 성장 이야기.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Titch는 형과 누나보다 훨씬 작고, 능력이 부족한 것 처럼 보이지만
Titch가 가진 작은 씨앗이 형과 누나의 키보다 훨씬 큰 식물로 자라면서
형과 누나를 놀래키는 성장 이야기 입니다.
글밥이 적은 그림책이지만 여러가지 요소를 함축하고 있어서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쉬운 단어로 적인 책이라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같은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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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잠수네 목록에서 보고..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표지그림만 보고 재미 없을 것 같다고 제가 생각했지만 점점 큰게 나오거나 작은 Titch가 작은 무슨 물건을 가지고 있는게 형, 누나의 모습과 대비되는게 재밌는지 여러번 읽었습니다. Titch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아이의 모습이 저희아이는 자기 같은지 좋아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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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titch 귀여운 아이죠~저희 아이랑 비슷한 연령의 아이라 더 공감을 가면서 좋아하는것 같아요~ 항상 작은것만 가지고 있다가 마지막 부분에 반전아닌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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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아직은 작은.둘째.셋째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ㅋㅋㅋ

형.에게. 치여서 넌아직 안되ㅡ넌작아ㅡ넌아기야ㅡ이런소리만 듣더라도.. 결국 나의씨앗이 쑥쑥 자라는~~ 너무 이쁜 느낌이네요~^^
책읽고 엄마가 흙 넣었지~~ 내씨앗은 내키보다 더크게 자라서 방울토마토 났지~~ 이런얘기하면서 나도 할수 있다ㅡ 부모님이 도와주면 나도 할수 있다ㅡ 이런식으로 확장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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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겉으로 봤을 땐 딱히 예쁘거나 매력적인 그림이 아니기도 하고 약간 트렌디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해서 왜 유명한가 했는데, 읽어보면 잔잔한 감동과 함께 마음에 와 닿는 게 있어서 유명한 것 같다. 워낙 Pat Hutchins라는 작가가 유명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 작품에선 아이들의 위축되기 쉬운 마음을 희망적인 결말로 표현해서 그런 게 아닐까.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초기에 아이와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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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titch는 막내로 항상 오빠, 언니들에 비해 제일 작은 거, 제일 시시한 걸 자지고 논다. 오빠, 언니는 재미있는 연을 하늘 높이 날리면서 재미있게 놀지만 titch는 바람개비만 있을 뿐~~오빠는 큰 화분, 언니는 큰 삽을 들고 있다. 이번에도 titch는 제일 씨앗을 가지고 있다. 그 화분에 씨앗을 심는데 씨앗이 자라고 자라 언니, 오빠가 가지고 있는 것 어느 것 보다는 제일 크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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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제가 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 책도 별건 없지만 아이들의 관점에서 생가하면 참 진지하고 그럴만한 일들입니다. 남매들이 함께 자라다 보면 더 좋은거 더 많이 가지고 싶고 항상 비교하게 되고 아잉들의 심리를 잘 표현한거 같다. 특히 막내는 형 누나 따라가려고 부단히 노력하지만 잘 안될때가 더 많죠. 이 책은 마지막에 작은 반전이 있어서 미소를 짓게하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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