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29
유튜브에서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고
5살 남자아이, 엄마표영어 노출한지 1년 안 된 초반에 읽어줬습니다.
문장은 아주 단순해서 영어를 잘 못해도 어렵지 않습니다~
내용도 나름 교훈이 있고 그림도 예쁘고 저는 만족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아주 좋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막 빵빵 터지지는 않았습니다. 영어 실력도 생각도 조금 자란 지금 다시 한번 읽어주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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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A Perfect Day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구입한 6월의 웬디북클럽 책입니다.
따뜻한 그림체에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누구의 완벽한 날일까요?
햇살의 따스함이 고양이 등을 따스하게 어루만지고 꽃이 가득한 꽃침대에 있는 골 좋아하는 고양이에게 완벽한 하루였어요. 강아지도 행복한 하루였죠. 그런데 곰이 나타나면서 순조롭지 않게 되었고, 결국 곰의 완벽한 하루가 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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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이 책은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이 참 귀여워요~
하지만 이 책의 제목이 캐릭터들에게는 중의적으로 표현이 된답니다~!
정말 완벽한 날이에요~
각자의 동물들에게는!
하지만 이 모든 완벽함은 표지의 곰이 나타나자 완전히 반대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곰에게는!
완벽한 날이 되었어요~ 다른 동물들 덕분에요 ㅎㅎㅎ
마지막에 아이들이 빵 터지네요^^
영어책을 처음 본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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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한줄의 간단한 문장과 그림으로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들이라도 쉽게 볼수있는 그림책이에요. 정원에서 평화롭게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고양이, 강아지, 새, 다람쥐가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곰을 피해 집안으로 다 도망가는데, 다른 동물들의 행복이었던것들이 곰의 완벽한 하루를 마련해준겪이 되었네요. 반대로 본의아니게 다른이들의 perfect day를 망치는 bear가 되었고요. It was a perfect day for bear.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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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고양이, 강아지, 새, 다람쥐에게 완벽한 날입니다.
곰이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그런데 곰이 나타나서 고양이, 강아지, 새, 다람쥐에게는 완벽했었던 날로 바뀌고 곰한테는 완벽한 날입니다.
어휘가 어렵지 않고 반복이 되니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아이는 곰이 못됐다고 욕심쟁이라고 하는데 표지를 다시 보여주며 이 책의 주인공은 곰이라고 이야해주니 바로 수긍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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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A Perfect Day
따뜻한 태양이 고양이의 등을 따뜻하게 해주고 고양이는 수선화꽃 침대속에서 혀를 핥고 있어요. 고양이에게는 완벽한 하루였습니다.
다람쥐는 장대를 올라갔어요. 다람쥐는 장대를 타고 내려왔어요. 다람쥐는 씨앗에 닿을수가 없었어요. 다람쥐에게는 너무 완벽한 하루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곰이 나타나게 됩니다.그때부턴 곰에게 완벽한 날이됩니다. 따뜻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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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효린파파 선생님이 추천해 주셔서 한 번 보고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서 또 봤던 책이에요.
표지만 보고 잔잔하고 따뜻한 어느 봄날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perfect day는 누구를 위한 perfect day인가....
반전에 뒤통수 세게 맞았던 책이네요ㅋㅋㅋ
Lane Smith 작가님 다른 책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 책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네요...
perfect day의 반복으로 perfect day라는 표현 자동으로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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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perfect day 가 계속 반복해서 나와서
뜻을 몰라도 내용상, 흐름상 무엇을 말하는지 알게 되는 책이에요 ㅎ
서로 다른 동물들이 각각 perfect day 를 보내고 있는 와중에,
커다란 곰이 등장하여 그 perfect day 를 망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곰이 제일 perfect 한 day 를 보낸걸로 ㅎㅎㅎ
아이들 눈에는 나쁜 곰이겠죠? ㅎㅎ 어른들 눈에는 마냥 웃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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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레인 스미스 작가님의 책은 작가님 자체가 워낙 유머러스하고 웃긴 이야기를 잘 짓는 것으로 유명하셔서, 이름 하나만 보고 바로 읽어보는 편이에요. 지금까지 한번도 저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작가님, 이번 책 역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결국 완벽한 날은 다름 아닌 힘도 세고 몸집도 큰 곰의 차지가 되었지요. 롼벽한 날을 꾸린 곰, 그 과정이 웃겨서 계속 미소가 새어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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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그림이 따뜻하고 서정적이어서 엄마 사심 담아 구매했습니다. 퍼펙데이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도 쉽게 다시 읽게 만드네요 ㅎㅎ 그림이랑 문장이 직관적으로 연결되어서 영어책읽기 초기 책으로도 좋을 것 같고 읽기 연습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책장에서 빼내올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랑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잠자리 독서로도 계속해서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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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
나른한 오후의 시골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 표지. 거기에 제목까지 딱 들어맞는! 왜 퍼펙트 데이인지를 생각하며 읽다가 이후에 일어나는 사건에 또 글을 다시 보게 됩니다. 글이 길지도 않지만 그 글이 참으로 딱 들어맞아서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그림이 너무 풍부해서 그냥 그림만도 보게 됩니다. 이런 그림책은 책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림이 좋아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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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우리 소설 이 떠오르는건 무슨이유 일까요? ^^ 강아지한테, 고양이한테, 새한테, 다람쥐한테 그 날따라 딱 알맞은 무언가가 준비되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그 곰돌이가 일을 내내요!!
페파피그에서 bird seed가 나왔었는데 여기서 복습(?)도 되네요
음원이 좋아요~~ 사실 그림책 읽어주었을때는 반응이 그냥 그랬는데, 어느 순간 아이가 음원을 따라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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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
그림에 만져질듯 결이 살아 있달까요. 질감이 느껴지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한장한장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각자의 방식으로 완벽한 날을 즐기고 있는 고양이, 강아지, 새, 다람쥐가 하나씩 등장합니다. 그리고 큰 곰의 등장으로 동물들이 즐기던 것을 곰이 즐기게 되지요. 따로 떨어져있던 것 같던 동물들의 perfect bday 가 곰으로 연결되는 스토리 구성이 좋았어요. 마지막 날개에 작가가 살고 있는 곳에 나타난 곰의 사진이 책속 그림의 상황이랑 똑같은 것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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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이 책은 일러스트 자체로 힐링되는 느낌의 책입니다. 따스하고 평화로운 동물들의 행복하고 완벽한 한 때가 쭉 그려집니다. 하지만 곰의 등장으로 그 모든 것들이 곰의 완벽한 날로 바껴버립니다. 동물들의 평화로운 한 때를 보고 있으면 조용하고 따뜻하고 시간마저도 느리게 흐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was가 짙은색으로 강조되어있어 과거형 표현을 익힐 수 있고,문장도 한 페이지에 한문장 정도라 읽어주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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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북클럽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고양이, 새, 다람쥐 들에게 퍼펙트한 날이었죠. 그런데 곰이 나타나더니 이 완벽한 것을 다빼앗아가버리네요. 곰에게 완벽한 날이 되어버렸지요. 누군가에게 완벽한 날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닐수도 있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는 아직 거기까지 알지는 못한것같아요. 단지 곰이 고양이, 새, 다람쥐의 것을 다 먹어버렸다고 속상해하네요. ㅠㅠ 한 번 읽고는 속상한지 다시 읽고 싶지않다고하네요. 다음날 슬쩍 드리밀어주니 재미나게 읽습니다. 정말 다행이죠. a perfect day for~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아이가 같이 따라하며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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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고양이에게도 개에게도 새에게도 다람쥐에게도 perpect한 하루였어요 적어도 곰이 나타나기전까진 말이죠 ㅋㅋ 곰이 옥수수를 가져가고 새의 먹이를 털어먹고 개의 목욕물을 부어버리고 고양이의 보금자리인 꽃밭도 엉망이 되어버려요 그러고 곰은 평안하게 낮잠을 자죠 앞 표지에서처럼 곰에게만 완벽한 날이었던거죠 나머지 등장인물들의 표정에서 뭔가 암시를 주고 있었던거에요 ㅋㅋ 글은 길지 않지만 반복된 어구들이 나오구요 그림이 편안하고 따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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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고양이에게도 꽃밭덕분에 완벽한 날이었고,강아지에게도 물놀이 덕분에 돤벽한 날, 새에게도 모이 덕분에 , 다람쥐에게도 옥수수를 줘서 완벽한 날이었는데, 갑자기 곰이 곰에게 완벽한 날이 되고 마는 이야기예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면에 곰이 모든걸 망치지 않고 친구들과 같이 놀면 좋을 텐데 라며 마지막 장면을 아쉬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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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효린파파님이 6월에 북클럽 도서로 추천해주셔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했어요ㅋㅋㅋ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도 거부하지않고 잘 보더라구요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는 진리입니다!!!
꼭사세요!!
두번사세요!!세번사세요!!!
그리고 매일 읽어주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이 차곡차곡 쌓여서
빛을 발할날이 올꺼에요!!!
다른데 다 비교해봐도 역시 웬디북이 저렴하고
혜택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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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림도 너무 아름답고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는 책 입니다~
모든 동물 친구들에게 완벽했던 날이 곰이 나타나면서 그 모든것이 곰을 위한 완벽함으로 뒤바뀌어 버리는 반전이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아무생각없이 듣고 있다가 마지막에 '와아~ 곰 뭐야' 하며 황당해하는 모습속에 나에게 편안함이 누군가에게는 또 불편함일 수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이해했길 바래보았습니다. 저 역시 나의 욕구가 아이게게 어려움이지 않을까 잠시 생각하고 지나가는 시간이었어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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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효파샘 추천책은 그냥 아묻따샙니다
글밥도 딱적당한데
재미는덤.
잔잔하고 띠ㅡ뜻한내용의 책입니다.
그냥..사세요
아이나이7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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