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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희 집 8세 여자 아이는 keico kasza 작가님 책을 너무 좋아하고 보이는 족족 보고 싶다고 졸라대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역시나네요.
어린 돼지가 실수로 늑대집을 찾아가 어떻게 빠져나오는지에 관한 내용을 익살스럽게 담고있고 왜 제목이 The lucky day인지 알 수 있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너무 너무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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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강추합니다 ㅋㅋ 요 꼬마돼지가 얼마나 귀엽고 똑똑하고 깜찍한지요 ㅋㅋ 최근에 영어책 거부하는 5살 아이가 이책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아이가 엄마 이 책 정말 재미있다, 재미있는 책 사줘서 고마워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여주니 너무 뿌듯했어요^^ 책을 다 보고 나니까 That is not a good idea 책이 매치 되면서 두 책을 같이 읽어주면 더 좋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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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어느 날 어린 돼지가 토끼의 집인 줄 착각하고 배고픈 여우의 집에 찾아옵니다.
신난 여우가 오늘은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돼지를 요리할 준비를 하는데..
돼지가 자기가 좀 더럽지 않냐면서 씻겨서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여우가 물까지 끓여서 따뜻한 물에 씻겨 줍니다.
이제 여우가 깨끗한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를 조금 더 살찌운 다음 먹는 게 어떠냐고 말합니다. 그런가 싶은 여우는 면을 삶고 토마토도 따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들고 열심히 쿠키도 만들어 줍니다.
여우는 돼지에게 저녁을 먹이고 드디어 돼지를 요리하려 하는데 또 돼지가 자기가 힘들게 일하다 보니 근육도 뭉치고 해서 먹기 힘들 거라며 연육작업을 위해 마사지를 해 주고 잡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여우는 맛있는 저녁을 위해 열심히 마사지해 주는데 아까부터 계속 힘들게 일하다 보니 피곤이 밀려와 마사지해 주다 쓰러집니다.
돼지는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쿠키를 챙겨서 개운한 몸으로 집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돼지가 오늘이 자신의 행운의 날이라며 책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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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웬디북클럽 추천도서로 구매하여 읽게되었어요!
이 책은 한글책을 먼저 보았는데요, 영어책은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망설였는데 한글로 한번 본 책이기도 하고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해서 아이가 잘 보더라구요!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힐까바 조마조마하며 보았는데
반전 대애박~~ 모두 돼지의 계획이었어요!! 영리한 돼지~~
My lucky day는 늑대가 아닌 돼지의 럭키데이였네요~~ 재밌고 반전있는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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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글밥은 많지만 돼지가 여우한테 어떻게 먹힐지 걱정하며 빠져 보다 보면 돼지는 잡아 먹지도 못하고 쓰러져 자고 있는 여우를 만나게 됩니다. 끝까지 봐야 돼지의 lucky day였다는걸 알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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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와 이책 진짜 마성의 책이예요. 다소 글밥 많아서 아이들이 힘들어 할줄 알았는데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인지 계속 계속 이책을 가져오더라고요 ㅎㅎ 읽고 또읽고... 제가 거의 외우다시피 했네요 ㅋㅋㅋㅋ 근데웃긴건.... 분명 여우인데..... 자꾸 늑대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기돼지 삼형제 의 영향일까요 ㅋㅋㅋ 암튼 반전도 있고 그림만 봐도 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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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늑대가 돼지를잡아먹는 그런 일반적인내용 아니죠^^ 늑대가 돼지를 깨끗이 씻기고, 맛사지해주고..어라 뭔가 이상한데? 라는 생각이들때쯤 아이가 좋아라합니다. 그림이 익살스럽고 글밥이적지는 않아요 그래도 좋아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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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제목과 표지로 보아서는 전혀 알 수 없는 내용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당하고 있는 여우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한 그런 내용입니다. 돼지가 실수인 척 여우의 집을 찾아가는데 거기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돼지를 잡아먹으려고 하지만 돼지는 불쌍한 척 이것저것 요구하고 착한 여우가 결국 설득을 당해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결국 쓰러져서 돼지는 룰루랄라 신나게 집에 오게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돼지의 큰 그림이었는데요. 글의 양이 쪼금있는편이지만 문장의 구조도 반복적이고 흡입력 있는 내용이라 아이들도 집중해참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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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귀엽고 불쌍한 얼굴로 여우를 실컷 부려먹더니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걸 쟁취하고 떠나 또 다른 타켓을 찾는 반전있는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아이들도 보는 내내 잡아먹힐것 같은지 안돼 안돼 소리치며 봤었네요. 보고 나서 역할극도 하며 마사지도 해주고 지친것도 흉내내며 즐거운 독후활동?을 했었어요 다음번에도 돼지가 골탕 먹일 수 있을것인지 얘기하며 상상도 해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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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행운의 날이 제목인데, 과연 누구에게 그 행운의 날이었을까..? 왠지 돼지와 여우의 조합에서 웃긴 향기가 살짝 느껴졌고 거기다 웬디북클럽 책이니 재미있을 게 확실해서 산 책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돼지를 잡아 먹을 생각에 들뜬 여우의 얕은 생각을 매우 똑똑하게 뒤집어 버리는 돼지의 행동에~ 감탄하고 웃으며 볼 수밖에 없었어요! 큰 아이는 "와~ 아. 반전.." 하며 찐재미 느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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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제목이 누구의 럭키데이를 말하는 것인지 표지에 기대에 찬 여우와 돼지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제발로 찾아 온 돼지를 맛있게 먹으려는 운수좋은 날의 여우. 하지만 뛰는 놈위에 나는 놈 있다고 순진한 표정의 돼지는 사실 보통내기가 아닙니다. 자신을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준다며 그럴듯하게 둘러대며 씻겨라, 마싸지해라 여우를 기진맥진하게 만들고 실컷 즐기다가 쓰러진 여우의 집을 유유자적 떠나지요. 마지막에 다음엔 누구집을 방문할까 스케줄을 짜는 그 영악함이라니. 스토리가 참 재미있고 그림도 좋아서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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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6세 아이에게는 조금 많은듯한 글밥이어서 읽어줘도 될까? 고민했는데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까르르 웃으며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구매 강추드려요. 늑대와 돼지, 친숙한 캐릭터가 등장해서 좋았구요. 그림만으로 이해 가능한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충분히 즐길수 있었어요. 마지막 반전까지 너무나 즐겁습니다.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서 꼭 구매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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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일반적으로 그림책에 나오는 여우는 교활하고 나빠서 돼지나 약한 동물들을 괴롭히거나 잡아먹는 설정이지만 이 책은 대박반전이 있죠~ 여우에게 잡여서 오븐에 들어갈 찰나에 돼지는 자꾸만 여우에게 이런저런 제안을 합니다. 그것도 자기를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요.. 그래서 목욕도 하고, 맛난거 먹여서 살도 찌우고, 부드럽게 마사지까지 받아요ㅋㅋ 우리가 예상했던 여우의 럭키데이가 아닌 돼지의 치밀한 작전이 성공하게 되는 돼지의 럭키데이인거죠.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돼지의 빅픽쳐에 입이 딱 벌어집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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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위험에 처한 돼지라고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읽으며 돼지른 많이 걱정을 많이 했지만 마지막 반전을 보고 돼지가 참 용감하고 당차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와 마지막 부분을 보며 놀란 표정으로 서로 바라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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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와 이 책은 정말 Lucky입니다
내용이 너무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싫어하는 집중듣기용으로 사용했는데,
며칠을 반복해서 이 책을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반전이 있는 책이고, 처음에 책을 읽을때는 조마조마해요
나중에는 반전을 알고보니 더 낄낄대며 책을 봅니다
집중듣기 하기 좋은 책은.. 개인적으론 읽어줘도 본인이 읽어도
무조건 대박나는 책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정말로 강력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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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표지를 보면 아기돼지와 여우가 그려져 있어서
여우가 돼지를 잡아먹는 그런 평범한 이야긴가? 했는데,
대단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던 책이었어요

정말 이 책도 북클럽 아니었음 몰랐을 귀한 금책!!!
저희 아이들이 반복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너무 재밌어서 몇번이고 다시 읽었네요

제목에서 말하는 lucky는 과연 누구의 lucky일까요?
누구의 lucky day일지 궁금해 하며 읽다보면
대박! 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반전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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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2022.05.24
엄마인 제가 더 조마조마 하며 읽었던 책이에요 제목처럼 그냥 럭키데이인줄만 알았는데 맨 뒷장에서 빵 하고 반전이...ㅋㅋ 예상못했던 반전이라 아이도 저도 눈 마주치고 한동안 얼음~~~ 상상 못했던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엄마인 저도 너무 재미나게 읽었고요 역시나 효린파파샘 추천은 실패가 없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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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보통 아이들의 선입견에는 돼지는 착하고 순하다 여우믄 못되고 나쁘다로 인식하죠 그겅 깨어주는 그림책이에요 이런 그림책이 좋은 그림책이고 훌륭한 그림책인거죠 어리석은 여우는 영악한 돼지의 속임수에 넘어가 저녁도 얻어먹고 목욕도 마사지도 받게되죠 그러면서 마지막에 또 계획을 세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아이들과 이 장면에서 돼지가 이제 누구 집으로 가게 될까 추측하며 영악한 돼지의 모습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보며 다양한 관점을 가질 수 있었던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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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반전이 있는 책! 역시 애들이 좋아하죠^^ 돼지가 잡아 먹힐까봐 조마조마하며 책을 보던 아이들에게 통쾌한 반전을 선사하는데...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다른 상위 포식자를 찾아간 책을 또 구해 달라는 난감한 부탁에 아직까지도 곤란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재밌게 본 책이라 다른 시리즈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없다면 작가님이 얼른 써주시면 좋겠고, 있다면 웬디북에서 얼른 구해 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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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럭키데이 재미있어요^^ 추천해요~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힐 판에,
늑대에게 자꾸만 제안을 합니다.

더욱 맛있게 날 잡수시게 나를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해주시지 않겠나요?

씻겨달라거나, 먹여달라거나, 안마해 달라거나^^

글밥이 살짝있지만, 삽화도 거기에 맞게 자세하고 많아서
충분히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작은 반전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저도 이렇게 작은 반전이 있는 책이 항상 좋더라구요~

아주 영악하고 요망하고 귀여운 돼지의 매력에 푹 빠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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