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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2
딸기를 사수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쓰는 생쥐!
너무나도 진심인 생쥐의 표정과 행동은 진짜 배고픈 곰이 지켜보고 있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책을 다보고난후 반전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믿고보는 오드리작가님 책입니다^^♡
너무나도 진심인 생쥐의 표정과 행동은 진짜 배고픈 곰이 지켜보고 있는것처럼 느껴집니다.
책을 다보고난후 반전이 있다는걸 알았네요~
믿고보는 오드리작가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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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0
한글책이 있어서 쌍둥이 북으로 구매했어요.
한글로 번역된 것도 재미있지만 영어 원작은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 궁금했는데 표현자체가 어렵지 않았고 나중에 아기가 좀 더 커서 한글책을 보고 영어로 영작을 하고, 영어책을 보고 한글로 해석을 하는 연습을 시킬 용도로 쭉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그림체나 내용이나 너무 재미있고 글밥또한 한 두줄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아기라면 영어책 또한 좋아할거고, 영어책으로 처음 접한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내용이고 위트도 있고 그림체가 따뜻해서 좋아요.
한글로 번역된 것도 재미있지만 영어 원작은 어떻게 표현을 했을까 궁금했는데 표현자체가 어렵지 않았고 나중에 아기가 좀 더 커서 한글책을 보고 영어로 영작을 하고, 영어책을 보고 한글로 해석을 하는 연습을 시킬 용도로 쭉 가지고 있으려고 합니다. 그림체나 내용이나 너무 재미있고 글밥또한 한 두줄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아기라면 영어책 또한 좋아할거고, 영어책으로 처음 접한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내용이고 위트도 있고 그림체가 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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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도레미곰에 한글책이 있는데 좋아하길래 사줬어요. 한글책으로 여러번 읽었던 책인데도 거부감 없이 잘 보네요. 오드리우드 작가 책이라 그림도 너무 좋구요.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아이도 좋아해요. 마지막에 배 불룩해서 만족해하는 생쥐가 너무 귀엽다고 매번 이야기 하는 책이예요. 마지막엔 꼭 자기도 딸기가 먹고 싶다고 딸기 사달라고 하고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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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의 작품이라서 도서관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글밥은 별로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글밥 별로 없어도 아이가 모르는 표현들이 있었고, 바로 오드리 우드의 작품이라 샀습니다. 저는 오드리 우드의 작품중에서 헤키디페크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은 그 반대편쪽 성향을 갖고 있는 책이라서 글밥도 별로 없고 내용도 단순하고 뭐 그렇습니다. 영어를 이제 시작한 아이라도 볼 수 있는 책이구요. 또한 여러번 반복해서 봐도 흥미를 줄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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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책 속에 등장하지 않는 곰과 소심한 아기 생쥐의 대화체 문장이 마음을 사로잡죠. 여우같은 말만 번지르르한 남자를 조심하세요.
당신의 것을 나눠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ㅎㅎ 쥐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활용할수 있는 HAVEN'T YOU~, NO MATTER WHERE[WHAT, WHO]~ 표현을 익힐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당신의 것을 나눠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ㅎㅎ 쥐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활용할수 있는 HAVEN'T YOU~, NO MATTER WHERE[WHAT, WHO]~ 표현을 익힐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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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빨갛게 잘 익은 딸기를 따서 먹으려는 생각에 행복하기만 한 생쥐에게 곰이야기를 꺼내는 내레이터는 과연 누구일까?
겁먹은 생쥐가 가상천외한 방법으로 딸기를 숨기려는 노력이 가상하다.
기분좋게 딸기를 나눠먹고 꼭지를 쓰고 누워있는 생쥐를 보니 내일의 걱정은 모두 삼켜버리고 기분 좋게 눕고 싶어졌다.
We'll both eat it all up.
보이지 않는 존재를 걱정하며 행복한 오늘을 못 누리고 살기보다, 현재를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자.
겁먹은 생쥐가 가상천외한 방법으로 딸기를 숨기려는 노력이 가상하다.
기분좋게 딸기를 나눠먹고 꼭지를 쓰고 누워있는 생쥐를 보니 내일의 걱정은 모두 삼켜버리고 기분 좋게 눕고 싶어졌다.
We'll both eat it all up.
보이지 않는 존재를 걱정하며 행복한 오늘을 못 누리고 살기보다, 현재를 즐기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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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이 책은 집에 한글 번역본으로 있던게 있어서
영어책과 친숙해질겸 준비해보았어요. 아이가 깔깔 웃어 넘어갈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생쥐의 상황과 기분에 공감하더라구요
오드리 우드는 다양한 그림체를 구사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내용은 많이 어렵진 않았지만 구문이 꽤 길어서 읽기연습을 좀 하고 읽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다 읽고 나니 아이가 "무서워하지마 생쥐야~ 니가 다 먹었어~" 했답니다 ㅎ
영어책과 친숙해질겸 준비해보았어요. 아이가 깔깔 웃어 넘어갈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생쥐의 상황과 기분에 공감하더라구요
오드리 우드는 다양한 그림체를 구사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내용은 많이 어렵진 않았지만 구문이 꽤 길어서 읽기연습을 좀 하고 읽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다 읽고 나니 아이가 "무서워하지마 생쥐야~ 니가 다 먹었어~" 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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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집에 한글책이 있는데, 아이가 표지를 보자 마자 반가워하네요. 쌍둥이 책을 굳이 사는 편은 아닌데,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원작의 말 맛을 살려서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정말 위트있고 반전이 있는 이야기 책이에요. 생쥐가 커다랗고 향기로운 딸기를 따자, 누군가 다가와 말을 걸지요. 커다랗고 배고픈 곰이 먹을 수 있다고 온갖 겁을 주어서, 결국 곰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반씩 나누어 먹습니다. 곰은 정말로 있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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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저희 아이의 최애 과일인 딸기!
영어 노출 초기, 구입할 책을 아이와 같이 고르는데 저 딸기 표지를 보고 사달라고 해서 사봤습니다ㅋ
그런데 진짜 유명한 책이었네요ㅋ
일단 그림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내용도 말할 것 없이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 것은
독자와 생쥐가 같이 호흡하는 느낌이에요
생쥐에게 말을 거는 부분이 있다보니 아이가 직접 생쥐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영어 노출 초기, 구입할 책을 아이와 같이 고르는데 저 딸기 표지를 보고 사달라고 해서 사봤습니다ㅋ
그런데 진짜 유명한 책이었네요ㅋ
일단 그림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내용도 말할 것 없이 좋았지만 제일 좋았던 것은
독자와 생쥐가 같이 호흡하는 느낌이에요
생쥐에게 말을 거는 부분이 있다보니 아이가 직접 생쥐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재미있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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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The big hungry bear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마지막 장면을 생각해요
훈훈한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장면이라서인지 이 장면을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표지에는 bear이 없는데 제목에 bear이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은 증폭되더라구요
저 커다란 스트로베리도 예뻐서 아이들은 넘나 좋아해요!
중간중간의 스토리도 탄탄하지만, 마지막의 장면을 기대하며 읽어보아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마지막 장면을 생각해요
훈훈한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장면이라서인지 이 장면을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표지에는 bear이 없는데 제목에 bear이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은 증폭되더라구요
저 커다란 스트로베리도 예뻐서 아이들은 넘나 좋아해요!
중간중간의 스토리도 탄탄하지만, 마지막의 장면을 기대하며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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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위트와 반전이 있는 책입니다. 생쥐가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딸기를 따요. 그런데 어디선가, 누군가 "너 곰 얘기 들었어? 그 곰이 빨간 딸기를 그렇게 좋아한대."라고 말해요. 생쥐는 겁에 질리죠. 어떻게 하면 딸기를 사수할 수 있을까요? 쇠사슬로 친친 감고, 자물쇠를 채우고, 문을 꼭꼭 걸어잠그고, 심지어 딸기가 아닌척 변장도 시킵니다. 그런데 더 좋은 방법이 있어요. 과연 뭘까요? 너무 재밌어요. 곰의 실체는 책이 끝나는 부분까지 나오지 않습니다. 곰의 그림자만 나올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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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이제 막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기 시작한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 검색하고 고민을 하던 찰나에 책 표지를 보고 바로 구입을 한 책입니다.
아이가 딸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혹시나 표지를 보고 관심을 갖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엄마의 예상대로 표지만 보고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문장 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림만으로 직관적으로 내용 이해가 되는 책이라 어렵지않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딸기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혹시나 표지를 보고 관심을 갖지 않을까 기대했었는데 엄마의 예상대로 표지만 보고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문장 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그림만으로 직관적으로 내용 이해가 되는 책이라 어렵지않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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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Silly Sally로 유명한 오드리 우드의 책이예요. 오드리 우드는 마더 구즈로만 책을 만드나보다 했는데 이 책 만나고 아니구나 싶었죠.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작가구나 했구요. 생쥐의 표정이 너무 생생하게 살아있어요. 안쓰러울 만큼 말이죠. 그런데 도대체 딸기의 반쪽은 근데 누가 먹은건가요? 제 아이는 늑대라고 우기는데 전 당최 보이지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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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좋아할까 고민하다가 산 책 입니다.
이책을 구매할때 다른책들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 책을 제일 많이 들고와요. 거의 문장을 외울정도로 재미있어 했네요. 간결하지만 너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작은 생쥐의 행동이 어린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웃음을 유발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간단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고 마지막엔 대반전! 꼭 뒷표지를 함께 보는걸 추천합니다^^
이책을 구매할때 다른책들도 함께 구입했는데 이 책을 제일 많이 들고와요. 거의 문장을 외울정도로 재미있어 했네요. 간결하지만 너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작은 생쥐의 행동이 어린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웃음을 유발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간단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고 마지막엔 대반전! 꼭 뒷표지를 함께 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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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오드리우드 책 중에서 거의 처음 접한 책이었어요. 3인칭 시점에서 mouse에게 말을 걸고 대화하는 방식인데 5세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었어요. 처음엔 누가 말을 하는거야? 라더니 나중엔 자기들이 물어보는거라고 이야기 나누며 재밌게 볼수있었어요.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커다란 곰이 딸기를 가지러 온다고 생쥐에게 피해라고 계속 이야기 해주는데 아이들은 그런것에서 긴장감을 느끼며 집중했어요. 글밥이 많지많고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좋아요 아이들 베스트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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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딸기를 정말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 생쥐마음을 너무나 공감하며 읽었어요.
생쥐를 혼자 먹기 위해서 자물쇠로 잠그고, 땅에 묻고 하는 생쥐가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데 제목이 the big hungry bear 이니 생쥐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고 있는 건 곰인가요?
일단 그림에서 딸기를 너무나도 맛나게 그려놓았고, 반으로 잘린 모습도 리얼한 표현 때문에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생쥐를 혼자 먹기 위해서 자물쇠로 잠그고, 땅에 묻고 하는 생쥐가 너무 귀여웠어요^^
그런데 제목이 the big hungry bear 이니 생쥐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고 있는 건 곰인가요?
일단 그림에서 딸기를 너무나도 맛나게 그려놓았고, 반으로 잘린 모습도 리얼한 표현 때문에
더 좋았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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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어렸을때부터 딸기를 좋아하던 아이에게 꼭 사줘야겠다는 책이었다-책표지에 커다랗고 빨간 딸기가 그려져있기 때문.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참여있는 독서와 연극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내가 텍스트를 읽고 아이에게 "쥐가 어떤 대답을 했을까?"라고 되묻는 방식으로 활용을 했다. 스토리 역시 딸기를 지키려는 쥐의 갖가지 방법에 유머가 숨어있고, 그림의 색채가 곱다. 아이는 여기서 다소 어려운 단어인 "Disguise"를 확실하게 배웠다:)
내가 텍스트를 읽고 아이에게 "쥐가 어떤 대답을 했을까?"라고 되묻는 방식으로 활용을 했다. 스토리 역시 딸기를 지키려는 쥐의 갖가지 방법에 유머가 숨어있고, 그림의 색채가 곱다. 아이는 여기서 다소 어려운 단어인 "Disguise"를 확실하게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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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잘 빨갛게 익은 딸기를 지키기 위한 생쥐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되네요.
곰이 딸기를 가지러 온다는 말에 자물쇠로 딸기를 채워보기도 하는 등 갖가지 에피소드가 펼쳐져요.
생쥐는 딸기를 지킬 수 있을런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