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3.01.17
단어가 어려워서 엄마가 꼭 공부하고 읽어야합니다. 같이 처음에 읽다가 이게 무슨 뜻인지 찾아보며 읽었어요 ㅎㅎ 라임이 붙어있다보니 읽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단어부분들만 먼저 읽으면서 차츰 나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풍선껌은 너무 귀엽네요 ^^
신고
구매도서
2022.10.01
이책 시작 표지여서도 알수있듯이 하마의 엉덩이 사건!
결국은 별거 아닌 gum의 헤프닝이였지만
라임 따라 줄줄 읽으면 너무 즐거운 책입니다.
이게 좋다더라 저게 좋다더라 훈수두는 동물친구들도 엉뚱하지만 재미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2
하마 엉덩이에 핑크 점 같은것이 생겼어요.
동물들이 진단을 해주고 치료법도 알려주는데
다 잘못된 진단과 치료법이에요.
라임을 느끼며 읽어야 하는데
모르는 단어도 있고 단어마다 tomus. comus 가 붙어서
어렵게 느껴졌어요.공부도 안하고 읽어줬으면 큰일날 뻔했네요.
그래도 마지막 장면에서 핑크 점의 정체가 밝혀져요.
그건 비밀요.ㅎㅎ
작가 검색해보니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유머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15
이 책도 북클럽으로 시작했던 책인데 단어가 어려워서 그 당시 북클럽에서 단어로 단톡방이 핫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일단 소재와 커버만으로도 재미가 굉장해요. 엉덩이에 종기라니~~!! 언어 유희라고 해야할까요, 말장난처럼 느껴지는 라임이 맞춰져서 단어들이 더 어려운게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일단 그림이 설명이 되니까 아이도 잘 따라왔고 그 스토리 또한 굉장히 몰입이 잘되게 재미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15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하마는 어느날 자기 궁뎅이에 빨간게 붙어서 동네 친구들 한테 뭔지 물어보았는데 친구들도 맞추려고 막~알아맞춰 보는데도 다 아니더라고요.저도 읽으면서 뭔지 몰라서 궁금하고 답답하고 그런데도 끝까지 않넘기고 봤죠ㅎㅎ 특히 가장 웃긴 부분은 하마가 엉덩에 손이 안 다여서 동물 친구들 한테 봐달라고 부탁한거 에욬ㅋㅋ생각해보니까 너무 웃기더라고요ㅎㅎ 장난으로 재밌게 하려고 말을 이상하게 해서 한게 읽기 힘들었어요.근데 그림이 다 설명해주고 자세하고 섬세하게 그려놔서 대충 이해도 되고 모르는 부분은 찾아가면서 읽으니까 줄줄 읽혀요!!재치있는 하마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꼭 읽어보세용!!글이 조금 어렵게 되있는거 빼고는 다른건 다 굿!하마 궁뎅이에 뭔지 알고싶다면 꼭 읽어보세요!추천!
신고
2022.05.15
이책은 친한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되었엉~언어유희가 많은책인것같아요~하마의 엉덩이에 빨간점이있는데 그게무엇인지에대한 고민으로 쓴책이예요~다른 동물들이 하마의 엉덩이를 막 자세히들여다보고 이게뭔지 고민하고하는 그림들이 너무웃겼어요~하마도 민망할텐데 왜그래엄마?아이들은 이런반응ㅎㅎ그림도좋고 내용도 코믹하면서도 좋아요~살짝 어려운 내용일수도있는데 아이와함께 소통하면서 천천히읽으면 참좋을것같아요~그림책은 언제나 진리예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14
엉덩이에 빨간 점이 생겨서 그게 뭔가 해결하면서 생긴 일들이다. 언어유희가 있고 질환관련 어휘가 있어서 좀 어려웠지만 그림이 많은 것들을 표현해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에 이 빨간점이 뭔지 해결이 되는데 세상에! 하마가 너무 어의없어 했을 것 같다. 세상에는 심각하고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은 일도 어쩌면 이렇게 빨간점처럼 어의없고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신고
2022.05.13
원래의 히포포타무스에서
히포스포타무스.. 로 합성어를 만들어 말장난을 해 놓은 그런책입니다 ㅎ
하마 엉덩이에 spot 이 있는거죠 ㅎㅎ
어느날 하마가 자기 엉덩이에 빨간 점이 생긴걸 보고 오만가지 생각을 하며 걱정하게 됩니다. 정말 유명하다는 명의를 다 찾아가보듯.. 유명한 동물들을 찾아나서서 해답을 얻으려고 하죠 ㅎ
그런데 알고보니!?? ㅎㅎㅎ 반전이 있었네요
중간중간 단어를
제목처럼 섞어서 만들어낸 단어를 쓴게 몇몇 있어서
그런건 사전에도 안나오니 유추를 잘 하셔야합니다^^
신고
2022.05.13
북클럽으로 알게 된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영어를 잘 못해서 나오는 어휘들이 말장난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어렵기는 했지만 북클럽을 통해 모르는것도 묻고 어떻게 읽어줘야하는지도 알게 되었던 그림책이에요 엉덩이에 있는 붉은점이 걱정되는 하마와 그것을 해결하려는 동물친구들이 너무 재미있는데요. 마지막엔 붉은점이 껌이었다는사실에 너무 웃었네요 아이는 책속의 남자아이가 껌을떼서 먹는 모습을 보고 으엑하더라고요ㅎ 재미있으니 한번 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11
처음에는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 모르는 단어가 꽤 있어 아이에게 어떻게 읽어줘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몇번 연습하다 보니 라임이 맞는 단어들이 많아 리듬감이 있고, 읽는 재미가 있네요. -mus라 의미 이해는 힘들었지만요. 마지막 웃긴 반전도 인상깊고, 그림도 재미있어요^^ 하마에게 있는 빨간 점이라는 소재도 재미있어 아이들도 흥미있게 잘 보는 책입니다. 토니 로스작가님의 책은 항상 좋아한답니다
신고
2022.05.10
어느날 하마는 자신의 엉덩이 쪽에 빨간 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충격과 공포도 잠시 자신의 친구들에게 해당 빨간 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조언과 도움을 청하러 가지요. 하마의 빨간점을 본 동물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입니다. 누구는 홍역이라고 하고, 어떤 자는 뾰루지라고 하지요. 과연 하마의 빨간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소재도 재미있고, 스토리 내내 유머가 가득한 책입니다.
신고
2022.05.09
자신의 엉덩이에 있는 빨간 점으로 인하여 고민을 하고 있는 한 하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벌써부터 고민 자체가 귀엽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그녀의 정글 친구들은 모두 그녀의 빨간점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각각 조언을 내던지지요, 그리고 그 조언은 너무도 웃긴 결과를 낳게됩니다. 결국은 한 소년이 등장하여 하마의 의문스러운 빨간점에 대한 미스테리를 풀게되지요. 색감도 예쁘고 그림도 귀여워요.
신고
구매도서
2021.08.06
Hippo의 엉덩이에 있는 red spot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언어유희가 넘 재미있고 읽어주는 재미도 상당히 있는 책이었네요~ 각각의 동물들이 저마다 해결책을 내주는데 엉뚱하면서도 웃기고 마지막에 그 spot이 다름 아닌 소년이 불던 gum이었다니! 반전도 있는 웃기고 유쾌한 책이에요~! 발음에서 나는 재미 요소도 있고 내용도 웃기고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7.03
언어 유희가 많은 책입니다.
그림책은 그림이 중요하지요.
딱 봐도 하마에게 무슨 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엉덩이에 저 빨간 게 무엇일까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들어가 보는 것도 좋아요.
제목도 참 재밌어요. ㅋ
재미로 나오는 말들도 잘 읽을 수 있다면 재미가 배로 될 것입니다.
bottomus, spotamuus 등등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말들이 많으니까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09
단어뒷부분을 ~taous로 꾸며주는 걸로인해 첨엔 읽는게 낮설더라고요. 부드럽지 않게 느껴져서 아이 읽어주기 전에 읽어보는데 제가 이해가 잘 안되는 느낌이 드는..과연 애가 잘 볼까 걱정도 되고..하지만 하마의 단어로 글자를 꾸며주는게 익숙해지니 금세 적응 되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엉덩이에 붙은 빨간 점으로 인해 하마는 걱정이 한가득이예요. 동물들이 저마다의 해결책을 내놓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요. 하지만 한 소년의 등장으로 그 빨간점의 정체가 소년이 씹던 껌이며 그 껌을 찾으러 다녔고..찾고는 입으로 가져가는 장면까지 웃음 빵빵터집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6.26
일단 토니로스 그림답게 내용이랑 어우러져 참 익살맞고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깔깔대며 이것 좀 보라고 몇번이나 엄마를 찾았는지 몰라요^^. 다른 동물들이 하마 엉덩이의 빨간 점을 들여다 보는 모습이 너무 웃기거든요ㅎㅎ. 소리내서 읽으면 더 재미있네요, 라임이 끝내주거든요^^. 하마 엉덩이에 갑자기 생긴 빨간 점의 정체가 나중에 밝혀지는데요, 그게 나름 반전입니다. Jeanne Willis와 Tony Ross의 조합은 언제나 옳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