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30
이 책은 아이가 지하에 곰이 살고 있을거란 추측에 음식을 가져다 주게 되요 어느날 엄마가 냄새가 나서 문을 열어보게 되는데 냄새는 아이가 가져다 뒀던 음식이 썩게되어 나는 냄새였고 역시나 곰은 아이의 상상 이었던거죠 어릴때 자기전에 소리가 나면 상상하고 무서워했었는데 그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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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윌리엄은 계단 아래 창고에 곰이있다고 믿고 있어요 배고폰곰이 자신을 먹을까봐 계단에 살고있는 곰을 위해 남몰래 음식을 챙겨 창고에 던져 놓아요 어느날 부터 끔찍한 냄새가 온 집안을 뒤덮고 엄마와 윌리엄은 곰과 싸우기 위해 창고문을 여는데요 낡은 러그와 부러진 의자 오래된 음식물등 진짜 곰은 찾을 수 없네요 ㅋ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상상할만한 내용이 가득하여 재미있는 그림책읽기시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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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익살스러운 표정이 곰.. 사실 이 책을 리뷰하며 다시 기억을 되살리고자 책을 폈는데, 아이한테 글을 읽어주느라 바빠서 그림을 좀 더 즐기지 못했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인공 윌리엄 꿈속 집에서 돌아다니던 곰의 모습.. 재미난 상상의 모습들인데 처음봐요^^;; 엄마가 윌리엄을 무릎에 앉혀서 꼭 안아주며 대화하는 모습이 참 예뻐요. 이렇게 마음을 알아주고 대화하는 엄마를 어떤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며 좀 더 따뜻한 엄마가 되어야겠단 생각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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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그냥 왠지 그런것 같은거 있자나요
점점 생각이 확신이되는
한 남자아이가 집 계단밑공간에 곰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음식을 넣어주죠
어는날 냄새가 너무 나서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죠
곰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 읽으면서 너무 궁금해져요
아이가 첨에는 눈치를 못채서 슬쩍 힌트를 줬는데
둘이 오잉했어요ㅋㅋㅋㅋㅋ
실제 읽어보면 이 부분이 가장 클라이막스 일꺼에요
약간 여름에 샤하게 잘읽었어요ㅋㅋ
점점 생각이 확신이되는
한 남자아이가 집 계단밑공간에 곰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음식을 넣어주죠
어는날 냄새가 너무 나서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죠
곰이 진짜 있는지 없는지 읽으면서 너무 궁금해져요
아이가 첨에는 눈치를 못채서 슬쩍 힌트를 줬는데
둘이 오잉했어요ㅋㅋㅋㅋㅋ
실제 읽어보면 이 부분이 가장 클라이막스 일꺼에요
약간 여름에 샤하게 잘읽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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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어릴때 감정을 그대로 느껴본 책입니다. 집 한켠 어둠고 컴컴한 곳에 무언가 다른 존재가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본적이 있는데, 그 느낌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아이들은 무언가 자기만의 세계에 빠질 때가 있지요. 동심의 세계로 추억 여행할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따스하게 마무리 되어 어둡고 칙칙하기만한 스토리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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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0
Helen Cooper작가님의 책은 스토리가 참 재밌는 것 같아요.
지난 북클럽 책이었던 Pumpkin Soup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다른 책들을 쭉 찾아 읽으면서
the bear under the stairs도 읽게 되었는데, 이번 7월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서 반갑네요.
가을에 할로윈데이가 가까워오면 읽어도 좋은 약간 으스스한 느낌이 나는 책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에요
과연 곰은 계단아래 있을까요??
지난 북클럽 책이었던 Pumpkin Soup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 이름으로 검색해서 다른 책들을 쭉 찾아 읽으면서
the bear under the stairs도 읽게 되었는데, 이번 7월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어서 반갑네요.
가을에 할로윈데이가 가까워오면 읽어도 좋은 약간 으스스한 느낌이 나는 책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에요
과연 곰은 계단아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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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자주 보던 책이었는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이 되어 오랜만에 꺼내봅니다.
계단 밑 공간에 곰이 살고 두려움은 있지만 음식을 가져다 주는 아이가 있지요
저희 아들도 아직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 상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공감하며 봤어요
근데 책으로 접해서 그런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네요ㅋ
계단 밑 공간에 곰이 살고 두려움은 있지만 음식을 가져다 주는 아이가 있지요
저희 아들도 아직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 상황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공감하며 봤어요
근데 책으로 접해서 그런지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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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아이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예요 아이의 시선에서 정말 곰이 있다고 생각하며 상황이 펼쳐져서 은근 긴장감 가득한 채로 읽었어요. 상상으로 끝난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마음 속에 공감을 일으키는 주제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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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9
보이지 않는 존재와 어두운 공간에대한
아이들의 일반적인 두려움에 공감을 많이
이끌어내는 책인것 같아요! 결국은 두려움의 실체를 직접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까지..ㅋㅋ 완벽한 스토리북입니다!
아이들의 일반적인 두려움에 공감을 많이
이끌어내는 책인것 같아요! 결국은 두려움의 실체를 직접 확인하고 정리(?)하는 것까지..ㅋㅋ 완벽한 스토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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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아이가 매우 긴장하고 읽었습니다. 곰을 본 적 없다는 것이 포인트인데 그런 맥락까지 읽어내기에는 4세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네요. 아이의 눈으로는 그림이 보여주는 그대로 곰이 숨어있다가 이사간 내용으로 이해되는것 같습니다아이도 항상 안방 화장실이나 옷장 속에 괴물이 있을거 같다고 얘기하는데 계단 밑이라는 공간은 경험을 못해봐서 그런지 좀 의아해하고 자기 그런 기분과 연관시키지는 못하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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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There is a bear living under the stairs, and the boy has the responsibility to feed and entertain it. The thought was quite fun, and it engaged to the reader as in an early age children tend to have imaginary friends. The illustrations was lovely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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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집의 계단 아래 공간에 곰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남자아이에 대한 이야기애요 ^^
곰이 아래 살고있다도 생각해서 곰이 좋아할만한 음식들을 아래에 자꾸 주죠 ㅎㅎ
그리고 살금살금 항상 곰이 나타날까봐 무서워 하면서 생활합니다 ㅎㅎ
하지만 어느날부터 이상한 냄새가 나고 그 정체를 바로 남자아이가 던쟈줬던 음식들이 썩는 냄새였어요~
곰은 없는걸로 결론이 나고 곰인형을 선물로 받아요 ㅎㅎ
곰이 아래 살고있다도 생각해서 곰이 좋아할만한 음식들을 아래에 자꾸 주죠 ㅎㅎ
그리고 살금살금 항상 곰이 나타날까봐 무서워 하면서 생활합니다 ㅎㅎ
하지만 어느날부터 이상한 냄새가 나고 그 정체를 바로 남자아이가 던쟈줬던 음식들이 썩는 냄새였어요~
곰은 없는걸로 결론이 나고 곰인형을 선물로 받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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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제목부터 롸임이 살아있는 책이에요. 몇번이고 소리내어 제목을 읽어주게 됩니다. 곰의 색깔이 이책의 배경색에 파묻혀 잠자리 독서할 때 어두운 조명으로 하고 보면 중요한 장면(엄마랑 아이가 계단 밑 방문을 열어보는!! 긴장감 백배인 장면!)에서 곰을 놓치고 넘길 수 있어요. 저의 아이는 잠자리 독서시간에 살짝 조마조마한 스릴을 즐기고 싶어하긴 합니다. 마지막에 작은 애착인형을 갖게 된 주인공이 편안하게 잠자리에 누워있어서 긴장이 사악~ 풀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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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누구나 한번쯤 어릴 적 아무것도 아닌 것에 상상의 나래를 펴서 무서워한 경험있잖아요 ㅎㅎ 첫째도 조심성이 많고 겁이 많아 밤에 집안에서도 어두운 곳은 혼자가기 무서워하는데 정말 이런 성향의 아이들과 같이 읽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결말이 이런 무서움을 조금 극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려져 있어 이것 봐!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라고 책을 통해 이야기 해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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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겉표지로는 따뜻한 책인줄 알았는데 반전이 있는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번 읽고 보니 첫페이지의 그림부터 암시와 의미가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아이들도 잘보았어요. 저만큼 재미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역시 효린파파님의 북클럽은 재미있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진심 감사드립니다. 최고최고예요
아이들도 잘보았어요. 저만큼 재미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역시 효린파파님의 북클럽은 재미있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진심 감사드립니다. 최고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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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헬렌 쿠퍼 작가님의 책은 색감이 가을을 생각나게 하는 책들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가을이 다가오면 작가님의 책을 다 꺼내서 읽게되는 것 같아요. 해당 책도 가을 느낌이 나는 브라운과 오렌지 계통의 느낌이 나는 일러스트를 가지고 있어서 더 푸근하고 아늑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물론 일러스트 내의 디테일도 참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작가님의 부드러운 느낌 일러스트, 감성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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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7월 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어요~ 집 계단아래 창고같은곳에 곰이 산다고 믿는 소년의 이야기예요~ 소년은 곰이 무서워 눈을 감은 채 음식들을 던져주고 나중에는 음식이 썩어서 냄새때문에 다른 가족들도 알게되는 내용입니다~ 저희집 아이는 마지막에 곰이 다른곳으로 갔다고생각하고 어디로 갔는지 물어보더라고요~ 아이가 흥미있게 잘 읽었어요~ 역시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재미납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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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그림표지만 보고는 절대 안샀을것 같은데 효파님 추천으로 일단 사봤습니다. 의외로 이번 시즌 가장 대박책이 되었네요. 다 읽고도 곰을 다시 찾아봐야겠다며 책을 가져가서 열심히 수색하더라구요 이런책 또 추천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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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helen cooper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묻어나오는 The bear under the stairs 입니다. 제목에서도 계단 밑에 사는 곰이라니...뭔가 느껴지지 않나요.. pumpkim soup도 귀여운데 스산한 느낌.. 저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요. 겁많은 아이에게 읽어주려니 조금만 무서운 목소리로 읽어도 기겁하네요. 그래도 이런 책이 쫄깃쫄깃하게 오래 읽을 수ㅜ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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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The Bear Under The Stairs 는 계단 아래에 곰이 살고 있다고 믿는 아이의 시선에서 씌여진 책입니다~!
곰이 나오지 못하도록 어두운 곳에 살고 있는 곰에게 곰이 좋아할것만 같은 다양한 음식들을 던져 줍니다. 곰이 나오면 안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바로 계단 아래였어요 던져준 음식들이 썩어서 나는 냄새였어요~ 곰은 진짜 있을까요?
곰이 나오지 못하도록 어두운 곳에 살고 있는 곰에게 곰이 좋아할것만 같은 다양한 음식들을 던져 줍니다. 곰이 나오면 안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디선가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바로 계단 아래였어요 던져준 음식들이 썩어서 나는 냄새였어요~ 곰은 진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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