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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첨에 무서운책 읽어줄께 말해서 이렇게 집중력을
주려했던건데 남자 아이라 그런지 안무섭고 귀엽다고ㅋㅋㅋㅋㅋ읽을때 집중한걸보면 그 다음 페이지가
엄청 궁금해 했거든요~~
잼있었는지 다음날 그 다음날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어달라 하더라구요
그림엔 곰이 있어서 그런지 곰이 진짜 있다고
믿었고 우리집에도 무슨 동물이 숨어있을까하면서
이리저리 찾아보기도했어요~~
무섭기보단 우리집에도 어떤동물이 숨어있다면 자기도 음식을 주고싶은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서~
아이들 상상력도 자극되면서 그림이 약간 으시시한
색감과 분위기여서 집중을 더 하게 되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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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예전 북클럽책이었던 Pumpkin soup그림책의 Helen Cooper 작가님의 책이에요. 그림체가 호불호가 있겠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몰입해서 보는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계단밑에 곰이 살고 있다고 믿는 소년의 이야기인데,책을 보는 입장인 우리는 곰을 볼 수 있지만 가족들의 눈에는 곰이 안보인다는 차이가 재미를 유발하는것 같아요. 약간 으스스한 분위기때문에 할로윈때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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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믿고 보는 Helen Cooper 작가님 그림책이라 이미 도서관에서 빌려 몇번 보았던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도 어두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 책의 소년도 계단 밑 컴컴한 곳에 곰을 본 것 같다 생각하고 곰이 있다 생각하며 무서워해요. 저 곳이 공포인 아이는 먹을 것을 던져놓고 매일 매일 실눈을 뜨며 조마조마해하며 지나다니며 음식들을 던져놓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던 그 곳은 결국 아무 것도 없었고 소년에겐 곰인형이 생기는데 그 소년의 뒤에는 곰이 있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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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아이가 계단밑에 곰이산다고 생각하면서 무서워하기도 하고 먹을것도 던져서 집에 넣어주기도 하고 결국엔 음식 상한냄새로 엄마와 열어서 확인해보니 곰을 발견하지 못하고 없다생각하지만... 반전은 뒤에 숨어서 지켜보고있는 곰... 아이와 저는 섬뜩하면서도 이야기전개에 빨려가네요~
웬디북클럭책으로 바로 구매한책. 믿고 보는 효린파파님의 책이 이번에도 대박을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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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계단밑에 무시무시한 무언가가 있다고 믿는 한 소년의 모습을 그리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마다 각자 어떤 두려움이 있는데, 이를 주제로 하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헬렌 쿠퍼 작가님의 책이니 일러스트는 말할 것도 없이 정말 예쁘고 아름답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헬렌 쿠퍼 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내용 무관하게 한번 볼만하다고 생각하고 읽게되었답니다. 역시나 색감 넘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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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2
계단 밑 공간에 곰이 살고 있다는 설정이 재미있어요. 해리포터의 방도 생각 나구요. 실제로 곰이 집에 있는 걸까? 생각하게 만들어요. 아이는 집에 100% 곰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진짜 그럴까요?? ^^
표지의 곰이 시선을 확 끌어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하고, 책장이 저절로 넘어가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음원과 함께 들으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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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결말은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어가며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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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미스테리? 추리?
곰은 아이의 눈에만 보이는 걸까요?
저 어둠컴컴한 방 안에 누군가 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은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씩은 상상해본 적이 있을겁니다.
아마 그 상상은 동서양 가리지않고 아이들의 상상속에 나오는 단골 손님인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아이는 계단 밑 어두컴컴한 곳에는 곰이 살고 있다네요.
곰이 무서운 아이는 곰에게 먹을 것을 넣어주기도 하고 무서운 마음에 엄마에게 곰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아이와 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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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일러스트가 낯설지 않아 봤더니 Pumpkin soup의 Helen Cooper작가님이더라구요~ 묘한 긴장감이 있으면서 몰입할 수 있는 스토리라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글 자체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어릴 때 저도 비슷한 상상을 했던 적이 있어서 그 얘기도 나눠보고, 저희 아이는 일러스트 곳곳에 숨어있는 듯한 곰을 찾는 것도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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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어떤 아이가 집안에, 특히 2층 올라가는 계단 밑 공간에
곰이 살고 있다고 굳게 ㅎㅎ 믿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생각하면 상상력이 대단해서 믿어버리죠 ㅎ
너무 무서워서 곰이 못나오도록 먹을 것을 하나 둘씩 갖다주게 되는데요 ㅎㅎ
우리는 뒷 이야기가 어찌 될지 상상이 가죠? ㅎㅎ
아이들은 뒷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한가봅니다. 초롱초롱하게 두근두근하면서 보게 되어요 ㅎ 주인공에 빙의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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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빵터지면서 웃긴 책은 아니지만 묘한 몰입감이 있는 책입니다. 그림에 곰이 자주 등장하는데 제가 곰을 못 찾는 척하고 아이가 찾았을 때 깜짝 놀라주니 아이가 매우 재밌어했답니다.ㅎㅎ 오늘 한 번 읽어주니 바로 다시 읽어 달라고 해서 연달아서 읽어주었습니다. 혼자서는 고르지 못했을 책일거 같은데 웬디북클럽 추천 덕분에 오늘도 아이에게 다양한 영어책 접하게 해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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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7
효린파파의 소개 영상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어요. 뭔가 미스테리하고 긴장감이 넘쳐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거든요.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묘하게 생각하게 만드네요. 곰이 있었던건지 없었던건지 헷깔리게 해요. 매 그림에 곰이 나오긴 하거든요. 그냥 주인공 아이의 상상속에 있었던건지 그리고 자기를 지켜주는 곰인형을 사게 되면서 곰이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자 상상속에 있던 곰이 gone away라고 써넣고 떠나는건지.. 6세 아이와 읽었는데 역시 몰입하며 재밌게 봤어요. 아이는 곰이 진짜 있었다고 하네요. ㅎㅎ 매 그림에 곰이 나오기도 하고 병풍?뒤에 숨어 있었다고 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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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0
이책 이번에 구매해서 읽어주었는데
영어책은 아직 흥미가 많지 않은 아인데 이책은 관심을 가지고 보네요. 해리포터가 사는 계단 아래 방과 같은 곳에 곰이 산다고 하니 관심을 가졌어요. 그림이 클래식하고 내용도 뭔가 상상하게 되어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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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윌리엄은 계단 밑 창고에 있는 곰이 무섭다고 생각해요.
창고에서 곰이 무엇을 먹을지 걱정된 윌리엄은 곰에게 배를 주려고 남겨두었죠.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배를 숨겨와 눈을 질끈 감고 문을 연뒤 배를 던져 넣고 문을 꽝 닫아요.

며칠 뒤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이상하게 생각한 엄마가 창고로 가려하자.. 가지 못하게 막아서죠.
엄마와 함께 곰을 물리치러 창고로 내려가지만 창고에서 보이는 건 다 썩어 냄새나는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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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책 표지의 곰돌이가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시도해본 책입니다. 그런데 내용은 을 방불케합니다. 꼬마 주인공은 계단 아래 창고(영미권의 주택에는 항상 등장하는 그 틈새공간요!?ㅎ)에 곰이 산다고 믿습니다. 곰에게 먹을 것을 따박 따박 챙겨줍니다. 중간에 집안을 투과하여 보여주는 그림은 bear at home을 재미있게 읽었던 아이가 샅샅이 훑어보는 부분입니다. 각설하고. 결론은.. 가족들이 아주 이상한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바로 바로 범인은.. 주인공이지요^^;; 그간 살뜰히 상상속의 곰돌이에게 주었던 먹을 것들이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 악취를 풍기고, 엄마와 함께 정리합니다. 아이의 엉뚱한 행동에 대해 꾸짖기보다는 함께 치우는 모습을 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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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집 지하실에 곰이 산다는 엉뚱한 상상력으로 시작되는 이 책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할까 귀엽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저도 어렸을 때 밤이 되면 집 현관문쪽이 늘 무섭곤 했었는데.. 크니 무서운 것도 없어지는게 이런 감정도 다 어린 날 특정 시기에 있는 건가 봅니다. 귀여운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과 마지막 표지에 곰이 가방 잔뜩 들고 왔다가 나중에 다시 가방 잔뜩 싸서 떠나는 것 같아ㅋㅋ 웃음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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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6
제가 완전 좋아하는 작가!! 헬렌쿠퍼!!

이 작가는 너무 좋아해서 탑 쓰리안에 드는 작가예요~ㅎㅎㅎ

그런데 이 원서만 제가 집에 소장 안하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구입했답니다~~~

어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만한 너무 괜찮은 책이예요~~

음원도 도서관에서 빌려보아서 세이렉 작업 해두려고 해요~~

익숙해질때까지 많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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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1
이 작가의 책을 아이가 도서관에서 두 권정도를 발견하곤 읽기책으로 빌려왔었는데요 몇 번 빌려보더니 자꾸만 구입해달라고 하더군요
재미 있었나 봅니다. 헌데 거의 품절이라고 해서 구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웬디북에 문의 해보고 한참후에야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자주 읽기책으로 꺼내와 읽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둘째 아이가 읽어달라고 꺼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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