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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내가 5살이었을 때 이랬지 하며 이야기가 시작돼요. 아이가 6살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5살 때를 이야기하며 함께 읽게 되더라구요. 어른인 저에겐 일년 전의 기억은 그리 대단한 일이 아니지만 아이에겐 지난 일년이 아주 길고 올해보다 훨씬 어리게 느껴지겠죠. 주인공의 지금 나이가 6살이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한참 어릴 때 일을 말하는 줄 알았거든요. 변함이 없는 건 친한 친구 mark라고 하는 내용도 아이의 순수함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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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아이의 좀 더 어린시절을 상기시켜줘서 그 때는 어땠었는지 얘기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반복되는 유용한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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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이 책 제목이 아무래도 둘째가 지금 한국나이로 다섯살이 되어서 그런지 첫째 아이도, 둘째 아이도 더 재밌게 읽은거 같아요. 어린이집을 한 해 마칠때마다 그걸 앨범으로 제작해서 보관하고 있는데 첫째의 다섯살도 돌아보게 되고, 첫째가 다섯살일 때 태어난 동생을 추억해보며 간단한 문장과 그림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이기도 했고 이렇게 같이 이야기 나누며 보니 더 재밌고 쉽게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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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아이가 가끔 들여다보는 책 중 하나는 자신의 육아일기에요. 자신의 어렸을적 기억은 안나지만 그 책을 통해 자기가 어땠는지 들여다보죠. 그런것처럼 이 책은 아이가 어렸을 때 어땠는지 간단한 문장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개구장이 같이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책을 읽으며 옛날일을 추억여행하는 기분도 들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글밥도 적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여러연령층이 재미있게 볼수있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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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게되었어요ㅡ 아이가 다섯살때 여섯살때 좋아하는것이 다르지만 또 변하지 않는것도 있다는 내용의 줄거리 책이에요ㅡ 잔잔한 내용으로 너가 5살때 좋아했던건 뭐야? 지금은 뭐가 좋아? 이야기나누어 보며 회상해보기도 하고ㅡ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나누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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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북클럽 추천 도서로 구입하였습니다. 내가 5살때는 어떠했는지~~ 현재 아이와 함께 과거에는 어떠했는지 읽으면서 생각해보고 과거형을 반복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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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두 페이지 가득 그려져 있는 삽화를 섬세하게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문장이 굉장히 짧고 단순해서 문장만 읽어준다면야 30초만에도 읽어줄 수 있지만, 그림을 자세히 보느라 페이지 넘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그리고 저는 아이랑 한페이지마다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주인공 아이가 다섯살때 난 00가 되고 싶었어.문장 나오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넌 어때? 묻게 되고 그럼 아이가 대답해주더라고요. 제 아이에 대해 많이 이해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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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When I Was Five
북클럽도서로 발표되기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이달의 도서로 발표되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아이가 다섯 살때 좋아하던 것과 여섯 살이 되어 좋아하는 것이 다른데 변치 않는 것이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엄마인 제가 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어요~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엄마도 감동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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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아이가 3살일 때 이 책을 처음 보여주었는데 어느새 6세가 되고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나이이다.ㅋㅋ 한 살 더 먹고는 요즘 언니가 된 것을 강조하는 아이인지라 5살 꼬맹이 이야기는 동생들이나 보는 이야기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하지만 아이도 자기가 가장 아끼는 장남감이 있는지라 공감하며 또 보게되는 책이다. 사랑하는 친구는 변치않고 영원하다는 메시지는 마흔이 넘은 엄마 마음도 따뜻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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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when I was five 이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먼저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잔잔하고 아이의 어린 시절을 함께 이야기 하면서 읽을 수 있어 좋아요. 엄마아빠의 5살때도 이야기를 나눠보구요. 여러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읽어줘도 좋고 아이가 글자를 읽기 시작하면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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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When I Was Five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보기 시작했던 때에 읽었던 책입니다!
5살 때에 하고 싶은 것, 6살 때에 하고 싶은 것들은 나이가 바뀔수록 달라지게 마련이에요~
아이들은 고맘때 정말 금새 자라니까요^^
하고 싶은 것도 시시각각 바뀌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소중한 것도 있답니다!
바로 우정이에요~
글밥도 적고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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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6살이 된 아이의 5살때의 이야기,
내가 5살때 좋아했던것 , 6살이 되어서도 여전히 좋아하는 것
5살때도 6살때도 여전히 좋은건 무엇일까요?
음원도 함께 재밌게봤던 책이예요
10살이 된 아이가 다시 보더니 나 어렸을 때 이거 참 좋아했는데...이야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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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내가 다섯살 때는~ 이런걸 좋아했고 뭐가 되고 싶었고 좋아하는 장소가 어디었고 ... 주인공이 쭉 회상하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여섯살이 되어서 이런걸 좋아하고 뭐가 되고 싶고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고 이렇게 바뀌었다고 또 소개를 해주지요.
그런데 바뀌지 않는 것도 있어요. 그건 바로 가장 좋아하는 친구!
책을 읽으며 스토리를 따라 가보고 아이와 함께 어렸을 적 추억을 이야기 해보고 변한게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When I was~ 표현은 더불어 얻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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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이제는 7살이 되어 요 내용이 동생버젼이라 생각했는지 유치해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읽기도 편하게 되어있고 간단하게 읽히기에 좋은책인거 같습니다.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게 5세때 일어날법한 일들로 되어있어 5세때 읽히면 공감도 많이되고 좀더 깊게 빠져서 읽힐수 있는책인거 같습니다. 요런책들은 나이별 시기에 맞춰 잘 골라 재빠르게 읽혀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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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내가 5살이었을때... ㅋ 아이가 5살일때 같이 읽었었아요 ㅋ 또 6살이 되었을때 많은것들이 바뀌었지만 절대로 바뀌지않는 것들도 있죠~ 참 따뜻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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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아들이 좋아하던 책이었는데 웬디북클럽으로 소개가 되어 반가웠어요
5살 때는 모든지 상상을 하고 이루어질 수 있다고 믿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상상은 깨지나봅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며 5살때의 추억들을 꺼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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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입고 기다렸다가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제레미가 5살이었을때 꿈, 좋아했던것들 등등을 이야기하고 6살때는 5살때 좋아했던것이 바뀌게 되었다는걸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변하지 않은 베프와의 우정도 나옵니다~ 올해 7세된 저희 아이에게 넌 5살때 어땠는지 물어보고 이야기해보았어요~ 올해 둘째는 5살되었는데 뭘 좋아하는지 물어보았어요~ 이야기 많이 나눌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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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내가 5살이었을 때.. ㅎㅎ 를 같이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글자와 그림이 모두 진짜 5살 (이면 이렇게 잘 쓰고 그리진 못하겠지만요 ㅋㅋ)이 쓰고 그린거 처럼, 아이의 눈높이에서 써져 있어요.
너무 귀엽고 쉬운 아이의 이야기라서 어려운 것도 없고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습니다. 보니까 아이와 너는 이때 이랬었는데, 지금은 이렇지.. 하면서 같이 얘기도 나눌 수 있어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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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저희 아이는 작년에 5살이었다가 6살이 되었는데
그 내용을 더 공감하는지 정말 몇번이고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내가 5살때는 ~~했었고 ~~했었고 ~~를좋아했었고 이런 내용이 쭉 나오다가
이제 6살이 되어서 좋아하는것이 변하고 하고 싶은것도 달라지는 그런 내용이 나와요 꼭 5살이 아니더라도 예전에 이랬었는데 요즘은 이래~ 하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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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웬디북클럽 도서라 입고되기를 기다렸다가 구매한 책이에요!마치 아이의 일기장을 보는 것같은 글씨체와 그림으로 다섯살인 제레미의 이야기가 나와있어요!주인공이 좋아하는 것,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이는 여섯살이 되는데!바뀌는 것도 있지만 바뀌지 않는 것도 있음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나누기 좋게 되어 있어요!내용도 어렵지 않고, 아이와 이야기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었어요!음원이 있다는건 몰랐는데 같이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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