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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착한아이 컴플렉스에 빠진 egg의 이야기입니다. 이 친구는 계란곽속에 사는 11명의 친구들의 비행을 지켜보며 아주 괴로워합니다. 혼자 사건사고들을 수습하려고 엄청 애를 씁니다. 왜냐하면 그는 good egg였으니까요. 어느날 거울을 보니 머리에 크랙이 가기 시작해요.(원형탈모 같아요 ㅎㅎ) 의사는 좀 쉬라고 하죠. 에그도 떠날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힐링시간을 가집니다. 크랙은 아물고 깨닫습니다. 친구들이 완벽하지 않고 자신도 좀 내려놓기로요.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이나 장남장녀컴플렉스가 있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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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착한달걀 이야기인데, 나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자신이 착한 달걀이라고 생각하니 내 행동이 옳고, 타인을 내가 생각하는 잣대에 맞춰야 하는 이기적인 완벽주의 달걀이라고 느껴졌다.
착한 달걀은 자기가 남을 도와주는 게 착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도움받는 이들의 얼굴은 오히려 어둡고 당황스러워 한다.
그리고 같이 사는 친구들의 행동을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가치판단에 맞추려 노력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 친구들의 모습에 착한달걀은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더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된다고 느낀 달걀은 자신을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조금 내려놓고 살수록 더 행복한걸~
자신이 착한 달걀이라고 생각하니 내 행동이 옳고, 타인을 내가 생각하는 잣대에 맞춰야 하는 이기적인 완벽주의 달걀이라고 느껴졌다.
착한 달걀은 자기가 남을 도와주는 게 착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도움받는 이들의 얼굴은 오히려 어둡고 당황스러워 한다.
그리고 같이 사는 친구들의 행동을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가치판단에 맞추려 노력하는데 그렇게 되지 않는 친구들의 모습에 착한달걀은 스트레스를 받고 머리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더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된다고 느낀 달걀은 자신을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조금 내려놓고 살수록 더 행복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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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5세 아이에게는 글밥이 너무 많을 것 같아 고민하다가 이 책을 구매했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너무나 즐거워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평소에도 달걀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이 친근하고 반갑게 느껴진 듯 합니다.
항상 모범생으로 살아온 달걀, 그 고충과 힘듦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머리가 깨질정도로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을까, 엄마 역시 항상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강요해 온 건 아닌지, 아이의 마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어요.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겁게 읽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항상 모범생으로 살아온 달걀, 그 고충과 힘듦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머리가 깨질정도로 얼마나 마음이 힘들었을까, 엄마 역시 항상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강요해 온 건 아닌지, 아이의 마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어요. 엄마와 아이가 모두 즐겁게 읽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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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어른들은 착하게 살아라. 이런말 참 많이 하는데 이런말이 아이들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은 할말은 하고, 너무 참는 것이 미덕인 시대가 아니라서 추천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도하고 그래서 책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귀여운 달걀을 의인화 한 것도 아이의 눈에는 좋았는지 그림도 그려보게 하네요~~
요즘은 할말은 하고, 너무 참는 것이 미덕인 시대가 아니라서 추천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도하고 그래서 책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귀여운 달걀을 의인화 한 것도 아이의 눈에는 좋았는지 그림도 그려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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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귀여운 꼬마 달걀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착한 아이 컴플렉스를 가진 아이들이 있는데 이 책의 꼬마 달걀도 그렇습니다. 착하기만한 달걀이 착한 일만 하다 결국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금이가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며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자존감에 관한 이야기라 아이와 함꼐 자기 자신에 대해 더욱 잘 알아보자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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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약간 착한 아이 콤플렉스, 같은 내용이 연상되는 The good egg. 저의 모습 같아서 감정 이입하면서 보았습니다. 그림은 너무나도 귀여운 달걀들의 이야기라 달걀판에 박스로 만든 계란과 함께 즐거운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시리즈인 책들이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와 두고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의 책입니다. the ver~~~~y good egg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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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사실 이 책 시리즈중 한권을 처음 접하고 저희 아이 수준보다 좀 높고 글밥도 많아서 아이가 이해는 할까 의문이었지만 크게 거부감이 없었기에 읽어줬던 책입니다. 아이가 시리즈별고 다 갖고싶어해서 결국에 다 사모은 책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교훈도 있고 그림도 귀엽고 좋습니다. 그치만 글밥이 좀 되고 단어도 쉽지만은 않아서 어느정도 수준이 된 후에 읽어주면 충분히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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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가 책을 보더니 도서관에서 한글로 읽어봤다면서 더 흥미롭게 본 책이에요
시리즈로 다 찾아서 읽어본 책이에요 어렵기도 하지만 착한것도 자기를 잃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더 잘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시리즈로 다 찾아서 읽어본 책이에요 어렵기도 하지만 착한것도 자기를 잃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을 이책을 통해 더 잘 설명해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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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아이가 요 시리즈를 좋아해서 7권 전권 구매했는데요, 시리즈 전체가 인성에 관한 교훈을 귀여운 그림과 기발한 설정으로 너무 진지하지 않게, 딱딱하지 않게 알려줘서 좋습니다, 그 중 요 책이 제일 반응이 좋네요^^. 모범적인 good egg가 예의 바르지 못한 다른 달걀들 사이에서 힘들어하다 금까지 가지만,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터득한다는 이야기로 어른들이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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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많이들 추천하셔서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만, 글밥이 제법 되고, 조금 어려웠는지 아이에게는 큰 반응이 없었던 책 중 하나였답니다ㅋㅋ 그래서 과감히 한글로 읽어줘버렸어요..;; 덕분에 재미있게 보며 대화도 나누었던 시간이 되었네요~ 늘 첫째에게 양보해라, 사과해라 등등 착하게 살아야함을 강조하기도 했는데, 요즘세상은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자기도 돌볼수있게 챙기는것도 중요하단걸 가르쳐주는 그런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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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The bad seed를 읽고 같은 작가님의 책이기도 하고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또 북클럽 추천책이기도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살던 good egg가 스트레스로 껍질에 금이 가게 되면서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나를 찾아가는 good egg의 모습에 엄마인 제가 힐링이 되더라는....
실수해도 괜찮고, 착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누구보다 자기의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참 좋았던 책입니다.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또 북클럽 추천책이기도 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착한아이 컴플렉스로 살던 good egg가 스트레스로 껍질에 금이 가게 되면서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나를 찾아가는 good egg의 모습에 엄마인 제가 힐링이 되더라는....
실수해도 괜찮고, 착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누구보다 자기의 삶을 사랑하며 살아가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제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참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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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착하게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egg가 자기를 찾아가는 내용이에요. 다른 egg 친구들의 bad behavior 을 고치려 하다가 달걀 껍질에 금갈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서떠나게 돼요. 혼자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명상도 하면서 회복을 하게 되지요. 그 후 다시 자기가 있던 곳으로 돌아갔는데 친구들이 무척 반겨줘요. 그리고 완벽한 egg는 없다는 것을 깨닫고 시끌벅적 친구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온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요. 이 시리즈의 책들은 한결같은 좋은 교훈을 남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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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Jory John작가님도 워낙 유명하고 상품평도 좋아서 몇 달 전에 셋트로 구매했는데 시즌2 북클럽도서였네요. 영어그림책을 접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인지라 글밥도 많고 내용도 좀 어려울 것 같아 책장에 꼽아 두고만 있었는데 얼마 전 아이가 가져와서 읽어달라해서 놀랬어요. 내용을 이해하진 못했을 것 같은데 그림보는 재미로 끝까지 들어준 것 같아요. 일명, 착한아이 콤플렉스가 떠올라서 유심히 보았어요. 지친 good egg가 집을 나가서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돌아와서는 ...누구나 완벽하지 않음을 알게 되어서 덩달아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는요. 스토리가 아주 탄탄하고 교훈적이어서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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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표지에 주인공이 안경을 써서 그런지 똘똘해보인다. 사실 착한 계란이다. 너무 착해서 본인을 돌보지 않아서 결국엔 탈이 났다. 그래서 자신을 돌보기 시작했고 짖궂은 장난에도 그 틈바구니 사이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력을 키우게 되었다. 단단한 계란으로 거듭나게 됐다는 멋진 이야기! 계란 껍질에 금이 간 설정이 재미있었다. 마음에 간 금은 보이지 않는데 껍질에 금이 가니 뭔가 시각적으로 잘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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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착한 달걀의 이야기입니다
달걀이 태어나서 쭉 이야기를.다루고있는데,
재미있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이 관련 시리즈 전부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랑 10구 달걀판 남는 곳에 달걀도 만들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도 붙여서 재미나게 노는
독후활동까지 연계하기 너무 좋은 책 입니다
저희집은 이 책을 몇번을 읽었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찾았던 책입니다
그림도 귀여워서 글밥이 많음에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달걀이 태어나서 쭉 이야기를.다루고있는데,
재미있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이 관련 시리즈 전부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랑 10구 달걀판 남는 곳에 달걀도 만들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도 붙여서 재미나게 노는
독후활동까지 연계하기 너무 좋은 책 입니다
저희집은 이 책을 몇번을 읽었는지 모를정도로 많이 찾았던 책입니다
그림도 귀여워서 글밥이 많음에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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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태어날 때 부터 좋은 달걀이 되기로 결심한 달걀은 좋은 일만 하다가 어느순간 금이 간 걸 발견하고 길을 떠나 자신만의 위한 생활을 하면서 치유되고 다시 돌아와서 이제 참지 않고 스스로도 즐기게 되죠~~^^ 아이들에게 착하게 살아야한다. 좋은일만 해야한다고 얘기하는데....순간...엄마인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이였어요. 부모님과 착한아이병에 걸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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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The bad seed 로 처음 접하게 된 조리 존 작가님 책들이에요. 내용이 크게 어렵진 않지만 초2 아이는 완벽하게 이해하는 거 같진 않았어요. 이 책은 조금 세상을 겪은? 고학년들이나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이 작가님 책은 읽다보니 제가 더 좋더라고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그런 내용들 이었어요. 그림체도 맘에들고 내용도 오래두고 읽기 좋아서 시리즈로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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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올해 막 유치원을 시작한 아이에게 참 좋은 책이었어요. 요즘 한창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그 중 누가 말을 잘 듣고 누가 말을 안듣는지 또 칭찬을 받고자하는 욕구가 큰 5살 딸아이에게는 참 재밌는 책이었어요. 계란을 의인화 한것도 재밌었고요. 계란 한판의 의미도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책이었어요. 이 작가님의 다른시리즈 책도 같이 구매했는데 이 책이 단연 인기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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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한글책으로 먼저보고 웬디북행사책으로 시리즈로
구매를해서 읽게되었는데 글밥이 약간 있긴하지만
내용이 너무 알차고 재밌어요 ~
착한아이 컴플렉스를 가진 good egg~
이 책을 아이가 제일 재밌어해요 ^^
구매를해서 읽게되었는데 글밥이 약간 있긴하지만
내용이 너무 알차고 재밌어요 ~
착한아이 컴플렉스를 가진 good egg~
이 책을 아이가 제일 재밌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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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귀여운 달걀이라 그림만 보고 구입한 책이에요.
초반에 아이도 다가와 함께 보더니 문장이 길고 어려운지 흥미가 슬슬 떨어지네요. 내용도 아직은 이해하기 조금은 어려운듯하여 영어 노출 조금 더 한 뒤에 다시 보여주기로 했답니다.
다만 엄마가 보기엔 재미도 있고 달걀들도 귀엽고, 그리고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을 덮은 뒤에도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초반에 아이도 다가와 함께 보더니 문장이 길고 어려운지 흥미가 슬슬 떨어지네요. 내용도 아직은 이해하기 조금은 어려운듯하여 영어 노출 조금 더 한 뒤에 다시 보여주기로 했답니다.
다만 엄마가 보기엔 재미도 있고 달걀들도 귀엽고, 그리고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을 덮은 뒤에도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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