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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사실 이 책은 엄마인 저에게 더 힐링이 되었던 책인거 같아요.
뭔가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는 책은 아니다 보니 아이가 자주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잔잔한 느낌을 주는 예쁜 그림책이어서 소장하였어요 :)
작가님이 이 책에 대해 소개해주는 유튜브 영상과 같이 보았었는데,
그 영상을 보고 난 후 아이가 관심갖고 더 잘 들어주었던 기억이 있네요.
따뜻한 봄에 꺼내어 보기 너무 예쁜 그림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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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와 책이 너무 예뻐요~~~~~~
도서관에 갔었다가 아이가 쓱 뽑아왔는데 이거 한글 버젼 책이였어요.
크레파스로 색칠된 것 같은데 색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마음이 평화로워져요.
원작도 궁금해서 사봤는데 역시 좋네요.
글밥이 길지않아서 그림을 충분히 보면서 즐길 수 있는 거 같아요.
잔잔함속에서도 차분히 지긋이 볼수 있달까
제가 마음정화, 힐링을 느꼇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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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영어책이지만 미술책이라고해도 될만큼 색감도 예쁘고 예쁜 책이에요..
크레파스로 그린 느낌의 화려한 책이라
첫째 아들도 둘째 딸도 모두 좋아했어요..
모든 책이 거의 그렇지만 이책은 한번 볼때랑 두번 세번 볼때랑 느낌이 다른것같아요~
처음볼때는 색감이나 그림에 집중해서 보게 되는데
두번째 볼때는 그림책 주인공이 되어 따라가게 되고
세번째는 마지 비문학책처럼 책의 내용에 집중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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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첫표지가 너무 예뻐서 구매했어요 ㅎㅎㅎ
구매하고 보니 내용은 유치원생이 이해하기에는 좀 심오(?)했지만 엄마는 생각하며 읽게 되니 좋았어요~
오래오래 꽂아두고 생각이 커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올 책 같아요~
효린파파님의 설명 영상도 도움이 되고, 작가님이 읽어주신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다양한 매체로 영어를 아이랑 같이 접해 가는 것이 엄마표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철학동화 같기도 한 영어 그림책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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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엄마가 더 설레였던 책인거 같아요. 색감도 판화 느낌도 너무 좋았네요. 배에 손을 대보라는 장면에서 따라하며 서로 킥킥 웃었네요. 작가님이 꽃을 정말 좋아 할 것 같다고 하는데 그러시겠죠?한페이지에 한문장, 두문장 정도라 읽기도 쉽고 그림을 자세히 보며 감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작가님이 꽃이 있는 들판에서 이 책 읽어주시는 영상을 보니 정말 자연을 사랑하시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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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그림이 다했습니다. 지금까지 본 그림책 표지 중에 가장 아름다운 표지가 아닐까 싶어요.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내용 이해는 쉬운 책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영상을 보고 나니 책이 좀 더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유튜브에 작가님 리드어라우도 있고 작가님이 그림 그리는 과정 보여주기도 하셔서 같이 활용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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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정말 아름다운 책이네요. 약간 심오한 내용이라 저희 애들는 좀 어려워 했지만 이건 형광색연필이라고 색연필을 뜬금없이 사달라고 했어요. 아무튼 맘ㅇ 들어 하네요. 내용은 보다 보면 이해 할 날이 곧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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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2
아들들은 그닥 반응이 없는데 큰 딸래미는 색감과 그림채에 빠져서 한동안 계속 읽어달라고 했었네요.
무채색 배경에 포인트로 색감을 표현한 페이지에서는 그림을 이곳저곳 한참을 보고 넘기네요.^^ 내용도 좋지만 그림이 참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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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9
삽화가 아름다워서 보자마자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구매했네요 자세히 봐야 예쁘다죠 정말 꽃을 이렇게 자세히 보고 생각해본 적이 없엇던 것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다르게 생각해보기 좋은 책이라 꽂아 뒀다가 생각날 때 또 꺼내보곤 하네요 단순히 영어노출보다 이리 저리 생각해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아주 잘 구매해서 소장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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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크레파스로 그린듯한 화사한 색감의 그림이 눈길을 확 끄는 그림책입니다. 정말로 꽃을 본적이 있나고 물으며 시작하는 책. 나태주 시인의 풀꽃: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시가 문득 떠올랐어요. 꽃향기를 한가득 들이마시기도 하고 꽃속에 소리를 질러서 에코를 기다리기도 하고 그렇게 자세히 꽃을 들여다 보면 정말 꽃속에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네요. 마지막에는 꽃이 되어 본적이 있냐며 꽃과 나를 비교해보기도 합니다. 다음에 꽃을 마주할 때는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자세히 들여다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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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눈이 쨍하도록 색감이 다채롭고 형광빛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ㅎㅎ
(특히 형광빛이 나는 핑크색을 많이 사용했네요)
색연필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가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 기억되네요
그림을 관찰하느라 아이도 책을 유심히 보는 것 같아요
한국어판도 있다고 하던데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게 되면 좋겠어요 ㅎ
글밥은 그리 긴 편은 아니다만 이해력은 어느정도 요구되어서
한국나이로 최소 4세는 지나야 내용을 이해하며 잘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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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림이 너무 예뻐서 소장각이구여 봄만 되면 꺼내 읽으려구요 북클럽에 올라와 있는 책들은 아묻따 구입하니까 이렇게 좋은 그림과 내용의 책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봄의 색을 눈과 마음에 다 담은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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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형광색으로 멋진 꽃밭을 표현했다. 주인공이 바라보는 시점이 가까울 수록 그림이 커진다. 소개로 우연히 작가님이 읽어주는 리드어라우드를 봤는데 거기에 작가님이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알려주는 부분도 있었다. 이 그림책을 보고 작가님이 그린 대로 그려보는 것도 좋은 시도일 거 같다. 잔잔하고 예쁜 그림책이라 코믹한 거 좋아하는 아이는 흥미가 없었지만 예쁜거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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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그림에 마음이 확 가더라구요
색감이 너무 예뻐요
형광컬러를 어쩜 이렇게 예쁘게 사용할 수 있죠?

처음에는 작게 표현됐던 아이가
아이의 시선에 따라 점점 크게 표현되고
아이가 바라보는 꽃들도 더 크고 자세하게 표현되었더라구요

또 북클럽에서 작가님 영상 소개해주셔서
덕분에 작가님 리드어라우드도 듣고 아트클래스도 해보았네요
스텐실 기법으로 그리셨더라구요
아이들이 한 번 따라해 보는데 아주 흥미로웠어요

2022칼데콧 수상작인데 보시면 왜 받았는지 바로 수긍가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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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저도 아이가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책이 너무 예뻐서 소장하고 싶은 욕심에 구입하게 되었어요^^아직 아이는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림이 예뻐서 그런지 끝까지 보고 예쁘다고 이야기해주었어요^^책 자체가 예쁘고 관련 유튜브 영상까지 연계지어 보여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아이가 크면 또 다르게 느껴질 것 같은 책으로 잔잔하지만 깊이가 있는 책인 것 같아 제가 읽어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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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정말 독특한? 특별한? 책이예요~ 한번도 이런책을 본적이 없었는데 북클럽 책으로 지정돼서 호기심 반 설레임 반으로 구매해 보았어요^^ 그림체가 굉장히 독특하고 색감도 독특해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그림책이지만 하나의 작품을 보는 느낌이었네요. 책 제목에서 묻는 Have you ever seen a flower?은 그냥 꽃이 아닌 꽃의 여러부분이라는 설정도 좋았어요^^ (5살 남아에겐 좀 어려운 내용이었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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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는 아직 어리기도하고 남자아이라 그런지 별 감흥이 없는 듯 했지만..화려한 색감과 예쁜 일러스트만으로도 이 책은 소장가치가 충분하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거든요. 삭막한 도시는 무채색으로 표현하고 꽃이 가득한 자연은 화려한 색감으로 대비시켜 그림만으로도 어느정도 메세지 전달이 되는 듯 했어요. 아이가 이 책을 온전히 이해하고 느끼기에는 아직 좀 무리인 듯 했지만 가끔 꺼내서보면 또 다르게 느끼지 않을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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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봄이 한창이던 4월~ 웬디북클럽 선정도서로 이 책을 처음 봤어요! 참 예뻐 보였는데 실제로 펼쳐보니 더 화사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특이하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도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 면에서, 요새 들어 대부분의 그림을 알록달록하게 칠하는 우리집 유치원생 눈높이에도 맞는 책이었고요.
꽃 속에서 정말 꽃이 되는 한 소녀가.. 아름답게 묘사돼 있어요~ 제 시각에서 내용은 약간 생소했지만.. 아이들은 별다른 의아함 없이 잘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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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꽃을 본 적이 있니?
내말은 진짜 꽃을 본 적이 있어?
내말은 꽃에 얼굴을 묻고 클로버 그아래를 본적이 있어?
냄새를 안맡고 아무것도 사용하지않고 꽃을 바라본적이 있니?
너는 꽃을 느껴본적이 있니?
꽃잎의 잎맥이 너의 피부아래 정맥처럼 느껴지니?
너는 너의 손가락을 찔러본적이 있니?
아니면 너의 무릎위에 꽃이 떨어진 적이 있니?
아니면 너의 인생의 찬란한 색을 본적있어?

꽃 줄기와 잎 뿌리 등등을 은유적으로 비유해 표현한 책이다 해석은 다소 어렵지만 그림과 색채 표현방법 이 독특하고 좋았다. 미술에관심 많은 아이들은분명 좋아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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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와우! 첫 표지를 보자마자 감탄사가 나왔어요! 넘나 독특한 그림체와 강렬한 색채 때문에요~ 안을 펼쳐보니 더더 예쁘더라구요! 일러스트만으로도 충분히 소장욕구가 드는 책이에요~ 그런데 내용도 꽃을 통해서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처음엔 화려한 그림에 끌려서 보게 되었지만 점차 내용에도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마치 내가 잠시 꽃이 되어보는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되는 멋진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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