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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30
집을 짓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초록초록한 언덕에 불도저와 덤프트럭이 와서 땅을 파기 시작해요. 믹서트럭이 시멘트를 붓고, 건축업자, 벽돌공, 목수, 배관공, 전기기술자, 도장공까지 각자 맡은 역할을 차례로 행하면서 집이 완성되요. 완성된 집을 두고 노동자들은 떠나고 이삿짐트럭과 함께 한가족이 이사를 옵니다.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단순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집을 짓는 일을 하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lay/put up/ put in 등의 관련 동사표현들도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고요. 바이런바튼 작가님의 책들 단순한듯 재미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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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남자아이라 그런지 집짓는 과정에 흥미를 많이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공구를 써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는데, 글밥도 적고, 그림도 간결하고 너무 보기 편했답니다. 다만, 엄마가 미리 공부를 좀 해서 집을 짓는 사람들에 대한 영어단어나 설명을 할 수 있었더라면 더 훌륭한 학습이 되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아이는 집짓는 과정을 보며 좋아라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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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해서 샀는데 두돌아기에겐 넘 빨랐나 봅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재밍ㅆ고 그림도 좋아요
좋아해주는 나이가 되길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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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역시나 대박입니다. 4세 아들이 책 제목을 말하며 가져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귀엽고 심플해서 좋아할지 말지 몰라 미뤘던 책인데 제일 좋아하는 책으로 가방에 넣고 개울가에 놀러가서도 펴서 본다고 아빠가 사진도 찍었던 신기한 책입니다.
문장이 한 줄이지만 그림을 보며 대화할 요소가 참 많아요. 이 책을 읽은 후 전기수리 기사분이 집에 오셨는데 갑자기 "엄마, 빌딩 어 하우스지~"하더군요. 굴뚝 만드는 장면에서는 아기돼지 삼형제 늑대이야기, 맥스 앤 루비 dvd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가지고 내려오던 이야기를 같이 연계해주니 더 잘 봅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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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9
집을 짓는 과정을 간단하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이다.
집을 짓는 첫 단계로 땅부터 파고 다지고 콘크리트 붓고 골격세우고 바닥놓고
전기와 배관 들어오고 천장, 지붕 올라고 페인트 칠한다.
그리고 가족이 들어와서 그 집에 살게 돤다.

이 책이 졸은점이 집 짓는것도 보여주지만 마지막에 가족이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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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아무래도 남아들이 더 선호하지 않을까싶은 책이에요
집을 짓는 과정이 한 장에 한 줄 정도로 나와있는데도 자세하게 느껴져요
다양한 어휘들, 특히 배관공, 전기배선업자, 벽돌공 등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어휘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벽난로나 굴뚝도 그렇고요
색감도 쨍해서 더 선명하게 각인되는 듯 하고 여러모로 좋았어요
엄마들이 제목이나 책표지를 보고 지레 겁먹고 구매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보이는데ㅋ 저 역시 그랬지만 상품평들 보고 주문해봤거든요? 믿으세요ㅋ 어려울 것 같지만 쉬운, 특히 남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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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그림체도 심플하고 내용도 간단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은 아니라서 조금 질리는 맛이 있긴하네요 그래도 집짓는 과정은 보기 힘든건데 이렇게라도 알게되니 교육적인면도 있어요 다만 우리식의 집짓기랑은 조금 다르네요 굴뚝도 있고 벽체도 나무로 세우고 그래도 대략적인건비슷해요 공정뿐만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에대한 용어도 배워갈수있어요 엄마도 모르는거 많이 배웠네요 벽돌공같은건 영어로 알일이 없죠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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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2
남자아이에겐 정말 필수로 있어야해요. 너무너무 사랑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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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아이가 어릴 수록 아무래도 그림도 내용도 단순하고 명확한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원색이 강렬한 그림이라 아이들 시선을 잘 잡아두구요.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남자 아이면 무조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집 짓는 과정을 적당히 요약해서 순서대로 잘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어찌보면 지식책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Byron Barton의 책들은 어린 연령 아이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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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해서 소장해야겠다 싶어 구매했어요. 문장은 한 문장인데 그림가 매치가 너무 잘되어 좋고요. 그림도 선명해서 아이들 보기에도 좋아요. 단어 익히기에도 좋고요. 덕분에 이 작가 책 여러개 구입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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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처음영어시작하는아이들은 모두 접하는 작가의책. 더구나 내용이 남자아이들에게 잘 맞아서 아주 잘 보았어요. 이 작가의 책은 낱권구매보다는 세트로 구매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처음에 뭣모르고 잘 볼지 안볼지 몰라서 하나씩 구매했는데, 어차피 글이 한줄뿐이니까 얼렁 들이밀고 빠지기 좋아요. 색채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더구나 집 짓는데 안에 어떤 구조물이 들어가는지도 알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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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아직 어려운 단어들은 이해 못 해서 전부 이해는 못해도 6세(만4세) 아이가 보기에 좋아요 그림만 봐도 흥미를 갖게 되네요~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사는 김에 왕창 구입했는데 이걸 제일 재밌어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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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스토리있고 반전, 위트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사실 이 책은 그런류는 아니라 아이 취향은 아닐줄 알았어요.. 근데 왜케 좋아하죠? 반복, 반복, 또 반복.. 읽다가 읽다가 이제는 전원주택 살고싶다고 노래를 부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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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바이런 바튼의 모바일 시리즈를 다 사고, 직업(?) 시리즈도 하나씩 사 모았어요. I want to be an astronaut 같은 거요.
바이런 바튼은 그림이 단순하고 큼직큼직해서 아이들이 접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제법 어려운 문장들과 단어들로 이뤄져 있습니다.(Plumber, Electrician 등) 하지만 계속 접하다보니 이제 좀 쉬워 하네요.
J3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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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리처드 스케리의 허둥지둥 바쁜 하루가 좋아 -새집을 지어요 편에서 보다는 간결하지만 필요한 내용만 모아서 집을 짓는 과정을 차례 차례 잘 표현해 놓았어요.
영어책이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더 단순하고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으니 좀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집을 지을 때 나오는 여러분들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구요.
5살 아들이 좀 더 좋아하고 초3 딸도 같이 잘 보고 동생한테 읽어주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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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남자아이만 둘인 집이라 탈것에 관련된 책을 아주 좋아해요.
검색하다가Byron Barton 작가의 책이 눈에 띄어 샀어요.
한글로도 번역된 책을 본 것 같은데 영어 문장도 쉽고 그림도 선명해서 인상에 남는 것 같아요.
이 작가의 다른 책 I Watn to be an astronaut 하나 더 샀는데. 지금 보니 10권짜리 시리즈도 있네요. 같이 사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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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6
요번에 구입한 책들은 모두 살까말까 망설이던 책들인데
이 책도 바로 그 중에 하나예요
아이들은 좋아한다고 해서 일단 구입해봤어요
집을 짓는 과정이 쫘악 나와 있어서
그런 지식도 쌓을 수 있고 해서 아이들이 흥미롭게 보나 봐요
간단한 문장과 함께 이런 과정샷들이 참 괜찮은 책인 거 같아요
한 장 한 장 넘겨 보면서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이네요
저희 아이들도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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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저희 아이가 집 짓는데 관심이 많을 줄 몰랐네요 새삼 놀랐고요 반복하여 봤습니다. 동네 주변에 공사현장에 관심 있게 관찰하고 시멘트다 벽 세운다 이제 지붕 짓겠다 등 예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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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바이런바튼의 책을 몇권갖고 있는데, 정말 간결하고 내용전달이 명확한 책같아요. 3살 5살 우리 두아들이 속된표현으로 환장하는 ㅋ 책입니다.
집을짓는 사람을 단순히 목수라고 표현하지않고,, 브릭클레어,카펜터,페인터 이렇게 세분화 시켜서,,정보전달이나 집짓는 순서를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게 쓰여져있어요. 글밥이 적으니 굳이 씨디는 필요하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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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한 채의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이
어떠한 군더더기도 없이 잘 나타나 있어요.
남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건축 관련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직업 관련 단어는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읽고, 그림사전도 펼쳐 가면서
다른 직업 관련 단어도 찾아보았지요.
(하지만 절대 어려운 수준은 아니구요.)

우리 집 쉬운 책 반복해서 읽기 목록에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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