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24
'When sadness comes to call'에서 슬픔이라는 낯설고 불안한 감정에 대처하는 방법을 따뜻하게 제시했던 에바 엘란트 작가님이
'Where happiness begins'에서 작가는 행복에 대해 탐구해보는데요
서로 잘 어우러지고 절묘하게 보완하는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다정하게 안내합니다.
슬픔이란 감정과 행복이란 감정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신고
2023.06.20
Eva Eland 작가님의 책입니다~
이 책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너무나 예쁜 그림과 글로 표현을 잘 해놓았더라구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책이었는데요
아이에게 감정을 알려줄때 너무 유용하게 잘 읽어주었답니다!
이 책은 이렇게 2권을 모두 다 갖고 읽어보는게 좋았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소장각입니다^^
신고
2023.06.19
감정에 대해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형상화 된 책은 정말 신기했어요 ㅎ
슬픔이라는 친구
기쁨이라는 친구를 만들어서
그 친구들이 언제 나타나는지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거 같아요 ㅎ
너무 잔잔하지만 감동적이고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책으로 잔잔하지만 같이 읽고 생각해보고,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감정책인만큼 부드럽고 보기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6.19
슬픔,행복이라는 추상적이고 무형의 대상을 인격이 있는 존재로 형상화한 감정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슬픔이란 감정을 그저 피하고 숨기지만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친구가 되어 보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슬픔을 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이 어려운 아이나 어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글밥이 적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그런 책....
신고
구매도서
2022.11.01
책 받자마자 바로 읽었어요. inside out 기쁨이, 슬픔이가 생각나는 책이에요. 그림이 감각있고 사랑스러워요. 아이들이 겉으로는 티를 내지 않더라도, 이런 감정에 대해 잘 다룬 책들은 미리미리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힘든 순간이 올 때, 이 책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면의 힘을 기르게 해주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근데 거두절미하고 그림이 너무나 너무나 사랑스러움!! 아, 글의 난이도도 어렵지 않아서 수월하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2022.05.15
일러스트가 아름다워 눈에 딱 들어오더라구요,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난 후라서 더 감정들에 대해 관심이 가던 찰나에 이 책을 접해서 좋았어요.

자연스러운 감정인데 이런걸 어떻게 설명해주면 좋을까 하는 것들을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들을 안좋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감정도 자연스러운거고, 슬픔이 지나가면 더 큰 행복이 올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줄 수 있었어요. 추천합니다.
신고
2022.05.15
전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처음에는 무슨책일까?궁금한 마음에 보기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어?이러면서 정말 집중해서 본책입니다. 신기하고 깔끔한 색감으로 아이의 감정을 잘표현한것같아요~슬픔과 기쁨이라는 감정을 알기쉽게 표현해놓은 책이라 너무좋았고, 아이뿐만아니라 엄마도 아니 모든사람들이 다 같이 읽어도 너무좋을것같아요~~슬픔과기쁨은 언제나 함께인것같은..영화도 같이 보면 참 좋을것같아요~추천합니다^^
신고
2022.05.15
아이의 흥미도를 높이기 위해 웃기거나 자극적인? 책들만 골라서 보여주다가, 친구 추천으로 한권만 사지않고 두권 세트로 샀는데 잘한 것 같아요^^ 한글책으로 감정에 대한 책을 제법 접한 뒤에 보여줘서인지, 자기가 화났을때나 기분좋을때 등등 조잘조잘거리며 보네요~ 무조건 웃긴책도 노출해주면서, 또한 한번씩은 이렇게 아이가 공감할수있는 이런책을 보여주는것도 참 좋은것같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14
행복과 슬픔, 감정에 대한 책입니다.
구입 당시에 매번 웃기고 재미있는 책 위주로 읽다가 잔잔한 책을 읽으니 그닥 반응은 좋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읽기에 더 낫다 싶었네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감정에 대해 슬쩍 이야기해보고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았습니다
지금 책 구매후 시간이 좀 지나 다시 한번 읽어주려고합니다.
이제 조금 더 이해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어린 아기들보다는 영어를 좀 접해보고 감정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아이한테 읽어주기에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신고
2022.05.13
보통 아이들이 모든 감정을 .짜증나. 이 한 마디로 내뱉는다고해요. 분명 짜증난다는 말 대신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 많을텐데 말이에요. 슬픔도 기쁨도. 화남도 즐거움도 다 같은 감정인데 이건 좋은 감정이고 저건 나쁜 감정이라고 구분하지말고 자기감정을 잘 표현하고 자기스스로 받아들이이는것을 잘 표현해주는 그림책같아요 이거와같이 인사이드아웃이라는 영화까지보면 더 좋을것같아요~^^
신고
2022.05.13
표현하기도 힘들지만 그 마음을 마주하기에도 용기가 필요하지요. 이 책들이 주는 메세지를 온전히 받아서 그 마음을 잘 다스리기만 해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그래서 읽기전 아이와 감정에 대해서도 말해보고 함께 읽었어요. 어린 아이들의 감정을 대하고 표현하는 모든것이 미숙하기에 이런 책은 진심 자양분이 되어 아이에게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따스한 그림과 글씨가 더 마음에 드는 책.
신고
2022.05.13
아직 마음 속 이야기를 잘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그리고 어른이지만 제 감정컨트롤 하나 못하는 엄마인 저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책이었구요. 특히 웬디북클럽 도서라서 슬픔 책은 아이와 여러번 읽었는데.... 슬픔이 드리울 땐 어떤지, 그 감정에 대해 나누어보고 어떻게 해결할건지 다양한상황들로도 아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감정과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11
감정 그림책 두권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감정을 이야기 할때 어려운데 그림책과 함께 이야기 나누면 이야기 나누기 조금 쉬운 것 같아요.
슬픔에 대한 감정 그림책이예요. 슬픔이 찾아오자 처음에는 피하려고 하지만 나중에는 슬픔을 인정하자는 내용의 책입니다. 슬펐던 경험도 함께 나누어 아이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은은하고, 잔잔한 책입니다^^
신고
2022.05.10
감정 그림책 시리즈라고 해서 아이가 갖고 있는 감정을 하나씩 짚어보기 좋은 책이라 생각하고 읽혔어요. 하나는 기쁨이고 하나는 슬픔에 관한 책이었는데, 각 감정에 대해 풀어쓴 내용이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으로써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슬픔과 기쁨을 모두 어떤 사람 같은 형태로 만들어내었기 때문에 아이가 해당 감정에 더 쉽게 접근하여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신고
2022.05.09
'기쁨이 찾아올때면'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슬픔이 찾아올때면'이라는 책을 이어 읽게되었어요. 기쁨과 슬픔이라는 감정 모두 상충하는 것 같지만, 서로 연결된 감정이고, 함께 가지고 살아나가야하는 감정이라는 것을 작가님은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어요. 아이만이 아니라 저에게도 꺠달음을 주는 그림책이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픽사 영화 을 함께 감상하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신고
2022.05.07
이 책을 사게 되면 한권만 사지 않고 꼭 남은 감정도서를 사게 될꺼에요. 우리 아이에게 감정코칭을 알려주고자 하시는 분들 특히 원서 특유의 따뜻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다양한 감정이 곳곳에 어떻게 숨어있는지 마주하고 표현하는데 읽어주는 엄마도 힐링이 되는 도서입니다. 제가 상 당시엔 세트가 없었는데 이렇게 세트 묶음 이벤트를 하니 넘 좋네요. 주변에 읽으신 분들은 꼭 후속작을 다시 구입했답니다^^ 세트 추천드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4.25
아이랑 같이 보려고 산 책인데
사실 아이의 반응은 저보다는 별로였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이 책 저는 좋았습니다.
감정을 이렇게 색이나 캐릭터의 표정들로 꽉 채운 그림책을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아마 남자아이라 이렇게 보들보들한 느낌의 책보다는
뭔가 유머러스 한 책을 즐기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여자아이 였다면 독서후에도 충분히 공감하고
같이 많은 이야기 나눴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12.16
일러스트보고 눈에 딱 들어오는데다 행복과 슬픔이라는 감정이라 따뜻한 책일것 같아 세트로 구매하였어요.
역시나 너무나 예쁜 책이고 아이에게 슬픔과 행복에 대해 따뜻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예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6세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계속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행복을 찾으려고하지만 찾기 어려울때도 있지만 항상 주변을 둘러보면 찾을수있다는것
슬픔은 가끔씩 예상치않게 찾아오지만 잘 다독여주고 이야기들어주면 어느새 사라져있다는 것
일러스트도 잘 맞아서 아이도 이해를 잘하는것 같아요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1.11.12
아이가 그림이 정말 마음에 든다고 이 시리즈로 다른 책은 없냐고 아쉬워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10.22
몽글몽글 정말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보고만 있어도 힐링 되는 책이에요! 그림 테두리 선 색이 여리여리해서 이미 그림에서 주는 느낌으로 이 책은 한 몫한 듯 하네요! 세트로 꼭 사야할 것 같아서 재입고 되는 것 기다렸다 산 책들인데 정말 값어치를 하네요!! 슬픔과 행복 이라는 두 캐릭터가 주인공과 함께 유대감을 이뤄가는 것이 감정을 보이는 실체로 만들어낸 게 신의 한 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