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4.27
영어책을 구입하면서는 삽화가 좋은 작가들 책은 일단 구매하고 봅니다. 그 중 한 작가가 바이런 바튼이예요. 유명한 작가인지 몰라도 그림이 좋다, 눈길을 끈다 해서 보면 유명한 작가더라구요. 이 책도 그 중 한 작가인 바이런 바튼인데 간접 우주조종사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우주조종사가 되서 우주를 가는 장면을 간단한 문장과 삽화로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우주 관심없던 아이가 책 보며 우주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우주에 관심많은 친구라면 더 재밌게 읽을 것 같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3.02
문장이 단순하고, 그림도 이해하기 좋아서. 우주에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에게 딱 좋네요!! 요즘 우주선 안이 어떻게 생겼나를 계속 물어보길래 마침 내용도 딱 맞고 해서 구입했어요. 물론 페이지가 많지가 않아서 호기심이 완전히 충족되지는 않겠지만 관심있는 분야로 가볍게 영어를 접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색감이 선명해서 눈에 잘 들어오구요~ 제목만 외워도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2.07
이 작가의 책들은 대부분 다 잘 보는거 같아요. 우주 관련한 다른 책들이랑 같이 읽어주면서 Nasa space ship같은 영상들 같이 찾아보는데 그림이 참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장면은 다 담고 있어서 부담없이 노출 가능해요~
0
신고
2020.12.18
단순한 그림과 문장임에도 바이런바튼의 책을 아이들은 참 좋아합니다. 마치 아이들이 그려놓은 듯한 선명한 색감때문에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업 관련 책을 찾다가 쉽게 접근하고자 "WANT TO BE" 구문을 익혀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우주인,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꿈꾸었을 미래 속으로 같이 들어가 보세요. 연계도서로 아서 하워드의 [when i was five] 책도 추천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11.20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선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고 한 페이지에 한 문장정도의 글밥이 있습니다. 우주선에서 즉석 음식을 먹는 장면, 무중력, 우주선 밖으로 나가기, 우주선 고치기 하는 일까지 우주관련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재미나게 볼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두 딸은 내용으로는 별로 흥미를 끌지 못해서 몇 번 읽힌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11.11
바이런 바튼의 그림을 좋아해요~ 제일 처음 나온 여자우주비행사 찾기를 하며 아이와 참 많이 읽었어요! 쉽고 간단해서 어려운 우주 관련 첫 책으로 좋았어요^^
0
신고
2020.09.30
우주비행사가 되고싶은 주황머리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간결한 그림과 문장으로 우주비행사, 우주선, 우주, 무중력, 위성, 우주비행사의 하루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주비행사들 중에 주인공 소녀 찾기도 재미있고요^^ 우주라는 공간과 우주비행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이나 흥미도 생길 수 있겠다 생각했답니다. 바이런바튼작가님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그림들과 이해하기 쉽게 간결히 표현해준 내용들 덕분에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5.11
Byran Barton 책은 처음인데, 저희 집 만 3세 여아는 별 반응이 없네요. 평소에 스토리라인이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기는 하지만 쪽박이에요 ㅠ 선명한 그림에도 별 궁금증을 안 갖고, national geographic kids에서 열심히 같이 보던 space 이야기인데도 도통 흥미를 안 가져요. 아무래도 아이마다 호불호가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조금 더 커서 과학 지식이 많이 생긴 다음에 다시 읽도록 해봐야 하겠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3.20
astronaut거 아이들 책에 많이 나오는데 이책으로 바로 의미를 캐치하게 되어 구매했네요.
색감도 좋고 글밥도 많지 않지만 satelite라도 표현도 나오고 gravity 표현도 있는데 그림으로 바로 이해가 되어 좋아요. 아이들이 우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책입니다
색감도 좋고 글밥도 많지 않지만 satelite라도 표현도 나오고 gravity 표현도 있는데 그림으로 바로 이해가 되어 좋아요. 아이들이 우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8.07.13
Machine at work와 더불어 남자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우주에 관한 책이라 약간 어려운 단어도 나오긴 하지만 문장이 짧아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도 선명하여 5-6세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Byron Barton 의 책은 시리즈로 다 구입하여도 후회가 없을듯합니다.어떤 책들은 다양한 형용사나 동사들을 배울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림 위주의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8.02.28
내용이 막 재미있고 그렇진 않으나, 바이런 바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저는, 바이런 바튼과 도널드 크루 시리즈를 다 사긴 했어요.
이런 류의 책이 잔잔하면서도 고급 영어로 구사되어 있고, 첫 입문으로 좋아서요.
캐릭터의 힘이 아니라 그림과 잔잔함의 힘, 음률 있는 언어가 살아 있거든요.
가만가만 읽다보면 아이가 꽤 집중 깊게 듣고 특히 남아라면 바이런 바튼이 더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바이런 바튼과 도널드 크루 시리즈를 다 사긴 했어요.
이런 류의 책이 잔잔하면서도 고급 영어로 구사되어 있고, 첫 입문으로 좋아서요.
캐릭터의 힘이 아니라 그림과 잔잔함의 힘, 음률 있는 언어가 살아 있거든요.
가만가만 읽다보면 아이가 꽤 집중 깊게 듣고 특히 남아라면 바이런 바튼이 더 잘 통하는 것 같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7.02.02
그림이 선명하고 우주인에 관한 내용이라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기대와 달리 책 자체가 막 재미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문학적인 여러 영어 그림책만 보다가 요런 지식 책도 접해야 겠다는 생각에 꾸준히 보여주려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배경 지식좀 더 많이 넓혀 줘야 겠어요. 중력, 퀘도, 인공위성이란 우리 말도 생소한지 호기심가지고 물어보더라구요. ^^
기대와 달리 책 자체가 막 재미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문학적인 여러 영어 그림책만 보다가 요런 지식 책도 접해야 겠다는 생각에 꾸준히 보여주려구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배경 지식좀 더 많이 넓혀 줘야 겠어요. 중력, 퀘도, 인공위성이란 우리 말도 생소한지 호기심가지고 물어보더라구요. ^^
0
신고
구매도서
2016.02.05
어려운 어휘도 있어서 우리말로 많이 설명해주고 읽어야하지만,
우주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라 그런지 관심있게 잘 보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손이 자꾸 가네요.
책을 보고 나도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가보고 싶다는 얘기도 하구요.
영어도 배우고 아이한테 꿈과 희망을 주는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어른한테 낯선 어휘도 많으니 아이한테 읽어주기 전 미리 보시는 거 추천해요 ^^
우주는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라 그런지 관심있게 잘 보고
그림도 시원시원해서 손이 자꾸 가네요.
책을 보고 나도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가보고 싶다는 얘기도 하구요.
영어도 배우고 아이한테 꿈과 희망을 주는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어른한테 낯선 어휘도 많으니 아이한테 읽어주기 전 미리 보시는 거 추천해요 ^^
1
신고
구매도서
2015.10.07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인데 집듣할때도 반응이 별로 안좋았었어요~
그래도 문장이 짧고 나중에 읽기할때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근데 몇개월만에 새로 책을 봐서 그런지 전에보다는 반응이 좋아요~
우주에서는 무중력이라 코끼리도 '0'kg라고 얘기해줬더니 신기해하면서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궁금한것 이것저것 물어보고하네요 ㅎㅎ
둘째 남동생도 나중에 이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문장이 짧고 나중에 읽기할때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근데 몇개월만에 새로 책을 봐서 그런지 전에보다는 반응이 좋아요~
우주에서는 무중력이라 코끼리도 '0'kg라고 얘기해줬더니 신기해하면서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궁금한것 이것저것 물어보고하네요 ㅎㅎ
둘째 남동생도 나중에 이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15.01.22
둘째가 남자아이라 각종 탈거리나 비행기 우주선 등등 이런 류에 관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큰 아이는 그닥 큰 반응이 없었는데 역시 둘째는 성별이 달라서 그런지 이런 책들을 가장 많이 꺼내옵니다
바이런 바튼의 책들은 원색을 써서 유아들이 보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문장도 짧으면서 쉬운 읽기책으로도 딱 좋은 것 같구요
저렴하게 페이퍼북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
바이런 바튼의 책들은 원색을 써서 유아들이 보기에도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문장도 짧으면서 쉬운 읽기책으로도 딱 좋은 것 같구요
저렴하게 페이퍼북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12.10.12
우주선 비행사가 되고 싶어하는 한 소녀의 꿈을 보여줍니다. 우주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 짙은 푸른색의 배경과 굵은 윤곽선의 그림들은 어린 아이들이 우주여행이라는 어려운 개념을 사실감 있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비록 그림은 simple하지만, 로켓발사, 우주선에서의 생활, 우주속에서의 유영, 지구로의 귀환 등은 과학적인 지식에 바탕을 두고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비록 그림은 simple하지만, 로켓발사, 우주선에서의 생활, 우주속에서의 유영, 지구로의 귀환 등은 과학적인 지식에 바탕을 두고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요.
0
신고
왜 이렇게 어렵고 긴 단어가 파닉스 첫단어로 나올까~~ 하면서...샀습니다ㅋ
아이들은 우주에 대한 환상과 꿈이 있어서 겠죠? 나는 우주인이 되고싶어요~~~라고 말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겠죠?
나중에 다시 자세히 보니 여자우주인였습니다.단순히 남자들만의 세계가 아니라는걸 보여주는것같아....잘고른책 같아 뿌듯하더군요~
쉬웠고.단순한 그림채라 편히 볼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