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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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크리피 당근에 이어 보라 느낌의 크리피 크레용입니다. 크리피 시리즈는 언제나 실패없이 재미있게 봅니다. 처음엔 무섭다고 하더라도 궁금해서 손가락으로 눈 가리고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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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크리피 시리즈 나오는 대로 계속 살 정도로 딸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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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크리피 시리즈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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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유명한 책이죠. 오싹오싹 크레용. 다른시리즈들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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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신나게 읽고 있어요.짧고 쉬운 문장 구성이라

읽는 순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색깔도 다양해서 시각 자극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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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크리피 시리즈는 어른인 제가봐도 조금 어려운 책인데 아이들은 색감이나 그림이 전혀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듯했어요~ 한동안 계속 가져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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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너무 좋아해요 시리즈 다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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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유치원에서 한글로 된 책을 읽어서 단어도 난이도 있고 글밥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옆에서 잘 보더라구요. 제목은 크리피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은 책입니다. 무슨 문제든 척척 잘 풀리는 크레용이 있지만 주인공 제스퍼는 그런 크레용이 오히려 무섭게만 느껴지는 가 봅니다. 틀리더라도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안도감을 느끼는 주인공이 우리 아이에게도 깨달음을 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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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역시나 명성에 걸맞네요. creepy 시리즈는 엄마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ㅋㅋ 이것도 역시 너무 재밌어요. 다만 요건 아직 학교 안가는 어린아이가 보기에는 내용을 좀 설명해주면서 읽어주는게 더 좋겠네요. 영어나 문장 수준은 그리 어렵지 않지만 spelling test, surprise quiz, poster contest 이런게 뭔지 정도는 설명해줘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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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0
믿고보는 creepy 시리즈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이것만 매일 읽네요
공부에 자신없는 Jasper는 우연히
보라색 크레용을 줍는다.
크레용을 쥐기만 하면
공부하지 않아도 받아쓰기 100점,
갑작스런 수학시험도 100점이라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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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오싹오싹 시리즈 말해 뭐해요 너무 유명하죠~~ 보라색 크레핀스만 잡으면 시험도 그림도 결과물이 좋게되어요 전작들처럼 크레파스에게 벗어나려고 하지만 쉽지 않죠 몰입이 얼마나 잘 되는 책인지 안 읽어본사람 없게 소문 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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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오싹오싹 시리즈는 두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유치부아 아닌 고학년이 봐도 재밌고 엄마인 저도 재밌게 읽었네요. Creepy Pair of Underwear! ,Creepy Carrots!을 이미 읽어본 아이들은 creepy crayon! 책도 엄청 기대하며 봤어요. 공부를 잘 못하는 재스퍼에게 어느날 보라색 크레용이 제스퍼의 손에 들어 오게 되면서 제스퍼는 수학문제도 척척 시험도 척척 잘 풀게 되어 상까지 받게 되지요. 하지만 점점 이건 자기의 진짜 실력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보라색 크레용을 없애려 해요. 다른 오싹 시리즈처럼 자꾸 자꾸 크레용이 다시 나타나지요. 누구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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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오싹오싹 시리즈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 지난 시즌에 있어서 시리즈로 사서 가지고 있었던 책입니다~ 보라색 크레용 너무 무섭습니다~ 우연히 보라색 크레용을 가지게 된 주인공은 보라색 크레용만 잡으면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시험도 잘 치고 그림도 잘 그리게 되지요~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크레용에게서 벗어나려고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아이가 이 시리즈 모두 재미있어합니다~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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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아이들이 한글책으로 너무 좋아하는 오싹오싹 시리즈. 표지만 보고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숙제도 대신 해 주고 시험 답도 미리 알려주는 마법 크레용. 아이들이랑 정말 이런 크레용이 나타난다면 어떨까하고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마냥 좋을 것만 같았는데 이 크레용 정말 오싹하더라구요.주인공에게서 떨어지지 않고 끊임없이 나타나는 크레용. 아이들도 오싹해하며 너무 싫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오싹오쌔 시리즈는 완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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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아이가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오싹오싹 당근의 한글버전으로 시작해서 영어책 나올때마다 소장하게 됬어요. 그만큼 반응도 좋고 두고두고 생각날 때 꺼내보는 책입니다.
이번 시리즈에도 제스퍼가 크레용을 얻고 한동안 즐겁게 그 기능을 즐기다가, 어느 순간 자신의 원래 모습보다 크레용이 만들어버린 이미지로 바뀌며, 본인을 잃어가는 과정을 겪게 되죠. 괴물로 변해버린 크레용에게 벗어나기 위한 과정이 재미있어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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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한글판으로 미리접하여 내용을 미리 알고 있지만 하나하나 읽으며 재미나 그림과 토끼의 표정을 보면서 아이가 한번 더 책에 빠져보네요~~ 한글판으로 읽었을 땐 몰라던 팬티와 당근의 그림도 아이와 발견하면서 다음편의 복선도 알게되었습니다. 원작의 번역으로 나오는 책들은 거의 평타이상이기에 믿고 볼수 있는 책들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저는 셋트로 구비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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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이미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본적이 있는 터라 원서로 보여주니 한글로 보고 싶다는 불만을 들어야 했습니다 ㅜㅜ 그래도 내용을 이미 알고 있으니 잘 이해하면서 읽었기에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지 않아 좋은 점도 있었습니다.
북레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아이가 그냥 의미를 파악하기 어럽지 않을까?? 싶은 부분도 모두 잘 이해하고 있기에 딱히 해석을 겸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한글책을 이미 접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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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오싹 팬티, 오싹 당근의 뒤를 잇는 Creepy Crayon입니다. 미술은 잘하지만 수학과 받아쓰기가 어려운 Jasper가 우연히 길에서 보라색 크레용을 주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공부하지 않고 TV만 보아도 게임만 해도 시험날 이 보라색 크레용으로 문제를 풀면 문제가 술술 풀리는데요. Jasper는 어느 순간 오싹함을 느끼고 크레용을 없애기로 합니다. 다른 오싹시리즈에서도 그랬듯 버려도 망가뜨려도 계속 돌아오는 크레용. Jasper는 크레용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나니 아이가 먼저 노력없이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경험을 먼저 얘기해줘서 같이 얘기도 나누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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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creepy carrots, creepy pair of underwear! 두 권을 워낙 재밌게 본 터라 creepy crayon도 사줬어요. 오싹오싹 당근 한글판을 보고 온 아들이 너무 재밌다고 했어서 저는 원서로 구매했지요. 역시나 너무 재밌었고 크레용은 지난 두 편과 다르게 계속 나타날것 같다며 호들갑을 떨면서 봤어요. 그만큼 몰입했다는 얘기겠지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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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약간의 긴장감, 스릴을 즐기는 아이라면 creepy 시리즈를 읽어봐야해요! 흑백 위주의 그림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라인까지 ㅎㅎ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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