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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따뜻한 소재의 이야기라 좋았습니다. 우리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와는 지금 우리 이야기를 저 스스로는 또 유년시절로 돌아가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식탁이라는 대상이 그곳을 둘러싸고 있는 우리 가족 구성원이 모두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글 자체도 많이 어렵지 않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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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이 책은 요즘 현대인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책 이라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태블릿, 핸드폰, 노트북에 빠져 가족간의 대화가 사라져버린 지금의 모습과 너무 닮아 있어 가슴 한 켠이 뜨끔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모범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어 다시 모이는 부분에서 가족 식사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일깨워 줬습니다. 이 책은 부모를 위한 책 인 것 같아, 아이 보다 저에게 큰 여운이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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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이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엄마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구입했더니 전에 봤었다고 이야기 해 주네요 가족이 각자의 생활을 하느라 함께 하는 기본적인 생활양식 중 하나인 식사도 함께 하지 못하는 장면에서는 참 아쉬웠어요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분위기와 정서을 느낄 수 있도록 엄마인 나부터 핸드폰을 멀리하자 다짐하며 그림책 속 색의 변화가 스토리의 극적인 부분을 표현해주는거 같아 더욱 오래 여운이 남는 책이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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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가족 모두 테이블에 앉아 대화 나누기 쉽지 않은 요즘 가족에게 울림을 주는 책인 것 같아요. 가족들이 흩어져서 각자의 공간에서 생활을 할 때는 그림이 흑백이었다가 함께하는 모습에 칼라로 바뀌고 따뜻한 조명까지 더해지니 아이가 이제 하나가 됐어라며 좋아하네요. 아마 이 책 주인공의 마음이 우리 아이의 마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휴대폰보다는 아이의 얼굴을 더 마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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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아이에게 읽어주는데 제가 더 마음에 여운이 남지 않았나 싶어요!색이 사라졌다가 다시 입혀지면서 마무리는 따뜻해서 더 좋았던 것 같고, 아이도 여운까지 느낄 수 없더라도 테이블이 사라지는 장면이라든가 색이 입혀지는 부분에서 더 집중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이렇게 읽어주다보면 엄마에게 더 여운이 남게 되는 책이 있는데 이 책도 그런 것 같아요!아이와 함께 잠자리독서로 읽기에도 좋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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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요즘 생활과 딱 맞는 책입니다. 핸드폰 태블릿 등등으로 가족들과 함께 집에 있지만 각자의 생활을 하느라 함께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책입니다
이 책도 정말 소장해야 할 책입니다. 스마트폰은.멀리하고 아이와 저녁먹고도 가족과 함께 보드게임 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해요 다시.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도 잠자리 독서로 조용히 집중헤서 잘 보았습니다.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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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Ish를 잘읽었던 터라 작가님의 책이 북클럽에 선정되어서 주문해봤어요.
먼저 아이 혼자 읽어보라고 했는데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재밌는 내용인가싶어서 저도 읽어봤는데 부모인 제가 읽고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각종 미디어들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가족간의 대화시간과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이야기인데 현실에서 우리들이 겪고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글도 어렵지않고 내용도 따뜻하고 느끼는 바도 있는 그런 책입니다.
엄마 아빠 아이 모두 같이모여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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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아이와 함께 읽기 전에 먼저 한 번 읽어 봤는데,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네요. 시간이 흐를 수록 각자의 생활과 일상에 익수해지며 가족끼리 서로 소원해져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책에 전체적으로 보라색으로 표현된 그림들이 가족관계가 회복되면서 부터는 다양한 색을 되찾게 되어요.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을 기억하고 그림을 통해 느끼더라구요. 따뜻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기에 좋은 소재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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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 읽어봤어요. 그림체, 글씨체가 책의 내용에 어울리네요. 휴대폰, tv 같은 전자기기에 많이 노출되어 가족간의 소통이 사라지는 요즘 현실을 잘 반영했어요. 평소에 소원해진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각자 디지털 세상에만 빠져있지 않고, 서로 관심사를 공유하고 대화하는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아이에게 보여줘야겠어요. 아이들과 행동으로 대화로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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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1
번역본으로 먼저 접할 기회가 있어서 번역본을 먼저 읽고
이건 대박책이다 싶어 원서를 찾아봤었어요
이번에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서 참 반가웠답니다
피터레이놀즈 작가님 책은 항상 감동적인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요즘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어서 마음에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아마 아이들보다도 어른들이 더 힐링할 수 있는 책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스마트폰이 생겨나고, 각종 디지털 기기들이 있으면서
가족들과 함께 할 시간이 점점 사라져가는 요즘 시대에
함께 나누어 볼 만한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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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정말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바로 주저하지 않고 샀습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책에 쓰여있는 글씨체도 맘에들지만, 항상 책 내용에 담겨져 있는 뜻이 너무나도 잘 표현되는 책이에요. 교훈을 주는 책들이 많다고 해야할까요? ㅎ 같이 모여있는 식탁에서 많은 추억이 쌓이는데, 서로 각자 할일을 한다고 모이는 시간이 적어지면서 그림들도 단색으로 표현이 됩니다. 마지막에 다시 가족이 추억을 쌓게 될때에 칼라풀하게 바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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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요즘 현실이 반영된 그런책이에요 ㅎ
가족들이 늘 모여 시간을 함께 보내던
테이블이 비어있게 되고
아이의 시각에서 가족들을 관찰하여
각자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여줍니다
테이블이 사라지자 아이가 엄마,아빠,오빠의
도움을 받아 다시 테이블을 만들어서
설치합니다
이쯤부터 책 페이지의 색감도 다시 따스해지구요
다 읽은 후 가족이 같이 보내는 시간이
소중한것임을 얘기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잔잔한 감동과 이야깃거리가 있는 교훈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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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바이올렛을 가족이 함께 지낼때를 추억하고 그리워 한답니다. 이 이야기는 요즘 실제 우리 생활과도 밀접해서 더욱 인상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가족이 모두 흩어져 있고, 스마트폰, 티비에 밀려 가족을 소홀히 하는 모습이 말입니다. 다들 각자 방에 틀어박힌 가족들을 다시 모이게 하는 이야기로 우리의 생활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과 가족들과 더 따뜻한 시간 보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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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요즘 핸드폰 하나씩은 필수죠
서로 얼굴 맞대고 표정을 보며 대화를 하기가 참 힘들어요 그런 현대사회에 뼈때리는 이야기네요
가족과 테이블에서 같이 이야기나누며 밥을 먹는 컬러인장면과 따로 각자 미디어에 푹빠져 서로의 소중함을 잊은 흑백의 장면이 극명하게 드러나네요
따스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잘 느낄수있는 책이에요
현대사회에 핸드폰 티비 와의 관계를 끊을순없지만
우리 가족과의 식사시간에는 서로 얼굴보며 하루의 안부를 묻는 최소한의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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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잔잔한 책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책은 현실내용 같아서 술술 읽혔어요~
각자 방에서의 생활이 많아지는 현대사회에... 우리집 식탁은 무사한가요?
요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되며 읽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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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9
바이올렛이 함께 모여 식탁을 나누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혼자 앉아 있으며 외로움을 느낍니다. 가족들은 티비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느라 바빠요. 식탁을 보니 한없이 작아보이고, 다시 테이블을 만들면서 흩어진 가족들을 불러 모으려는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바이올렛의 노력으로 모두가 식탁앞에 다시 앉게 되는 이야기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내용이고, 시사하는 바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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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아이랑 함께 조금더 폭넓게 사고를 할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ㅎ
엄마 아빠의 모습 ..좀 ..미얀할만큼 짠했네요 ㅋㅋ
반성합니다 ㅋㅋ
따뜻하고 잔잔한 스토리라서 잠자리 동화로 잘 읽혀 지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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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우리집 식탁이 사라졌어요!" 라는 한글책을 먼저 읽었는데 북클럽 도서로 Our table이 선정되었더라구요.
피터레이놀즈 작가님 책은 몇번 읽었는데 참 따뜻한거 같아요.
그림체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책을 보는 순간 바로 The Dot 작가님이라고 말하더라구요.
바이올렛의 감정 변화에 흑백과 컬러가 있는 그림을 아이가 설명해주는데, 그림 설명 해주는 아이가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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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아이랑 테이블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의 어린 시절의 지나감, 가족의 의미나 응집력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고요. 남편과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됐네요~ 따듯하고 정적인 스토리 라인덕분에 잠자리 독서로 활용하기 좋아요. 아이가 더 크면 나눌 이야기가 더 많아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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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요즘 동화라는 느낌보다는 통통튀고 재미있는것 위주로 보다 our table을 보니 좋은 동화한편 본 느낌이에요. 이번 북클럽책들중에서 제일 좋았답니다. 클수록 그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긴하지만 구매하길 잘한 것 같아요. 가족들의 개인시간이 많아질수록 작아지는 테이블 결국 사라지고 마는데 각자 개인의 특기를 살려 모두 함께 할 수있는 새로운 테이블을 만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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