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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생각보다 책이 작아서 좀 당황했어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 더 클 필요는 없는 책 같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들은 단순한 문장에 귀여운 그림이 일품이지요. 시시하지 않겠나 생각했는데, 왠일인지 아이는 I like it too!! 하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너무 신나하네요. 주인공이 굳이 못된 행동을 하거나 억지 웃음을 짜내지 않더라도, 아이들 눈높이에서 공감이 되는 이야기여서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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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내용도 쉽고 그림체도 유해서 눈이 편안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내용이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앤서니브라운이라 믿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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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을 말해준다. 그림그리고, 자전거 타고, 장난감이랑 놀고, 분장하고 나무에 오르고, 공 차고, 술래잡고 하고 , 철봉에서 놀고 , 모래성도 쌓고, 바다에서 놀고, 요리하고, 티비보고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친구들과 같이 있고 목욕하고, 베드타임 스토리로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잠들다~~아들에게 어떤게 제일 좋으냐고 물어보니 잘 때 엄마가 책읽어주는게 제일 좋다고 한다.ㅋㅋ목 아프게 책 읽어준 보람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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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아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귀여운 침팬지와 함께 좋아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기 좋아요
그림 따라 그려보는것도 나름 재밌구요
침팬지 만들기해서 다양하게 독후 활동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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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5
책 사이즈를 자세히 보지 않아, 판형은 생각보다 작았구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공감하며 좋아할 책입니다. 짧은 문장이라 가볍게 읽어주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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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책입니다.
그림책을 많이 보지 않았을 때는 앤서니 브라운이 왜 유명한 지 몰랐고 전시회도 왜 하는지 몰랐는데 영어 그림책을 많이 익히고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거의다 사서 읽어보니 왜 유명한 지 알 것 같더군요. 그림 하나하나 의미가 있어 천천히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이들도 그걸 많이 배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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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
아이들이라면 다들 공감할 내용들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친구랑 있는걸로 좋아하고 티비보기도 좋아하고 옷 갈아입고 변신하는것도 좋아하고 자기들의 경험과 같아 키득키득 웃으며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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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개인적으로 앤서니 브라운 책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아이들과 앤서니브라운책은 한글책으로 많이 접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읽어서 좋습니다. 내용이 간결해서 아이들도 금방 또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였어요 ^^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물어볼 수 있어서 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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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한글책을 먼저 접하고 원서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마침 할인을 해서 구매한거 같아요^^; 길지 않은 한 줄씩 되어 있어서 쉬운 것 찾는 분들 좋을꺼 같아요. 게다가 크기고 크지 않고 페이퍼북 ㅋㅋ 책장에 많이 들어 갈 수 있는 이런 페이퍼북 사랑합니다^^ 이거랑 세트로 l like books 인가요? 그거 다음에 구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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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는 보통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도 좋고,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쉽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읽어주면서 영어가 조금 더 능숙해지면... 이 책의 그림들을 이용해서 자연스럽게
"What's your favorite thing in book?"이라고 질문하고 대답을 들을 수 있게 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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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영어를 처음 접하는 시기에 괜찮은 책이에요
쉽게 따라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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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간결하면서 그림과 매칭이 잘되어 좋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은 그림이 너무 이뻐요.
내용도 간결해서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저희 아이도 읽어주면 좋아하네요.
아이들이 보통 좋아하는 여러가지가 담겨서 흥미를 갖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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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아기 원숭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한 책이예요. 아이들이 자기 이야기처럼 공감하며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이고요. 문장이 전혀 복잡하지 않아서 원서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딸램도 쉽게 도전을 해보더라고요. (그치만 동명사들이 많아서 만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영어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선 동명사의 개념을 가르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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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앤서니 브라운의 와 함께 읽고 있어요. 같은 주인공의 비슷한 느낌의 책입니다. 그러나 전자가 '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를 죽 나열했다면 이 책은 그야말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랑스런 그림으로 재미있게 나열합니다. 그림그리기, 자전거타기, 장난감 가지고 놀기부터 목욕하기, 잠자리 독서, 꿈나라에 이르기까지 이어져서 베드타임 스토리로도 괜찮네요. 아주 얄판한 판형에 가벼워 들고다니기에 좋아요. 참, 노래는 아주 신나고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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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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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네요
어린시절로 돌아가는 느낌
아이들과 함께 누워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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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원채 좋아하는 작가에요
사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해요^^

책은 좀 작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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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아이도 잘 보지만 제가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책들은 불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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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앤서니 브라운 책들은 그림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단순해서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이해하기 좋은 책이 많죠. 이 책도 그러합니다.
주인공이 좋아하는 일들이 나열되는데 이것들은 보통의 아이들도 많이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들과 물으면서 책을 읽습니다. 한 문장을 읽어주고 너도 이걸 좋아하는지 얘기해보라고요.
책도 쉽고 주인공은 앤서니 브라운 책에 항상 나오는 주인공이어서 친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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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I like books' 보고나서 이 책도 한번 보여줬더니 좋아하네요
앤서니 브라운 책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쉽고 간단해서 더 좋아하는 것 같구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구~ 침팬지가 너무나 귀엽게 그려졌어요
쉽고 간단하지만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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