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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Thai Lullaby는 조안느 롤링과 다이안 카일리의 협업으로 탄생한 아름다운 동화책으로, 태국의 전통적인 문화와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태국의 밤을 배경으로, 어머니가 아기에게 잠자리를 안내하며 다양한 동물들을 부드럽게 잠재우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이야기는 어머니가 아기에게 "쉬!"라는 말을 반복하며, 아기에게 조용히 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책 속에서 태국의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특징을 바탕으로 어머니가 각각의 동물을 잠재우는 장면은 매우 따뜻하고 매력적입니다. 특히 다이안 카일리의 그림은 책의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동물들의 생동감과 섬세한 색감이 아이들에게 큰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잠자기 전의 평화롭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전달하며, 문화적인 다양성과 태국의 전통적인 요소도 자연스럽게 소개합니다. Hush! A Thai Lullaby는 어린이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책 속에서 태국의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특징을 바탕으로 어머니가 각각의 동물을 잠재우는 장면은 매우 따뜻하고 매력적입니다. 특히 다이안 카일리의 그림은 책의 분위기를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며, 동물들의 생동감과 섬세한 색감이 아이들에게 큰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잠자기 전의 평화롭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전달하며, 문화적인 다양성과 태국의 전통적인 요소도 자연스럽게 소개합니다. Hush! A Thai Lullaby는 어린이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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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아기가 자는데 자꾸 떠드는 동물들, 그리고 아이가 자니까 제발 조용히 하라고 타이르는 엄마의 이야기 입니다.
그림이 표지에서 봤을 때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아서 아이가 처음에는 안 읽는다고 거부를 했어요.
겨우 설득해서 읽어주는데 그래도 잘 집중하며 듣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출판된지 오래된 그림책인데 여태까지 판매 되는 것을 보면 뭔가 매력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림이 표지에서 봤을 때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아서 아이가 처음에는 안 읽는다고 거부를 했어요.
겨우 설득해서 읽어주는데 그래도 잘 집중하며 듣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출판된지 오래된 그림책인데 여태까지 판매 되는 것을 보면 뭔가 매력이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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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1
북클럽 선정 도서라 무조건 구입했어요. 선정도서는 아이가 항상 좋아하더라구요. 역시나 표지의 심심하고 정적인 느낌과 달리 따뜻하고 집중이 되는 책이었어요. 은근 글밥도 길지만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 아이가 글밥 긴 글을 읽어냈다는 자신감까지 주더라구요. 다양한 동물들 이름도 알 수 있고 엄마의 마음과 달리 해먹에서 탈출하는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까지 볼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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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8
저도 처음엔 표지와 대략적인 그림보고 뭔가 재미없을 것 같다는 편견이 있었는데요, 유명하기도 하고 북클럽 책 일부라 한번 구매해보았어요. 생각외로 아이가 넘 잘봐서 역시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ㅎ 여러 동물들이 나오고그 동물들이 울거나 소리내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hush! 외치며 아이가 자고 있으니 조용히 해줄것을 부탁하는 내용인데요, 반복적인 문구가 나오고 무엇보다 해먹에서 자고 있던 아이가 탈출해(?) 돌아다니는 모습에서 깨알 재미를 찾을 수 잇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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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어머 다들 의견이 비슷 하시네요. 표지만 보고도 저도 . 이게 뭐지? 볼까 말까 손 안가는 책이다 하고 고민했는데, 다들 같은 마음으로 보신것 같아요 . 내용은 전혀 반전이었는데, 작가님 그림이 항상 이런 스탈이라서 , 늘 고민되지만 보고 나면 생각에 잠기게 되는 요소가 아닌가 싶어요 . 구석구석 숨은 재미도 찾아 볼수 있고 , 추천하는데는 역시 이유가 있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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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6
태국의 자장가를 바탕으로 그려진 책이라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주거환경을 잘 담아내고 있어서 흥미롭네요. 아이를 해먹에 누이고 재우려는 엄마가 아가가 잠드는데 방해되는 것들과 소리를 찾아 hush하기에 분주합니다.고양이, 쥐, 개구리, 돼지, 오리등 우리 주변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부터 도마뱀, 원숭이,버팔로, 코끼리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글밥이 많은듯 하지만 반복적인 내용이라 예측가능하고 이해하기 쉽고 잠들지 않은 아이가 페이지마다 등장해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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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Hush little baby, don’t say a word.. Mama’s gonna buy you a.. 이 노래의 멜로디에 억지로 우겨 넣어가며 노래를 부르듯 읽어주니 저희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요 괜히 그렇게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아이는 역시 여기저기 숨어있는 꼬마의 모습을 찾아내며 즐거워하고 이 책 만큼은 스스로 읽지 않네요.. 숨은그림 찾기 책으로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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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귀여운 아가가 잠이 들었어요. 혹시나 작은 소리에 달콤한 잠이 깰까 아가의 엄마는 온통 신경이 곤두서 있습니다. 윙~ 소리의 모기 부터 커다란 코끼리까지.. 잠자는 아기의 주변을 맴도는 모습과 안절부절 하는 엄마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 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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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사실 이 책은 어찌보면 남자아이에겐 심심하게 느껴질수 있는 책인데
유투브 검색하다가 어떤 분이 잔잔한 배경음악을 깔고 읽어주시더라구요.
나쁘지 않은거 같길래 제가 읽어주는것보다 그걸 틀고 들려주었더니 책장을 넘기니 더 집중해서 잘 봤고 그 후엔 배경음악만 들려준 채로 제가 책을 읽어줬어요.
훨씬 집중도 더 잘하고 엄마도 엄마의 입장에서 감정이입되며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유투브 검색하다가 어떤 분이 잔잔한 배경음악을 깔고 읽어주시더라구요.
나쁘지 않은거 같길래 제가 읽어주는것보다 그걸 틀고 들려주었더니 책장을 넘기니 더 집중해서 잘 봤고 그 후엔 배경음악만 들려준 채로 제가 책을 읽어줬어요.
훨씬 집중도 더 잘하고 엄마도 엄마의 입장에서 감정이입되며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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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0
내용이 정말 재밌어요. 엄마표 영어로 해줄리고 구매하였는데, 글밥이 아직 저희 아기한텐 조금 많기도 하고, 제가 재밌게 못 읽어서인지…저만큼 재밌어하지는 않지만…내용상 그림을 보며 이해를 하긴 하는것 같아요. 흥미를 느끼고는 있는 것 같습니다. 좀만 더 커서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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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2
웃긴책은 아닌거 같아 패스했는데 뒤늦게 평이 좋고 또 표지만 봐도 뭔가 공감이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6살 아이가 음독하며 재밌게 잘 읽은 책이예요. 반복되는 문장과 그람책에서 자주 나오는 동물들의 재밌는 소리와 함께 술술 읽어 나가네요.
엄마는 아이의 잠을 방해하는 소리들을 잠재우려 노력 하지만 정작 아이는 구석구석 깨어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 재미를 주네요. 잠자리 독서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6살 아이가 음독하며 재밌게 잘 읽은 책이예요. 반복되는 문장과 그람책에서 자주 나오는 동물들의 재밌는 소리와 함께 술술 읽어 나가네요.
엄마는 아이의 잠을 방해하는 소리들을 잠재우려 노력 하지만 정작 아이는 구석구석 깨어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 재미를 주네요. 잠자리 독서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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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그림체나 색감은 선뜻 손이 가지 않는데
추천 글이 많아서 구입했어요.
동물들을 재우랴 바쁜 엄마랑 상관없이
아이의 움직임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림책 프린트는 선명하지 않아서 좀 아쉬워요.
추천 글이 많아서 구입했어요.
동물들을 재우랴 바쁜 엄마랑 상관없이
아이의 움직임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림책 프린트는 선명하지 않아서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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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문구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익숙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엄마가 동물들한테 이야기할 때 배경에 있는 아기 그림을 같이 찾아보면 재미있어요. 장면마다 아기가 깨어있기도 하고 잠을 자는 해먹에서 내려와 있기도 해서 숨은 그림 찾기처럼 같이 찾아보면서 읽어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실제로 속삭이듯이 조용조용 읽어주니까 아이도 더 실감나게 듣는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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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사실 타국 민화 같은 책표지 그림에 따분하고 지루할 것 같아 구매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답니다. 사실 효린파파님 추천 아니었으면 글밥도 너무 많아서 전혀 손도 안 댔을 것 같은데 추천하신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싶어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깨알 재미가 있더라구요. 아기 재워 본 엄마로서는 어떻게는 조용히 시켜 아기 재워 보려는데 완전 공감가는...ㅋ 하지만 역시 자지 않는 아기는 반전이자 국룰인듯ㅎ 동물소리, 동작은 아이가 흉내내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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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사실 표지만 봤을 때는 별로 시선이 가지 않았는데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 생각보다 상품평도 좋아서 호기심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영어책들 중에서 동양적인 그림체가 흔하지 않아서인지 묘한 매력이 있었고, 내용도 처음에 아이에게 읽어줄 때에는 서정적이고 잔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효린파파님의 소개 영상을 보고 다시 보니...글은 서정적인듯 하지만 책 구석구석마다 깨알같이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가 있어서 새롭게 보이는 게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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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음.. 솔직히 제일 끌리지 않았던 도서이고 효린파파님의 설명과 추천이 없었더라면 살 기회가 없었던 도서일 것 같습니다. 읽어보니 이국적인 그림을 보며 색다른 분위기에 빠질 수 있어서 좋았고 태국의 정취를 맛 볼 수 있었던 좋은 책 같아요~~^^ 효린파파님 덕분에 이런 책도 잘 읽어보네요. 웬디북클럽 너무 좋아요~ 계속해서 쭉 진행해 주세요. 다음 시즌도 참여해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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