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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웬디북클럽 시즌7 추천도서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잠자는 아이를 위해 동물들을 모두 조용히 시켜요
엄마가 아이를 위해 준다고 생각했는데, 저희 아이는 엄마가 나쁘대요 ㅎㅎ 동물들 조용히 시켜서 ㅎㅎ 동물입장^^
엄마가 동물들 조용히 시키는 동안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아이를 찾았어요. 모두 재우고 엄마도 잠들었는데, 아이가 눈을 뜨고 있는 반전까지 재밌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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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아이가 어렸을 때가 생각나는 책이네요. 어렵게 재워놓으면 빨이 깰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옆에서 숨죽이고 있었던 그때가요. 저희 아이가 예민한편이라 정말 작은 소리에도 조심했어야 했는데 동화책에 나오는 그 어머니의 심정이 십분 이해가 갑니다. 자장가라서 반복적인 문장으로 이해가 더 쉽고 잘 읽히는 것 같아요. 동물들이 등장 할 때마다 아이도 손가락을 입에대고 허쉬! 하게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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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애들이 자꾸 책을 덮네요 다시 시도해봐야겠어요 글밥은 적지는 않은데 내용을 보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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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3월 도서중에 이건 별로라고 생각했던 책 이었습니다. 그러다. 유투브에 도서 설명을 듣고 반신반의 하며 구매했습니다. 표지부터 색감이 어두워서 아이가 잘볼까 했는데 의외로 잠안자는 아기 찾기를 하며 재미있게 봤습니다. 역시 메인도서로 선정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밥은 좀 있지만 반복 되서 읽기 어렵지 않고 그림이 잔잔해서 어린친구들 잠자로 도서로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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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태국배경에 잔잔한 그림이 아이가 안좋아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몰입해서 잘봐요. 엄마라면 아기 재우는거에 진심으로 공감되는 내용이죠. 반복되는 문구라 어렵지 않아요. 엄마 애기 안자는데? ㅎㅎ hush! 다음 동물 누가 나올지 맞추기도 하고 읽다 보면 전 너무 졸려서 잠자리책으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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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글밥이 많은것같아서 괜잖을까했는데 거의 반복이고 쉬운문장이라 괜찮아요. 좋아요 특히 5살 딸아이 잘때 최고입니다. 잠자리독서로 딱이라는거죠. 그리고 아이를 깨우지않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또 중간중간 잠에서 깬 아이의 모습이 깨알같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오히려 베이비 깼다고 그림을 보고 알더라구요 진짜 조그맣게 표현되었는데 말이죠. 암튼 강추인책입니다. 엄마가 조용히 진짜 애깨우면 안되듯 읽어주면 실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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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표지만 보고 아이가 좋아할까? 했는데 괜한 생각이었네요. 아이가 이번 북클럽책중에 제일 즐겁게 읽었어요. 자장가처럼 엄마가 얘기하는데 아이는 사실 자지 않고 깨어있죠. ㅎㅎ 그 아이의 동선과 행동을 따라가며 언제부터 깨어있었지? 라고 책을 몇번을 뒤적거렸네요. 자장가처럼 라임이 반복되는 엄마의 노래(?) 인지 이야기인지도 읽기 쉬워서 아이랑 함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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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Hush! 는 아이를 재워본 엄마라면 누구나 ㅎㅎ 공감할 수 있는 책이에요. Thai Lullaby여서 그런지 라임이 있는 문장이 반복되는 형태이고 내용이 어렵진 않지만 아이가 살짝 지루해 했는데요. 그런데 이 아이가 잠드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엄마만 모르고 다 아는듯한데 ㅎㅎ 아이는 잠들지 않았고 그 모습을 찾는 재미에 아이가 끝까지 집중하며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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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읽기 좋은 책입니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 아이와 번갈아 읽기 좋습니다. 어떤 동물들이
나올까 추측도 해보고 동물 울음소리도 흉내내보고 아이에게 자장가 불러 주듯 잔잔하게 읽어 주면 어느새 책이 푹 빠졌다가 깊은 잠에 빠지는 아이를 볼 수 있습니다. 동양적인 느낌도 있어서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고 아이를 꼭 안고 자장가 불러주던 그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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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우리들 엄마라는 사람들은 아이를 재워야 뭐든 할수 있는 황금같은 시간이 생기지요 애가 잠들면 할거라는 태산같은 일들을 미뤄두고 그냥 잠들어버리더라도 말이죠 책에 나오는 엄마도 아이 재우기에 진심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소리에 깰까봐 각가지 동물들도 같이 재워버립니다ㅋㅋ 심지어 엄마도 잠들어버리죠 근데 아이는??? 책을 여러번 보면서 아이의 시선으로 엄마를 바라보면 어떨까도 상상을 해봤는데 참 재밌네요 그러면서도 내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는 것 같아 짠 하기도 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고 weeping peeping creeping 등 라임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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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반복구문이 많아서 어려운 책은 아니었어요. 효린파파님 추천대로 쉿! 조용조용히 읽어줬는데, 아이가 지루해하는
느낌이더라구요 ㅎㅎㅎ 엄마는 서정적인 그림도, 분위기도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너무 어린 아이보다는 어느 정도 큰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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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사실 아이와 함께 읽기 전에 제가 혼자 먼저 읽어봤을땐 아이가 별로 안좋아 할 줄 알았어요;ㅎㅎ 엄청난 유머 요소가 있는건 아니고 너무 반복이다 싶으면서도 약간 잔잔한? 느낌이라.. 웃긴책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실패겠구나... 하고 미리 걱정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텐션 좀 올려서 다음엔 누가 나올까? 물어보기도 하면서 읽어줬더니 의외로 매우 재밌어하네요! 특히 중간에 아기가 자고 있지 않은 것을 스스로 발견하고는 엄청 좋아하더라고요ㅎㅎ (이때 엄마는 몰랐다고 연기하면 효과 두배ㅋ) 역시 북클럽 추천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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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8세랑 같이 보는데 엄마는 피곤하고 애기는 잠에서 깨는 장면에서 뭔가 희열을 느끼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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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아기를 위해서 곤충이나 여러 소리가 나는 것들에게 엄마가 소리 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사랑런 엄마의 마음과 귀여운 아가가 나중에 깬 모습 등 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촉이네요. 꼭 한번 읽어보시길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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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아이가 잠을 자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눈치채도록 기다려주면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아이가 잘 발견하지 못하는 것 같아 힌트를 준 게 지금 생각하니 아쉽네요. 잠자리 독서책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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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아이 재우기는 이 세상 엄마들의 가장 큰 하루 일과!
아이가 편안하게 그리고 빨리 잠들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 저격이다. 거기에 여러동물들 소리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부분. 더불어 마지막 반전까지. 길지 않고 반복되는 글에서 깨알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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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잔잔한 그림과 문장들이 잠자리 독서로 좋은 책인거같아요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이 좋았고요
아이에게 너 어릴때도 엄마의 마음이 이랬다며 함께 이야기 나눴네요
그런데 지금은 너무 안자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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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쉿!우리 아기가 자는데 누가 이렇게 시끄럽게 하니
코끼리 도마뱀 고양이 쥐 돼지 등등등 모두 조용히 하거라
우리아기 잔다
쉬쉿. 엄마는 쫓아다니면 다 조용히 시키죠
힘들게 잠을 재우고 잠깐 까무룩 잠이들었는데
알고보니 아이는 혼자 조용히 깨서 놀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자는데 눈이 반짝거리는 귀여운 아기ㅡ
아이키워본 엄마라면 모두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책입니다 노는 아기찾는게 소소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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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요런 비슷한류의 자장가 동화책과 동요를 몇번 보고 들어왔는데 잠자리 들기전에 아이들과 함께 보면 편안하게 잘수 있어 잠자리독서로 좋은것 같아요~ 솔직히 저희집 아이들은 좀 컸는지라 막 잼있어하면서 읽진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어렸을때 엄마가 또 할머니가 너희들 안자고 보챌때 어떻게 했는지 옛날이야기도 들려주면서 읽어주니 더 즐거워했덧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읽어주고 드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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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9
고전적이고 잔잔한 그림체인데 감정 이입이 되어 보았답니다. ^^ 아이도 나 어릴때 엄마도 저랬냐며.. ㅎㅎ
나중에 너도 커서 아이들 재우면 똑같은 마음일거다 했더니..함께 주변 동물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는 딸램이네요~^^ 엄마의 마음과는 다르게 진작 깨어있는 아기를 보며 딸램이 엄청 좋아하네요~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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