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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 귀여운 토끼는 물건 자체를 너무 좋아해요
남들에게 쓸모없는 물건도 뭐하나 버릴게 없어요
모두 모두 소중하고 그것들과 같이 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토끼랍니다.이 토끼에게도 좋은 친구들이 있어요
그치만 너무 사랑하는 물건들때문에 친구들이 말을 귀기울여 듣지 않아요
그러다 사건이 일어나게 되고..처음엔 물건들과 있는것이 좋았지만.. 슬슬 친구들이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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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효린파파님 웬디북 유튜브 책 소개 영상을 보고 꼭 사야지 했던 책이에요.
워낙 책 소개를 재밌게 해주셔서 사봐야겠다 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평소 물건 정리를 못하는 저희아이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겠다는 기대도 컸거든요.
Edward가 버리지 못하고 여기저기 모아놓은 물건들 더미에 갖혔다 친구들에 의해 구조되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도 남 얘기가 아닌듯 느낀 것 같았어요.
귀찮고 게을러서 정리를 못한다기 보다 Edward처럼 버리지 못하는 마음이 큰 아이거든요.
책을 읽고 버릴것은 버리고 남길 것은 남긴다는 것의 의미를 아이와 이야기해보고 책가방부터 정리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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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stuff 라는 단어가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와서 들어봤지만, 딱 뭐다! 하기가 어려웠어요 물건? 이정도? ㅎㅎ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엽고 취저입니다 ㅎ
제 아이처럼 정말 물건들을 너무너무 모아댑니다ㅠㅠ 제발 좀 버렸으면 좋겠..
집이 엉망진창.. 나중에 문을 열고 나갈 수 조차 없어지죠.
이 책을 보고 느낀점이 있어서 정리가 같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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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이번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토끼 애드워드는 작은 물건 하나까지 못버리고 쌓아두고 삽니다~ 그런 애드워드를 이해하지 못 하는 친구들은 밖에서 놀자고 하지만 거절하다 어느날 큰 트럭이지나가는 진동으로 애드워드의 물건드리 무너지게 되고 작은 공간에 갇힌 애드워드는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친구들이 애드워드를 구해주고 물건들을 필요한 친구들에게 나누어준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도 재미있게 듣고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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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4세 아이 읽어줬는데 생각보다 잘 집중하고 재미있게 들어줬어요. 스터프가 뭔지 모르는채로 듣기 시작한거 같은데 감으로 스터프가 뭔지 알게되는 느낌입니다ㅎㅎㅎㅎ우르르 무너진 부분보며 "텐트가 되었네."하고 도리어 신나했어요.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 필요 없는 물건들은 나누며 살자.라는 결론에 이르러야하는데 그냥 스터프들 구경하며 재미있게 봤어요ㅎㅎ좀 더 크면 책의 의도도 더 재밌게 이해하고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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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어마어마한 물건들을 버리줄은 모르고 모으고 쌓아두기만 하는 에드워드. 그런 에드워드에게 나와서 놀자고 말하는 친구들. 하지만 에드워드는 그때는 깨닫지 못하죠. 집 앞에 지나 간 트럭이 지나간 뒤 집 안의 물건들이 쏟아지고 물건들 속에 겨우 작은 공간 하나에 살아남아 갇혀 버린 뒤에야 깨닫게 됩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곳을 탈출하고 주변의 필요한 친구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나누어 주게 되지요. 그림과 글씨체가 귀엽게 쓰여 있고 상황 전개도 유쾌해서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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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읽은책 입니다.
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신 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건에 애착이 많아 못 버리고 쌓아두는 토끼와 그 토끼를 구하러 가는 친구들의 모습이 흥미진지하고 재미있습니다.
결론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더욱 좋습니다.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글밥도 적당하고 수준이 많이 어렵지 않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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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예전부터 눈여겨보았던 책이고 그림이라던지 내용이 아무래도 정리지옥에 갇힌 아들 둘키우는 저의 현실과도 잘 맞아떨어지는 거 같아서 이번 기회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쉬이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고, 혹시 모르니.. 하는 우리네 일상 모습과 비슷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첫째 아이가 만들기하거나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것들 정리안하고 쌓아두는 모습을 반추해보는 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대만족이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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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효린파파의 웬디북클럽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책이예요. Stuff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주인공 에드워드집에는 그야말로 stuff들이 너무 많아서 발디딜틈이 없어요. 이것도 필요하고 저것도 있어야하고.. 그야말로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인거죠.
나중에는 급기야 stuff들에 파묻히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다는... 웃기기도 하고 애잔하기도 하고. 근데 또 감정이입이 되는 내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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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Stuff는 재미도 있고 교훈도 주는 책이에요.
효린파파 선생님이 이전에 몇 번 추천해 주신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체와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 Edward는 물건을 버리지 않고 자꾸 집에 쌓아두기만하네요.
결국 물건들의 숲에 갇혀버리고 마는데요...
Edward는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뼈가 있었던 책이었어요.
어른도 아이도 한 번쯤 되돌아보게 되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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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Stuff 이 책 엄청 웃기더라구요. 아이랑 깔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우리 모녀로서는 이 엉뚱한 토끼가 마침내 그 굴속에 갇혀버린 장면을 보고서는 이럴줄 알았네 하면서 웃어 제꼈습니다. 굴 속에 쳐박혔다가 친구들이 구해내 주는 장면이 특히 재밌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아주 몰입해서 재밌게 잘 읽은 책입니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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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집 안을 온갖 물건들로 가득 채운 토끼. 친구들과의 놀이보다도 집에서 물건들을 쌓아두면서 만족감을 느끼죠. 결국 물건들로 가득찬 집에 혼자 남게된 토끼는 지루함을 느끼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해요. 그러나 그동안 쌓아둔 물건들 때문에 꼼짝없이
집에 갇히게 되죠. 친구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고 물건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정리의 중요함, 친구들과의 소통의 중요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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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6
몇년전부터 미니멀리스트 관련 다큐와 책을 읽고 관심이 생기고 실천하며 짐을 줄이고, 짐을 들이는 것도 신중히하고있는데요, 이 책을 보니 딱! 짐을 버리지못하고 소유에 집착하는 모습들이..미니멀리즘에서 이야기하는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더라구요. 저 먼저 읽어보니 어휘도 많이 안어렵고 좋았어요. 그림도 재미나고, 친구/관계의 소중함도 이야기해주어서 소장용으로 딱 좋은 책이네요^^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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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5
물건에 집착하는건 아이나 어른이나 같죠? 장난감 사기만하고 방치하는 아이, 언젠간 쓸거야 하며 차곡차곡 쌓아두는 어른들. 주인공 Edward가 딱 물건을 못버리고 자꾸집에 쌓아두기만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물건들에 갖히면서 Edward는 물건을 소유하는것보다 물건도 쓰임이 있어야 의미가 있는거라는걸 깨달아요. 어른도 아이도 반성하게 되는 그림책이랍니다. 재미있고 교훈도 주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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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쟁이는 엄마를 반성하게 하는 책. 다소 과장이 있지만 요즘 인터넷 구매가 소비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쟁이는 생활을 하다보니 점점 집이 좁아지는 걸 느끼는 요즘 엄마를 뜨끔하게 하네요. 이렇듯 아이들 그림책이 절대로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하게되네요. 그런 메시지와 별개로 재미있는 그림체가 역시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도 충분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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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표지에서도 느껴지는 복잡함

주인공의 물건들이 많은걸 보고
책과 우리 집을 번갈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네요
아이와 상황이 비슷한 소재라 재미있게 읽히네요
문을 열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친구들이 땅굴을 파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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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8
이번 달 웬디북클럽 추천책 중에 제일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했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어버리고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자기 장난감도 많은데 이 주인공은 진짜 많다면서 재밌어했어요. 자기 물건에 싸여 가둬진다는 설정도 넘 재밌고, 그림 곳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들도 재미있어요. 벽시계가 3개나 있는데 다 다른 시각을 가리키고 있어요 ㅎㅎ 재미있게 읽고 여러번 볼수록 재미있네요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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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이 책 정말 재미있어요!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모습에 엄마인 저의 모습이 보이는 것도 같고ㅎㅎ아이들은 어지럽고 물건이 가득한 모습에 아마 본인들의 장난감방이 떠오르지 않았을까 싶은데ㅎㅎ읽어주는 엄마도, 아이도 집중해서 재미있게 본 책이에요!!내용 전개도 아주 흥미롭고, 마지막에는 훈훈하게 잘 끝나니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읽어주고 나서도 며칠동안 스스로 찾아서 읽어보던 재미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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