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31
이 책의 주인공 소년의 방은 꽤 지저분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방을 치우라는 잔소리를 합니다. 소년이 자신의 방으로 올라가자 돼지가 있었어요. 돼지는 소년에게 신경을 쓰지 않았고 소년도 돼지를 신경쓰지 않았어요. 소년은 제대로 방 정리를 하지 않고 물건을 아무렇게나 쑤셔 넣었습니다. 그러다 점점더 방은 지저분해지고 돼지도 처음에는 한 마리 였다가 여러 마리로 늘어나게 됩니다. 방을 치우지 않아서 좋아하던 소년이었지만 점점 뭔가 불편감을 느끼게 됩니다. 마침내 더러움을 참을 수 없게 된 소년이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하지만 소년의 엄마가 청소를 해 주는것이 아니라 청소가 필요하다면 스스로 해야한다고 하죠. 과연 소년의 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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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pigsty라는 단어는 이책을 읽고 저도 처음 알았네요.
청소, 정리를 하라는 엄마의 말을 건성건성 듣던 웬델의 방에 어느날부터인가 돼지들이 찾아와요. 그의 방이 pigsty로 변하는 순간이죠.
우리 아이들의 방과 너무나 절묘하게 닮아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건을 제자리에 넣고 정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음원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간신히 구한 음원으로 들어서 좋았어요.
역시 집듣은 음원이 힘이 대단해요.
청소, 정리를 하라는 엄마의 말을 건성건성 듣던 웬델의 방에 어느날부터인가 돼지들이 찾아와요. 그의 방이 pigsty로 변하는 순간이죠.
우리 아이들의 방과 너무나 절묘하게 닮아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건을 제자리에 넣고 정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음원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간신히 구한 음원으로 들어서 좋았어요.
역시 집듣은 음원이 힘이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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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5
엄마는 웬델에게 돼지우리가 되겠다며 방정리를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웬델이 방에 들어갔을때 진짜 돼지 한마리가 있었어요.
돼지도 딱히 지저분한 방을 신경쓰지 않는듯하자 웬들은 방정리를 미뤄요.
다음날 돼지 한마리가 더 오고 돼지들과 웬들은 게임을 하며 놀고 방은 더 지저분해지지요.
다음날 돼지 두마리가 더 오고 나서 공도 터지고 책도 밟히고.. 웬델은 드디어 방정리할 결심을 하고 돼지들과 방정리를 해요.
방정리 후 방이 깨끗해지자 돼지들은 농장에 전화해서 돌아간다.
그 뒤로 웬델의 방은 깨끗하게 유지 됐다.
돼지들이 가끔 밤에 모노폴리 게임을 하러 올때만 빼고 말이다.
재밌게 잘 봤어요.~
그런데 웬델이 방에 들어갔을때 진짜 돼지 한마리가 있었어요.
돼지도 딱히 지저분한 방을 신경쓰지 않는듯하자 웬들은 방정리를 미뤄요.
다음날 돼지 한마리가 더 오고 돼지들과 웬들은 게임을 하며 놀고 방은 더 지저분해지지요.
다음날 돼지 두마리가 더 오고 나서 공도 터지고 책도 밟히고.. 웬델은 드디어 방정리할 결심을 하고 돼지들과 방정리를 해요.
방정리 후 방이 깨끗해지자 돼지들은 농장에 전화해서 돌아간다.
그 뒤로 웬델의 방은 깨끗하게 유지 됐다.
돼지들이 가끔 밤에 모노폴리 게임을 하러 올때만 빼고 말이다.
재밌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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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와. 너무 재미있어요. pigsty가 무슨 뜻인지 읽고 나면 알수 있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작가 확장을 위해 검색해보니 이 작가 책이 꽤나 인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절판된 책들이 많아서 아쉬워요. 이 책을 계기로 이 작가 책들을 하나씩 모아서 읽어보려합니다. 마지막 반전 내용과 그림까지 깨알같이 그림책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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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아들의 더러운 방은 보기도 싫지요… 어떻게 알고 돼지가 들어와서 제 방인 마냥 차지하고 있네요. 불청객이 마냥 싫지만은 않네요. 나름 베개싸움도 같이하고 침대에서 방방이도 하고요. 그런데 그대로 놔두니 도를 넘어서 엉망 진창이 되어버리네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Many hooves make light work!! 그런데 너무 깔끔한 나머지… 돼지들은 농장으로 돌아갑니다^^EIEIO~ 모노폴리 게임을하는 저녁만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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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6
방청소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와 치우라는 엄마, 그런 지저분한 방을 돼지우리같다고 표현하는 것은 어느 집이나 흔한 광경이라 더 공감하며 재미있게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돼지우리처럼 벌려놓은 방에 떡하니 진짜 돼지들이 등장하여 같이 모노폴리도하고 베개싸움도 하고 침대를 트램폴린 삼아 뛰기도 하니 돼지와 친구가 된Wendell이 부러울 지경이네요. 하지만 더 많은 돼지들의 등장으로 Wendell의 삶은 엉망이 되고 마침내 방청소를 스스로 결심합니다. 돼지들과 함께 깨끗하게 방을 치우자 더 이상 pigsty가 아니라서 돼지들이 떠나게 됩니다. 흔한 일상의 갈등을 유머러스하게 잘 표현해 낸 재미있고 공감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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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의 방이 더러워지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서양이나 우리나라나 부모님들은 그러다가 돼지우리가 되고 말겠다! 하고 이야기하지요. 바로 여기에서 작가의 상상력이 시작됩니다. 아이가 어느 날 방문을 열었을때, 정말로 돼지가 살기 시작했어요. 돼지는 1마리에서 2마리로, 4마리로 점점 늘어나서, 이제는 정말 돼지들과 함께 살기 어려운 지경이 되지요. 참을 수 없는 주인공이 돼지들과 함께 방을 정리하는 장면에서 아이는 웃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재미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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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청소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방이 엉망인 아이들에게 이 책을 주면
며칠은 깨끗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정말 돼지우리가 된 웬델의 방!
점점 더 어질러지게 되는 방을 보고 웬델이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청소를 시작하네요~ 그것도 스스로!
사람처럼 그려진 돼지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느끼겠죠?
꼭 느끼길 바라며!
이제 네 방 청소시간이야!!
방이 엉망인 아이들에게 이 책을 주면
며칠은 깨끗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정말 돼지우리가 된 웬델의 방!
점점 더 어질러지게 되는 방을 보고 웬델이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청소를 시작하네요~ 그것도 스스로!
사람처럼 그려진 돼지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느끼겠죠?
꼭 느끼길 바라며!
이제 네 방 청소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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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pigsty 는 우리말로 돼지우리 입니다.
엄마들이 가끔 아이들 방보고 돼지우리같다고 하잖아요?
외국도 우리랑 똑같더라고요.
이층 침실로 올라간 웬델~
그러나그의 침대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다름아닌 엄청나게 큰 돼지!
그의 방도 엉망인데 돼지우리가 따로 없는데...
그러나 웬델은 오히려 돼지와 신나게 놀기 바쁘죠.
지저분하게 할수록 돼지들이 늘어나고 급기야 웬델은 돼지들이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함께 청소를 하죠. 그리고 마지막 재밌어요. 돼지가 이제 자기네들이
못살정도로 깨끗하다며 농장주인한테 전화해서 데리고 가달라고 해요 ㅋㅋㅋ
저는 이 책 추천합니다.
엄마들이 가끔 아이들 방보고 돼지우리같다고 하잖아요?
외국도 우리랑 똑같더라고요.
이층 침실로 올라간 웬델~
그러나그의 침대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다름아닌 엄청나게 큰 돼지!
그의 방도 엉망인데 돼지우리가 따로 없는데...
그러나 웬델은 오히려 돼지와 신나게 놀기 바쁘죠.
지저분하게 할수록 돼지들이 늘어나고 급기야 웬델은 돼지들이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함께 청소를 하죠. 그리고 마지막 재밌어요. 돼지가 이제 자기네들이
못살정도로 깨끗하다며 농장주인한테 전화해서 데리고 가달라고 해요 ㅋㅋㅋ
저는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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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방을 절대 치우지 않는 소년, 그의 방은 이제 돼지우리가 될거라고 엄마가 말씀하시지요. 그런데 정말 소년의 방에 돼지가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엄마의 말대로 돼지 우리가 되어가고 있었지요. 방은 점점 지저분해지고, 방은 돼지로 점점 채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결국 너무 지저분한 나머지 엄마로 인한 것이 아닌, 소년 스스로 방을 치우기로 합니다. 소년의 방이 돼지우리로 점점 변하는 것이 아이의 방을 보는 것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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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돼지 우리가 피기스타이라고 한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었어요. 그림이 선명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애들이 여러번 반복해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음원이랑 같이 들려주니 엄청 좋아했어요. 초고학년에게는 좀 유치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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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주제 유머,재미,정리정돈의 중요성(자발적으로 치우는 습관)
지저분한 방은 더이상 방이 아니라, 돼지우리다.
책을 읽으면서 늘어나는 돼지에 주목하게 된다. 돼지가 늘어갈수록? 그래봐야 4마리가 최대이지만...
여튼 돼지가 늘어갈수록 주인공의 방은 정말 엉망이 된다.
엄마는 포기한지 오래.
어지럽히는 것도 너의 맘대로,치우는 것도 너의 책임감.
자기스스로 알아서 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그림책이다.
지저분한 방은 더이상 방이 아니라, 돼지우리다.
책을 읽으면서 늘어나는 돼지에 주목하게 된다. 돼지가 늘어갈수록? 그래봐야 4마리가 최대이지만...
여튼 돼지가 늘어갈수록 주인공의 방은 정말 엉망이 된다.
엄마는 포기한지 오래.
어지럽히는 것도 너의 맘대로,치우는 것도 너의 책임감.
자기스스로 알아서 해야한다는 교훈을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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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6
돼지가 돼지를 찾아오는 표지인 듯합니다. 돼지하면 뭐가 생각나시는지요? 그렇죠. 돼지 우리. 방청소를 정말 싫어하는 소년이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그런 주인공 방에 진짜 돼지가 찾아옵니다. 하나 둘 찾아오는 돼지들과 함께 뒹굴면서 주인공 방은 점점 더 더러워집니다. 돼지들과 뒹굴던 주인공은 상황이 심각해짐을 느끼고 스스로 청소를 시작하게 됩니다. 방이 깨끗해지자 돼지들은 떠납니다. 잔소리 대신 방을 함께 더 어지럽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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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자발적으로 치우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이 책을 꼭 읽히자. "이렇게 안 치우다가 집돼지 우리 되겠어."를 직접적으로 실현시키고 지저분한 방은 어느새 돼지우리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 읽으면서 계속 늘어나는 돼지가 처음엔 재미있었으나, 어느새 돼지가 가득차고 무지 더러워진 방을 보면서 나 뿐 아니라 같이 보는 아이도 눈을 찌푸렸다. 아무리 치우긴 싫어도 돼지우리까지 되는건 상상만으로도 끔찍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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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포플턴의 작가로 유명한 마크 티그의 작품이다. 이 작가는 주로 돼지들을 캐릭터로 잡는데 여기서도 돼지가 등장한다. 집이 지저분할 때마다 찾아오는 돼지들의 이야기이다.(돼지 우리 같은 집.. 뭐 그런 뜻) 중간에 아이가 모노폴리를 돼지와 하는데 아들이 이걸 보고 반가워했다. j4 수준으로 보면 될 것 같다. 워낙 잠수네에서 유명한 책이지만 아주 재밌다기 보다 무난한 에피소드와 교훈을 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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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정말 자기방을 치우지않는 우리 아들래미를 위해 산 책입니다~ㅠㅠ 슬프지만... 이책을 보고 있을때 아이가 옆에서 그림만 보고서 재미있어 보였는지 주문하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문했는데요~우리에게 익숙한 돼지캐릭터들이 나와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인데 말썽꾸러기에다가 방을 잘 안치우는 아이라면 이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스스로 청소하는 엄청난일이 벌어지기를 기도하며 구매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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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가끔 어질어진 아들 방을 보고 돼지 우리같다고 해요. 그런데 여기 딱하니 우리 아들하고 똑같은 웬델이 있네요.
처음엔 두마리의 돼지가 나타나 웬델 방을 어질더니 이번에 2마리가 더 왔네요. 느끼는 것이 있는지 웬델이 자기 방을 알아서 청소합니다. ㅋ
돼지들은 웬델이 깨끗하게 방을 치우자 알아서 집을 떠나네요. 그 후로도 웬델은 자기 방을 깨긋하게 사용하구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자기 스스로 고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나아지는 것이 없겠죠?ㅋㅋ 살포시 이 책을 아이에게 건내주어야 겠어요
처음엔 두마리의 돼지가 나타나 웬델 방을 어질더니 이번에 2마리가 더 왔네요. 느끼는 것이 있는지 웬델이 자기 방을 알아서 청소합니다. ㅋ
돼지들은 웬델이 깨끗하게 방을 치우자 알아서 집을 떠나네요. 그 후로도 웬델은 자기 방을 깨긋하게 사용하구요.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자기 스스로 고치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나아지는 것이 없겠죠?ㅋㅋ 살포시 이 책을 아이에게 건내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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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돼지 우리 같은 아이방이 나와요.
Wendell 주인공의 방은 정말 돼지우리 같다는~
심지어 돼지들이 방을 뒹굴고 있어요.
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돼지들과 열심히 놀아요.
그러자 더 많은 쓰레기와 돼지들로 정말 돼지우리 같아요.
하지만 결국은 돼지들과 열심히 쓸고 닦고 정리하고 깔끔한 방을 만들어요.
그리고 돼지들은 다시 농장으로 돌아가지만,
가끔씩 Wendell의 방에 놀러와 같이 놀아요.
정말 기발한 책이에요.
Wendell 주인공의 방은 정말 돼지우리 같다는~
심지어 돼지들이 방을 뒹굴고 있어요.
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돼지들과 열심히 놀아요.
그러자 더 많은 쓰레기와 돼지들로 정말 돼지우리 같아요.
하지만 결국은 돼지들과 열심히 쓸고 닦고 정리하고 깔끔한 방을 만들어요.
그리고 돼지들은 다시 농장으로 돌아가지만,
가끔씩 Wendell의 방에 놀러와 같이 놀아요.
정말 기발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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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3
돼지우리같은 방을 치우라는 엄마의 잔소리에
정말 돼지우리를 경험하게 되는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정리하기 싫어하는 딸램 엄청 공감하며 읽더라구요...
글밥이 꽤 되는데도 잘 이해하며 읽었습니다...
4단계 쉬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정말 돼지우리를 경험하게 되는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정리하기 싫어하는 딸램 엄청 공감하며 읽더라구요...
글밥이 꽤 되는데도 잘 이해하며 읽었습니다...
4단계 쉬운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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