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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늑대가 되고싶은 강아지의 가출이야기 랍니다 가출 후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강아지는 다시 돌아오는데 이번에 주인공 꼬마가 원숭이 책을 읽고 원숭이 흉내를 낸다는 반전 이야기랍니다.이 친구도 원숭이가 되려고 산으로 가출할까? 하고 아이에게 물으니 끄덕 하네요. 진짜 늑대를 보고 깜짝 놀라 돌아오는 강아지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문장이 직관적이어 아이와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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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표지만 보고 전 늑대인줄 알았는데 제목을 다시보고는 내용이 무척 궁금해졌어요. 왜 늑대울음소리를 내는 개일까? 근데 늑대가 되고 싶어서 집을 나간 강아지라니...일단 설정이 재미있어서 궁금해지네요. 근데 워낙 ㅋ그림에 예민한 아이라 을씨년스러운?분위기인가 읽기를 좀 거부해서 읽어주는데 여러번 시도했네요 ㅎㅎㅎ후다닥 읽어주도 늑대들이 달랴오는 장면에서는 놀래 숨기도하고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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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늑대가 되고 싶어서 가출을 감행한 강아지의 이야기예요.
늑대를 찾아다니기도 하고 사냥도 해보려고 하고,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사실을 몸소 경험해 봐야 아는 아이들처럼
강아지도 고생을 해가며 늑대를 만났는데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소소한 반전이랄까요~
강아지가 늑대의 이야기를 아이가 읽어준 책에서 들었는데
아이는 원숭이를 흉내내고 있어요. 아이도 가출을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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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강아지가 주인 소녀와함께 늑대 책을 읽고 늑대처럼 살고싶어 가출해서 행복감을 느끼는 표정이 정말 최고예여.. 주인 소녀와 티 파티할때의 옷차림과 표정은 정말 너모너모 귀여워요. 아이들이 강아지의 표정을 너무 좋아했어요~ 처음엔 강아지가 자유로워져서 좋을것같았지만 현실에서 고생과 어려움을 겪으며 마지막으로 달밤에 하울링하며 진짜 늑대를 만났을 때.. 저희 아이들은 함께 긴장하며 혹여나 강아지가 늑대에게 잡아 먹힐까봐 무서워했답니다..ㅎ 그림책에 홀딱 빠져 감정이입하며 읽는 아이들보며 너무 귀엽고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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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한 소녀(미셸)가 그녀의 반려견(모카)에게 늑대책을 보여주고 모카는 늑대들의 자유로운 삶을 동경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주인인 미셸이 티파티 파트너로만 대하고 꾸미며 사료를 주고 사냥도 못하게 하고 달아래에서 짖지도 못하게 하는 자신의 처지를 실패라고 느끼는데요.. 다음날 모카는 결심을 합니다. 자신의 이상대로 살아보기로 말이죠... 늑대처럼 자유롭게 살기위해 산으로 달려가는데... 과연 모카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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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웬디북클럽 선정 책인데 아이가 역시나 잘 보더라구요~ 늑대가 되고 싶은 개 이야기라 설정 자체가 재미있어 아이가 흥미있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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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모카는 미쉘이 읽어주는 늑대책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늑대와 닮았는데 현실의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안들어 늑대처럼 살기로 결심하고 가출을 합니다. 그런데 배가 고파도 먹이를 못구하고 작은 동물들과 곤충에게도 당하기만하죠. 그러다 미쉘이 그리워 우는데 그 소리를 듣고 늑대 무리가 나타나자 모카는 무서워 달리다가 미쉘을 만나고 다시 애완견으로 살기로 하죠. 그런데 미쉘이 원숭이 책을 읽어주네요 ㅋㅋ 그 다음 내용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 것 같구요. 모카가 책속의 늑대를 동경하는 모습이 우리가 sns상의 누군가의 피드를 읽고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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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아이가 주로 읽던 책들보다 글밥이 많긴했는데 역시나 일던중에 딴짓하고 안듣고싶어해서 대화문 위주로 읽어주고 주변상황은 주요 단어 살짝살짝 가르쳐주면서 한국말 섞어서 설명해주니 재밌어하더라구요ㅋㅋㅋ뒤쪽에 늑대나오는 부분에서 같이 아우~~하네요ㅋㅋㅋㅋ요즘 읽는 책들 다 재미있다고 더더 읽자고하는거 보면서 책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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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에요.
강아지가 책을 보고 늑대처럼 멋지게 살고싶다는 생각에 집을 뛰쳐나가지만 막상 진짜 늑대들을 보니 무서워서 다시 돌아온다는.. 그런 조금은 뻔한 이야기에요^^;
북클럽 추천도서라서 샀는데 아기가 그럭저럭 잘 봐요 ㅎㅎ
아직 4살이라 조금 이른편인지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하는거 같아요. 몇개월 뒤에 또 같이 읽어보려구요 ^^
책 자체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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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집을 뛰쳐나가 늑대처럼 이런 저런것들을 해보다가 진짜 늑대무리들을 만나고는 정신이 번쩍들어 다시 스윗홈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면서 웃고는 그래도 다행이다 안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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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어느날 개의 주인 미첼과 함께 늑대책을 보며 주인공 모카는 늑대가 멋있어보였어요. 자기는 집에서 미첼이 입혀준 옷을 입고 티파티를 하는데말이죠. 그러다가 늑대처럼 되고싶은 마음에 집을 나가 자유롭게 생활하게 됩니다. 달이 뜬 저녁 모카는 울부짖다가 늑대의 울음소리를 듣게됩니다. 모카는 늑대의 울음소리가 반가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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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표지만 봤을 땐 굉장히 잔잔할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효파님을 믿고 주문했지요. 그런데 왠 걸로 ~ 넘 웃겨요 ㅋㅋㅋ 너무나 당당히 집을 나가는 모습도 , 진짜 늑대를 만나 부리나케 도망가는 모습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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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My lucky day를 넘 재밌게 읽어서 Keiko kasza 작가님책 다 샀어요ㅋㅋㅋ
이 책도 8살 여자아이 재밌게 읽었어요. 중요포인트는 아니지만 마지막에 Michelle이 원숭이 처럼 매달려있던게 그렇게 웃기대요. 그림이 막 엄청 리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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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늑대가 되고 싶은 강아지가 늑대에 관한 책을 보고 늑대를 따라하게 되면서 막상 따라해보니 쉽지도 않고 진짜 늑대를 보니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죠.
집으로 돌아온 강아지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하고 집을 뛰쳐나가 산속에서 늑대를 따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강아지의 감정들이 잘 드러나 있어서 너무 너무 재밌게 보았어요. 케이코 작가님 책은 실패가 없어요~~ 너무 즐겁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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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모카는 착한 강아지였어요 그와 미셀은 서로 사랑했죠 삶은 완벽했어요 그녀가 늑대에 관한 책을 읽기 전까진 요. ㅋㅋㅋ
" "너 꼭 늑대 같아~"
'와우' 모카는 생각했죠. '내가 늑대 같다니...'
이 얼마나 멋진 늑대인가~~ 그들은 자유로움 속에서 달리고 넓은 들판에서 야생 동물들을 사냥하고 달 아래서 늦도록 깨어 하울링을 한다.
그리고 내가 사는 방식을 좀 봐 ... 모카는 한숨을 쉬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하우스 펫이 야 ... 그는 실패자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집을 나가요 그리고 언덕을 올라 늑대처럼 하울링 하는데 진짜 늑대가 대답을 하죠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가는 집이 최고인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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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늑대가 되고 싶은 개 이야기를 그려놓은 책입니다.
과연 개는 늑대가 되었을까요???
늑대처럼 행동하는 개의 모습을 묘사하는게 아이들한테는 재미있었나봅니다.
웬디북 베스트에 올라와 있어서 "My Lucky Day"이 책때문에 최근에 알게된 Keiko Kasza 작가님 책인데 다른 다수의 책들도 그림체가 따뜻하고 내용도 좋아서 인기 많으신 작가님이더라고요.
다른 책들도 한권 한권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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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예쁜집에 귀여운 여자아이 친구와 같이 사는 강아지 친구, 근데 이 강아지가 남자 강아지 인가봐요. 이 강아지는 어느날 여자아이와 책을 읽게 되고 자기가 늑대과 라는 사실에 대해 여자아이가 말해주죠. 그래서 시작된 늑대가 되어보기~
이 개는 울프가 될 수 있을까요? 스토리가 재미있는 keiko kasza작가 일본 작가 더라구요. 1.8 점대의 책으로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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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한권보고 뿅가서 한권한권 모으다보니 거의 다 모은것 같네요.
게이코 가즈아님 책은 그림체가 따뜻하고 우선 스토리가 재미나요.항상 깜짝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언제든 읽어줘도 거부하지 않고 재미나게 들어줘요.
늑대가 되고 싶은 개가 집 탈출하여 제일 먼저 하는 행동들 보며 빵 터지고 진짜 늑대의 울음소리 듣고 기겁하며 내달리는 표정에 또 빵 터져요.
영어거부감 있는 아이들도 잘 들어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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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늑대가 되고 싶은 개 이야기 인데요
용감해보이고 멋있어 보이는 늑대가 부러웠던 개가
가출을 해서 겪는 이야기였어요
집나가면 고생인데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같은 가보네요^^
집을 나가서 겪은 어려움들 하나하나 아이랑 읽으며
결국엔 집이 최고다! 라는 소박한 고마움도 같이 느꼈어요!
~처럼 ~만큼 이 아니고
나처럼 나만큼 멋지게 살길 바란다고 아이에게 조언도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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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8
표지에서 아이를 끌어들이기도 했지만 내용을 보면서 그림에 흠뻑 빠졌네요. 제가 보기에도 장난꾸러기이고 호기심 많은 강아지의 표정을 너무 싱그럽고 밝게 잘 그려낸 거 같아서 이 작가님의 다른 책에도 관심이 갔어요~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책은 표정을 살리는 게 관건인 거 같아요! 오래된 책이라 재고부족이 풀릴지 구할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알림걸어놓고 들어오면 바로 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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