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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8
그동안 웬디북 추천도서를 구입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만큼 많은 아이들이 좋아한다는거겠죠? 이 버거보이도 추천도서라서 전부터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는데 이번에 구입했어요.역시 내용이 재미있네요. 제목이랑 표지에 보이는 것처럼 아이가 햄버거만 좋아하다가 진짜로 햄버거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그러다 너 햄버거된다라고 말하는데 아이가 진짜로 햄버거로 변하는 장면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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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4
햄버거를 너무 좋아해서 햄버거가 되어버렸습니다. 젤리, 사탕, 초콜렛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누구나 뜨금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젤리를 좋아해서 이 책을 읽으며 자다가 곰젤리가 되면 어떡하지? 하며 경각심?을 불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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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4
너 그렇게 햄버거만 먹다가 진짜 햄버거 된다~
하는 엄마의 주문?처럼 진짜 햄버거가 된 소년.
다시 소년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무얼까요?
너무 귀여운 햄버거가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기도 했고, 교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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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8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었는데 망설이다가 드디어 구매했네요. 표지부터 말해주듯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햄버거를 좋아하는 아이가 편식하다가 햄버거가 된 이야기입니다. 온 동네 개들이 햄버거의 맛있는 냄새 때문에 몰려들고 도망다니는 아이가 안됐기도 하지만 웃기기도 했어요. 나중엔 야채만 먹어서 걱정하는 엄마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유머러스하네요. 일러스트도 단순한 듯 매력있습니다. 아이들과 여러 번 같이 읽었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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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버거만 먹고 채소는 정말 싫어하는 편식이 심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엄마가 너 그러다가 햄버거 된다~~~ 그랬는데 진짜 햄버거로 변했네요. ㅋㅋㅋ 편식하는 아이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스토리라인이 쉽고 그림도 직관적이라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도(아주 어린 연령 아니라면) 거부 없이 잘 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네요. 유치 정도 연령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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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아이가 버거를 정말 좋아해서 버거만 먹다보니 진짜 버거가 되어버리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있어해요
읽다보니 결말도 되게 궁금하고요!ㅎㅎㅎ
편식하는 아이들 읽혀주면 참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사람이 버거가 되는 발상이 재미있는지
정말 깔깔거리면서 보네요
구매한 후로 자주 꺼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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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3
효린파파님의 추천도서라 믿고 구매했어요
햄버거를 좋아해서 햄버거로 변해버린 아이의 우스깡스러운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책이 주는 교훈은 야채를 많이 먹자가 아닌, 편식하지 말자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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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예전부터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이에요 유머있게 읽을수있는 책인데 반전이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편식하는 둘째아이에게 교육적 효과가 있었답니다 문장이 많은가 싶지만 쉽고 간결해서 음독하기에 적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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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버거 보이는 이미 소장하고 있는 책인데 이번 시즌 북이네요!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책 중에 하나에요 너무 재밌어서 여러번 가져오던 책이에요! 버거만 먹다가 갑자기 버거로 변하면서 재밌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전개되요 나중에 햄버거 가게에서 컷팅 당하는 그 순간! 엄마가 도와주러 오죠 그 뒤로 햄버거는 안먹겠다 이제 베지만 먹겠다 하는데 과연 어떻게 됬을까요?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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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이번달 웬디북 추천북중 아이가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북이라 구매했어요. 버거를 무지 좋아하는 베니는 야채와 과일은 안먹고 오직 버거만 먹다가 엄마의 경고대로 버거가 되고 말아요. 맙소사! 그런데 개들이 햄버거가 된 베니를 먹고 싶어 쫓아오고 햄버거 패티를 자기들로 만든다며 소까지 쫓아오고 배고픈 아이들까지 쫓아오게 되어요. 불쌍한 베니.. 결국 버거 가게로 와서 최후를 맞이하는줄 알았는데 엄마가 구해줘요. ㅎㅎ 그리고 끝이 아니고 반전이 있네요. 7살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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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9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야채는 먹지 않고 햄버거만 먹던 Benny는 엄마의 말대로 결국 버거가 됩니다~ 버거가 되고 개들 한테 쫒기고, 소들한테 쫒기고, 아이들 한테 쫒기게 되다 엄마가 구해줍니다~ 결국 편식하면 안된다는걸 느끼고 야채를 먹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당근에게 꽂히는데 어떻게 될지는 열린결말입니다~ 편식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책 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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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여느 아이들처럼 야채란 야채는 모조리 싫어하는 Benny
버거만 좋아하는 benny
보다 못한 엄마는 benny에게 경고하죠
너 그러다 버거가 되어버릴거야...
맛있게 버거를 먹고 버거 가게에서 나오는데...
진짜 버거가 되어 버린 benny
군침을 흘리던 개에게 쫓기고
도망치다 온 동네 개들에게 쫓기고...
들판의 소들에게 쫓기고
동네 배고픈 아이들에게 쫓기고...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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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8
예전부터 소장하고 있던 책인데, 읽어줬을 때 저는 참 재미있었는데 아이들은 어렸을 때라 햄버거로 변한 아이가 조금 무섭고 이상하다고 표현했었어요^^조금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재미를 느꼈던 것 같아요!햄버거만 먹던 아이가 햄버거로 변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내가 좋아하는 것만 먹으면 그걸로 변하려나ㅋㅋ하고 궁금해하더라구요!ㅋㅋ"변한다면 난 뭘로 변할 것 같아?"이야기 나누며 변하지 않기 위해 골고루 먹자고 마무리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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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채소는 먹지않고 햄버거를 좋아해 햄버거만 먹다가 엄마의 경고대로 버거소년이 되어버린 베니의 이야기. 버거소년이 되어서 겪게되는 고충들이 유머있게 그려집니다. 결국 베니가 온갖 고초 끝에 야채를 먹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당근에 꽂혀서 당근만 먹기 시작합니다. 또다시 베니가 변하게될 듯한 열린 결말로 끝을 맺습니다. 편식 이야기를 귀엽고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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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우리 아들이 뜨끔뜨끔해하며 읽은 책이에요. 평소에 야채와 과일은 먹지 않으려하고 오직 고기, 치킨만 좋아하거든요. 햄버거만 좋아하는 주인공이 정말 햄버거가 돼 버리는 황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예요. 결국 야채를 먹고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죠. 아이들에게 편식은 안 된다라는 교훈도 주고 스토리가 쉽고 재미있어요. 효파님의 웬디북 추천책은 늘 성공하는 것 같아 믿고 구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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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편식쟁이들이 보면 좋을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읽어주다보면 찌릿한 느낌을 느낄 수 있네요. 저희아이가 좀 찔렸으려나요. 엄마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야채는 싫고 버거만 좋아하는 Benny의 이야기에요. 엄마의 말대로 버거가 되서 개, 소, 아이들한테 쫒기고 버거가게 사장님네 버거가 될 운명이었지만 다행히 엄마가 구해줘요. 엄마가 야채와 과일을 Benny에게 먹이니 다시 원래모습이 되지만 Benny는 또 야채만 먹는데..엄마가 또 경고를 해요. 역시나..ㅋㅋㅋ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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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채소는 싫다고 늘 햄버거만 먹던 아이는 햄버거가 되어 버리고 말죠 친구들에게 먹힐뻔 하고 겨우 도망쳐서 이젠 채소만 먹는 아이가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ㅋㅋㅋㅋ
편식쟁이 아이와 읽으면서 오 좀 교화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이론!!!! 버거를 안먹는다고 해서 골고루 먹는게 아니고 채소도 집착적으로 먹는 올곧은 아이인거죠
뭐 좀 이상한 결론이지만, 황당한 스토리에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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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4
Benny는 채소는 싫어해서 먹지 않고 버거만 먹는 아이입니다. Benny가 편식하는 것을 보고 엄마는 경고했지만 고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Benny의 몸은 버거가 됩니다. 아이의 몸이 버거로 변하고 동네 개와 아이들이 군침을 흘리며 Benny 뒤를 쫓는 장면을 특히 저희 아이는 좋아했어요
"I'm not a burger." 와 같은 대사를 실감나게 읽어주고 쫓기는 장면에서 책에는 없지만 효과음을 넣어 읽어주니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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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버거만 좋아하는 소년이 햄버거로 변해서 고초를 겪고 다시는 버거를 먹지 않겠다고 해요~ 그 후론 야채만 열심히 먹는다는...ㅋㅋㅋ 저희집 아이들은 10살 여아, 7살 남아인데요. 깔깔거리고 보는 책입니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문장도 있고 어릴때부터 봐도 좋을 책인거 같아요. 특히 편식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거 같아요. 편식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들은 종종 있지만. 소재가 버거라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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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엄마는 햄버거를 너무 좋아하는 주인공 아이에게 너 자꾸 햄버거만 먹으면 햄버거가 되어버릴 지도 몰라! 하고 경고합니다. 그런데 엄마 말대로! 햄버거가 되어 버리고 말지요. 햄버거가 되어 발생하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담아 놨어요. 마지막엔 당근(야채)만 먹으니 당근이 되는 상황도 살짝 나오는데.. 고기든 야채든 골고루 먹는게 좋겠지? 라고 아이랑 이야기해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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