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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생일파티에 초대된 주인공.
그러나 동생을 꼭 데려가라는 엄마.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동생과 함께 가게 된
생일파티. 무슨일이 있어날까요?
그러나 동생을 꼭 데려가라는 엄마.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동생과 함께 가게 된
생일파티. 무슨일이 있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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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형제들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배워가는 이야기예요.
어머니는 두 아이의 감정을 차분하게 조율하며 상황을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도와주는데, 그 모습이 참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요.
어머니는 두 아이의 감정을 차분하게 조율하며 상황을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도와주는데, 그 모습이 참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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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형제들의 소소한 다툼을 통해 양보와 배려를 배우고어머니의 공평한 중간자의 역할이 특히 둗보이는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생동감이 있고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특히 형제 자매가 있는 집이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러스트도 생동감이 있고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특히 형제 자매가 있는 집이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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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미국교과서에도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많이 공감하는 내용이라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다른문화 가족들의 이야기도 함께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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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아닌 배려로 사람의 마음을 녹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도서 입니다. 커다란 롤리팝의 달달함 보다 언니의 배려로 달달 해지는 마음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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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AR2점대 초반 책이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가정을 배경으로 하는데 처음에 생일파티가 뭐냐고 물어보는 대목에서부터 아이들이 신기해합니다. 가족의 연대를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문화의 특징 때문에 동생을 생일파티에 데려가야하는 상황으로부터 난처해진 큰 언니. 하지만 성숙한 언니로 변해 마지막에 동생에게는 관대함을 보여주는 장면까지 가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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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일년 반정도 집에서 엄마랑 하루에 한두권 영어책 꾸준히 읽은 6세 여아 입니다.
형제는 없는데도 이 책 재미나 하네요. 한 번 읽고 또 읽어 달라는 드문 책 중 하나 입니다.
생일 파티에 초대된 우리 주인공 친구, 같이 따라가겠다는 동생, 그걸 허락해 주는 엄마, 진상 동생 때문에 이후 주인공은 다른 친구들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하게 되요. ^^;
그런데 엄마가 mummy나 mom이 아니고 엄마를 이름으로 불러서(아마 중동에서? 이주한 가족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처음에 스토리라인을 좀 헷갈려 하는 것 같더라고요.
형제는 없는데도 이 책 재미나 하네요. 한 번 읽고 또 읽어 달라는 드문 책 중 하나 입니다.
생일 파티에 초대된 우리 주인공 친구, 같이 따라가겠다는 동생, 그걸 허락해 주는 엄마, 진상 동생 때문에 이후 주인공은 다른 친구들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하게 되요. ^^;
그런데 엄마가 mummy나 mom이 아니고 엄마를 이름으로 불러서(아마 중동에서? 이주한 가족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처음에 스토리라인을 좀 헷갈려 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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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AR2점대 책인데 칼데콧 상을 2번이나 받은 표지만 봐도 사랑스럽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겉표지 뿐만 아니라 책을 열면 일러스트가 너무 사랑스럽고 정감있습니다.
사실감이 많이 느껴지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이야기에 몰입도 좋은 책입니다.
스토리도 그림만큼이나 이쁜 내용이라 엄마도 만족하는 그런 책입니다~
자매가 있다면 더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 책입니다.
겉표지 뿐만 아니라 책을 열면 일러스트가 너무 사랑스럽고 정감있습니다.
사실감이 많이 느껴지는 책이라 읽으면서도 이야기에 몰입도 좋은 책입니다.
스토리도 그림만큼이나 이쁜 내용이라 엄마도 만족하는 그런 책입니다~
자매가 있다면 더 공감할수 있는 부분이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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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자매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 동생과 언니와의 이야기 그 동생이 또 어린 동생의 언니가 되어 반복되는 이야기. 엄마가 아이들을 세심하게 대하는 모습들. 섬세한 감정선이 묘사되어 이야기에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나도모르게 말이지요 그림은 또 어떤데요 소피 블랙올만의 색감, 그리고 풍성한 패턴이 역시는 역시구나 하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이 책은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컬래버가 매우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마치 한 작가의 작품처럼요. 이렇게 캐미가 좋은 작가 둘이 서로 만나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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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소피블랙올 작가에 빠져 샀는데 내용이 너무 공감되고 좋아요.
첫장을 넘기니 주인공 여자아이가 너무 기쁜 얼굴로 학교에서 달려와요.
즐겁고 흥분된 모습으로 집까지 달려왔던 이유는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대받았기 때문이었죠.
파티에서 게임도 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케이크, 아이스크림까지 먹는다는데 가도되 나요?하고 엄마에게 물어봐요.
그런데 동생 Sana...'나도 갈래' 라고 하죠.
우리 큰아이가 이 장면 보더니 얄미워!하네요.
언니 친구 생일파티인데 왜~~?ㅎㅎ엄마가 말해요.
다음 펼쳐지는 이야기는 어느집에서나 있을법한 이야기예요.
참 재미있네요. 강추합니다
첫장을 넘기니 주인공 여자아이가 너무 기쁜 얼굴로 학교에서 달려와요.
즐겁고 흥분된 모습으로 집까지 달려왔던 이유는 친구의 생일잔치에 초대받았기 때문이었죠.
파티에서 게임도 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케이크, 아이스크림까지 먹는다는데 가도되 나요?하고 엄마에게 물어봐요.
그런데 동생 Sana...'나도 갈래' 라고 하죠.
우리 큰아이가 이 장면 보더니 얄미워!하네요.
언니 친구 생일파티인데 왜~~?ㅎㅎ엄마가 말해요.
다음 펼쳐지는 이야기는 어느집에서나 있을법한 이야기예요.
참 재미있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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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제가 이 책은 지켜보다가 구매한 책인데요. 이건 형제, 자매가 있는 친구들이라면 더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꼭 저희집 큰 아이 같아서 너무나 공감하면서 봤구요. 제가 먼저 보고 아이에게 보여주었는데 아이도 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그리고 5세 남아는 전체적인건 이해몫하지만 자기 얘기를 덧붙여서 하기는 했습니다.형제, 자매가 있다면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으니 더더더 강추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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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사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표지 만큼 스토리도 참 예쁘더라구요. 주인공인 루비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 받았거든요. 그런데 엄마는 생일 파티에 참석하려면 첫째 동생을 데리고 간다고 하셨어요. 루비나는 정말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동생을 데리고 갑니다. 예상데로 동생 때문에 루비나는 친구 생일 파티에서 힘들었고, 다른 친구들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지 못하게 되었죠. 게다가 생일 파티에서 받아온 자신의 롤리팝을 동생이 먹어버렸고, 동생에게 화를 냈지만 오히려 엄마는 자신을 나무랐죠. 어느 날 첫째 동생이 생일 파티 초대를 받았고 엄마는 이번엔 둘째 동생을 데려가야 공평하다고 하죠. 과연 이 상황에서 루비나는 어떤 행동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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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건 아이에게 읽어주려고 샀다기보다는 어떤카페의 프로그램으로 저를 위한 책으로 구매했던거에요. 글밥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다 이해하고 아이에게 읽어주었는데(5세) 상황이해를 하더라구요. 뭐 깊게까진 어렵겠지만요.^^ 파키스탄 친구들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 엄마가 너무 하네 싶었던 책입니다 ㅎㅎㅎ 언니가 너무 불쌍했던~~~ 문화 차이겠죠? 나중에 그 여동생이 언니를 이해하게 되는 날이 오고, 언니에게 롤리팝을 선물해주는 이야기였던것 같은데... 이책은 그림책에 나오는 그 여동생이 쓴 책이라고 해요! 진짜 이야기였던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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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바로 새책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림도 사랑 스럽지만 작가 자신의 이야기라 스토리도 좋습니다. 동생을 둔 언니나 누나라면 한번은 경험하는 친구랑 노는 데 나도 같이 갈래를 외치거나 맛있는 건 다 자기꺼라는 동생... 그러나 언니는 동생을 생각해주는.. 자매의 이야기예요. 재매로 자랐고 자매를 키우고 있는 저에겐 공감가는 이야기였어요. 자매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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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친구의 생일 잔치에 초대받은 첫째 루비나에게 동생도 대리고 가라고 하는 엄마... 저는 사실 엄마로서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갔는데, 다른 상황 속에서 첫째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느낌의 경험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네요.
저도 동생과 많이 싸우고 아웅다웅 거리면서 자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때 생각도 났고.. 또 어떤게 형제 자매간의 우애인지 아이들에게도 얘기 해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저도 동생과 많이 싸우고 아웅다웅 거리면서 자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때 생각도 났고.. 또 어떤게 형제 자매간의 우애인지 아이들에게도 얘기 해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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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이 사탕이 주는 의미가 뭘까? 처음에는 그냥 유쾌한 여자아이의 이야기 인줄 알았어요. 파키스탄에서 건너온 이민자 가족 중 자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친구의 생파에 초대받은 주인공이 어른께 허락받으려는데 동생이 따라 가겠다 합니다. 위아래 형제 자매가 있는 친구들이랑면 충분히 공감가는 얘기랍니다. 저희집은 큰아이가 크게 공감을 하더라구요. 글밥이 길어서 조금 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아할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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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8
루비나는 친구에게 생일초대를 받고 신나서 집에 오는데 동생 새나가 따라오겠다고 떼를 씁니다. 이쯤에서 엄마가 말려줄 것 같은데 동생을 안데려가면 갈 수 없다네요. 동생을 파티에 데려가게 된 루비나. 오는길에 구디백에 커다란 롤리팝을 받는데 동생은 당장 먹어치우고 루비나는 다음 날 먹으려고 아껴두지만 이마저도 동생이 먹어 치웁니다. 더구나 루비나는 더이상 생일초대도 받지 못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새나도 생일초대를 받는데 이번엔 막둥이 동생이 따라가겠다네요. 동생을 데려가기 싫은 새나는 울기 시작하고. 이 때 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대인배 언니가 엄마한테 새나 혼자 가게 해주라고 이야기합니다. 생일 잔치에 다녀온 새나는 롤리팝을 건네며 둘은 아름다운 자매의 우정을 보여 줍니다. 자매간의 양보와 우정은 보여주는 책이라 언니의 입장에서도 동생의 입장에서도 읽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내용도 현실적이고 그림도 동글동글 친숙한 그림이라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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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자주 그림책을 봅니다 그림이 아주 귀여워서 아이가 자주 찾는 책입니다 배송이 빨라서 좋습니다 좋습니다 배송이 웬디 묵은 아주 꼼꼼해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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