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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4
팝업북이라 아이들의 흥미 끌기에 좋아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 재미있어합니다.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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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6
유튜브에서 노부영 노래를 듣고 제가 좋아서 구매한 책이예요
아이도 좋아했지만 생각만큼은 아니라 맘아팠네요 ㅠㅠ 하지만 이 책을보고 퍼피를 엄청 좋아하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는게 너무 기쁜가봐요
노래음원과 같이 들어보고 읽어주시는거 추천드려요
아이도 좋아했지만 생각만큼은 아니라 맘아팠네요 ㅠㅠ 하지만 이 책을보고 퍼피를 엄청 좋아하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는게 너무 기쁜가봐요
노래음원과 같이 들어보고 읽어주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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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어릴때부터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고 싶어 여러 보드북들을 구입했는데, 어린연령대를 위한 보드북들은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고 다니면서 아이에게 읽히기에도 딱 적당한 사이즈더라구요. 동물원이 계속 동물 하나씩을 보내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에요. 플립플랩으로 되어있어, 동물원이 어떤 동물을 보내주었는지 아이가 읽으면서 들춰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동물 관련 영어단어를 접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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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1
제목처럼 인기있는 이유가 있네요~!
어려운 단어없이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립북 형태여서 뒤집어보며 즐거워해요.
6살 저희딸한테는 너무 쉽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책 받자마자 너무 재미있어 해요^^
오히려 쉬워서 그런지 문장을 그냥 외워서 말하네요
덕분에 문장 발화도 되고 다른 동물을 넣어서 얘기하며 놀고 있어요.
역시 베스트셀러는 실수없는 구매성공의 길인듯해요!
어려운 단어없이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립북 형태여서 뒤집어보며 즐거워해요.
6살 저희딸한테는 너무 쉽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책 받자마자 너무 재미있어 해요^^
오히려 쉬워서 그런지 문장을 그냥 외워서 말하네요
덕분에 문장 발화도 되고 다른 동물을 넣어서 얘기하며 놀고 있어요.
역시 베스트셀러는 실수없는 구매성공의 길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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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노부영 노래랑 같이 들으면서 읽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아기들 14개월 무렵에 구매했을 때는 그냥 책만 있었고 글밥도 다소 긴 듯 하고 별 관심이 없어했는데 18개월부터 노래도 같이 듣게 되었고 굉장히 좋아합니다. 노래 나오면 책 들고 오고 이제 두돌 지났는데 아직 한국말 발화도 잘 안되는 말 늦은 아이들이지만 i sent him back 하는 장면에서는 같이 백(빅)하면서 장단 맞춥니다. 재미있어해서 팝업북도 사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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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사 놓고 나니 제가 일하는 직장에 더 큰 버전의 같은 책이 있더라고요
이건 작은 보드북이고, 더 큰 크기의 플랩북이 있는데 사실 그게 더 좋더라고요
크기가 커서 동물 플랩 효과도 더 잘 만들어져있어요
이건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가지고 다니면서 보지는 않지만요)
식탁 위에 놓고 아이가 밥먹으면서 간단히 펼쳐서 보기에도 좋아요
내용이 재미있고 간단해서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는 딱 하나씩의 단어를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어떤 단어가 이 동물에 가장 적합한지 단 하나의 단어를 고르면 뭐가 되는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재미있습니다
이건 작은 보드북이고, 더 큰 크기의 플랩북이 있는데 사실 그게 더 좋더라고요
크기가 커서 동물 플랩 효과도 더 잘 만들어져있어요
이건 크기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가지고 다니면서 보지는 않지만요)
식탁 위에 놓고 아이가 밥먹으면서 간단히 펼쳐서 보기에도 좋아요
내용이 재미있고 간단해서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는 딱 하나씩의 단어를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어떤 단어가 이 동물에 가장 적합한지 단 하나의 단어를 고르면 뭐가 되는지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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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한참 동물에 관심 많은 20개월 아기가 잘 봅니다. 플랩북이라 아이가 직접 열고 닫으며 집중해서 보네요. 글밥이 적은 편이라 읽어주기도 쉽고, 특정 표현도 반복되서(They sent me a ~, I sent him back 등) 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또 각 동물별로 대표적인 형용사가 제시되는데 직관적이고 기억하기 쉽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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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9
이 책을 읽고나서 코끼리와 기린 발화가 되었어요.
문장도 적당한 길이감에 플랩북이라는 재미가 함께 있는 책이라 아기가 노래 끝날때까지 집중해서 잘 봐주고 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영어노출시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히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 잠수네 영어책에서도 목록에 있는 책이라서 단번에 구매했는데 아기가 거부하지 않아서 더 만족합니다.
보드북이라 어린아기들에게도 노출하기 좋고 음원도 너무 좋아서 자꾸 흥얼거리게 되네요. 동물말고 크기나 성격같은 단어들도 나와서 설명하기 쉬워요.
문장도 적당한 길이감에 플랩북이라는 재미가 함께 있는 책이라 아기가 노래 끝날때까지 집중해서 잘 봐주고 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기라면 영어노출시 흥미를 이끌기에 충분히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 잠수네 영어책에서도 목록에 있는 책이라서 단번에 구매했는데 아기가 거부하지 않아서 더 만족합니다.
보드북이라 어린아기들에게도 노출하기 좋고 음원도 너무 좋아서 자꾸 흥얼거리게 되네요. 동물말고 크기나 성격같은 단어들도 나와서 설명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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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진작 살껄^^
6살 딸이 요청해서 구매했는데 더 어릴때 사줄 걸 그랬다.
플랩북이라 어릴적도 잘 봤는데 지금도 너무 잘 본다^^
사이즈가 좀 작지만 플랩북이라 파손도 쉽게 되서 보드북으로 구매했는데 만족한다.
내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또 내아이의 아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까 싶어 영어책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내ㅎ
요즘은 거의 페이퍼북이라 가능할까...싶기도 한데 요건 보드북이라 좀
기대해 본다^^
6살 딸이 요청해서 구매했는데 더 어릴때 사줄 걸 그랬다.
플랩북이라 어릴적도 잘 봤는데 지금도 너무 잘 본다^^
사이즈가 좀 작지만 플랩북이라 파손도 쉽게 되서 보드북으로 구매했는데 만족한다.
내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또 내아이의 아이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까 싶어 영어책을 열심히 모으고 있는내ㅎ
요즘은 거의 페이퍼북이라 가능할까...싶기도 한데 요건 보드북이라 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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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이런 플랩북은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요. 자주 열어보다 보면 플랩이 약해지기 때문에 좀 더 튼튼한 보드북 판형으로 사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여러 동물이름과 성질 형용사도 살짝 익혀 보면서 플랩 뒤에 무슨 동물이 숨어있을까 맞춰 보면서 읽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아이랑 같이 받고 싶은 동물을 그리고 플랩으로 만들어서 숨겨보는 활동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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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정말 유명한 책이죠. 언젠가부터 찜만 해놓고 다른 책들에 밀려서 막상 구입은 못 하고 있었는데. 큰 맘 먹고(?) 아직 아가아가한 둘째 아이를 위해서 주문했어요. 그런데 막상 7살 큰 애가 더 재미있게 봤다는... 보드북이라서 애기책이라고 시시해 할 줄 알았는데 혼자 읽으면서 키득거리네요. 역시 동화책은 나이가 상관이 없나 봐요! 둘 중에 하나라도 재미있게 봤으니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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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플랩북이에요
동물원에 애완동물을 보내달래해서 동물들이 오지만 데리고 있을 수 없는 이유를 말하고 돌려보내요 마지막 강아지가 올때까지요.
플랩북이라 애들이 좋아하고 동물이름도 외우고 동물특징 형용사도 배울 수 있어요.
동물원에 애완동물을 보내달래해서 동물들이 오지만 데리고 있을 수 없는 이유를 말하고 돌려보내요 마지막 강아지가 올때까지요.
플랩북이라 애들이 좋아하고 동물이름도 외우고 동물특징 형용사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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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플랩북을 삿는데 팝업북이 선물로 들어와서 두개 같이 번갈아가며 봤어요. 기본 단어 익히기에 쉽고 편안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4세가 보기에는 살짝 유치할 수도 있다는 점~ 염두에 두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3-4세 정도 좋을것 같네요! 모든 동물에 장벽이 없는 저희집 어린이는 왜 기린 못키워.. 강아지만 키워야해?라고 물어봤답니다!. 한권정도 집에 두시며 영어에 흥미가 없어질 즈음 한번씩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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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동물이름이 언급되지 않지만 종이를 열면 동물을 볼 수 있어요.코끼리 기린 사자 낙타 뱀 원숭이 개구리 강아지가 나타납니다.여러번 조작하며 읽다보니 아이가 동물이름을 말합니다.낙타 camel을 어려워하네요.그냥 낙타라고 말합니다. He was too fierce! 사자처럼 으르렁 거리며 말해주면 아이가 lion이라고 외쳐요 ~~zoo elephant - heavy big giraffe tall (fragile은 좀 어렵네요 택배 유리품목에 취급주의 스티커로도 가끔 볼 수 있어요) lion fierce /camel grumpy /snake 책에는 없지만 I have long body라고 말해줍니다. Monkey I like bananas!/ frog/dog puppy 단어를 어른이 말해주면 재미있게 아이와 읽을 수 있어요.유치원생 아이에게 영어조작북은 흥미유발과 영어거부감을 없애는데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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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3
동물원에 갔다 온 후에 보여주면 좋은 책이에요.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책 내용은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
"They sent me a.."
"Elephant"이런 식으로 다음에 어떤
동물을 보냈는지 대답하는 식으로 나와요...
자연스럽게 동물 명칭은 익히네요....
그 다음엔 동물의 특징을 하나 언급하고
돌려보냈다고 나와요....
"He was too big."
" I sent him back."
"So They sent me a.."
"Giraffe"
"He was too tall"
"I sent him back".....
동물 이름도 확실하게 익히고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열심히 봐서,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우리 조카도 이 책을 보는데
처음 이 책을 산 날은 2시간동안 계속
봤다고 하네요....^^
어린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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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동물원에 동물을 하나 보내달라고 하는데 자꾸 이상한 동물을을 보내줍니다.
각 동물들이 배달온 상자를 여는게 팝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서 유튜브 노래랑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문장은 몇개 없고 너무 수준낮은 거의 뭐 영아 수준의 책같지만 5세 정도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형용사 뜻 하나하나 뭔지 진심 궁금해서 물어보면서 열심히 봅니다. 팝업북이라서 조작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각 동물들이 배달온 상자를 여는게 팝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서 유튜브 노래랑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문장은 몇개 없고 너무 수준낮은 거의 뭐 영아 수준의 책같지만 5세 정도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형용사 뜻 하나하나 뭔지 진심 궁금해서 물어보면서 열심히 봅니다. 팝업북이라서 조작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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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플랩북/팝업북 고민하다가 플랩북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팝업보단 플랩이 덜 상할거 같아서.. 결론은 사실 둘중에 어떤거든 상관없다입니다 ㅋㅋ
좀 더 어리면 보드북으로 된 플랩북이 아기가 책 넘기기 좋을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내준다는 소재 자체를 이해 할까? 싶어서 걱정했지만, 그런거랑 상관없이 동물 이름/ 특징들 접하기에 좋고, 마지막에 친숙한 동물이 등장해서 그런지- 몇번 읽으니 어느정도 내용을 이해해주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 1년은 더 끼고 볼 책 같아요
아무래도 팝업보단 플랩이 덜 상할거 같아서.. 결론은 사실 둘중에 어떤거든 상관없다입니다 ㅋㅋ
좀 더 어리면 보드북으로 된 플랩북이 아기가 책 넘기기 좋을 것 같아요.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동물원에서 동물을 보내준다는 소재 자체를 이해 할까? 싶어서 걱정했지만, 그런거랑 상관없이 동물 이름/ 특징들 접하기에 좋고, 마지막에 친숙한 동물이 등장해서 그런지- 몇번 읽으니 어느정도 내용을 이해해주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 1년은 더 끼고 볼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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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7
동물원에서 애완동물을 보냇는데 사자 기린 뱀 등 집에서 키울수없는 동물들이오죠~결국 퍼피를 보내면서 끝나는데 커버를 열면서 보는책이라 아이랑 재밌게볼수있었어요. 쉽게 잘볼수있는 책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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