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6.12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 작가책입니다. 딸기에 이어 곰에게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수 해야하는 쥐여러거지 방법으로 선물을 지키다가 외롭게 있을 곰이 불쌍해서 선물을 담아서 동굴앞에 나무를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미고 선물을 놔두죠. 그리고 곰또한 쥐에게 선물을 줍니다. 배고픈 곰 보고픈데 역시나ㅈ안보여줍니다. 어느책을 선택하든 실패가 없는 작가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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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서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 책이예요. 글밥은 많지 않고 이책 또한 생쥐가 주인공이예요. 사랑스러운 생쥐의 표정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준비하는 생쥐를 보면서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착한 생쥐는 동굴속에서 혼자 있는 곰 친구를 위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자고 하네요. 과연 이 생쥐친구는 크리스마스 전날 곰친구를 위해 선물을 주러 갈까요? 책에서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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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를 보고서 아이가 주인공인 little mouse를 좋아하기에 이 생쥐가 주인공인 다른 책이 없나 찾던 중에 발견한 책이 바로 예요...
크리스마스를 가장 좋아하는 우리 아이...
열심히 눈을 빛내며 봅니다..^^
생쥐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수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다가,
선물없이 있을 불쌍한 곰을 생각하고, 울음이 나와, 결국은
곰에게 선물을 가져다 준다는 내용이에요...
그림만큼 마음씨가 예쁜 little mouse...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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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딸기를 지키던 아기쥐, 그때는 배고픈 곰으로부터 딸기를 지키고자했는데, 이번에는 혼자 있을 곰이 계속 생각나는 아기쥐입니다. 많은 선물을 받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던 아기쥐, 혼자있을 곰이 자꾸 마음에 걸려요. 그래서 결국 자신의 선물이고 크리스마스 트리고 챙겨넣기 시작합니다. 그리고선 거대한 꾸러미를 가지고 곰에게 가지요. 결국 크리스마스는 무엇을 받는 날이기보다는, 누군가에게 베푸는 날이라는 따뜻한 메세지를 전해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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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오드리 우드와 돈우드의 믿고 보는 그림책입니다. 작에서 먼저 보고 생쥐가 넘 귀여워서 이 책도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생쥐는 말한마디 하지 않지만 하는 행동이 정말 귀엽네요. 그림 색감도 크리스마스에 어울리구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어주면 따뜻함이 느껴질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유치, 초저학년이 읽기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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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30
도레미곰에서 배고픈 곰과 생쥐 이야기는 참 유명하죠?
그 후속으로 크리스마스 버전이 있길래 구매해봤어요

자신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곰이 가져갈까봐 전전긍긍하는 생쥐

아무도 곰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지 않아서 혼자 울고있을거라는 얘기를 듣자 짠한 마음에 선물을 주러 곰의 동굴로 가요

그런데 곰도 선물을 준비했네요??
훈훈한 크리스마스 결말입니다

그림고 예쁘고 내용도 참신해서 재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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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볼 겸 구매한 책인데 그림이 정말 좋네요. 역시 이 작가님들 책은 다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색감이 제 스타일!!! 물론 아이도 좋아하구요.. 집에 요 생쥐가 나오는 다른 책이 있는데(번역본으로요) 그 책을 엄청 좋아해서 요건 원서로 구입해봤어요. 친근한 생쥐가 또 나와서 그런지 아직 어린.. 두 돌 둘째도 영어책이지만 전혀 거부하지 않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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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1
Big hungry bear시리즈 책을 한국어 버전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좋아하길래 영어버전도 사서 읽어주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영어 책을 알아보다가 같은 시리즈가 있길래 구매했어요. 이 책은 한글어 책은 없지만 그림체가 똑같아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읽었습니다. 글밥은 한장에 2~3줄 정도 이지만 긴 문장이 아니여서 단어가 많치않아요. 그림체는 역시나 따뜻하고 좋아요. 처음 영어 책을 접하는 아기에게도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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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구입하였습니다
the big hungry bear를 엄마가 너무 좋아해서
이번 메리크리스마스도 구입했습니다
생쥐의 선물을 두고 나오는 이야기 인데
흥미진진하고 그림도 이뿌고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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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크리스마스 관련 원서들을 주문했는데 이책 아이가 좋아해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생쥐와 누군가를 기다리는 곰의 크리스마스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자주 꺼내 읽어달라고 합니다. 저 상자들에는 무슨 선물들이 들어있을까 하고 말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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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역시나 최애작가님
Wood 부부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딸기가 등장했던 Big Hungry Bear도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버전이네요..
이번에도 곰이 선물을 못가져가도록 꽁꽁 숨겨둘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후한 마음으로 용기내어 곰에게
선물도 가져다주고
놀랍게도 곰은 더 큰 선물을 해주네요..
그림 분위기 처럼 따스하고도 포근한 스토리가 너무나도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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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전작인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일고 연계도서로 찾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책이기도 하고요.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자연스럽게 읽어주세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지 않는 쇠사슬... 곰에게 선물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우리의 생쥐는 어떤 대책을 세울까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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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딸기 책을 정말 재미있게 봤기에 이 책도 참 재미있게 봤어요~ 나레이터가 생쥐에게 계속 말을 거는 형식 자체가 재미있구요 그림을 천천히 보니 깨알같은 재미가 많이 있습니다.
눈밭에서 들어와 신발에 묻어있던 눈이 점점 녹는 점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제일 중요한 별의 위치가 계속 바뀌어요. 그런데 결국 곰 집 앞에 트리를 꾸미고 거기 달아주는 쥐~
곰 집 앞에 꾸며준 트리는 나무가 너무 커서 딱 생쥐 키 만큼만 꾸민 점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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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크리스 마스 선물을 꽁꽁 묶어 누가 가져가지 못하게 하면서도
혼자 동굴에 사는 곰을 생각한다.
용기를 내어 동굴에 선물을 가져다 준 쥐.
본인에게 온 선물을 받고 기뻐한다.

제3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듯한 독특한 이야기 전개가 계속 책을 보아도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오드리 우드의 책은 언제나 아이들이 좋아한다.
먼저 본 시리즈와 좀 다른느낌인데 이책은 돈우드와 같이 작업을 하여 다른 느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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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쥐와 곰의 우정이야기입니다. Little Mouse는 선물을 잔뜩 준비합니다. 집안 가득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느껴져요. 그런데 Big Hungry Bear가 언제 올지 몰라 무서우니 문을 꼭꼭 걸어잠급니다. 그러다 Big Hungry Bear에게도 선물을 가져다주기로 마음을 먹지요. 큰 마음을 먹었지만 무서운건 어쩔 수 없습니다. 무서워서 얼른 선물만 놓고 오려고 했는데, 저기 웬 그림자가 있어요. Big Hungry Bear일까요? 아니에요. Big Hungry Bear가 Little Mouse를 준비한 어마어마하게 큰 선물입니다. 감동이죠. 오드리우드 책은 언제나 실패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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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주인공 생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쁨에 젖어 있어요
그에 반해 깊고 어두운 동굴에 사는 무시무시한 크고 배고픈 곰은 어떨지 떠올려봅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선물을 빼앗기지 않을까 지키기 급급해요 그렇지만 어쩌면 깊고 어두운 동굴 속에서 쓸쓸하게 눈물을 흘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자 용기를 내어 Big hungry bear가 사는 동굴로 찾아갑니다
늘 받는 것이 당연하고 풍족한 삶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베풂의 기쁨과 용기의 필요성을 자연스레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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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
크리스마스 시즌에 샀는데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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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사실 크리스마스하면, 크리스마스의 화려함과 사탕/케이크 등 달콤한 것, 따뜻한 난로, 선물 등 물질적인 면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아이들의 책은 거의 일관되게, 크리스마스를 단순히 산타에게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닌, "서로를 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러기에 기쁜 날"로 그려내고 있다. 이 책에서도 선물 하나 받지 못하는 외로운 곰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선물해주고자 하는 Mouse(쥐)와 쥐를 위해 커다란 선물을 준비해둔 Bear(곰)을 보면서 성인인 내 마음도 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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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Audrey Wood의 작품은 다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역시나 잘 봤던 책이에요....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날이 크리스마스라, 이 책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고

골랐는데, 역시나 열심히 잘 봤었죠...

그림도 너무나 잘 그려져 있어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그림들을

세세한 부분까지 뚫어져랴 쳐다보면서 넘기곤 했어요....^^

의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크리스마스 직전에 생쥐가 자신의 선물들을 곰이 훔쳐갈까봐,

처음에는 곰이 못 오게 하려고 쇠사슬로 선물을 묶어서 지키려고 하지만,

아무 선물도 받지 못하고 혼자 쓸쓸히 크리스마스를 보낼 곰을 생각하고,

눈물을 훌쩍이다가, 곰에게 선물을 주고 온다는 아주 예쁜 내용이에요...^^

보면서 생쥐의 사랑스런 모습이,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과 겹쳐보여서

너무나 좋았어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그대로 키워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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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1
역시 오드리우드에요~ 크리스마스 소재는 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것이고 아이입장에선 적당한 긴장감도 있고 그림이 너무 예쁩니다 많고많은 선물들 보면서 이건 무슨선물이면 좋겠다 얘기나누며 재밌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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