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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돼지가 가출을 하려다가 엄마의 말에 다시 마음을 바꾸고 집이 제일 좋다는 걸 깨닫는 내용입니다. 돼지 엄마는 집나가려는 돼지를 말리지 않지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엄마도 내가 가출한다고 하면 웃으면서 잘가렴 할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절대 가출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사춘기가 오기 전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집 나가봤자 고생이라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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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너무너무 좋아요. 꼭 사세요. 정말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돼지 꼭 안아주고 싶어요 ㅎㅎㅎ 마트에서 아기돼지가 가져오는 것 마다 안된다고 엄마가 거절하자 화가 잔득 나서 집을 나가겠다고 맹세하는 아기♡ 그러다가 케이크에 폭 빠져서 거창했던 가출계획을 철회하고 맛있게 케익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진짜 우리 애들이랑 너무너무 비슷해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달콤한 간식은 모두를 녹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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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아기돼지가 엄마에게 무엇이 서운했는지
떠날거라고 말하죠
엄마는 태연하게 그러라고하면서
가져갈 물건에 대해 하나씩 운을 띄웁니다
아기돼지가 생각해보니
다 필요한 물건들이고
하나씩 가져간다고 대답하다보니
물건들이 너무 많아져요
결국
멀리 떠나는 건 점점 불가능해지게되고
엄마한터ㅣ 화난 마음도 시간이 지나 희미해집니다
그때 엄마의 케잌까지..
나가기가 싫어지겠죠?^^
아직 집을 나가는게 뭔지 모르는 아이들이라 혼자 읽고
소장중입니다
떠날거라고 말하죠
엄마는 태연하게 그러라고하면서
가져갈 물건에 대해 하나씩 운을 띄웁니다
아기돼지가 생각해보니
다 필요한 물건들이고
하나씩 가져간다고 대답하다보니
물건들이 너무 많아져요
결국
멀리 떠나는 건 점점 불가능해지게되고
엄마한터ㅣ 화난 마음도 시간이 지나 희미해집니다
그때 엄마의 케잌까지..
나가기가 싫어지겠죠?^^
아직 집을 나가는게 뭔지 모르는 아이들이라 혼자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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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아기돼지는 엄마가 갖고 싶은 것을 사 주지 않으니 화가 납니다. 집을 나가버리겠다고 하지요. 하지만 엄마가 어디로 갈거니, 무얼 가지고 갈 거니, 하나 하나 물어보는데,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 할 수록 가져가야 할 물건들은 산더미같이 많아지고, 기분은 이상하게 자꾸만 누그러지고 마네요. 과연 아기돼지가 멀리 멀리 집을 나갈 수 있었을까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책이라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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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웬디북에서 베스트셀러 이길래 책에 대한 정보 없이 구매하게 되었어요^^그런데 글밥이 길지도 않으면서도 넘 재밌어요!! 다른해석 없이 읽어주었기에 우리 딸은 이 미묘한 재미? 를 ㅋㅋㅋ 알까 싶은데... 마지막 케이크에만 반응를 하더라고요^^ㅋㅋㅋ 엄마와의 미묘한 심리가 엄마로선 정말 재밌습니다 ㅋㅋ 그냥 지나치기 좋은? 첫 페이지와 제목이 있는 페이지부토 놓치지 말고 밑에 카트를 타고 있는 그림부터 짚어주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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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마트에서 자기가 사고 싶은 물건을 사주지 않는 엄마돼지에게 화가 난 아기돼가 집을 떠나겠다고 선언합니다. 현실엄마라면 아마 화를 냈을텐데ㅋ 그림책에 등장하는 이상적인 엄마돼지는 아주 차분한 태도로 어디로 갈 것인지,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지 물어보네요~
엄마돼지와 이야기를 나눌수록 아기돼지가 챙겨야할 것 같은 물건들이 늘어만가고, 급기야 엄마가 비장의 무기인 케이크를 굽자 떠나지 않겠다고 하는 아기돼지가 너무 귀여웠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엄마돼지와 이야기를 나눌수록 아기돼지가 챙겨야할 것 같은 물건들이 늘어만가고, 급기야 엄마가 비장의 무기인 케이크를 굽자 떠나지 않겠다고 하는 아기돼지가 너무 귀여웠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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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7
귀여운 아기 돼지의 가출 시도? 내용입니다ㅎ 엄마에게 아주 멀리 떠날거라며 이것저것 챙기는 아기 돼지가 너무 귀엽습니다. 퐈~퐈~어웨이는 우리 아이가 가장 많이 얘기하는 영어 단어 중에 하나가 됐네요. 음율이 재미있나 봅니다ㅎ 내용은 엄마가 사고 싶을걸 사주지 않아서 집을 떠나버리겠다고 선언하게 되고, 이것저것 챙길것만 많아지다가 결국 엄마의 쿠키로 가출을 포기하게 됩니다ㅎ 아이아 아주 즐거워하며 읽고 듣는 책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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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아기돼지가 하는 행동이 아이들이 하는 행동을 묘사한것이라 그런지 아이가 집중해서 잘 들어요
페이퍼북이라 무겁지도 않고 보기도 편하네요
잘때마다 읽어주는데 아직 영어를 못하는 아이라 언어 이해를 완벽히는못해도 그림과 말투를 듣고 대충은 알아듣는것 같아요
페이퍼북이라 무겁지도 않고 보기도 편하네요
잘때마다 읽어주는데 아직 영어를 못하는 아이라 언어 이해를 완벽히는못해도 그림과 말투를 듣고 대충은 알아듣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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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갑자기 꼬마 돼지가 집을 떠나겠다고 한다. 엄마가 자전거도 챙겨가지 그러니, 옷도 챙기고 , 집에서 친구에인 강아지도 챙기고 그러다 보니 짐이 바리바리~~~마지막에 엄마 쿠키를 맛보고 맘이 눈 녹듯 녹아 집을 떠나기 않기로 한다. 집나가면 고생이라는 걸 이 꼬마 돼지는 절대 모르리랴~~ 읽기 책으로 구입했고 팽당할까 걱정이였는데 잠수네 베스트라서 그런지 나름 재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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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3
토라진 아이와 구슬리는 엄마의 일상적인 다정한 대화가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따뜻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 담겨있어 익혀두면 도움이 될 듯 하고요. 아기돼지가 마트에 갔다가 원하는걸 사주지 않는 엄마에게 심통이 나서는 집을 떠나 멀리 가버리겠다고 해요. 어디로 어떻게 갈것인지, 비가오면 어떻게할지, 텐트, 침낭, 따뜻한 코트, 애착이불, 인형, 놀잇감 등도 챙겨야하지 않냐고 엄마는 베이킹을 하며 계속 묻습니다. 그때마다 아기돼지는 yes of course, sure, okay, fine 등으로 크게 대답해요. 하지만 엄마는 결국 케잌 한 조각으로 아이의 마음을 바꿔놓아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너무나 우리 일상같은 이야기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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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
구매평들이 좋아서 저도 구매해봤습니다. 지금 저희 아들 수준에 딱 맞는 표현들이 나와서 쉽게 잘 이해했고 엄마가 묻고 아기 꿀꿀이가 대답하는 과정에서 의미를 유추해내기도 하며 표현들을 익히고 있습니다. 어제 오자마자 바로 읽혀주었는데 즐겁게 잘 읽었어요! 멀리 멀리 갈거라는 표현들을 일상생활에 활용해도 잘 이해할 거 같아요~그림도 귀엽고 즐겁게 재미나게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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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깜찍발랄 아기돼지의 반항이 엄마도 아이도 웃음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엄마에게 섭섭하고 화가 난 아기돼지가 집을 떠나겠다고 선언합니다. 가능하면 'far far away'라고 선언합니다. 얼마나 맹랑한지요. 그런데 막상 가려니 이것도 챙기고 싶고, 저것도 챙기고 싶어 짐은 점점 늘어납니다. 우리의 아기돼지, 과연 무사히 떠날 수 있으까요? 다 준비하고 떠나려는 찰나,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유혹과 마주합니다. 그리고 엄마품에 남게됩니다. 귀엽고 재미있어요. 6세 아이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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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추천 리스트에 있길래 장바구니에 담아 놓고 보니 웬디북에서도 베스트 1위더라구여....내용이 너무 재밌고 저희 아이들 한테는 글밥이 좀 있어서 설명을 조금 해줬습니다...이제 엄마표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시작이라 열심히 알아보고 주문해서 읽히고 있는데 이 책 저도 만족하고 아이들도 너무 재밌다고 좋아해주었어요....부지런히 여허번 읽고 집중듣기까지 활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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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잠수네 2단계 추천도서이면서 웬디북에서도 인기도서라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재미있네요 아이와 엄마 둘다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 추천드리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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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돼지가 멀리 멀리 떠난다고 짐을 싸는데 나중엔 엄마가 만든 케이크를 보고는 집을 안나간다고 ㅋㅋㅋㅋ 넘나 재미있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읽으면서 웃었네요~ 돼지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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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
전 우선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맘에 들었어요. 아기 돼지와 엄마 돼지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 되었구요.
아기 돼지가 집을 나가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을 바꾸게 되는 설정이 읏음을 자아내게 해요. 엄마 돼지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아기돼지가 집을 나가서 필요한 물건을 하나씩 말해주며 아기 돼지의 가출을 부추기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결국은 가족의 사랑을 말하는 책 아닐까 싶네요^^
아기 돼지가 집을 나가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을 바꾸게 되는 설정이 읏음을 자아내게 해요. 엄마 돼지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아기돼지가 집을 나가서 필요한 물건을 하나씩 말해주며 아기 돼지의 가출을 부추기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결국은 가족의 사랑을 말하는 책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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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지난번에 욕심껏 너무 수준 높고 글밥 많은 책을 샀더니 저도 힘들고 아이도 힘들고 ^^;; 작가의 의도만큼 살려서 재밌게 읽어주지 못한 것 같아 속상했는데 이 책은 간단하고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수준이라 저희 아이들처럼 영어책 이제 보고 듣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책 속의 아기돼지들은 어째 이리 귀여운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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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에게 네 물건들은 어쩔 거냐고, 하나씩 물어봅니다.
아기 돼지는 챙겨야 할 게 많아지자, 너무나 번거롭다고 생각하고,
엄마 돼지가 케이크가 다 됐다고 하자, 그냥 그걸 먹고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내용인데요.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엽고 아기 돼지가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엄청 많이 봤던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