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7
주인공 네맘 내맘이 이럴때 쓰는말인거죠? 육아하다면 이럴때있잖아요 혼자있고싶드아~~~ 할머니도 편하게 뜨개질하고싶으셨던거였는데~ 이게 방해되니 좀어려운..그래서 결국 혼자 있을만한곳을 찾아나섭니다.결국 뜨개질은 완성되었을까요? ㅎ 그건 마지막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어떨까요 leave me alone 을 영혼을 담아 외쳤던 어느 엄마의 후기였습니다ㅎㅎ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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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LEAVE ME ALONE! 라고 엄마들이 외치고 싶어하죠. 특히나 이 책에서도 아이들이 많네요. 그런데 상상이 현실이 되네요. 가상의 공간에서 하려던 일을 마무리 하고 원래의 공간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돌발 상황들도 하나같이 재치있게 잘 넘기는 주인공을 보면서 책을 놓을 수 가 없었어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이해가 조금 까다로운 부분도 있었는데 나중에 한글 쌍둥이 책을 보고나니 더 재밌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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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굳이 멀리 볼 것 없이 엄마라면 누구나 외치고 싶은 그 말!!!이죠 ㅋㅋㅋ
책을 읽는 내내 감정이입되서 누구보다 실감나게 외쳤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읽을 때마다 좋아하더라구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 귀여운 아이들이 할머니가 뜨개질을 할 수 있도록 놔두질 않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조용한 곳을 찾아 떠나고 떠나고 또 떠나다 결국 저 멀리 우주까지 가게되는데요 ㅋㅋ
이 뜨개질은 과연 완성이 됐을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책을 읽는 내내 감정이입되서 누구보다 실감나게 외쳤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읽을 때마다 좋아하더라구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위해 할머니는 뜨개질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 귀여운 아이들이 할머니가 뜨개질을 할 수 있도록 놔두질 않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조용한 곳을 찾아 떠나고 떠나고 또 떠나다 결국 저 멀리 우주까지 가게되는데요 ㅋㅋ
이 뜨개질은 과연 완성이 됐을지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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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Leave me alone!!"
하루에도 수십번 제가 외치고 싶은 말이에요
아이가 '엄마도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하구나~'깨달았으면 하는 마음도 살짝있었는데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를 보니 뭐 제 마음같지는 않았구나싶어요ㅋㅋ
그림이 너무 깔끔하고 귀여워서 우선 눈길이 가는 책이고요
조용한 곳을 찾아 숲속으로 들어간 할머니를 보고 곰이 할머니는 무슨 맛일지 궁금하다고 하는 장면,
무서운 곰을 보고도 날 좀 내버려두라고 할머니가 호통을 치는 장면, 그런데 곰은 영어를 몰라서 할머니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장면 등 곳곳에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제가 외치고 싶은 말이에요
아이가 '엄마도 엄마만의 시간이 필요하구나~'깨달았으면 하는 마음도 살짝있었는데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를 보니 뭐 제 마음같지는 않았구나싶어요ㅋㅋ
그림이 너무 깔끔하고 귀여워서 우선 눈길이 가는 책이고요
조용한 곳을 찾아 숲속으로 들어간 할머니를 보고 곰이 할머니는 무슨 맛일지 궁금하다고 하는 장면,
무서운 곰을 보고도 날 좀 내버려두라고 할머니가 호통을 치는 장면, 그런데 곰은 영어를 몰라서 할머니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장면 등 곳곳에 깨알같은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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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9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던 책인데 할인해서 구매했어요. 일러스트가 귀엽고 깜찍합니다. 주인공 할머니를 보며 아이들이 어려서인지 엄마인 제가 공감이 많이 가네요. 뜨개질하러 조용한 곳을 찾아가는 마음이 이해되요. 애들은 괴팍한 할머니라 생각할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작가도 취미가 뜨개질이라고 소개에 써있던데 하여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단어 수준도 어렵지 않고 줄거리도 복잡하지 않아 잘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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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6.22
너무나도 지친 할머니가 제발 혼자 있고 싶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외치며 길을 떠나는데 가다보니 우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손자들을 떠올리며 집에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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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초등 고학년 애들이 굉장히 재밌어해요. 여러번 꺼내서 본답니다. 말 다 했죠? ^^ 때로는 어른인 저는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시큰둥해 할 때가 있는데 이번 책은 반대네요. 아이들이 너무 재밌다고 여러번 추천해서 한참을 있다가 봤는데 저는 엥? 이게? 이랬어요. 작가가 어린시절 러시아에서 이민을 왔다고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러시아의 할머니 옷차림이 패트리샤 폴라코 생각도 나고 이국적인 맛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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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3.20
화가 나버린 할머니의 여정을 따라 보게되면.. 아주 멀리.. 어두운 곳 까지 가게됩니다. 깜깜한 여백과 흑백으로 표현된 부분도 있어서,, 보다보면 계속 집중하게 되네요 ^^ leave me alone 표현이 반복되어 이 문장만큼은 확실하게 알 수 있네요. 목이 쉰 할머니 목소리 버전으로 외치듯이 읽어주면 좋아라합니다 ^^ 고민하다가 산 책인데, 정말 잘 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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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글밥도 크게 부담되지 않고, 어휘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표지만 봐도 할머니의 표정에서 날 좀 그만 내버려두라! 정말 혼자 있고 싶다! 라고 말해 주는 듯 하지요. 대가족을 꾸리고 살아가는 할머니. 이제 겨울이 되니 가족들의 스웨터를 떠야 하는데 도대체 스웨터를 뜰 틈이 없어요. 결국 할머니는 떠나지요. 그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풀어놓았어요. 읽고 나니 엄마가 더 공감되네요^^ㅎㅎㅎ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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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책에서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 Leave me alone~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완전 공감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온통 아이 생각으로 가득하지만 날 좀 내버려뒀음 싶고,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소중한ㅎㅎ 이 책에 나오는 할머니도 우리 엄마들과 같은 마음이겠죠. Leave me alone!!을 외치고 짐을 싸서 오롯이 혼자가 될 수 있는 곳을 찾아 떠나지만 결국 그 곳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옷을 만들어오신 할머니~ 재미도 있고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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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손자손녀들이 많은 집의 대단한 할머니 이야기. 스웨터를 하나씩 다 짜려고 하는데 짤 틈을 주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할머니는 집을 나가게 된다. 가다가다 우주 블랙홀까지 가게 되는데...아주아주 조용한 곳에서 온전히 뜨개질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임무를 마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우주까지 가면서 만나는 여러 캐릭터들이 있는데 다 설정이 재미있고 우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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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아이들도 북적되고 할머니 털실을 갖고 장난치는 것 봐도 머리가 지긋하네요ㅋ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피해 결국 우주외계인 있는곳 까지 가서 웜홀에서 마친 작업 알고 보니 손자손녀들을 위했던 것이였네요.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들도 잘 봤던 책이에요. 저또한 웜홀로 들어갔던 할머니가 아~~~주 부러웠네요. 절대 잊지 못할 말 leave me alone 저도 외치고 싶은말이에요ㅋ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들도 잘 봤던 책이에요. 저또한 웜홀로 들어갔던 할머니가 아~~~주 부러웠네요. 절대 잊지 못할 말 leave me alone 저도 외치고 싶은말이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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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북클럽으로 알게 되어 한글책, 영어책 모두 읽어보게 된 책이에요.
영어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아이는 순간순간 웃긴 장면때문에 재미있다고 하고, 엄마인 나는 정말 가끔은 혼자 있고 싶은 부분이 공감되어 재미있게 봤어요.
혼자 뜨개질을 하기 위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을려고 웜홀까지 들어간 할머니... 거기서 뜨개질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아이들한테 옷을 나눠주는 할머니의 모습이 우리 엄마들, 할머니들을 보는것 같았어요.
영어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아이는 순간순간 웃긴 장면때문에 재미있다고 하고, 엄마인 나는 정말 가끔은 혼자 있고 싶은 부분이 공감되어 재미있게 봤어요.
혼자 뜨개질을 하기 위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을려고 웜홀까지 들어간 할머니... 거기서 뜨개질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아이들한테 옷을 나눠주는 할머니의 모습이 우리 엄마들, 할머니들을 보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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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처음 표지 보고서는 왠 신경질 적인 할머니가 자꾸 소리를 지르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할머니네 집에는 손주들이 바글바글바글바글
정말 많더라구요.
아,,,,혼자있고 싶을만 하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
할머니가 혼자있고 싶어서 피해다니는 장소가 나옵니다.
그 장소들로 가는 방법이 참 기발한발상인것 같아요.
걸어서 달로 간다던지, 허공의 한 부분은 열고 다른 시공간으로 가버린다던지.
이런 부분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뭐때문에 그렇게 혼자 있고 싶었나 싶었더니.
계속 뜨개질을 하며,
충분히 많은 옷이 완성되자.
바글바글바글바글 우글우글우글한 손주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신경질쟁이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손주들을 엄청 챙기네요.
많은 손주들 옷을 만들어줄 공간이 필요했던 거더라구요~
아...참. 우리네 엄마, 할머니 들은
쉬는 순간에도 아이들을 위해 뭔가를 하고 있다는
그런 씁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할머니네 집에는 손주들이 바글바글바글바글
정말 많더라구요.
아,,,,혼자있고 싶을만 하다고 느끼게 되는 순간
할머니가 혼자있고 싶어서 피해다니는 장소가 나옵니다.
그 장소들로 가는 방법이 참 기발한발상인것 같아요.
걸어서 달로 간다던지, 허공의 한 부분은 열고 다른 시공간으로 가버린다던지.
이런 부분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뭐때문에 그렇게 혼자 있고 싶었나 싶었더니.
계속 뜨개질을 하며,
충분히 많은 옷이 완성되자.
바글바글바글바글 우글우글우글한 손주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갑니다.
신경질쟁이 할머니인줄 알았는데.
손주들을 엄청 챙기네요.
많은 손주들 옷을 만들어줄 공간이 필요했던 거더라구요~
아...참. 우리네 엄마, 할머니 들은
쉬는 순간에도 아이들을 위해 뭔가를 하고 있다는
그런 씁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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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끊임없이 Leave me alone!을 외치며 다소 황당하게 모든 공간을 벗어나는 할머니의 모습. 그 표정이 하도 절박하고 괴팍해서 읽는 내내 웃음이 납니다. 게다가 이건 뭐 집정도는 우습고 우주밖까지 가뿐히 탈출하시네요. 근데 그 목적이 오로지 손주들 옷을 뜨기위해서라는게 또 맘 한구석을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반전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츤데레 할머니의 본격 뜨개질을 위한 탈출 작전! 재미난 책이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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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할머니는 왜 날 좀 내버려둬~~라고 했을까요??
많은 손자손녀들에게 따뜻한 스웨터를 짜주고 싶었기에 털실을 들고 아무도 방해하지않는 곳으로 떠나는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제발 leave me alone~~~을 외치고 싶었답니다.ㅎㅎㅎ
저희 아이는 아직 한글도 영어도 글자는 모르는데요.
요 할머니 외치는 말주머니를 손으로 가르키면 알아서 Leave me alone~~을 외칩니다.ㅎㅎㅎ leave me alone의 의미를 완벽히 알게 된 것 같아요^^
많은 손자손녀들에게 따뜻한 스웨터를 짜주고 싶었기에 털실을 들고 아무도 방해하지않는 곳으로 떠나는 할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제발 leave me alone~~~을 외치고 싶었답니다.ㅎㅎㅎ
저희 아이는 아직 한글도 영어도 글자는 모르는데요.
요 할머니 외치는 말주머니를 손으로 가르키면 알아서 Leave me alone~~을 외칩니다.ㅎㅎㅎ leave me alone의 의미를 완벽히 알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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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표지가 참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책 같아요. 날 좀 혼자 내버려둬!라고 외치는 지쳐보이는 할머니를 중심으로 할머니가 옮겨갔던 장소들과 등장인물들까지. 졸망졸망 손자들이 가득한 작은집의 할머니는겨울이 다가오자 뜨개질을 할 생각에 마음이 분주해집니다. 하지만 이런 할머니의 마음은 모른채 털실로 장난치기에 바쁜 아이들. 할머니는 드디어 큰 자루를 메고 집을 떠납니다. 하지만 숲속에서도 산속에서도 심지어 달에서 조차 방해꾼이 끊이질 않네요. 그 때마다 Leave me alone!을 외치고 떠나던 할머니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찾아가서 무려 30개의 스웨터 뜨기를 만족스럽게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손주들한테 스웨터를 나눠주며 행복하게 마무리됩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가끔 혼자이고 싶은 마음도 할머니한테 공감이 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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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Leave ma alone!! 할머니 표정만 봐도 이 책의 느낌을 알 수 있었어요. 할머니를 귀찮게 하는 요소들이 너무 많지만 그럼에도 이 책의 마지막은 따뜻하네요. 이렇게 훈훈한 스토리가 있으면서 재미까지 있으니 안 읽어줄 수가 없는 책이에요.
Leave ma alone! 이 문구를 외칠 때 실감나게 읽어주는게 포인트 같아요~
효린파파님과 웬디북클럽 덕분에 좋은 책을 많이 알아가는 중입니다.
Leave ma alone! 이 문구를 외칠 때 실감나게 읽어주는게 포인트 같아요~
효린파파님과 웬디북클럽 덕분에 좋은 책을 많이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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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아이가 유머러스한 내용들을 좋아한다면 이 책도 틀림없이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여기 등장하는 메인 주인공 할머니가 세상에서 원하는 것은 단 한가지, 자신의 뜨개질을 완성할 수 있는 아주 조용한 공간, 바로 자기만 존재하고 있는 공간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상황은 할머니의 바램과 완전히 딴 판이지요.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일러스트 색도 화사해서 그림책으로도 참 예쁘다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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