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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책이 참 좋네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린지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흥미있어하지는 않는데 오히려 읽으며 제가 감탄한 책입니다.작가만의 톡특한 시선을 느낄 수 있고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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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jon klassen의 책 중 먼저"i want my hat'를 읽고 이 책이 주는 남다른 유머가 재미있어서 4권 중 1권이 집에 있어도 4권 특가로 나왔길래 구매하게되었다.
이 작가의 책은 몇십전에 유행했던 허무개그 같은 느김이다. 좋아하는 모자가 없어져 찾아헤맸다가 곰, 모자1개에 두마리의 거북이 이야기, 남의 모자를 훔쳐 놓고 자기한테만 잘 어울린다고 하는 물고기(결국 모자는 원래 주인에게 돌아가고), 스팩타클한 걸 찾기 위한 미션를 위해 계속 땅을 파지만 결국 소소한 행복을 찾은 sam과 dave. 단어도 쉽고 유머스러스 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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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9
어른들도 아이들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반전이.있어서 아이들 표정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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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6
문장은 간단하지만
그림의 설명이 자세하지 않다보니
아이가 그냥 듣고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렵더라구요~
좀더 다른 책을 많이 접한 후에 읽어주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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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유명한 작가라 믿고 구매하여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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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존 클라센 작가의 책들은 좀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하나하나 생각하게 하고 그림도 계속 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림도 비슷한 듯 하면서 다르고^^ 이어지는 부분도 있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구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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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그림이 훌륭하죠~~내용을 말할것도 없고
아기들한테는 그림ㅇ산 설명해줘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두고 두고 활용도 높고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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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일단 내용이 너무너무 재밌죠~~ 유명한 저 땅파는 그림책 ^^ 이외에 다른책들도 모두 작가 특유의 위트가 숨겨져있어서 넘넘 재밌어요. 그림이 뭔가 심플하면서도 확 이해가 되게 잘 그렸잖아요. 아이들이 재밌게 볼수있도록 말이죠. 큰애도 작은애도 성별다름에도 둘다 완전 재밌어합니다. 읽어줘도 좋아하고~ 유튭에 음원찾아서 집듣시켜주는데 역시나 좋아해요. 그리고 큰애는 생각나면 가져와 읽어요. 요 세트는 무조건 사야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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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작가 특유의 색체를 지키면서도 엑스트라 얀이랑 다르게 요 컬렉션은 색상을 절제해서 사용한 느낌입니다. 4권 모두 잠수네 기준으로 3단계책이라 글밥은 만만하지만 작가의 명성만큼 깊이와 재미는 그 이상이네요. 착한 가격에 세트로 들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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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존 클라센의 그림과 글은 정말 매력적이예요. 모자 시리즈로 엄마들과 독서모임을 했는데 다들 동화책이지만 감탄을 많이 하면서 읽었답니다.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는 패턴식 영어문장이어서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영어그림책을 한번도 안 읽어본 조카들에게 이 책들을 읽어줘봤더니 책을 안 읽는 집 아이들인데도 집중해서 재밌게 잘 듣더라고요. 강추 세 개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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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한글책을 먼저 접했던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더 재미있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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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일단 존 클라센 작가가 워낙 유명하고, 한국어로도 번역본이 출판되어 있으니,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된 책들입니다. 명성에 뒤지지 않게 역시나 잔잔한 그림과 차분한 색감의 책이 엄마들이 읽어도 힐링이 되는 그런 책들입니다. 좋은책들을 묶어서 한번에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런책은 읽고 읽고 또읽으며 그림과 그 독특한 서정미를 탐독하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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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유명한 작가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 간결한 그림체에 유머까지 ㅋ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선 어려울 수도 있지만 4권의 책 중에서 I want my hat back은 반복되는 표현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도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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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영어독서지도사 공부를 할 때 알게 된 존클라센
선생님의 강의를 듣자마자 바로 세트로 구입했어요
생각 할 거리도 많고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들입니다
하나같이 소중해서 책비닐로 싸서 보관했더니 언제 보아도 새것 같네요
여러번 읽어도 늘 재미있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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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내 모자 어디갔어? 라는 책으로 존클라센의 책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정말 위트가 넘쳐요. 토끼를 꿀꺽하고서 모르는 척하는 곰(?)의 모습이 너무 웃겨요. 우리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은 Sam and Dave dig a hole이에요. 보석이 바로 코 앞에 있는데! 강아지는 다 알고 있는데! 둘만 모르고 계속 파 내려가는 모습이 정말 웃겨요. 마지막에 아 이정도면 됐다 하면서 집에 가는 장면도요! 글밥은 많지 않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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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너무 재미있네요 그 특유의 유머가 정말!!
시리즈 중에 아이가 모자를 훔쳐간 책을 제일 좋아해요 큰 물고기가 모를 줄 알았는데 알고있었던,,그 표정이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중간에 나오는 게를 보며 매번 흉내냅니다 책 그림도 완전 너무 좋고 암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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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8
한글책이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한글책도 영어책도 참 좋아요.
알고보니 유명한 작가님이시더라고요.
책에 무지한 제가 읽어봐도 글과 그림이 좋아요.
모자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아이들 눈 반짝~
땅파는 이야기에서는 아쉬움에 눈 반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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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패키지로 좋은 가격에 구매하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화려한 색채를 볼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등장인물의
표정변화와 행동변화가 보이는 삽화만으로도 큰 재미를 주는 책들입니다.
원문을 먼저 읽게 해주고 싶어서 번역판을 보기 전에 먼저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용도 교혼을 주는 내용들이 있는지라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작자이고, 좋아하는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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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앗!
이전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사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언제 입고 되었던가요.
한달에 한두번 꼭 들어오는 웬디북에 언제 입고 되었는지
보자마자 구매했어요. 음흉한 눈초리가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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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특가 행사로 착한가격에 구매해서 우선 너무 좋았다.모자 시리즈는 익히 들어서 기대사고 있었는데 역쉬 읽어보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샘 앤 데이브 디깅도 기대만킁 좋아서 다 만족하는 4권 세트 제품 이었다.사람들이 왜 존 클라센 존 클라션 하는지는 책을 읽어보면 알것이다. 특히 저는 디깅 이야기에서 스펙타쿨러한 무언가를 찾으러 떠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인생도 항상 스폑타큘러 한거 찾지만 인생에서 그걸 찾기란 쉽지가 않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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