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2.07.27
너무 좋아해서 자주읽다보니 한글판도 있더라구요
근데 먼저 영어책으로 읽어서인지 한글책보다 영어로읽을걸 더좋아해요
심드렁하거나 책읽기싫어할때 이책으로 시작해요
책을 워낙 그림이나 방구 똥 이런얘기들만 좋아해서 액션취하면서 읽으니 지루하지않고 즐겨해요.. 이런 액션을취하는 책을 처음접해봐서인지 무지 좋아하네요
영어공부한지 1년쯤되니 혼자읽고 하기 무리없는수준이였어요
초등저학년한테 좋네요
신고
2022.06.14
북클럽에서 알게되어 I say BOO You say HOO(보라색책)랑 같이 구입했어요. 일단 진짜진짜 재밌어서 아이가 읽어달라고 스스로 가져오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엄마랑 아이랑 재미있게 상호작용할 수 있고, 글밥도 적어서 부담스럽지않고 아이가 집중해서 듣고 따라할 수 있어요. 물론 영어로 말할거예요.^^ 저희 아이는 보라색책보다는 파란색 책을 조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엉뚱하게 팬티를 머리에 쓰고 있는 당나귀 때문이겠죠~ 가뭄에 콩나듯이긴 하지만 가끔 이렇게 자기마음에 쏙드는 책을 찾아올땐 보람있네요. 북클럽은 사랑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색이 넘 이쁜 그림책입니다~~효린파파님 인스타 피드에서 먼저 소개해주셔서 먼저 만나봤던 책입니다. 처음엔 아이가 어찌해야할지 감을 못잡았던 것 같은데 효린파파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하니 아이가 금방 알아 채더라구요^^ 같이 참여하는 걸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원시인이 됩니다..^^ 책에 적힌대로 안읽고 우!가차카!로 응용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26
그냥 혼자 읽는 그림책이 아니라 책과 대화하면서 읽는 느낌의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해요. 밤에 읽으면 대답하다가 너무 흥분해서 잠자리 독서로는 별로 안좋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아이들이 내용을 다 알고있어서 물어도 재미없어할 줄 알았는데 읽을때마다 또 이상한 대답을 하며 재밌어하는걸 보면 여러번 읽어도 질리지 않는 내용인가봐요. 아이들의 세계를 어른이 일일히 가늠할순 없지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이 책은 혼자서 연기하며 줄줄줄 읽어주는 책이 아니라 나는 오~ 너는 아~~하며 아이랑 함께 소리 질러보며 아이의 맘 속에 책 읽기의 즐거움을 가득 넣어줌으로 아이와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에서 주는 영어의 리듬감도 자연스레 엿볼 수 있구요.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내용도 재밌어요.
글자의 크기 굵기에 따라 소리 크기를 달리해보면 더 재밌답니다.ㅎㅎㅎ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이 책도 북클럽을 통해 구매한 책이에요.
are you ready? 하면 아이가 yes 하면서 바로 반응을 하는 책이에요.
독자에게 어떻게 하라고 지시하면 아이들은 바로 책에서 얘기한대로 말하기도 하고 자신의 머리를 두드리기도 하고, 소리 지르기도 하는데 책에서 그런 모습을 가지고 silly 하다고 하면 아이가 너가 하라고 했잖아 하며 소리 지르며 깔깔 거립니다. 5살 둘째도 다 알아듣진 못할걸 같은데 너무 재미있게 보는 책이에요.
신고
2022.05.25
이 책 단순한것 같으면서도 발화 팍팍 되고 너무 좋았어요.
재미있어서 한번 더 반복! 또한번!을 계속 외치게 되더라고요.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가는 이런 책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이 책 실패한 집이 있을까요~~
정말 재밌습니다^^ 제목만 가지고도 말장난을 시작할수 있죠!
그리고 제목에서 알수 있듯, 주고 받는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빵 터지게됩니다 ㅎ
단점은....꼭 자기 싫을때 꺼내온다는 거예요!
그래도 재밌어서 읽게된다는 점이 참 좋죠^^
질문을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의 행동과 말을 보면, 아이가 이해했는지도 쉽게 알수있어요~ 한번 읽어보시길!
신고
2022.05.25
I Say Boo You Say Hoo 책을 읽게된 계기도 이 책을 먼저 읽은 이후였는데, 아이와 함께 번갈아가면서 읽을 수 있는 스토리 전개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해당 시리즈의 다른 책도 찾게 되었어요. 번갈아 가며 읽는다는 점만으로 아이와 함께 읽는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어 저도 아이도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게다가 복잡한 내용을 담지 않고 유머도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I say Ooh You say Aah! 아이와 쉴 새 없이 반복해서 외치게 되는 문구에요.
간단한 내용인데 재미가 있어 아이의 발화를 유도할 수 있고 서로 돌아가며 대답도 해보고 생각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한글책으로도 번역본이 있어 빌려봤었는데(문해력 책으로 알려져 있더라고요) 전 영어책이 더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 와닿았어요.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 원서그림책이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느낌을 알기에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재미있는 책 앞으로도 많이 소개해주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이 책은 품절 상태일 때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다시 입고 되기까지 오래 기다렸다 받은 책이에요~ 우리말 책으로 매우 재밌게 읽었던 책이라 영어로도 또 보고 싶다는 아이의 의견에 따라 들이게 되었네요. 이미 우리말로 재밌게 읽었던 터라 영어로 읽어줘도 그 맛이 제대로 살까.. 걱정했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재밌게 호응하며 봤어요! 제가 우~ 외치면 아이들이 아~ 외치고, 어느 페이지에선 머리도 툭툭치며.. 상호작용을 많이 하는 책이라 여전히 좋아하고 여러번씩 보는 책이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책이 스토리가 있는 논리적인 구성이 아니라서 그런가 엄마가 이해하는 데 한참 걸렸어요. 효린파파님 영상도 보고 원어민 리드어라우드 영상도 찾아보고요. 그런데 5살 아이는 생각보다 너무 즐거워하고 처음 읽는데도 따라하면서 쉽게 책을 즐기더라고요. 아이는 책의 전개가 논리적이지 않아도 그냥 재미있게 책을 받아들이며 즐거워했습니다. 다만 첫 책으로는 살짝 어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영어노출이 어느정도 된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듯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I say OOH You say AAH
이 책은 독자의 참여를 이끌어내서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읽는 책이에요. 책에서 나오는 지시하는대로 하다보면 빵빵 터지는 포인트가 있죠~ 사실 처음에 책이 도착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봤을땐 엥? 했었거든요. 그래서 유튜브 영상을 좀 찾아봤더니 아~싶더라구요ㅎㅎ 영상을 참고해서 다시 보니까 신박하고 재미난 책이네요.
신고
2022.05.25
영어 원서의 매력이 가득한 책입니다
번역본으로는 이 매력을 절대 따라올 수 없을거에요
이 책은 꼭! 원서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이의 참여를 유도하고
간간히 웃긴 부분들이 나와서 아이들의 반응이 정말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underpants가 나오면 무조건 빵빵 터지구요
대답이나 어떤 행동을 요구하는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영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고
웃긴 책이라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24
I say Ooh You say Aah 이 책은 책과 독자들이 서로 주거니 받거니 주고 받는 소통이 있는 책이랍니다! 그 어떤 아이라도 이 책을 읽어나가기 위해선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여야 하죠~^^ 이 점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 참 창의적이고 영리(?)하신 것 같아요! ㅎㅎ 잔잔한 책을 읽다가도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답니다! 넘 재미있는 책이에요~^^
신고
2022.05.24
책 제목만 보고 아이랑 같이 말하면서 읽으면 재미있겠다 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봤던 책입니다. 이책의 관건은 랩하듯, 주어진 상황에 적절히 반응하는것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랑 주고 받는 상호작용을 재미있게 생각하는 우리 아이는 가끔 직접 i say ooh 하면서 엄마에게 요구하기도 해요ㅋ 말장난도 할 수 있을만큼 컸다는 점이 놀랍기만 합니다. 아이와 책으로 상호작용해보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24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읽는 책이다. 목소리의 크기를 글자 크기로 표현해서 그 크기대로 읽어 주면 된다. 색감이 예뻐서 관심을 많이 끌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쉬워 보이는 책인데 글이 생각보다 쉽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신고
2022.05.22
문해력 관련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고 사야지하다 원서가 있길래 구매했어요~ 아직은 5살 아이가 읽기엔 조금 힘들어했어요~ 규칙이 헷갈려서 자기가 말할 타이밍을 기다리는데 언제 말해야할지 모르니 짜증을 내더라고요~ 저도 좀 헷갈려서 제가 먼저 다시 한번 읽어 보고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아니면 한글책을 먼저 읽어주고 다시 시도 해보아야겠어요~ 그래도 영어에 익숙한 아이들과는 상호작용도 가능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22
책을 읽으며, 책과 함께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더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아이를 볼 수 있답니다. 나는 OOH, 너는 Aah로 랩하듯이, 노래하듯이 읽는 재미가 있어요. 색도 쨍하고, 그림도 단순하지만 눈에 확 들어와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정말 실패없는 내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네요^^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신고
2022.05.20
책 제목만 읽어도, 내가 이렇게 읽으면 너는 이렇게 말해~, 즉, 이런 형식으로 읽으면 되겠구나 싶은 책이지요. 상호작용하면서 읽으면 읽는이가 더 재미있게 읽게되는 것 같아요. 특히 상호작용 책들은 영어 초보자면 더더욱 효과도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읽는 재미를 직접 느낄 수 있으니까요. 글도 유쾌하고 유머가 넘쳐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