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8
The illustrations of the Mr Postmouse book was so cute. I just loved it. The colors were pastel tone, and the little details were fantastic. The book is about a mouse who is a postman and he is delivering letters to a lot of different animals. I enjoyed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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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생쥐우체부가 여행을 시작하는데 곰아저씨네, 토끼 가족의 집, 새들의 집, 용의 집, 땅속의 개미 아주머니들, 집을 등에 지고 다니는 거북이 아주머니, 바닷속 가라앉은 배 안에 사는 문어 아주머니, 박쥐ㅣ 세자매들에게 편지, 소포를 전해줍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동물들 특색에 맞게집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세심하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그림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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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책 자체도 재미있지만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귀엽습니다. 처음에 사서 읽어줬을 때는 반응이 별로 없길래...이번 책은 잘못 골랐나 싶었는데...그게 아니더라구요.. 처음에는 영어가 이해가 안되서 반응이 없었던 거고..그 후로 한참 시간이 지난 요즘은 읽어주니 그림이랑 같이 보면서 너무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어느 정도 내용이 이해가 되니 그림이랑 같이 매칭시키면서 잘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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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Here Comes Mr Postmouse 이 책은처음 받았을 때 책이 정말로 커서 놀랐던 책이었습니다 ㅎㅎㅎ 하드 커버에 커다란 책이라 아이들과 웃으며 책장을 넘기던 기억이 나네요~!
편지를 배달하러 가는 생쥐 우편배달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이 책이 판형이 큰 이유가 엄청난 그림을 다 담기위해서인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의 다양한 집을 소개해줍니다^^
편지를 배달하러 가는 생쥐 우편배달부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책입니다^^
이 책이 판형이 큰 이유가 엄청난 그림을 다 담기위해서인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의 다양한 집을 소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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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같은 내용인데 이 책은 제목이 다른게 있으니 잘 보고 구매하시길바래요. 책크기에 비해 글자크기가 생각보다 작은데 그림에 더 집중해서 보라는 작가님의 깊은 뜻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만큼 볼거리가 풍성한 그림책이에요. 무심코 넘겼는데 곰아저씨와 스프먹는 아가씨는 골디락스였을까?, 까마귀(?) 반짝이는걸 좋아한다는데 그래서 도둑인걸까?하고 두 세번봐도 계속 먼가보이는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두고두고 계속 볼 거리가 많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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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지난 시즌 웬디북클럽 그림책 중 하나로 판형이 유난히 크고 하드커버라 구매할까 고민이 많았지만 효린파파 선생님을 비롯한 북클럽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한입모아 추천을 하셔서 구매했는데 정말 대박이에요. Marianne Dubuc 작가님에게 빠져서 저희는 작가님 그림책 3권 다 구매해서 아직도 아이들이 가끔 꺼내봐요. 생쥐 우체부가 편지배달을 가는데 곰, 토끼, 나무위의 새 등 여기저기 가는데 그 가는 과정들 속에 그림들이 많고 동물들의 특성? 생활도 엿볼 수 있어 아이들이랑 숨은그림찾기 하듯 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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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포스트 쥐 이야기는 일단 그림이 참 아기자기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아이가 좋아할 수 있는 요소인 것 같아요. 그림들이 굉장히 디테일해서 그림 보는데에만 은근 시간이 오래걸리는 책이기도 합니다. 읽으면서 졸리 포스트맨 시리즈가 떠올랐어요. 둘 다 비슷한 느낌으로 우편 배달하는 느낌인데, 저도 보면서 귀여워서 계속 그림을 구경하게 되더라구요. 색감도 곱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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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효린파파 선생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는 ㅎㅎ
자신이 손꼽는 책 중 하나라 하셔서 샀었던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이 책은 깨알같은 그림을 소소하게 살펴 볼 수 있는 슬로우 그림책이랍니다 ㅋㅋ
동물들의 생활습관이나 특징 같은거도 사실 은연중에 다 보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다시 보면 또 못 봤던 그림의 숨은 내용이 보이기도 하고,
아이와 두런두런 얘기 나누면서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자신이 손꼽는 책 중 하나라 하셔서 샀었던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이 책은 깨알같은 그림을 소소하게 살펴 볼 수 있는 슬로우 그림책이랍니다 ㅋㅋ
동물들의 생활습관이나 특징 같은거도 사실 은연중에 다 보고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다시 보면 또 못 봤던 그림의 숨은 내용이 보이기도 하고,
아이와 두런두런 얘기 나누면서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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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우체부 생쥐가 택배를 배달하는 여정이 그려진 이야기인데 일단 그림체가 따뜻하고 그림에 볼거리가 많아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어가는데 한참의 시간이 걸렸답니다. ㅎㅎ 아이가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온전히 그림책의 그림에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 과정에서 영어는 덤으로 얻어지는 거겠죠? 아이가 재밌는지 몇 번씩 가져와서 읽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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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생쥐 우체부가 우편물을 가득 싣고 배달을 갑니다. 곰아저씨네, 토끼네, 나무 위의 새한테도, 땅 속의 개미들, 등에 집을 지고 다니는 거북이, 심지어 바닷속 배 안의 문어한테도 우편물을 배달합니다. 깨알같은 그림이 많아서 꼼꼼히 살펴보는 시간 때문에 책 읽는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마치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 듯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생쥐 우체부가 배달을 마치고 하나가 남았네요~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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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일단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섬세해서 구석구석 그림 읽어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특히 뱀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 뱀이 대체 뭘 먹었는지 ㅋㅋ 몸이 불룩하게 튀어나온 걸 보면서 깔깔깔깔 웃기도 하고 그랬어요.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을 땐 별 감흥이 없어보이더니, 애가 좀 커서 이해가 되는건지; 이번에 사줬더니 꽤나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흡사 자연관찰 책 보듯이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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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그림안에 여러가지 상상을 할수있는 그림들이 많아요 글밥이 많진 않지만,아이와 얘기하는 재미가 있는책입니다 저희아이도 좋아라하네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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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그림이 작고 귀여우면서도 세세해서 ㅡ 작은그림까지 천천히 찾아서 보게되는 책이에요
우편배달부 쥐 아저씨를 따라 눈으로 손끝으로 함께 다니며 ㅡ 동물들의 특징에 걸맞는 집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우편배달부 쥐 아저씨를 따라 눈으로 손끝으로 함께 다니며 ㅡ 동물들의 특징에 걸맞는 집을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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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이책은 한국어로 먼저 접했는데 그 때도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귀여운 일러스트에 깨알같은 면들이 수두룩하니 특히 여자아이들에겐 매우 취향저격인듯 합니다. 생쥐우체부가 배달을 하면서 돌아다니는 각 동물의 집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게다가 마지막 장면도 뭔가 마음 따듯해지는 면모가 있어요. 이 책 보고 나서 마리안느 뒤비크 작가님 책 여러권 빌려서 보았는데 대체로 좋았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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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조그만 몸집의 mouse 한 마리가 부지런히 온 동네를 다니며 우편물을 배달한다.
그런데 이 책 보통이 아니다. 각 동물들의 특성에 맞춰 집의 모양, 위치, 집안의 배치, 가구들, 옷등 디테일이 어머어마하다.
꿀을 좋아하는 bear 네 집 지붕에는 honey bee 가 있고 파이프를 통해 꿀이 내려오고,
도토리를 먹고 사는 다람쥐네 나무 위의 집, 손버릇이 안좋아 수배중인 새, 긴 뱀의 길고긴 집, 바다속의 집 등등…
너무 예쁘고 디테일한 그림을 보고 있자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독후 활동으로 좋아하는 동물들의 집 그려 보거나 빈 상자등으로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이 책 보통이 아니다. 각 동물들의 특성에 맞춰 집의 모양, 위치, 집안의 배치, 가구들, 옷등 디테일이 어머어마하다.
꿀을 좋아하는 bear 네 집 지붕에는 honey bee 가 있고 파이프를 통해 꿀이 내려오고,
도토리를 먹고 사는 다람쥐네 나무 위의 집, 손버릇이 안좋아 수배중인 새, 긴 뱀의 길고긴 집, 바다속의 집 등등…
너무 예쁘고 디테일한 그림을 보고 있자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독후 활동으로 좋아하는 동물들의 집 그려 보거나 빈 상자등으로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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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이책은 제가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그림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너무 귀엽고 빨리 다음장을 넘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에요. 읽기용도 그렇지만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동물특성에 맞는 각각의 집과 식량 방구조 같은걸 보는 재미가 있고 은근히 자연에 대해 배울 수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땅에사는 동물 나무에사는 동물 물에사는 동물 이런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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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5
요거 아이가 그림 디테일 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른답니다. 엄마가 읽어줄 글밥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고요. 그런데 글자가 좀 마이 작아서 노안이.......하핫^^;;; 그래도 책도 그림도 크고 아이도 소소한 디테일 찾기에 즐거워하네용. 시리즈가 있다고 하여 추가구매 해볼 생각입니다. 숨은그림찾기 하며 볼수록 아이의 흥미를 끄는 책이에요. 원서 첫 도전이라면 부담없이 접근 가능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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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그림이 너무 귀엽고 상큼해서 샀는데 작은아이는 어디서 한글책으로 보고 왔는지 이거 진짜 재밌어~! 하면서 내용 설명을 다 해주네요. 자세히 보면 그림 한장한장이 굉장히 신경써서 그린 그림입니다. 디테일 하나하나가 재밌고, 아이디어가 넘쳐서 그림 구경하면서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특히 개미집과 mole 집이 인접해 있어서 길을 헤매는 개미 보고는 다들 깔깔 웃었네요. 색감이 예쁘고 작고 귀여운 그림 좋아하는 즤집 아이들에게는 인기 폭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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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우편 배달하는 쥐 이야기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앨버그 부부의 Jolly Postman이 가장 먼저 떠올랐어요. 비슷한 느낌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채워져있고, 내용은 우편배달부인 쥐가 편지를 배달하는 내용입니다. 편지를 배달하는 장소는 받는 사람에 따라 해당 동물의 특성과 딱맞는 배경을 그리고 있고, 이런 배경들이 꽤 디테일하게 그려져있어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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