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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0
칼데콧 외에 다른 상들을 받은 책이라 소식을 접하고는 도서관 찾아보니 번역본이 있어서 번역본부터 봤는데 역시 원서는 찐의 맛이 있어요. 원서로 보니 그 감동이 두배였어요. 할머니의 스튜가 동네에 퍼지고 퍼져서 한명씩 찾아오는 이웃들, 그리고 나누는 할머니의 마음씀씀이.. 그리고 다시 그 행복과 고마움을 나누러 오는 이웃들을 보며 진짜 나눔의 공동체, 행복하고 사랑을 베푸고 나누는 예쁜 모습이 참 감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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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도서관에서 접하게 되었는데 아기한테 읽어주긴 조금 어렵지만 제맘이 따뜻해지고 조금 더 자라면 읽어줄려고 찜꽁한책입니다. 바로 독서리스트에 추가해놨어요. 예쁜마음 책으로 나누며 자라날 수 있게 책의 힘을 보여주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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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그릇에 든 음식이 무엇일까? 뜨거운걸까, 차가운걸까? 어떤맛일까? 왜 제목이 thank you, omu 일까? 누가 어떤 고마운일이 있는걸까? 읽기전에 아이랑 표지보며 계속질문하고 이야기하다보면 아이들이 책을 더읽고싶어해요ㅎㅎ 매번그러면 효과가 떨어지긴하는데 이책처럼 표지그림과 제목이 완전히 일치하지않는 책들은 읽기전에 여러가지 이야기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수상작답게 아름다운그림과 따뜻한내용까지 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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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왜 칼데콧 수상작인지 알거 같았어요 무엇이든 나누고 베풀자 함께 나누고 베풀면 좋은일이 생길 것이다 여운이 남았어요.읽기 조금 길었지만 그리 어렵진 않게 읽었어요 그리고 그림이 편안하고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읽는내내 따뜻했어요 나눔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나눔의 기쁨 즐거움을 회상해보기도 했어요. 번역본도 구해서 읽어보려구요 오무 단어의 뜻도 이번 책을 통해 알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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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시즌 8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어 구매해서 읽었어요~ 그림이 쨍하지 않고 잔잔한 그림체였어요~ Omu가 stew를 저녁으로 끓였는데 냄새가 너무 좋아서 지나가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한그릇씩 얻어먹었더니 스튜가 없어져서 저녁을 못 먹을뻔했는데 스튜를 얻어먹은 사람들이 음식을 하나씩 가지고 와서 먹는 이야기였어요~ 이웃간의 오고가는 정을 느낄수 있는 잔잔한 책이였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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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아직은 선명한 그림들을 좋아하는 5살 꼬마아이. 글밥도 좀 있어서보여서 일거주기가 주저되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아니네요. 주위 사람들에게 스튜를 모두 나눠주고, 그 나눔의 마음이 사랑으로 되돌아온다는 이야기가 반복되는 구조 속에 쉽게 잘 드러나 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집중해서 끝까지 볼 수 있었어요. 자주 보지 않았던 그림체라 생소하지만, 오히려 신선함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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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표지만 봐서는 재미없는 감동이야기 일것이라생각했지만 아이가 좋아했어요. Omu가 아주 큰 냄비에 스튜를 끓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 냄새에 끌려오게 됩니다. 모든 이웃들에게 스튜를 나누어 주어서 Thank you, Omu 라는 말을 듣지만.. 정작 본인은 먹을 스튜가 없게 됩니다. 오뮤가 나누어준 스튜를 맛본 사람들이 각자 음식을 가지고 Omu를 찾아 온다는 나눔의 즐거움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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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첨에 내용이 길어서 걱정이 되었고 저부터 열심히 읽어보았는데요. 확실히 효린파파님의 영상을 보고 책을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읽다보니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내용이 너무 따스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해지고 아이들고 생각보다 집중을 잘해서 놀랐습니다. omu의 발음까지 섬세하게 나오고 마지막에 작가님의 다른책도 saturday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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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그림 스타일도.. 글밥도 ..아이들에게 괜찮을까? 했는데 북클럽책이라 보았어요. 의외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나눔하는 따뜻한 마음과 나중에 나눔이 크게 돌아오는 모습에 감동 하는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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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웬디북클럽 덕분에 읽었습니다.
6살, 엄마표영어 1년 4개월차 입니다.
그림체를 아이가 좋아할까? 내용도 글이 많아보이는데? 라는 생각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마침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았어요. 그런데 의외로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문장이 반복되는 형식의 책이고 그림도 눈길을 끌어서 아이들이 따라가기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단어 자체는 어려운 (엄마에게 생소한) 단어가 종종 나오지만 상관 없습니다.
그림이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아이는 그림이 신기한지 구석구석 살피네요. 스튜를 보고는 왜 이상한걸로 만들었냐고, 핸드백이랑 지갑같다고 하네요 ^^
6살, 엄마표영어 1년 4개월차 입니다.
그림체를 아이가 좋아할까? 내용도 글이 많아보이는데? 라는 생각이 있어서 구매를 망설였는데 마침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았어요. 그런데 의외로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문장이 반복되는 형식의 책이고 그림도 눈길을 끌어서 아이들이 따라가기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단어 자체는 어려운 (엄마에게 생소한) 단어가 종종 나오지만 상관 없습니다.
그림이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아이는 그림이 신기한지 구석구석 살피네요. 스튜를 보고는 왜 이상한걸로 만들었냐고, 핸드백이랑 지갑같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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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이번달 5월초 북클럽책을 보기 얼마 전에
도서관에서 칼데콧 수상작 책들을 무작위로 골라서 한글그림책을 빌려왔었습니다. 그 중에 이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한번 읽어보았지요..
그런데 이번달 북클럽 책으로 thank you, Omu 가 선정되다니요.. 이런 우연이~~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각설하고 thick red stew 가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들이 홀리듯이 Omu 의 집으로 올 수 밖에 없었을까요? 마음씨 착한 Omu 는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조금씩 모두 나누어주고 정작 자신은 먹을게 하나도 없게 되는데요.. 마지막 장면은 훈훈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이 책은 여러번 읽고 책얘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도서관에서 칼데콧 수상작 책들을 무작위로 골라서 한글그림책을 빌려왔었습니다. 그 중에 이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한번 읽어보았지요..
그런데 이번달 북클럽 책으로 thank you, Omu 가 선정되다니요.. 이런 우연이~~ 이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각설하고 thick red stew 가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들이 홀리듯이 Omu 의 집으로 올 수 밖에 없었을까요? 마음씨 착한 Omu 는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조금씩 모두 나누어주고 정작 자신은 먹을게 하나도 없게 되는데요.. 마지막 장면은 훈훈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이 책은 여러번 읽고 책얘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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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할머니는 맛있는 스튜를 끓이고 그 냄새를 맡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집에 찾아오며 뭐냐고 물으며 맛을 보고 놀라자 할머니는 그들에게 스튜를 나누어주고 본인이 먹을 양도 남지 않게 된다. 그 때 스튜를 나누어 먹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음식을 가져와 할머니에게 드리게 되는 내용이다. 예전엔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웃들과 맛있는 걸 나누어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코로나도 겪고 보니 먹을것을 나누어 주는게 맞는건지 싶은 생각이 드는게 현실이다. 무엇이든 나누고 베풀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걸 아이들이 잘 느꼈을 것 같은 그림책이라 역시 칼데콧 수상작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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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잠자리 동화로 읽기에 좋았던 책이었어요.
그림체에서 부터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웃에게 저녁으로 만든 음식을 베푸는 따뜻한 마음씨의 Omu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마지막에 Omu의 스프가 바닥이 나자 배고파서 어쩌지.. 하고 같이 걱정도 해보고, 또 결말을 예측해 보기도 하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더라구요.
이웃에게 나누는 것으로 느낄 수 있는 기쁨 대해 이야기 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체에서 부터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웃에게 저녁으로 만든 음식을 베푸는 따뜻한 마음씨의 Omu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마지막에 Omu의 스프가 바닥이 나자 배고파서 어쩌지.. 하고 같이 걱정도 해보고, 또 결말을 예측해 보기도 하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더라구요.
이웃에게 나누는 것으로 느낄 수 있는 기쁨 대해 이야기 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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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꼬시기 위해 잔잔한 이야기보다는 막 웃긴 이야기들을 선호하는 편인데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도 않게 잘 읽었어요 냄비가 비어있는걸 보고 다음장에선 어떻게 될까 예측해보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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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나눔의 실천을 강조하는 책같은데, 아이는 스프를 나눠줄때마다 어떡해 어떡해하며 안타까워 하네요?ㅋㅋㅋ
마지막에 스프 다 없어지니까 소리지르고ㅋㅋㅋ
훈훈한 내용인데 손에 땀을 쥐고 보았다는 후기 끝!!^^
마지막에 스프 다 없어지니까 소리지르고ㅋㅋㅋ
훈훈한 내용인데 손에 땀을 쥐고 보았다는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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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칼데콧 아너상 받은 책답게 알록달록 다채로운 질감의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책인데요. 아크릴 물감, 파스텔, 마커등의 채색과 종이나 책을 오려붙인 조각이 어우러진 콜라쥬 느낌이네요. 나이지리아어로 여왕을 뜻하는 Omu라는 단어는 작가가 할머니를 부르던 말인가 봐요. 주변에 나눔을 실천하던 따뜻한 할머니의 기억이 맛있는 스프를 나눠먹는 이 책의 omu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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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몇몇 단어 중에 어려운 단어가 있긴하지만 반복되는 문장이라 쉽게 읽히는 편이예요. omu가 만든 스튜를 나눠주는 따뜻한 마음이 나중에는 커져 돌아오는 이야기랍니다~~ 나눔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입니다. 칼데콧 수상작이더라고요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따뜻한 내용이라 더욱 재미있게 아이들과 읽었습니다. 즐거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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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아이들이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예요.
오무 할머니 이야기는 나눔에 대한 소소한 감동이 담겨있답니다.
원문으로도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강추합니다. ^^
두고두고 읽기 좋은 책 이예요.
오무 할머니 이야기는 나눔에 대한 소소한 감동이 담겨있답니다.
원문으로도 아이들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어요.
강추합니다. ^^
두고두고 읽기 좋은 책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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