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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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1
도서관에서 빌려서 구입을 원해서 샀습니다.
약간의 개정인지 도서관 책 보다는 한 두페이지 내용이 없어져서 조금 아쉽지만,지시대로 눌러보고 기울여보고 하는 재미에 이 책의 묘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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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여기를 눌러봐!!
와우,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다.
집중력이 짧고 어휘가 약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언어로 받아들이기에 적합한 책이다.
함께 누르고 책장을 넘기고 다섯까지 세고 기다려 보고 흔들어도 보고
오른쪽 왼쪽으로 기울여 보기도 하고 …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이 숨가쁘게 영어로 놀이하는 느낌이 들게 만들고 자꾸자꾸 함께 책을 가지고 놀자고 조르는 책이다.
물감 놀이를 이렇게 재미있게 그것도 영어로 !!!
와우
득템한 후 행복한 책이다.
겉은 작가의 Mix it up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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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독자참여형 책이라고 하죠. 아이가 누르면서 신나하는 책입니다. 글밥도 적고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유명한 책이니 한 번 읽어보세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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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정말 물감으로 색을 섞어보고 싶은 책!
흔들며 읽는 책

직접 점을 누르면서 점들의 변화 과정을 보고 눌러달라는대로 점들을 누르면 다채로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책을 눌러도 보고, 흔들어도 보면 어느 새 재밌게 점과 놀게 되는 재미난 책입니다

아이들이랑 상호작용할수 있는 책이고 직접 읽어주면서 다음 내용이 어떨지 기대되는게 너무 좋아요!!! 어린이 영어 교육으로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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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독자 참여형 그림책이에요. 이런 그림책들은 아이가 거부감없이 영어그림책을 즐길 수 있도록 참 좋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눌러보고 흔들어보고 후후 불어보면서 아이가 다음 페이지에 무엇이 나타날지 궁금해하고 기대하네요. 어떻게됐지? 무슨 일이 생겼을까?! 너무 궁금하다!! 호들갑떨며 읽어주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깔깔대며 책을 즐기고 있어요. 유명한 책이니 고민마시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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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책 소개 영상을 보고 구입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도서관에서 첫째에게 읽어줬더이 이 책을 보러 도서관에 다시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좋아했어요. 그자리에서 몇번을 보고 결국 웬디북에서 특가떴을때 당장 구입했네요^^
영어를 아직 알아듣지 못하는 둘째 아가도 정말 좋아해서 혼자 손으로 두드러보며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요~
어떻게 에르베튈레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거를 딱 알고 이렇게 독자가 주인공이 되는 책을 만들었을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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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표지에서부터 다른 영어동화책이나 원서랑 다르게 깔끔하고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읽었던 책이예요. 동그라미 점으로 영어를 표현하는데 그 부분이 재미있더라고요. 너무 어렵게 표현하는 책들이 간혹 있는데 이 책은 정말 딱 필요한 것만 그려지고 표현도 간결해서 읽기 편했어요. 여백의 미까지 느껴지는 책입니다. 근데 글밥이 적어서 금방 읽게 되네요.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것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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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가 말한다. 프레스 데어~
갑자기 설레기 시작한다. 어떤일이 일어날지. 또 어떤 규칙이 만들어질지.
아이와 내가 함께 만드는 하루.
같은 추억이 있는 자들은 언제나 즐겁지..
이 책은 내 아이와 나 - 우리를 그렇게 연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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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Press here 책은 아이가 4-5세때 무척 즐거워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내용과 그림이 무척 심플하지만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이는 신나하는 눈빛을 보니 사길 잘했다 싶어요~
최소 두세번은 반복할 수 밖에 없구요~ 나중에는 아이가 다 외워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전에 혼자서 미리 박수치고 문지르고 하더라구요 ㅎㅎ
6세인 지금까지도 가끔씩 읽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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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영어 잘하시는분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이 책은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이해한뒤에 연기하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아이에게 바로 읽어줬더니 제가 순간 이게맞나? 멈칫한적이 있거든요. 멈칫할때마다 아이가 흥미 떨어질까봐 초조한건 저 뿐일까요~ ㅎㅎㅎ 그래도 아이는 신기해하면서 즐거워 했어요. 제가 익숙해지고 난 후 다시 읽어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책 마지막 페이지에 더 할래? 라는 문장 있으니까 더! 더! 를 외쳐대며 세번넘게 연달아 봤답니다^^; 책이랑 의사소통하는 느낌이 신선하고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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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아이가 무척 좋아한 상호작용 책입니다. don't push the button시리즈나 monster in your book 시리즈 등을 섭렵한 뒤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조그만 동그라미가 움직이면서 많아지기도 하고 색깔이 바뀌기도 하고 아이의 시선을 끌기 참 좋은 책이에요~ 영어노출을 조금 한 상태에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본 후 물감놀이와 연결해도 아이가 참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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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빨강, 노랑, 파랑 점 세가지로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책이에요.
점을 누르고, 책을 기울이고, 흔들고 이 책도 아이들과 상호 작용하는 책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물감으로 책에서 나오는 내용대로 독후 활동 하기도 정말 좋은 책이에요.
이 책 보면 아이들이 항상 물감 놀이 하자고 한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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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간결하고 쉽게 쓰여있지만 책에서 하라는 대로 하면서 책과 소통할 수 있는 재미난 책이랍니다! 다 읽고 독후활동으로 미술놀이까지 겸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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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유명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듯해요~
신박한 아이디어! 쉽고 직관적이고..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들 흥미 끌기에도 좋고..
나이가 어릴수록 재밌어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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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아이와 함께 어렸을 때 정말 즐겨보았던 책인데요. 책에서 지시하는 대로 노란점을 꾹 누르면 다음 페이지에 점이 두개가 되고 색깔이 바뀌는 등 변해가는 모습에 아이가 신기해하고 좋아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책을 기울이기도 하고 흔들기도 하고 후 불기도 하고 박수도 쳐보고 단순한 것 같지만 책이랑 나름 상호작용해 가면서 읽는 재미에 아이가 자꾸만 다시 읽고 싶다고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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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미술을 그닥 즐기지 않는 저희 아이에게는 독후 활동까지는 하지는 않았지만,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물감이나 색연필을 활용해서 재미있게 독후 활동을 하는 잘 활용하는 걸 보았습니다. 색깔놀이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독후활동으로 책읽고나서 그런 방식으로 활용해도 너무 좋아할 거 같습니다. 영어 초기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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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지요~ 이 책도 작가님의 mix ~ 책처럼 아이가 참여할수 있는 책이라 재미있어하며 읽었어요~ 눌러보고 흔들어보고 등등~ 쉬운문장들로 되어있고 아이가 참여할수 있는 책이라 영어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물론 이 책도 다 읽고 미술 독후활동을 해달라고 해서 책 읽어 달라고 가지고 올때 살짝 겁이 납니다~ㅋ 그래도 책 읽고 미술놀이하고 하면 시간은 잘 가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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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이 책은 영어 전혀 몰라도 처음부터 노출하기 좋아요
유아때부터 보여줘도 좋아할 책이예요
색감이 이쁘고 예쁘게 변하니까 그것 역시 좋아하더라구요
독후활동 잘 하진 않는데, 색감이 이뻐서 아이들과 따라서
미술로 독후활동하기도 너무 좋은 책입니다
이 책 독후활동하고나서 아이들이 계속 영어책 읽어달라고 졸랐던
참으로도 좋은 기억이 있는 책입니다
상호작용책중에 긍정적 반응이 있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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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영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와 영어책을 처음 읽을 때! 이 책 정말 추천합니다. 영어를 모르더라도 영어로 읽어주고 행동을 보여주면 아이도 금새 따라하며 즐거워할 수 있어요. press here! 하고 손으로 꾸욱 눌러주는 동작을 통해 press here이 누르라는 말인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습득될 수 있어요. 이런 책으로 영어책을 시작하면 더 많은 영어책의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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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첫 아이 낳고 영어그림책으로 육아하겠다고 이 책을 샀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이 왜? 했는데 점점 아이가 움직이며 저도 영어그림책을 알아가면서 아 이 작가님 책의 매력은 이것이구나, 이런 포인트도 있구나 서로 상호작용하며 볼 수 있는 소중한 책이구나 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mix it up 을 더 좋아하는 저희 애들은 이 책을 더 좋아해요. 이유눈 모르겠지만 아마 이그림으로 독후 활동을 해줬던 기억때문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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