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저희집 최애 작가 오드리 작가님의 책입니다. 우선 노부영이라 노래도 있구요.
거꾸로 길을 걸어가는 내용 자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만한 내용인데가 중간중간 우스꽝스러운 설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왜 이러는 거냐며 얘기를 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엔 깔깔거리며 웃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그림이 귀엽고 노래도 재밌으니 흥얼거리며 기억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오드리 작가님은 무조건이죠!!
거꾸로 길을 걸어가는 내용 자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만한 내용인데가 중간중간 우스꽝스러운 설정을 보면서 아이들이 왜 이러는 거냐며 얘기를 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엔 깔깔거리며 웃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그림이 귀엽고 노래도 재밌으니 흥얼거리며 기억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오드리 작가님은 무조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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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라임이 살아 있는 책이라 영어 시작하는 초반에 친구들이 보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흥미를 가지기에 딱 좋을 법한 그림에 글도 많이 어렵지 않고 음원을 검색해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들려주면 더 좋아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본 뒤에 씰리라는 단어를 써가며 여기저기에 적용 하네요 조금 큰 아이 또한 재미있게 보는 거 같아요 실패없는 책인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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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도서관에서 표지가 이뻐서 빌려서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이책으로 오드리우드를 알게 되어서 최애 작가가 되었답니다. 이책은 라임이 있는 책이라 엄마가 읽어주기전에 음원을 꼬옥 들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 음을 기억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음원을 계속 틀어달라고 ㅋㅋㅋ스토리도 당연히 너무 좋아요 역시나 어느책을 선택하든 실패가 없는 작가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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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아~ 이 책은 제가 어려워 하는 라임책이예요. 책을 그냥 읽어주면 조금 어려워요. 그런데 음원을 들어보면 너무 경쾌하고 재미있어서 잊혀지지 않는 음원이랍니다. 입에 착착 붙는 음원인지라 노래와 같이 매칭해서 보시면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 부르며 좋아할 책이지요. 바보같은 샐리가 마을로 가요. 물구나무 서기를 하면서요. 해석만 밋밋하게 하면 자칫 어려운 책이니 라임이라서 알고 보면 또 즐겁고 신나는 책이랍니다. 라임책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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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개구쟁이? 말괄량이 라는 표현리 맞을거 같아요
샐리의 하루가 정말 익사이팅 하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이 책 보고 온종일 물구나무 서기 해보겠다고 용을 쓰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반복적인 패턴의 내용이 아이에게 인상깊었던 모양이에요
뭔가 행진하는 느낌도 나고 그림도 화사하고 예뻐서 좋았어요
실리 샐리 라는 제목처럼 언어유희에 대해서도
아이와 같이 이야기 나눴던것 같아요
샐리의 하루가 정말 익사이팅 하게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이 책 보고 온종일 물구나무 서기 해보겠다고 용을 쓰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반복적인 패턴의 내용이 아이에게 인상깊었던 모양이에요
뭔가 행진하는 느낌도 나고 그림도 화사하고 예뻐서 좋았어요
실리 샐리 라는 제목처럼 언어유희에 대해서도
아이와 같이 이야기 나눴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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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4.08
리드미컬한 리듬감이 좋은 silly sally책입니다. 노래도 워낙 유명해서 노래도 자주 틀어줬어요~ 내용도 쉽고 그림도 너무 유머러스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단어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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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0.19
오드리 우드의 운율이 잘 살아있는 silly sally 책이네요. 실리샐리가 물구나무 서서 마을까지 오는 동안 여러 등장인물들을 만나는 간단한 내용인데요. 이 책은 노래랑 같이 읽어보면 특유의 rhyme 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입에 착착 붙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고 한 페이지에 한문장 정도로 글밥도 짧아서 아이랑 여러번 노래하듯이 읽어보면서 rhyme 되는 단어 찾기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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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엉뚱소녀가 길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과 타운에 간다는 내용이다.. 뭐 대략적인것만 알고 구입한 책인데 이미 유명하더라구요^^;; 저는 아이가 어려서 보드북으로 구입했는데, 크기도 일반 펜 크기정도 돼요^^ 한손에 딱 들어와서 자주 읽어줄수 있어요. 또 라임을 배우기에 좋아요.
타운과 다운, 도그와 프로그~ 아이랑 춤추면서 유튜브에서 노래도 들으면서 읽어줬어요. 영어책을 읽을때 엄마아빠랑 재미있는 기억을 심어줄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타운과 다운, 도그와 프로그~ 아이랑 춤추면서 유튜브에서 노래도 들으면서 읽어줬어요. 영어책을 읽을때 엄마아빠랑 재미있는 기억을 심어줄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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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Audrey Wood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작가인데요....
이 책은 과연 Audrey Wood가 그린 게 맞나 싶을 만큼
그림의 풍도 기존 그림과 많이 다르고
제 스타일의 그림이 아니라 처음에 볼 때는
많이 실망했어요...
내용은 Silly Sally가 마을에 가는 내용인데요....
표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Silly Sally는 물구나무를 서서
뒤로 걸으면서 마을로 갑니다..........
마을로 가는 길에서 도중에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을 추며 가고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하고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르죠.............
조금 후에는 양을 만나서 모든 동물들이 다 함께 잠이 듭니다............
Neddy Buttercup이 걸어와서
춤추던 돼지, 목마넘기를 하던 강아지
노래를 불렀던 오리, 잠자던 양을 간지럽힙니다....
그리고 Silly Sally를 간지럽히자
Silly Sally가 Neddy Buttercup을 간지럽히죠....
이들은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단순한 구문이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에
초반에 보여주면 좋을 책 같아요
이 책은 과연 Audrey Wood가 그린 게 맞나 싶을 만큼
그림의 풍도 기존 그림과 많이 다르고
제 스타일의 그림이 아니라 처음에 볼 때는
많이 실망했어요...
내용은 Silly Sally가 마을에 가는 내용인데요....
표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Silly Sally는 물구나무를 서서
뒤로 걸으면서 마을로 갑니다..........
마을로 가는 길에서 도중에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을 추며 가고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하고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르죠.............
조금 후에는 양을 만나서 모든 동물들이 다 함께 잠이 듭니다............
Neddy Buttercup이 걸어와서
춤추던 돼지, 목마넘기를 하던 강아지
노래를 불렀던 오리, 잠자던 양을 간지럽힙니다....
그리고 Silly Sally를 간지럽히자
Silly Sally가 Neddy Buttercup을 간지럽히죠....
이들은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단순한 구문이 계속해서
반복되기 때문에
초반에 보여주면 좋을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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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6
개인적으로 오드리 우드는 그렇게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지만, 하도 인기가 많아서 지나칠 수 없었던 작가였습니다. 그림체는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내용자체가 흥미로워서 결국 아이가 그 이야기에 매료되어 보게 되는 시리즈였어요. 이 책은 우스꽝스러운 여자아이, 이름은 샐리라는 아이가 나옵니다. 그녀가 하는 우스꽝스러운 일들을 라임으로 쓰고 있는데, 읽다보면 리듬감을 타면서 읽어서 영어단어를 자동 암기하게 되는 효과를 줍니다. 영어리딩을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여러 단어를 접하고 간단한 문장을 익히는데에는 오드리 우드 시리즈들은 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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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Audrey Wood의 책인 Quick as a Cricket을 우리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해서, Audrey Wood의 책을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 구매한 책인데요....
는 다른 책들과 달리, Audrey Wood의 그림 느낌이
안 나는 듯 싶어서 살짝 실망했어요...
내용은 단순하게 Silly Sally가 책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물구나무 서서, 뒤로 걸어서 town에 가는 거예요...
계속해서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Silly Sally가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것들과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책이에요...
아이들 책이라 아주 단순한 표현과 내용이 나와요...
이를테면,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추며 간다든지,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한다든지,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른다든지요..
그러다가 모두 잠이 드는데,
Neddy Buttercup이 와서 모두를 간지럽혀서 깨우고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문장을 구사하기에도 좋을 책이에요...
엄청나게 좋아해서, Audrey Wood의 책을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 구매한 책인데요....
안 나는 듯 싶어서 살짝 실망했어요...
내용은 단순하게 Silly Sally가 책표지에서 보이는 것처럼
물구나무 서서, 뒤로 걸어서 town에 가는 거예요...
계속해서 같은 표현이 반복해서 나오면서
Silly Sally가 가는 도중에 마주치는 것들과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 책이에요...
아이들 책이라 아주 단순한 표현과 내용이 나와요...
이를테면, 돼지를 만나서 뒤로 춤추며 간다든지,
강아지를 만나서 목마넘기를 한다든지,
오리를 만나서 노래를 부른다든지요..
그러다가 모두 잠이 드는데,
Neddy Buttercup이 와서 모두를 간지럽혀서 깨우고
다 같이 마을로 간다는 내용이에요...
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문장을 구사하기에도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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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5.26
딸아이가 도서관에 가면 자꾸 이 책을 뽑아와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보드북이라서 좋은데
큼지막한 페이퍼북을 살 걸 그랬나 가끔 생각하네요
미리 다음에 어떤 동물이 나오는지 알 수 있는데 보드북이 작아서 자세히 살펴보기에는 조금 약간 감이 있어서요~
하지만 글씨나 그런 점은 문제 없이 아주 보기 편합니다~
실리샐리 노래는 너무 쉬워서 굳이 씨디 없어도 술술 불러줄 수 있어요~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보드북이라서 좋은데
큼지막한 페이퍼북을 살 걸 그랬나 가끔 생각하네요
미리 다음에 어떤 동물이 나오는지 알 수 있는데 보드북이 작아서 자세히 살펴보기에는 조금 약간 감이 있어서요~
하지만 글씨나 그런 점은 문제 없이 아주 보기 편합니다~
실리샐리 노래는 너무 쉬워서 굳이 씨디 없어도 술술 불러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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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0.24
도서관에서 영어 동화를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서 선생님이 재밌고 리듬있는 노래를 같이 불러주셨어요.
단순하고 반복되는 내용에 선명하고 유머있는 그림에 5세 딸아이와 9살아이 모두 아주 재미있어 하고 노래를 흥얼 흥얼 합니다
내용은 실리샐리 한국어의 의성어 의태어 처럼 샐리라는 이름에 라임을 맞춰서 웃기는~재밌는~의 뜻의 실리를 붙여서 만든 제목입니다.
실리 샐리가 거꾸로서서 뒤로 마을로 들어가는 과정에 개, 양, 돼지 등
차례대로 동물이 나옵니다. 실리샐리가 가는 페이지에 다음 동물이 나올거라는 암시가 다 나옵니다..아이들이 다음 등장인물을 예상하고 찾게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페이퍼북은 가볍고 저렴하긴한데,,자꾸만 책장에 숨어요,,
튼튼하고 작은 보드북이라 찾기도 쉽고 자리도 많이 차지 안해서
얼른 구입했어요.
거기서 선생님이 재밌고 리듬있는 노래를 같이 불러주셨어요.
단순하고 반복되는 내용에 선명하고 유머있는 그림에 5세 딸아이와 9살아이 모두 아주 재미있어 하고 노래를 흥얼 흥얼 합니다
내용은 실리샐리 한국어의 의성어 의태어 처럼 샐리라는 이름에 라임을 맞춰서 웃기는~재밌는~의 뜻의 실리를 붙여서 만든 제목입니다.
실리 샐리가 거꾸로서서 뒤로 마을로 들어가는 과정에 개, 양, 돼지 등
차례대로 동물이 나옵니다. 실리샐리가 가는 페이지에 다음 동물이 나올거라는 암시가 다 나옵니다..아이들이 다음 등장인물을 예상하고 찾게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페이퍼북은 가볍고 저렴하긴한데,,자꾸만 책장에 숨어요,,
튼튼하고 작은 보드북이라 찾기도 쉽고 자리도 많이 차지 안해서
얼른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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