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29
조리 존의 음식 시리즈라고 해야하나요? 각자의 특징을 가진 Bad Seed부터 Good Egg까지 여러 성격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책을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그래서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 같아 보자마자 구해서 읽었던 책이에요. 역시나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저도 비슷한 그림체에 반갑다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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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The Good Egg Presents: The Great Eggscape!
멋진 달걀의 탈출기에 대한 내용으로 너무 재미있고,
소재가 아기에게도 친숙해서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달걀들의 달걀판 탈출놀이에 대한 내용인데,
손님들이 오기전 주말이 되면 계란들은 탈출놀이를 하며 마트의 이곳저곳을 누빕니다. 거기서 발생하는 재미있고 귀여운 아기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의 예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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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보면 볼 수록 재미있는 책! 달걀 시리즈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죠. 이번 책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엔 모르는 단어가 많고 문장이 길다 싶었는데.. 시리즈처럼 읽다 보니 어느새 달걀 친구들의 이름이 거의 다 외워졌습니다. 나의 시간과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을 조화롭게 하기 위해 고민이 조금 필요한 요즘 딱 맞는 책입니다. 지혜롭고 현명한 결정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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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Jory John 작가님의 good egg를 읽었다면
The good egg presents : The great eggscape! 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영화도 본 편이 있고 속편이 있는 영화가 있듯이
속편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네요
Shel은 이번에도 바른 아이에요
다른 친구들은 사람이 없을 때 탈출을 감행하는데
Shel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me time'이 너무 소중하죠
결국엔 친구들을 찾아나가게 되면서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도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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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Jory John 작가님의 책 시리즈라 내용 보지도 않고 구매했었어요 ㅎ
이 시리즈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었는데, 이 책은 특히나 뒤에 스티커가 또 마음을 더 사로 잡았네요 ㅎㅎ 사고보니 득템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조금 어려운 어휘들이 있어서 쉽게 읽히진 않지만, 유머도 있고, 내용도 좋고, 교훈도 있는 책 시리즈라 적극 추천합니다. 숨바꼭질하듯이 책대로 하나하나 같이 찾아보면서 읽으면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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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책인데요~
이 책은 Jory John , Pete Oswald 작가님의 책입니다~
계란 상자 안에서 항상 다른 친구들과 지내던 주인공.
재미있기도 하지만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기도 해요
흔히 me time 이라고 하죠!
같이 있을 때에는 혼자 있고 싶지만
또 혼자 있으면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 아이러니~!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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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가게에 사람들이 드나들지 않는 시간이 되면 달걀들은 달걀 케이스에서 빠져나와 마트를 종횡무진 돌아다닙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남아있던 달걀 하나가 돌아올 시간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지 않는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데요.
한 알 한 알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어휘가 쉬운 편은 아니어서 아이가 읽기에 조금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숨바꼭질이라는 놀이에 포커스를 두고 개성넘치는 달걀들을 찾아가며 읽는다면 충분히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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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Bad seed , Good egg 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재밌게 볼 거에요 ^^ bad seed 가 저희 아이에겐 단어들이 어려운게 많고 이해가 어려울 수 있음에도,, 유튜브에서 재미있게 읽는 영상을 보고나더니 책을 여러번 읽었습니다. 나중에 이 책이 추가로 나왔길래 사줬더니, 자연스레 읽어달라고 꺼내더라구요. 달걀 친구들 너무 귀여워요. 목소리를 다 다르게하며 읽어주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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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이 책을 보고나면 계란곽속의 12 계란들이 각자 개성을 가진 장난꾸러기들로 보입니다. 식료품점 계란들은 손님들이 없을때면 신나는 탈출을 감행합니다. 주인공 Shel만 빼고요. Shel은 친구들이 없는 동안 peace and quiet "me time"을 즐기느라 바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친구들이 돌아오지 않자 친구들을 찾아나서게 되지요.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시간도 즐기는 법을 배워나갑니다. 귀여운 그림과 재치넘치는 이야기가 이 두작가의 조합은 언제나 믿고 보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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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씨앗 시리즈 살때 함께 구매한 책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한 버전이에요
집중 듣기로 몇번이나 들었는데도
다시 또 들려달라고 할 만큼 좋아했고
요즘도 잊을만 하면 한번씩 들고와서 읽고있는 책입니다
내용을 거의 외울만큼 여러번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또 재밌다고 하네요
그림도 유머러스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영어책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 용도로 좋아요 온라인에 보면 이 책은 읽어주는 영상도 많아서 함께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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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굿 에그 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The Great Eggscape!
스토리는 역시 재밌고, 캐릭터는 친근하니 아이가 좋아하는데, 여기에 더불어 스티커까지 함께 있어서 아이가 직접 굿에그를 만들어서 삶은 계란이 상해서 못먹게 될때까지 역할 놀이를 했어요.
스티커를 아껴 썼는데도 다 쓰고나니 아쉽더라고요. 스티커만 따로 팔면 좋겠어요.
굿 에그를 좋아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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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말썽쟁이 계란들이 손님들이 오기전에 carton에서 나와 매장을 돌아다니며 숨기놀이를 합니다. 종종있는 일이지요. 그런 행동을 즐기지 않는 주인공 계란은 정오가 되어도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는 친구들을 찾아나섭니다. 하나하나 계란친구들을 찾아나서는 과정이 은근 박진감이 있네요. 계란의 의인화도 재밌구요. 마지막남은 친구까지 찾아서 사이좋게 carton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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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9
Jory john 작가님 4권 시리즈 책을 먼저 사서 보고 이책도 구입하게 됐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가 재밌게 잘봅니다~
약간 jory john작가님 빨도 있는듯합니다^^ ㅎㅎㅎ
영어책에 스티커 있는책이 종종있는데 가끔씩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지겨워할때 이용하면 좋아요~~
책읽으면서 스티커붙이기를 허락해주니 힘이 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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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조리존의 시리즈는 안 좋아할 수가 없어요. 한 권씩 사모은게 벌써 4번째이네요.

The good egg를 참 좋아했는데요. 무지개빛으로 칠해진 친구 셋. 그 표지를 보고 첫째가 사달라 조르더라구요.

첫 날은 여기에 포함된 스티커들로 삶은 달걀을 꾸며봤어요. 그리고 읽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 슈퍼마켓에서 숨바꼭질 하는 이야기. 숨은 친구들을 찾는 재미에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까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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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3
Jon Jory 작가 이야기 책이라서 구매했어요. 스티커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스케치북에 계란을 그려달라고 해서 열심히 스티커를 활용해서 꾸미기도 했어요. 글밥은 긴편입니다만 내용은 뭔가 교훈적이네요. 엄마야말로 주인공 Shel 처럼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농담삼아 말하니 나중에 아빠하고 동생하고 모두 외출해주겠다네요ㅋ 그림체도 따뜻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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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시리즈를 다 읽고 이 책을 구매하였는데 이걸 제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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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조리존 작가님의 새 책이길래 구매했어요. 배드 에그 시리즈 책을 아이들이 좋아해서요. 특히 우리집 둘째 영알못 친구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그림만 보고도 너무너무 추측을 재밌게 잘하더라구요. 먼저 성공한 전력이 있는 책은 그 시리즈를 확장하거나 그 작가님을 확장해주면 성공확률이 매우 높아지더라구요 좋은 원서들을 싸게 살 수 있고 이벤트도 자주하는 웬디북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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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
이전에 시리즈4권을 너무 좋아해서 새 책나온거 알고 바로 사달래서 사줬더니 좋아해요
숨바꼭질하는 달걀들 찾는 재미도 있구요
시리즈 모두 담고 있는 내용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공감할 내용이에요
제일 좋아하는 것은 Bad Seed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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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굿에그에 이어 이책은

굿에그 친구들이 숨바꼭질하고 마트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나오는 책입니다.
책앞에 스티커가 정말 신의 한수 인데,
스티커로 책에나오는 캐릭터들을 구운계란에 붙여서 직접 가지고 놀 수가 있습니다
어른이볼땐 잘 모르겠는데 아이가 보기에 정말 좋아하는 그런 책 시리즈 입니다. The good egg , the bad seed랑 이책 3 권은 꼭 소장하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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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시리즈 사면서 같이 샀어요
역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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