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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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도서관에서 먼저 보고 재밌어서 구입하게 됐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고 아이들은 물론 저도 즐겁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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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크래용들이 쓴 핸드라이팅으로 텍스트가 구성돼 있어서 아이들이 글자들을 읽어내는 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크레용 캐릭터들이 너무 재밌죠. 유튜브에 보시면 읽어주는 영상들도 있어서 도움 받을 수 있습니다. 저희는 유튜브부터 봤는데 아이가 소장하고 싶어해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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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색연필 시리즈.
천권읽기 도전하려고 선택한 책.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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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연필들이 각자 성격과 목소리를 가지고 등장해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개성 존중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교육적으로도 좋습니다. 그림이 화려하고 문장이 짧아 아이가 스스로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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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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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작가님 책이 워낙 좋은 책들이 많아서 이것도 보게 되었는데, 만만하게 봤다가 막상 펼쳐보고는 흐헉 하면서 꾸역꾸역 읽어 내려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자도 알아보기엔 조금 힘든 면이 있어서 두번은 손이 가지 않았지만.. 아이는 어느순간 귀로 들으면서 이 내용이 어떻고 저떻고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니 제법 이해를 하고있구나 싶었습니다. 책 읽은 후 한글로 이야기를 더 많이 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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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The crayon 시리즈 아직 안 읽어보셨나요? 한글책으로도 나와 있는데 아이가 한글판 영문판 모두 좋아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그 자리에서 세 번 이상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서로에게 다정해서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책들이라 올리버 제퍼스 작가가 크래용 시리즈로 책을 내면 꼭 구해서 읽어주었어요. 형광크래용 이야기도 있고 작은 크래용 이야기도 있어요. 이 책들 읽혀보시고 반응이 좋으면 확장시켜서 읽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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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한참 색 구분 좋아하는 아이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서너살 아이들이 원서로 보기엔 조금 어려워서 혼자 읽고 묵히는 중입니다. 색 이름도 어려운게 많이 나오고 글밥도 많은데, 일단 굉장히 웃기고 아이디어가 기발합니다. 손가락인형과 같이 어린아이들 용으로 나온 인지책이 있어 먼저 보여줬더니 그림이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좀 더 커서 읽으면 매우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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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Oliver jeffers와 Drew daywalt의 콜라보로 쓰여진 책으로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Oliver jeffers 작가님만의 개성있는 스토리와 Drew daywalt 작가님의 귀여운 일러스트의 조합이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됩니다. 책을 펼쳐 글밥을 보고 놀랬지만 재미있는 스토리로 걱정은 자연스레 사라지게 됩니다. 편지형식의 글을 접하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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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재치 만점의 이야기들이 재밌습니다.
크레용들이 보낸 이야기들이..나름 공감도 되면서 나는 크레용을 어떻게 쓰곤 했나..하는 생각에 .. 재밌게 봤습니다.
필기체처럼 쓰여 있어 보기 힘들 수 있긴 하지만..그림과 위트가 모든 것을 상쇄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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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올리버 제퍼스 책은 제가 너무 좋아해서 아이의 취향보다 제 팬심으로 구입했는데요 ㅎㅎ 익살맞은 그림체와 내용에 아이도 참 좋아한 책입니다.
그림책이지만 생각보다 글밥도 많고 AR지수도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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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Drew Daywalt & Oliver Jeffers의 The Crayon 시리즈에요. 두 권다 정말 재밌어요. 강추입니다. 크레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죠. 만만해 보여 펼쳤는데 글밥보고 다시 책을 덮어 표지를 봤던 기억이...ㅎㅎ 그래도 재밌는 책들은 글밥이 많아도 술술 읽히잖아요. 1권부터 차례대로 읽으면 이야기가 이어져서 더 잼나요.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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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Oliver jeffers와 Drew daywalt의 조합! 특히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 책들은 워낙 유명하지만 특유의 그림체와 책 안의 필체(?)가 시그니처라 생각한다. 이번 책은 크레용들이 주인공에게 불만사항같은 것들을 편지에 쓰고 그 편지들이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데.. 그 편지 속의 필기체가 다소 가독성이 떨어지고 글밥도 많은 편이라 읽어주다 흐름이 끊기는 점이 다소 아쉽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의 구성은 참 재밌고 참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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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두 권 다 너무 재밌게 읽었던 그림책이에요
표지에 크레용들이 너무 귀여워서 손이 절로 갔던 책이었어요
표지만 보고 골랐다가 글밥보고 헉!하고 놀랐지만
긴 글밥이 무색하게 정말 재밌답니다
편지 형식이라 손편지를 읽는 느낌이 생생하고요
1권을 보고 다음에 2권을 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첫번째 책은 주인에게 서운해서 집을 떠나는 크레용들의 이야기이고
두번째 책은 크레용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라
세계관과 서사를 잘 연결해서 읽으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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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이 책은 올리버 제퍼슨 작가님이 쓰신 크레용에 관한 책이에요.
일단 표지에서 나오는 크레용으로 그린 색연필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크게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첫번째 책은 속상한 마음의 집을 떠나게 된 크레용들의 이야기라면,
두 번째 책은 다시 크레용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에 관한 것입니다.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글밥이 많았어요! 나눠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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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할때 여기저기에서 추천해주셨던 책이라 망설이지 않고 읽어보았어요. 크레용의 다양한 감정과 행동등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이와 함께 감정 이입이 되어서 읽다보면 어른인 저에게도 너무 재밌는 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마치 크레파스들 식구들이 된것처럼 실감나게 읽어주었더니 반응 최고였어요. 시리즈가 여러가지 인데 두 책 모두 추천합니다. 독후 활동으로 그림그려보기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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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Drew Daywalt 글에 Oliver Jeffers 그림의 시리즈에요. 둘 다 재미있는데 하나만 요약하자면 주인공 Duncan은 크레용들의 편지를 받게되는데 다 불만사항들이 가득 가득해요. 크레용들의 편지가 계속 이어지니 아이는 12개의 편지가 나오는거 아니냐고 했지만 진짜 12장의 편지가 있어요. 글자체가 조금 보기힘들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크레용들의 마음을 알고나면 물건을 함부로 쓰지 않게 되겠죠?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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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크레용들이 하나하나 편지를 써서 텍스트가 많긴 하지만 영어 자체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요. 긴 글도 잘 읽는다면 즐겁게 읽을거고요 아니라면 크레용별로 끊어읽으면 될 듯 해요 ^^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어린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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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크레용이 화났어 라는 한글채을 먹저 읽고나서 봐서 그런지 글밥이 꽤 많고 긴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해서.들었어요. 크레용이 각자 본인의 사연을 얘기하는데 구구절절 사연이 참 재미져요. 다만 글씨체가 필기체가 좀 있어서 처음부터 혼자서 읽기에는 어려워보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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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책은 미국에 사는 친구가 자기 아이(6세)가 재미있게 읽었다며 추천해준 책이었어요. 특히, 크레용들이 주인에게 편지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써서 다음에 나오는 크레용은 무슨 말을 할까,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죠.
캐릭터도 귀엽고, 스토리도 탄탄해요. 단.. 글씨체 적응이 좀 필요한 책입니다. ㅎ 글밥도 꽤 많았네요! 그래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재밌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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