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6.27
아이들에게 한번은 꼭 찾아오게 되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 그런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 중 하나입니다. 여기 등장하는 작은 공룡은 자신이 공룡이고 무시무시한 존재임에도 어둠만큼은 엄마를 부르고 싶을 정도로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거든요. 이런 주인공을 통해 독자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보면서 실제로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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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Tiny T. Rex and the Very Dark Dark 책은 일단 그림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여자 아이들이라 공룡이 나오는 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이 전혀 거부감이 없더라구요^^
밖에서 잠을 자기로 했지만 T rex는 어둠이 너무 무서워요~!
두려워 하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응원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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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Tiny T. Rex and the Very Dark Dark
세 친구는 한밤중 정원에서 처음으로 야영을 하기로 하는데,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자신들은 힘세고 용감한 공룡이지만, 깜깜한 밤에 실외 취침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게다가 수면등까지 없었던 상황입니다.
친구들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생각해보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좋은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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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저희 아이들은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좋대요(티라도인데도)
타니이 티렉스.. 공룡이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나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잇는 소재와 귀여운 캐릭가 함께여서(무려 공룡!)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같은 타이니 티렉스 시리즈에 팔이 짧아 허그를 못한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어두움이 무섭고 두려운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잠자리 독서로 꼬옥!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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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이 책은 우리 아이가
두번째로 진짜 진짜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ㅎㅎㅎ
넘버 투 입니다 ㅋㅋ
처음에 티렉스 한권사서 봤다가 너무 귀엽고 웃기고 사랑스럽고..
진짜 깔깔깔 넘어갈 정도로 재밌게 보는 책이라..
티렉스가 나오는 책은 다 샀습니다 ㅎㅎ
앙증맞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완전 강추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는 책이었어요.
티렉스가 자기 친구같이 느껴진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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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딸도 아들도 좋아할 그림의 공룡책이에요 글밥은 생각보다 많아서 한번 먼저 읽어보고 들여줘여할 것 같아요
대개의 아이들이 어둠을 무서워하죠 그래서 그림을 보고 내용을 들려주니 공감을 하더라구요 특히 화장실도 혼자 못 가는 둘째는 더더욱 ㅋ 어둠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슈퍼 브라이트 나이티 라이트를 만들죠 반짝반짝 불빛을 보며 캠핑한 기억도 떠 올려보구요 아이가 좋아했던 그림책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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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거칠거 없을 거 같은 공룡이지만 아기라 그런지 어둠을 무서워하네요. 우리네 아이들과 닮아있어요. 잠들기 전 눈감을 때 무서운 건 누구나 다 같은가 봐요. 티렉스도 예외는 아니에요. 여러 우여곡절 끝에 캠핑에서 깜깜했지만 하늘을 보니 무수히 많은 별들이 반짝반짝. 별들의 반짝이는 빛을 발견! 멋지게 캠핑을 했다는 훈훈한 이야기였습니다. 밤에 어둠이 무서운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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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우리집 둘째 아이도 불꺼지고 어두운걸 무서워해서
참 공감이 가는 책이었어요
공룡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ㅎㅎㅎ
여자아이 남자아이 할거없이
귀여운 공룡 티렉스의 매력에 푹 빠지실거에요
효린파파의 웬디북 북클럽 6월 추천도서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웬디북에서 구입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매일 밤 조명을 어둡게하고 침대에 누워서
베드타임스토리 도서로 읽어주다보니
아이도 영어를 좋아하고
그림책을 즐겨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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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귀여운 공룡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공룡책의 편견을 꺠고 귀여운 책이예요. 뒷마당에서 캠핑을 하려고 하는데 밤이 되서 불빛이 없어지는 것은 너무 무서워 어둠을 없앨 방법을 생각해내요. 그ㅐ서예쁜 전구를 달아 불을 켜려고 하는데, 마지막장은 밤하늘 별빛이 가득한 그림이 나온답니다!!^^ 귀엽고 겁많은 주인공 공룡 이야기라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을 지으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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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불꺼진 깜깜한 방에 들어가기 무서워하는 저희 집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너랑 똑같다하며 웃었네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다 공감하며 읽었을 것 같아요
그림이 선명해서 눈에 딱 들어오고 공룡이 무섭지않고 귀엽게 생겨서 더 좋아라하네요. 밖에서 자기 위해서 계획도 세우고 넘 귀여운 공룡이네요~
마지막에 텐트 속에서 얼굴만 쏙 내밀고 하늘을 보는 공룡들을 귀엽다고 아이가 넘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귀여운건 왠만함 다 좋아하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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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북클럽 책이라 구입하여 읽어주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귀여운 캐릭터도 공감가는 감정도 아이에게 잘 맞았던 것 같아요!저도 처음 읽어줄 때보다는 읽어줄 수록 더 잘 읽게 되고, 집중도가 높아지는걸 보니 아이에게도 그렇게 다가가지 않을까?싶어요!내용도 어렵지 않고, 밤, 어둠에 대한 이야기하면 이 책이 생각나는지 들고 오는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또 읽고 싶어하는걸 보면 뿌듯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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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불끄고 어두워진 어둠을 무서워하는 저희집 아이때문에 많이 공감하며 읽었어요 복도에 불이 어두우면 화장실도 못가서 불을 다 켜달라고하거든요. 어둠을 무서워하는 귀여운 아기 공룡 두마리가 나오는데, 텐트를 쳐놓고 앞마당에서 어둠때문에 무서워합니다. 자주 캠핑가는 저희집도 야외에서 텐트를 치는데 한밤중에는 랜턴하나만 없어도 아주 어두워지기때문에 아이랑 캠핑 얘기도 하면서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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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공룡들의 모습이 무섭지 않고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에요. Rex도 Pointy도 Rex의 인형마저 귀엽지요.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고 있어도 귀엽기만한ㅎㅎ 어른이 되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어둠속에 잠이 드는건 아이들에게는 일생일대의 도전이죠. 게다가 야외에서의 잠자기라니!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획을 세우는 두친구들! 물로 뜻대로 되는건 없지만 그래도 엄마의 말을 믿고 용기낸 두 친구에게 그 만큼의 보상이 오지요! 마지막 장면이 너무 아름다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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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잠옷을 입고 곰인형을 들고 있는 작고 귀여운 공룡~ 표지에 그려진 주인공의 모습이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 중 아기자기한 귀여운 느낌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표지부터 호감이 상승하는 책!
이 책을 펼치면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물방울 무늬 면지 다음 페이지를 읽어주고 그 다음 제목을 읽어주게 되는데.. 마치 영화의 도입부로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이 책은 캠핑을 가본 경험이 있다면 더 공감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마지막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장면은~ 빼놓을 수 없는 이 책의 매력!^^ 이 책을 보고 아이들과 함께 별과 관련된 독후활동을 해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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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요즘 우리집 상황과 너무나 잘 맞는 책이다. 왜 때문에 우.리.집.이 무섭다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고 화장실 갈때마다 같이 가자하고 혼자 목욕하는것도, 혼자 자는것도 무서워하는 10살. 매일 이러한것들로 실랑이 벌이는 요즘이었는데...
어둠일지라도 용기 내어 찾아보면 어디에든 밝은건 있다고 다정스레 말해주지 못했네 ㅜㅜ
딸아. 우리 함께 이 책 읽고 빛을 찾아보자.
전구 불빛도 이뻤지만 너무 아름다운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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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주 귀여운 공룡들이 주인공이에요. 아이들이라면 아주 공감할만한 어둠을 무서워하는 공룡들이죠~ 공룡들이 뒷마당에서 캠핑을 하는데 날이 점점 어두워져오고 주위가 캄캄해지니 어둠이 무서운거죠ㅋㅋ 마치 아이들이 매일 생활하는 공간에서도 불이 꺼지면 무서워하는 것처럼요. 그 무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불빛을 찾아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죠~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잔잔하게 재미있어서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와 마주보고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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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효린파파님덕분에 구매하게 된 책이예요
어두운 것을 엄청 무서워하는 아이가 나오는데,
방에 불끄고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인지라 별로 공감을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아름다운 별을 보는 밤하늘을 보는 장면은 좋아하더라구요
사이판에서 하늘의 별 봤던 기억이 난다며 추억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그림체도 귀엽고 색감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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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초등학교 5학년인 저희 아들은 아직도 어둠이 무서워서 잠 못들고
뒤척거릴때가 많은데 5세 동생 읽어주는데 은근슬쩍 슬그머니 옆에 와서 듣더라구요 ㅋㅋㅋ
생각해보면 저도 어릴때 잠들려고 하면 깜깜한 어둠이 너무 두려웠는데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조금 위안이 되었으라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자기전에 자주 읽어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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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주인공 Rex, Pointy, Bob이 어둠이 무서웠지만 두려움에 머물러있지 않고 극복해가는 과정이 아름답고, 세 친구의 우정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는 공룡이 왜 저렇게 무서워하냐며 신기해 하면서도(공룡도 아이니까 글치 않겠냐고 답해 주었죠.) 어두운 장면이 나올 때는 무섭다며 이불을 뒤집어 쓰더라구요. 일러스트도 넘 예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특히 엄마가 조언해 주는 부분이 엄마로서 참 좋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계속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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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저희아이는 아기때부터 어둡게 잠을 자서 그런지 공감은 못하지만 어둠을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 pointy와 애착인형이랑 같이 밖에서 텐트치고 자려는데 무서워서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이것저것 다 챙겨서 나와요. 전구가밝혀지지만 금세 꺼지죠.그래도 가만히 눈 떠보니 밤하늘에 이쁜 별이있고 더 이상 어둠이 무섭지않다는걸 알게되죠. 전구가 밝혀지는 부분이 너무 이뻐서 아이랑 와~~이쁘다했네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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