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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영어 그림책을 사게 될 때는 아이가 다시 볼지, 안 볼지를 한 번 생각해보고 구매하는 편이라 도서관에서 빌려보게 되었어요. 한참 넘버블럭스에 빠져있는 아이가 마지막 페이지에 10이 만들어지는 걸 보고는 이 책이 우리집 책으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나뭇가지, 돌을 좋아하는 아이라 취향저격이었던 것 같아요. 나뭇가지와 돌의 우정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라 잔잔한 감동도 밀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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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북클럽도서의 선정되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나뭇가지와 돌멩이의 우정이라니. 간결한 문장, 예쁜그림 충분히 사랑받을만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이책을 또또또를 외칩니다. 왜 ten이 되었는지 이해를 하네요. 역시 북클럽도서는 믿고 구매해도 됩니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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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첫표지부터 끌렸던 책이에요~^^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막대기와 돌멩이의 이야기가 참 재미나고 웃겨요~ 마지막에 stick과 stone이 10을 이루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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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돌멩이와 나뭇가지의 우정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에요 혼자서는 외롭고 쓸쓸하지만 함께하면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귀여운 그림과 글로 표현되어 있었어요 아이가 ar2점대인데 혼자 읽기에 어려움이 없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구요 마지먹에는 돌멩이 하나와 나뭇가지가 만나 숫자 10을 만드는데요 또 다른것 뭘 만들 수 있을지 아이와 유추해보며 따로따로는 1과 0이지만 함께하면 10이 될 수 있다며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과 대담함을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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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 스틱 앤 스톤은 효린파파 성기홍 선생님께서
웬디북클럽 5월 추천도서로 추천해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웬디북클럽 유튜브에서 효린파파 성기홍 선생님의 추천도서
동영상 강의를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표지읽어주기 하는데 막대기와 돌멩이인데
돌멩이의 색깔때문인지 막대기와 감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색깔이 감자같기도 하고 감자빵 같기도 하네요 ㅎㅎㅎ
막대기와 돌멩이의 우정을 그린 책입니다
저희집에서는 아주 대박책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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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북클럽 책이여서 구매하게 되었구요^^ 외롭던 stick 과 stone이 만나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에요. 책 표지에서 아이의 시선을 확 끌지는 못했지만 (저희 아이는 색감이 쨍하거나 유머스러운 책을 좋아해요) 글밥도 적고 그림만 봐도 대충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봤어요. 서로 다른 두 외로운 친구가 곤경에 처했을때 도와주며 끈끈한 우정을 맺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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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감자처럼 생긴 돌과 나뭇가지의 우정이야기!집중하며 보더라구요^^ㅎ감자같다고 말해봤는데 그렇긴 한데 돌이라며 단호하게 대답하고ㅋㅋ헤어졌다가 만난 장면을 좋아했어요:)작은 그림의 차이도 발견해내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그림에 집중하는구나-를 느낄 수 있었고, 문장이 어려워도 아이들에게는 그림이 더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이 책은 전혀 어렵지 않은데 마지막에 여운이 남기도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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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픽 한 책이에요 내용을안보고 사서 살짝 불안했는데
잼납니다 추천하기 좋은 책이네요

서로 너무다른 막대기와 돌멩이가 친구가 되고
우정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로
2015년 출간하여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서점의 베스트 셀러작
베스페리님이 글을 쓰시고
탐 리히텐헬드님께서 일러스트레이트 한 작품이래요
외로운 stick과 stone
혼자서는 아무 재미가 없고..
돌멩이는 자신이 0
막대기는 1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가 시작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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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혼자서 외롭던 나뭇가지와 돌맹이가 만나서 우정을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다른집과 마찬가지로 저희 아이도 돌맹이 아니고 감자라고 얘기했는데 저부터도 감자로 봤으니 뭐ㅋㅋ 색깔이 저래서 감자라는 오해를 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듯하죠?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문장자체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 읽어주기도 부담없고 아이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전혀 다른 둘이 만나 새로운 숫자 10을 만들어내는 친구들의 우정이 울림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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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 표지를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돌을 가리키며) "이게 뭐 같아?" 물으니 "포테이토~"라고 대답했다. 웬디북클럽 참여하며 너도 나도 공감한 감자 이야기.(다른 집 아이들도 돌을 보고 거의다 감자라고 해서..) 혼자 이 책을 봤다면 표지를 이렇게 들여다보며 애들한테 이런 질문도 안 했을 것 같은데, 북클럽을 하니 이런 소소한 재미도 있어 좋다. 표지부터 긍정적인 감정으로 보니, 이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집중을 잘 하며 보았다.
아무튼 돌과 나무가 우여곡절 끝에 완벽 케미를 보여주는 이야기~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들도 "우와~ 10이네?"감탄하며 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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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서로 너무다른 막대기와 돌멩이가 친구가 되고
우정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로
2015년 출간하여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서점의 베스트 셀러작
베스페리님이 글을 쓰시고
탐 리히텐헬드님께서 일러스트레이트 한 작품
(두분이 함께 작업한 책들이 꽤 되던데
표지만 봐도 읽고 싶더라는)
요책은 특이하게 스페인어랑 영어랑
같이 쓰였다.
표지를 보고 안살수 없는 책이다.
겟해서 너무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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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Stick 과 stone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서 친구가되는 이야기에요 단순한그림과 글밥도 한줄정도라서 읽어주시기에도 좋고 영어글자를 읽기시작하는 아이가 보기에도 부담없어요. 거기다가 stick은 숫자 1, stone은 숫자 0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완성된 10이 되는 순간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본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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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저것은 감자인가 돌인가! 아이와 한참 이야기 나눴네요. 아이는 감자로 보였었나봐요, 앞표지 보고도 한참 이야기 나누고 스틱과 스톤이 1과 0이 아닌 10이라서 그 우정이 좋아서 아이와 또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예요. 아이와 책을 읽고 단순히 끝이 아니라 이야기 나눌 수 있는책 이런책도 참 좋더라고요. 그림책은 따뜻하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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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저는 책을 읽어주기 전에 아이와 책 표지를 보고 충분히 탐색하고 표지에 대해 대화를 하고 책 본문을 읽어주는데
이 책 표지 보자마자 아이 왈 " 엄마 이거 감자야." 하더라구요. 제목은 분명 스틱앤스톤인데 말이죠. 이 책은 아이들에게 표지부터가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켜 책의 재미와 즐거움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구매결정한 제 손꾸락에 칭찬을 ~ 본문 한번 읽어줬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가지고 오더라구요. 감자책이라고 하면서. 그림체도 아이들 취저이고 어른인 제가 봐도 귀여운 그림체에 영어 문장 자체도 읽어주기에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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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첫 표지는 감자같은 그림으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Stick, stone 단어를 알고 있고 자세히 보면 나눠져 있기에 속지 않는 아들이네요ㅋㅋ 놀이로 시작하니 더 관심을 가졌고.. 각 페이지마다 길지 않은 글밥.. 단어로 아이의 부담을 덜어주는 책이네요. 단어와 이미지가 연결되어 쉽게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웬디북클럽 통해 추천받은 책.. 감사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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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책은 웬디북클럽 5기 책들 중 한 권이에요. 동글동글한 stone과 stick이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따뜻합니다. 확실히 효린파파님이 짚어주신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읽어주면 아이의 집중도가 높아졌어요. 이 책은 두 주인공이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기분에 맞춰서 읽어주면 좋다고 하셔서 저는 이 부분에 초점을 두고 아이에게 읽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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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북클럽 책이라 구매해서 읽어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그리고 표현도 잘되어있고요. 스틱 스틱하며 스톤이 찾는데 그부분을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요즘 계속 따라한답니다 ㅎㅎ원서를 먼저 읽고나서 도서관에서 번역본을 찾아서 읽어주었는데, 원서가 더 재밌다고 하네요 ㅎㅎㅎ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스토리도 우정을 담아서 아이가 읽기에도 좋고 일러스트그림도 마음에 듭니다. 쉬우면서도 기억에 딱 남아서 더 좋았던것같아요.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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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아이에게 표지보고 이게 뭔거같아? 라고 물어봤는데 , 역시나 글자를 이제 읽으니 바로 stick and stone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감자같지 않아? 라고했더니, 스톤이라고 되어있자나!! 라고 하네요. 아주 재밌게 읽은 책이구요. 6살 아이는 중간에 pinecone 의 등장부터 귀엽다고 좋아하더니 나중에 pinecone 의 행방을 그렇게나 궁금해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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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북클럽 책이라 읽게 되었어요~ 많은 아이들이 stone보고 감자라고 많이 한다던데 저희 아들은 똥 같다고 하네요~ㅋㅋ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뿐만아니라 교훈까지 주고 있어서 좋은 책이였습니다~ 어려움에 처했을때 서로 도와주는 교훈을 읽고 첫째보고 둘째랑 싸우지만 말고 서로 도와주고하라고 했더니 알겠다고는 하는데 과연 지킬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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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정말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있던 책인데 효린파파님의 북클럽 덕분에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책이었어요. 나뭇가지와 stone의 이야기가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 외에도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점을 재미있게 잘 풀어준 것 같아서 어른이 보는데도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은 stone이 아니고 감자라며 낄낄거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기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북클럽 도서로 선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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