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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정말 좋은책인거 같아요. 사회문제, 환경문제, 공동체 의식까지.
아이들은 저만큼 깊은 생각은 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together라는 말은 기억해주길 바래봅니다.
결말이 단순해서 이렇게 해결되다니.
아이들의 시선으로 잘 풀어내어 준책 같습니다.
역시 효린파파님의 북클럽은 재미있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요. 진심 감사드립니다. 최고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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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어느날 갑자기 도시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왜 동물들은 그 상황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건지 궁금증으로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오직 원숭이만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더라구요.
책을 보는 내내 자신의 일이 아니면 관심 없는 키큰 동물들의 모습에서 씁쓸함도 느껴지더라구요. 결국은 모두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내고 서로 도와 도시를 복구해가며 아름답게 마무리가 됩니다. 감각적인 느낌의 그림을 통해 강렬하게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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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이 책은 표지부터가 마음에 들고, 다른 책과 구분되는 특색이 있을 것 같아 읽기로 마음먹었던 책이에요. 읽다보면 동일한 출판사에서 나오는 그림책들이 대부분 이렇게 특이한 느낌의 그림책들을 많이 내는 것 같더라구요. 어느날 도시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해요. 왜 그런지 아무도 알 수 없지요. 하지만 그 누구도 해결책을 찾지 않고, 마치 일상인 것처럼 살아가요. 결국 물은 턱 밑까지 차오르게 되요. 그제서야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시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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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Flooded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 원숭이는 다른 친구들에게 해결을 하자고 하지만 작은 원숭이의 말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물이 자기 키보다 높이 차올라도 해결할 생각이 없고 각자 일을 보거나 물속에서 지낼 용품을 구하기 바쁜데, 동물들의 재난 이겨내기 같은 책이라 재미있으면서도 긴박감 넘치는 느낌의 책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추천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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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웬디북클럽에서 추천해주셔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어요. 자연 환경을 보호하자는 내용,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는 내용 등을 교훈, 훈계의 태도로만 접근하면 지루하거나 막막할 거예요. 그런데 그림책 속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어서 더 깨닫는 바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재미와 감동, 그리고 반성과 고찰의 시간까지 가질 수 있으니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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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한글책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노출했었는데 그때는 안읽다가 영어책으로 구매하니 읽네요ㅎㅎ 3학년되더니 한글동화는 이제동생들이 읽는거라 생각하나봐요^^; 파란색이 쨍하고 장마기간에 flooded라니 정말 찰떡이예요~ 여러동물들 찾는 재미도 있고 물이 점점차오른것도 페이지 넘길때마다 확인할수있어서 그림인데 뒤페이지 상상하게되니 영상처럼 느껴지기도합니다~ 동물들마다 물이차는데 대처하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라 찾아보며 이야기해보는 재미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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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7월 북클럽책이라서 구매해서 읽었어요~ 7월 북클럽책에서 제일 대박난 책입니다~ 영어도 그림도 내용도 다 좋았는지 아이가 3번연속 읽고 3일을 매일 들고 왔어요~ 요즘 비가 많이와서 더 와닿은 생각들더라고요~ 마을에 홍수가 나서 잠기는 이야기인데 처음에는 신경도 안쓰더니 점점 물이 불어나고 문제가 커지니 다같이 협동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라 내용도 좋았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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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7
처음엔 색감이 원톤이라 큰 관심없어했는데 스토리가 점점 빠져들게 만드네요. 글밥 많지 않아도 그림이 모든상황을 설명해줍니다. 깨알같은 작은동물들 찾는
재미도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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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홍수가 나기 시작하는데 첨엔 다들 모르네요. 흐흐흐.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읽어줬는데 우리집 아이 둘 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림도 감성적이게 수채화느낌나고 참 예쁘네오. 우리들 어릴때도 이런 원서등이 많이 있었으면 영어공부듀 더 재미있게 했을거라 생각해요. 저희 아이들도 서서히 읽기독립하면서 영어에 끈을 놓지 않고 잘 해내길 바래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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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Flooded 이 책은 표지를 보자마자 그림의 색감이 너무 예뻐서 눈길을 끌더라구요~
처음에는 아주 얕은 물로 마을의 바닥이 찰방거립니다. 기린처럼 키가 큰 동물들은 눈치챌 수도 없는 정도였지만, 덩치가 작은 동물들에게는 커다란 문제였죠! 그 물은 점점 더 높이 차오르게 됩니다. 처음에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동물들은 점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까 같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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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협동과 문제해결관련 이야기에요. 심상치않은 분위를 감지한 원숭이는 다른이들에게 해결을 하자고 하지만, 작디작은 원숭이의 말은 아무도 안들어줘요. 물이 자기 키보다 높게 차오르는데도 해결할 생각은 없고 각자 일을 보거나 물속에서 지낼 용품을 구하기 바빠요. 용품조차 구할 수 없게되자, 그제서야 원숭이의 말을 집중해서 듣는데
해결방법은? 이때 읽으며 아이에게 넌지시 어떻게 할까? 물으면 재미가 있다^^ 알고보면 해결방법은 간단한 뾱~~
다 같이 힘을 합친다면 해결 못 할 일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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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4
웬디북 신간으로 들어왔을 때 표지를 보자마자 끌려서 구매했는데 정말 아이랑 저랑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보았던 책이에요. 처음엔 환경오염으로 이어서 생각해보았다가 주변에 대한 무관심, 나 하나쯤이야~ 이런 생각을 하며 지나쳤던 것들이 무심코 점점 큰 일로 불어나고... 결국엔 다 같이 힘을 합쳐 해결하고 머리를 모으면 된다는 강력한 울림이 담긴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인생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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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3
처음 보자마자 읽자마자 사랑에 빠져버린 Flooded 늘 그렇듯 그렇게 큰 기대를 가지고 읽은 것은 아니었는데요. 이 책은 아이들부터 고학년까지 계속 활용할 수 있겠다 싶은 찐 책이에요. 읽을때마다 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도 있고요 관련주제로 고학년 아이들과는 토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만나서 기쁘네요. 생각할 수 있는 주제를 던지는 책.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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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1
듣는 것에 대한 중요함?!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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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며칠 내내 비가오고 침수가되는걸 보고는 홍수에 대해서 궁금해했어요. 효린파파님께서 이책을 소개해주시는 영상을 보고 아이에게 얼른 보여주었죠. 등장인물들의 한마디 한마디를 들려주며 아이는 호기심에 가득차 집중하는모습을 보았습니다. 효린파파님 덕분에 이책을 볼수있었고 다양한 주제로 노출이 되니 아이도 저도 매우 흥미롭게 볼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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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여기저기 물난리가 났는데 이 책에서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도시가 점점 물에 잠기게 되지요. 아주 작은 동물들부터 덩치가 큰 동물들까지 같이 어울려 사는 곳인데 상대적으로 작은 동물들부터 뭔가 이상을 감지하고 불편을 느끼기 시작하지만 대다수의 동물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갑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물이 차 오르고 생활이 힘들어지자 힘을 모아서 원인을 해결하고 일상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림책이지만 뭔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듯하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런 이야기까지는 힘들지만 두고두고 보면서 이야기 해 볼 수 있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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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0
여름 날 도시의 아침 평소와 같았는데... 조금 젖은 것 빼고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죠. 딱 한 명만 빼고...
점점 물은 차오르지만 다들 아무렇지도 않은 듯 .. 단 한 명만 빼고요
하지만 이제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물이 차오르자
모두가 급박해지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처음부터 문제를 인식했던 그 한 명만이 방법을 알고 있죠
도시의 flooded는 과연 어떻게 해결 될까요??
도시가 조금씩 물이 차오르던 이유도, 해결책도 참 신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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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온동네에 물이 차오르고 홍수가 났는데 덩치가 큰 동물들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듯 하다. 그림을 구해야한다며 산소통까지 메고나선 동물은 도움을 요청하지만 누구도 봐주지를 않는 구만... 물은 점점 차오르게 되고 모두가 힘들게 되자 그제서 방법을 찾게되고 물이 사라지고 나서는 뭔가를 깨달은듯 다함께 복구에 나서게 된다. 6세아이가 이해를 다하지는 못하겠지만 물이차오르고 빠지며 일어나는 장면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앗고. 두고 아이가 더 커서보면 느끼는 바가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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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제목 그대로 홍수가 났을 때 일어나는 일인데,
그 홍수가 정말 물이 밀려 오는게 아니라, 물이 서서히 마을에 차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날 밖에 물이 조~끔 차 있는데, 그다지 불편한거 없으니 대충 원래대로 괜찮다며 살아가죠 ㅎ 그런데 조금씩 수위가 높아지자, 작은 동물들이 위협을 느낍니다 ㅎㅎ 점점 높아지면서 맞춰서 살아가던 동물들은 위기감을 느끼게 되고..
이 문제를 어쩌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가는 내용입니다.
방법을 알고 있는 혼자만의 힘으로는 안됐던것이, 모두가 힘을 합치면 가능함을 보여주는 .. 교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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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8
홍수가 나서 점점 물이 차오르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에요. 처음엔 물이 너무 가파르게 오르지 안아서 모두들 그저 일상을 보내지요. 마치 물이 차오르고 있지 않다는 듯이. 하지만 어느새 일상 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그제서야 동물들은 지금까지 방지책을, 혹은 구제책을 내놓는 한 동물에게 집중을 하게 되지요.. 홍수를 이겨내는 방법도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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