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8.30
우리 아들이 강추하는 오싹오싹 시리즈입니다. 당근, 팬티, 크레용 시리즈 순서대로 읽으시는게 더 재미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이전 시리즈의 그림이 숨겨져 있는데 엄마는 못 찾지만 아이들은 귀신같이 잘 찾아서 알려줘요. 마지막 크레용 책이 나온지 쫌 된 것 같은데 새로운 시리즈 안 나오냐고 물어볼 정도로 아이가 기다리고 있는 책입니다. 당근과 팬티에는 재미가 있고, 크레용에는 교훈적인 내용까지 더해져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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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Creepy tales! 이책들은 오싹오싹 시리즈로 한글책도 있을만큼 베스트셀러예요.
주인공 jasper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있어요.
글밥이 아주 적진 않으나, 픽쳐북으로 내용이해가 쉽고 재미있어 어렵진 않네요.
오싹오싹 당근, 오싹오싹 크레용, 오싹오싹 팬티 시리즈 모두 재미있어요. 아이라 좋아하는 취향 발견하기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확장할 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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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한글책으로 미리 읽은 내용들이라 원서로도 구매했는데 거부감 없이 잘 듣더라고요~
한권씩 사면 왠지 후회해서 carrots, crayon, underwear 시리즈 구매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여요.
토끼 jesper의 오싹오싹한 이야기를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색감과 전체적으로 모노톤을 사용한것도 새로웠어요.
좀더 스릴감을 준다고 할까요??!! 아이들이 다음에 어떤일이 일어날까 한글책으로 읽어 미리 알고 있었지만 원서는 또 새로운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한글책으로도 히트친 오싹오싹 시리즈. 원서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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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아이가 클때까지 (최근 신간이 나올때까지) 재미있게 읽었던 오싹오싹 시리즈입니다. 해당 책의 단가 자체가 높지만, 막상 받아보면 판형 자체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리고 큰 판형이기에 더 일러스트가 오싹오싹한 맛을 전달해주기 때문에 가격이 아깝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야기도 소소하게 재미있었지만, 그림들이 정말 예쁘고, 유머가 넘쳐나서 좋았어요. 읽다보면 다음책도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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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저도 처음엔 오싹 오싹 팬티만 샀었는데, 아이가 다른 곳에서 당근을 읽고 오더니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3권 다 소장하게 되었어요 ㅎㅎ
처음엔 무서운 책 아닌가.. 싶었지만 결국엔 친구를 찾는 이야기로 느껴졌답니다.
이 책은 고학년 때도 활용도가 있을 것 같아요~ 첫째가 둘째에게 실감나게 이야기해주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은 할로윈 때 단골 북트리죠!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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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효린파파의 책 소개에 자주 등장했던 책이라 하나하나씩 사서 봤던 책이예요. 6살 아이도 초등 고학년도 너무 재밌게 함께 보았어요. 팬티를 버렸는데 다음날 크리피팬티를 입고 있는 제니퍼의 모습에 눈이 동그래지고 중국으로 보냈는데 기념품까지 챙겨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크리피팬티에 첫째가 너무 웃기다며 깔깔 넘어 갔어요. 3개의 크리피 당근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마지막에 나온 보라색 크레용 책도요. 백점 맞게 해주는 보라색 색연필. 좋을것 같지만 한편으론 진짜 오싹하죠. 자기 실력이 아니니. 저도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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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도서관에서 오싹오싹 당근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해서 과연 영어로 읽어줘도 좋아할까하는 마음에.. 덜컥 세트로 구입했거든요. 아이에게는 낯선 단어들이 좀 있긴 하지만 일단 그림자체로도 이야기를 유추할 수 있고 스토리 전개가 너무나 흥미진진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꽤 오랫동안 재미있게 보고 있는 시리즈예요. 세 권에 서로서로의 이야기가 배경으로 나오는 것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ㅋㅋㅋ 작가님 천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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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8.28
한 권, 한 권 씩 모아서 결국 시리즈 모이기 성공!
정말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책 사이즈가 커서 그런지, 요즘도 가끔 눈에 띄면
들고 오는 책 중 하나지요^^
요즘 낭독도 하고 있는데, 어찌나 실감나게 아이가
읽어주던지... 혼자서 들으며 키득거리고 있어요.
요런 재미가 있는 책들은 정말 영어와 가까워지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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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꼭 세트로 구매하세요!
오싹오싹 당근을 읽다보면 오싹오싹 팬티도 궁금해지고 오싹오싹 팬티도 읽다보면 오싹오싹 크레용도 읽고싶어지거든요~
주인공 토끼도 동일하고 은근 배경속에 연결되는 장면도 있어서 여러번 읽다보면
그런부분을 아이가 찾아내요! 읽고 읽고 또 읽을수록 매력이 넘치는 책이랍니다.
약간 오싹오싹 으스스하기도 해서 여름에 읽으면 시원~하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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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8
계속 시리즈가 나와서 반가운 책이에요.
우리 나라에서는 오싹오싹 시리즈로된 번역본으로도 대 히트를 친 책이죠?
번역본은 번역본 대로, 원서는 원서대로 매력이 있는 책 같아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라면 어휘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세 권 모두 없애려고 하면 자꾸 나타나 등골이 서늘한 으스스한 책이에요.
스푸키한 느낌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강추 드립니다.
계속계속 또 꺼내보는 또또책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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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오싹오싹 당근, 팬티, 크레용 모든 시리즈를 잘 보았습니다. 당근 시리즈를 워낙 재미있게 본 터라 다른 시리즈도 자연스럽게 좋아했답니다. 겁먹은 토끼 재스퍼의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음원도 정말 좋고, 주인공만 형광색으로 두드러지게 표현해서 눈에 확들어옵니다. 재미있어 해서 몇번이나 꺼내 본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공포, 그리고 어두움에 대한 불안도 유쾌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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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오싹오싹 시리즈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표지가 너무 강렬해서 먼저 한글책부터 읽어본 책이랍니다^^ 어떻게 팬티가 오싹할 수가 있을까요? 상상하지도 못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ㅎㅎㅎ
그 중 오싹오싹 팬티 책은 눈에 너무 띄는지라 사지 않을 수 없었던 팬티는 나중에 외면당하지만 어떤 수를 써서 돌아오는지 자꾸만 방으로 다시 돌아오죠 ㅎㅎㅎ 스토리가 너무 신선하고 그림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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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이 책은 한 권만 본 사람은 없겠죠. 저희도 당근을 시작으로 팬티에 크레용까지 릴레이로 보았네요. 3권 모두 기본 설정은 동일하지만 소재가 다르니까 디테일에는 차이가 있네요. 당근에서 팬티로, 팬티에서 크레용으로 진행될수록 어휘의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간 느낌적 느낌. 3권 모두 흥미진진하지만 아이는 역시나 팬티 이야기에 가장 많이 반응을 보이네요. 좀 더 크면 취향이 바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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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오싹오싹 시리즈는 번역본으로 워낙 유명한 책들이기도 하고 판형이 큰 하드커버인데다 흑백과 대비되는 형광색, 원색을 사용하여 CREEPY, SPOOKY를 더욱 강조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잡아당기는거 같아요. 특히 UNDERWEAR는 야광테이프 붙여서 주인공 친구처럼 형아가 된다며! 자꾸 안자면 너도 이 야광팬티가 올거라며 장난도 치고 했었는데, 너가 이상황이라면 어떨거 같아? 라는 식의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 시리즈 참 많이 읽었는데.. 사실 초기엔 단어도 어렵고 내용이 다소 난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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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팬티를 시작으로 당근.. 크레용은 조금 늦게 보았지만 한글로도 먼저 읽었던 덕분에 영어로 책을 이해하는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글로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은근히 영어로 읽으면서 저도 처음 보는 단어를 접해서 단어사전 찾아보고 했는데 ㅎㅎ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 보니 저도 노하우가 생겨서 그런가.. 저도 아이도 더욱 즐겁게 읽었답니다!
좀 으스스. Creepy 한 것이 매력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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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크리피 시리즈는 2권 세트로 사고 크레용은 나오자 마자 사서 ,
총 3권을 다 가지고 있긴해요^^
하드커버라 놔두면 찾기에도 좋고 뭔가 책 답습니다 ㅋㅋ
처음에 크리피 시리즈를 봤을땐, 너~~어무 어려웠답니다ㅠㅠㅠ
영어실력도 그렇고, 단어도 어렵고..
그래도 내용이 재밌으니 버벅이면서 읽어도 재밌더라고요 ㅎ
아이와 1,2,3권에 모두 몰래 숨겨져?있는 연관된 그림들도 찾아보고요^^
야광팬티 만들어보는게 유행이되어서(웬디북클럽에서 ㅋㅋ) 만들어보기도 했었네요 ㅎ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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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3
오싹오싹 시리즈는 단권의 가격은 높지만 책 판형 자체가 크고, 그림들이 예뻐서 가격이 용서되는 시리즈에요. 할로윈데이를 맞이해서 구비했던 시리즈였는데, 아이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좋아해주었던 책들이기 때문에 가격이 아깝지 않은 시리즈에요.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재미있기도 하구요. 일러스트도 예쁘고, 할로윈에 딱 어울리는 느낌의 색감과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서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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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도서관에서 한글 책을 읽고 너무 너무 재밌어 하길래 이거 영어 책도 있는데 사줄까? 했더니 바로 좋다고 해서 옳타구나 하고 샀어요 하드커버로 가격대가 조금 있어서 주저했는데 사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고 잘 봅니다 Creepy 라는 단어도 익혔어요 내용에서 영어 문장에 수준은 조금 어렵지만 내용 자체가 흥미진진하여 계속 찾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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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오싹오싹 ~ 자꾸만 따라오는 당근, 크레파스, 팬티ㅎㅎㅎ약간의 호러가 있어서 애들이 집중을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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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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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8
집에 한글책이 있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크레용 책이 포함된 세트보고 하드커버라서 비싸지만 바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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