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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루시 커진즈 책은 단순하지만 매력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해요. 말놀이, 색깔놀이, 소리놀이가 자연스럽게 들어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고요. 처음 보는 단어도 귀엽게 반복되니까 따라 말하기에도 좋아요. 아이랑 함께 웃고 말도 따라 하면서 읽기 좋은 시리즈예요. 자주 읽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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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Lucy cousins 작가님 책은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아이들 어릴때 Horay for Fish 책을 함께 하는데, 정말 기발하고 아이디어가 대단하더라구요. 아 이렇게 즐겁고 재밋게 영어를 접할 수 있구나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어요.
그 후로 Peck peck 책도 재밋게 읽었구요. 루시 커진즈 작가님의 보드북 세트라니 아이들이 보기에는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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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루시 커즌즈 그림책들은 색감이 쨍~하니 너무 좋아요 ^^ 그림도 단순하고, 글과 바로 매치가 되어서 엄마표 영어 초기 입문용 책으로 좋아요 저는 이 시리즈를 각각 단권으로 구입했는데 세트가 가격이 더 좋네요 ㅋㅋ hooray for fish는 저희 아이에게 첫 영어 그림책이어서 아직까지도 보관하고 한번씩 펼쳐봅니다. 특히, 음원도 있어서 영아시기부터 노출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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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메이지랑 hooray for fish로 유명하신 작가님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peck peck peck을 좋아해요. 처음 읽었을 때 너무 신박해서 제가 혼자서 몇 번이나 다시 읽은 책이랍니다. 색감도 선명하고 그림체가 선명하고 귀여워서 아이도 잘 읽어준 책입니다. 직관적으로 알게되는 단어들이 많고 딱따구리가 왜 woodpecker인지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워낙 peck peck peck 하고 많이 나오기도 하고 제가 아이를 부리 쪼듯이 콕콕 찌르며 놀기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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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책 그림이 예뻐서 제가 선택해서 아이에게 읽어준 책입니다.
책이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좋게 그림이 그려져있는 것 같고요, 문장도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가끔 어려운 단어들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잘 봐줘서, lucy cousins 작가님의 책은 절반 이상은 성공을 한 것 같습니다.
노부영 세트에도 들어있는 책인데요, 유익하게 잘 읽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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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아이 어렸을때 노부영 시리즈로 hooray for fish 책 많이 읽어주었어요~ 음원도 좋았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코끼리 모양의 물고기, 구름모양의 물고기 등등 아이랑 물고기 그림 찾기도 하고 했어요~ 마지막에 엄마 물고기 찾는거 아이가 좋아했어요~ 홍학책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보드북이라서 영유아이들한테도 좋은 책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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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hooray for fish 이 책을 알게되었어요. 노부영 음원으로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터라 같은 작가의 다른책들을 검색해서 보게 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표현이 쉽고 간결해서 아이가 흥미를 보였고, 색감이 쨍하고 표현이 확실해서 헷갈리지않고 책을 잘 볼수 있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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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딱 보자마자 앗! 메이지 작가님이다! 했는데..ㅎ 역시 맞더라구요.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 내용도 재미있고 너무 좋아요 ㅎ
첫 시작을 peck peck peck으로 했는데, 손가락 다다닥 눌러가면서 아이랑 재미있게 책 읽었어요. 사물 영어로 말하면 아이가 찾고, 점 몇개인지 세면서 숫자놀이도 하고 ㅎ 그리고 Fish랑 Bird는 각각 의성어, 형용사어 등이 많아서 직관적으로 바로 알게되는 단어들이 많았어요. 표현력을 키워주는 느낌. 거기에 색감까지 화려하니 더 즐겁게 읽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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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루시 커진스 작가님은 메이지 시리즈로도 워낙 유명하시지만
특유의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색감이 쨍하고 원색적이라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영어 노출 초기에 hooray for fish를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다양하고 예쁜 물고기 그림과 함께 형용사를 익힐 수도 있던 책이었고,
peck peck peck은 아이들이 새를 흉내내면서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그림책들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어휘를 습득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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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Lucy Cousins 작가님의 원래 Hooray for fish로 접하고 뒤늦게 다른 책들을 알게 되었어요. 형용사, 의태어, 의성어 등이 많이 나오고 작가님 특유의 그림, 색감으로 더욱이 아이들이 재밌고 즐겁게 인지하면서 익혀가는 것 같았어요. peck은 콕콕 찍는걸 보여주면서 woodpecker도 자연스레 습득하고 hungry caterpillar처럼 명사를 더불어 인지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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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Lucy Cousins 작가님은 그림체가 너무 쨍하고 아이들 눈에 잘 튀는 그림체라서 영어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영어 책을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 점이 참 좋았습니다.^^
의성어나 의태어가 많이 나오는 책도 있었는데요.
이 책 들은 아이와 같이 읽기 전에 미리 제가 연습을 좀 해보고 실감나게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너무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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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Lucy cousins 작가님은 화려한 색채를 즐겨사용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가들이 손을 뻗기에 흥미로운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고기,새 등등 주인공들이 아주 컬러풀하구요. 물고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보드북이라서 유아들만 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꼭 그런 것만도 아니라는 것!! 가볍게 읽고 싶을때 스윽 꺼내서 보게되요. 그래서 챕터북 읽는 지금도 보드북 정리를 못하고 있답니다 가끔식 찾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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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유명한 Lucy Cousins 작가님책 5권 시리즈에요.그 중에서 Hooray for fish는 진짜 유명하죠.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부터 초등아이까지 쉽게 볼수 있는 직관적인 내용에다가 색감도 쨍하니 실패하기가 어려워요. 저희아이도 처음접하고 엄청 잘 봤어요 읽지도 못할 때 계속보다보니 더듬더듬 읽기도 했거든요. 지금은 추억이 된 Hooray for fish. 아이 첫 책시리즈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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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루시 커진스 시리즈는 영유아시기 때 아이의 책을 검색하면 꼭 등장하는 시리즈이지요. 아무래도 색감이 화사하고, 영유아때는 이런 시각을 자극하는 색감이 좋다는 이유에서인지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도 그런 자극의 효과를 주는 시리즈이기도 하구요. 아이가 물고기에 관심이 많을때 다양한 색감과 패턴의 물고기들을 구경할 수 있어 아이 마음에 쏙 들었던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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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쉽고 편하고 재미있는 책들인것 같습니다 루시커진스의 그림은 선이 울퉁불퉁하게 진하게 되어 있고 그림이 큼직 큼직해여 유아들이 보기에도좋아요 팩팩팩도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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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그림책을 읽다보면 아이도 취향이 생깁니다. 저희집 아이는 그림이 쨍하고 선명한 그림책을 좋아하더라구요. 루시 커진스 작가님 그림도 저희 아이가 좋아하던 그림책 입니다. 가장 처음 접했던 책은 Horrary for Fish! 이었어요. 진짜 그림이 예쁘기도 하지만 재미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조금만 구글에 찾아보면 독후 활동할 자료도 넘쳐납니다. 아이랑 재미나게 했던 독후 활동중에 책에 나오는 그림을 오려서 클립과 자석을 조금 활용했어요. 낚시를 했어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책에 나왔던 단어로 물고기를 표현하다보니 어휘도 많이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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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루시 커진즈 책 모두 그림부터 눈에 확띄어요 처음접한건 아이가 어릴때 노부영 시리즈를 통해서 1권만 보게 되었고 , 글이나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작가를 찾게 되어서 웬디북까지 오게 되었네요 .특히나 hooray for fish는 커서도 계속 찾아 오는 최애책이 되었어요. 이렇게 시리즈로 많은줄 몰랐는데 구매하기 좋게 구성으로 되어있고 가격 할인도 되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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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이 책 시리즈 그림색감도 이쁘고 글도 rhyme감 있고 좋아요. 단어에 뜻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그림들로 모르는 단어도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게 하는 책으로 일단 그림이 너무 예뻐서 바다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읽기를 시작한 친구들에게도 적당히 rhyme타며 읽기 연습하기 좋은 책으로 넓은 연령대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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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Hooray for fish를 접하고 다른책들도 사게되었어요.
Lucy cousins 책들은 정말 실패가 없는거같아요 ㅎㅎ
아기가 엄청 좋아해요!!
루시 커즌스 책들은 아기가 돌무렵부터도 잘본 첫 책들이기도 해요. ㅎㅎ
책거부가 심하던 시절에 보던 몇권안되는 책들이여서 애정이 많이 갑니다.
노래도 신나서 저도 혼자서 많이 흥얼거렸던거같아요
그리고 여기에는 없지만 im the best도 노래가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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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학교에서 hooray for fish 책을 영어산생님아 읽어주셨다고 몇주동안 흥얼흥얼 하길래 사줄까? 했더니 좋아라할래 세트로 사봤습니다. 그림책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지각색의 모양과 무늬를 가진 물고기들에 입에 착착붙는 단어들에 마지막에 마미로 끝나는 편안한 엔딩까지. 몇번 보지않은 막내도 술술술 읽을수 있게되네요 다른 세트들은 천천히 읽어보려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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