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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이 책 표지를 보고 어느 아이도 책장을 넘기지 않고는 못 배길 수작중의 수작!
보기만해도 절로 웃음이 비식비식 삐져나올 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green monster의 큰눈이, 뾰족 뾰족한 이빨이 드러나서 아이들이 눈을 떼기 어렵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물러가게 할 마법 같은 말! Go away!! 를 목이 터져라 외치다 보면 영어로 된 책이라고 거부하던 모습은 어느새 다 사라지고 책의 매력속에 쏘오옥 빠져들게 된다.
보기만해도 절로 웃음이 비식비식 삐져나올 책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green monster의 큰눈이, 뾰족 뾰족한 이빨이 드러나서 아이들이 눈을 떼기 어렵다.
무시무시한 괴물을 물러가게 할 마법 같은 말! Go away!! 를 목이 터져라 외치다 보면 영어로 된 책이라고 거부하던 모습은 어느새 다 사라지고 책의 매력속에 쏘오옥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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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엄마표 영어에 있어서 아주 바이블 같은 책이지요 ~ ㅎㅎ
저희 아이도 이 책 보면서 얼굴에 관련된 묘사 표현들을 흥미롭게 듣고
그림과 매칭시켜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 !! ㅎㅎ
블랙 배경과 대비하여 괴물의 색감이 도드라져서 시선을 확 끌기도 하고
이 때 엄마가 실감나게 연기해주면 아이가 조금 무서워하고 재밌어 하면서도
잘 듣고 있는 거 같아요 ㅎㅎ
저희 아이도 이 책 보면서 얼굴에 관련된 묘사 표현들을 흥미롭게 듣고
그림과 매칭시켜서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 !! ㅎㅎ
블랙 배경과 대비하여 괴물의 색감이 도드라져서 시선을 확 끌기도 하고
이 때 엄마가 실감나게 연기해주면 아이가 조금 무서워하고 재밌어 하면서도
잘 듣고 있는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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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프뢰벨 테마에서 처음 봤지요.
엄마표 영어의 바이블인 책입니다.
팝업이랑 구멍뚫린 책은 늘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잖아요
이 책은 특히나 노부영 음원도 기가 막힙니다.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모르시는 분 없겠죠?
처음 시작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종이질도 좋구요.
몬스터를 디테일하게 묘사해서
단어익히기에도 좋아요. 형용사 익히기에도 좋구요.
엄마표 영어의 바이블인 책입니다.
팝업이랑 구멍뚫린 책은 늘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잖아요
이 책은 특히나 노부영 음원도 기가 막힙니다.
엄마표 하시는 분들은 모르시는 분 없겠죠?
처음 시작하시는 분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종이질도 좋구요.
몬스터를 디테일하게 묘사해서
단어익히기에도 좋아요. 형용사 익히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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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책도 너무너무 최애책이죠.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다 좋아해서 이제는 질릴정도가 된 책. 제목도 줄줄 외우다 시피 하죠. 몬스터는 아이들이 다 좋아하잖아요.
꿈에서도 몬스터가 나오면 어떻게 하지? 엄마 하곤 묻곤 했는데.. 큰아이에게 이책을 읽어주면서 GO AWAY!!하라고 가르쳤던 기억이 있네요. 책에 구멍이 뚫린 부분도 많고 책이 얇아서 조금 어린아이들에게는 찢어질 경향이 있어요. 저희집도 2권이나 있는데 다 너덜너덜하네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니 걱정말고 사셔도 좋은 책이랍니다.
꿈에서도 몬스터가 나오면 어떻게 하지? 엄마 하곤 묻곤 했는데.. 큰아이에게 이책을 읽어주면서 GO AWAY!!하라고 가르쳤던 기억이 있네요. 책에 구멍이 뚫린 부분도 많고 책이 얇아서 조금 어린아이들에게는 찢어질 경향이 있어요. 저희집도 2권이나 있는데 다 너덜너덜하네요.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니 걱정말고 사셔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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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너무 기발한거 같아요~ 많은 그림책이 그런거 같긴 하지만 고 어웨이! 가 확실히 무슨 뜻인지 알 수 있게 해주기도 하고 단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구조기도 한거 같아요~ 더욱이 아이들이 몬스터라고 하면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그 몬스터가 생기기도 하고 고 어웨이! 하면 하나씩 하나씩 형체가 없어지며 본인이 정말 쫓아낸거라고 생각할 수있는 기특한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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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Go away Big Green Monster!는 어른인 제 눈에는
그냥 평범해보였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신기했던 책이에요!
처음에는 아주 크고 무서운 초록 괴물의 모습이 나오는데,
Go away shiny white teeth!라고 외치면,
그 다음장에는 teeth가 사라진 모습이 나와요..
그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괴물의 일부가 사라지고,
마침내 괴물이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좋은 책이에요
그냥 평범해보였는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서 신기했던 책이에요!
처음에는 아주 크고 무서운 초록 괴물의 모습이 나오는데,
Go away shiny white teeth!라고 외치면,
그 다음장에는 teeth가 사라진 모습이 나와요..
그런 식으로 하나씩 하나씩 괴물의 일부가 사라지고,
마침내 괴물이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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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8
한동안 저희집 대박책 1순위였네요. 영어 완전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어렵지 않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몬스터가 나오긴 하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귀엽고 불쌍해보이기도 한답니다.ㅎㅎ 하나씩 책을 넘길때마다 몬스터 부분부분이 사라지는 장면을 몇십번 반복해서 보아도 재밌어하고 신기해하더라구요. 처음 영어 시작할 때 아, 영어는 재밌는거구나를 각인시켜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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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웬디북 에서 구매한 Go away, big Green monster!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듯이 로라의 관심 주제는 괴물, 유령, 핼러윈 마녀, 똥, 똥고.. 이런 것들이다 보니 이 책을 보자마자 감이 왔고, 엄청 좋아했다.
나는 잘 몰랐지만, 이미 이 책은 #엄마표영어 책으로 많이 알려진듯했다. 그리고 안을 들여다보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몬스터의 형태가 하나하나씩 더해지면서 영어 문장으로 설명이 되고, 최종적으로 몬스터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부터는
"Go Away~~~ "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다시 하나둘씩 몬스터의 형태가 사라지는 형식이다.
이 책은 일단 굉장히 아이들 편에서 주도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단순한 조작 북?이라기보다는 로라가 말하는 대로 몬스터의 모습이 하나둘씩 생겼다가 또 로라가 "Go Away~"라고 큰소리로 명령하면 점점 몬스터의 모습이 사라지기 때문에 "Go away~~!!"라고 외치는 자신이 무슨 슈퍼파워를 가진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면서 아주 적극적으로 발화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영어책을 읽을 때 항상 의식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이 책을 통해서 이런 단어를 알게 해야지, 혹은 학습의 목적을 이루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는 것인데.. ㅎㅎ이렇게 하면 역효과를 불러온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래도 책을 통해서 여러 가지 단어를 숙지했으면 좋겠고, 기억했으면 좋겠고.. 하는 마음이 드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반갑게도 Go away Big green monster" 이 책은 몇 번 놀이처럼 읽고, 외치고, 서로 드라마틱 하게 연기? 하다 보면 어느새 책안의 단어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들을 항상 찾고 연구하고, 내 아이의 성향을 테스트해보면서 실패도 해보고 좌절도 해보면서 그 와중에도 꾸준히 아이의 성향을 찾아보는 작업들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몫이라면 몫인데, 이 과정만 어느 정도 숙달이 되고 나면 이후에는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엄마의 연기, 지치지 않을 목소리! 만 준비되면 되지 않나.. 싶은 게 내 생각이다..
https://m.blog.naver.com/soonjeongpa/222680712936
나는 잘 몰랐지만, 이미 이 책은 #엄마표영어 책으로 많이 알려진듯했다. 그리고 안을 들여다보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몬스터의 형태가 하나하나씩 더해지면서 영어 문장으로 설명이 되고, 최종적으로 몬스터의 정체가 드러난 이후부터는
"Go Away~~~ "라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다시 하나둘씩 몬스터의 형태가 사라지는 형식이다.
이 책은 일단 굉장히 아이들 편에서 주도적으로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단순한 조작 북?이라기보다는 로라가 말하는 대로 몬스터의 모습이 하나둘씩 생겼다가 또 로라가 "Go Away~"라고 큰소리로 명령하면 점점 몬스터의 모습이 사라지기 때문에 "Go away~~!!"라고 외치는 자신이 무슨 슈퍼파워를 가진듯한 느낌을 가지게 되면서 아주 적극적으로 발화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영어책을 읽을 때 항상 의식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이 책을 통해서 이런 단어를 알게 해야지, 혹은 학습의 목적을 이루어야겠다..라고 마음을 먹는 것인데.. ㅎㅎ이렇게 하면 역효과를 불러온다는 것을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래도 책을 통해서 여러 가지 단어를 숙지했으면 좋겠고, 기억했으면 좋겠고.. 하는 마음이 드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반갑게도 Go away Big green monster" 이 책은 몇 번 놀이처럼 읽고, 외치고, 서로 드라마틱 하게 연기? 하다 보면 어느새 책안의 단어들을 스펀지처럼 흡수한 것을 알 수가 있다.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들을 항상 찾고 연구하고, 내 아이의 성향을 테스트해보면서 실패도 해보고 좌절도 해보면서 그 와중에도 꾸준히 아이의 성향을 찾아보는 작업들을 계속해야 하는 것이 엄마의 몫이라면 몫인데, 이 과정만 어느 정도 숙달이 되고 나면 이후에는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엄마의 연기, 지치지 않을 목소리! 만 준비되면 되지 않나.. 싶은 게 내 생각이다..
https://m.blog.naver.com/soonjeongpa/2226807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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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프뢰벨 테마동화에 포함되어있는 아주 유명한 책이지요. 5살쯤.. 그때는 원서가 유명한줄 몰랐고 한국어 번역본으로 열심히 읽어줬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영문판도 구해서 읽혀주니 재밌어해요!! 구멍이 뽕뽕 뚫려있고 넘길수록 몬스터모양이 됐다가..다시 중반부터 후반으로 갈수록 몬스터가 사라지는데 재밌는 구성이에요. 단어는 많이 어렵지않은데 고3까지 영어공부하고 수능 2등급 받았던 저로서는 처음보는 단어도있었어요. 아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현실이여 ㅠㅠ ㅋ 물론 지금은 2년넘게 아이와 그림책 읽고 영어만화보면서 많은 어휘들을 알고 익숙해졌지만 초반에 이책을 원서로 접했을땐 당방황스러웠답니다 ㅋㅋ내가 영어 2등급받았는데 아이들 그림책에도 첨보는 단어가 이렇게 많이 있다고???하고요.....지금은 아이와 함께 배워가고있어요. 이책 아무튼 추천!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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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5
아이가 어렸을 때 제일 처음 구입했던 그림책 중 하나였는데 그 때는 검정 배경에 초록괴물이 무서웠는지 괴물책이라고 멀리하던 책이었는데요. 좀 크고 나서는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괴물의 모습이 완성되었다가 go away를 외치면서 구멍을 통해서 괴물의 머리, 눈, 귀, 이빨등이 하나씩 사라지는 재미가 있는 책이죠.신체부위를 묘사하는 표현과 색깔을 익힐 수 있고 go away 하나는 확실하게 외우게 해주는 책이죠. 책의 내용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괴물을 그려보고 같이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괴물의 모습이 완성되었다가 go away를 외치면서 구멍을 통해서 괴물의 머리, 눈, 귀, 이빨등이 하나씩 사라지는 재미가 있는 책이죠.신체부위를 묘사하는 표현과 색깔을 익힐 수 있고 go away 하나는 확실하게 외우게 해주는 책이죠. 책의 내용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괴물을 그려보고 같이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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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무섭게 생긴 괴물이 하나 등장을 합니다. 처음엔 놀랄 수 있지만, 각 페이지마다 괴물에게 외치지요. 귀야 없어져라! 코야 없어져라! 눈아 없어져라! 신기하게도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가 외쳤던 말들이 마법처럼 이루어집니다. 결국 눈도 코도 입도 얼굴도 없어지는 몬스터, 마지막엔 몬스터를 물리친것은 독자인 어린아이들이지요. 다이컷을 이용한 책으로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던, 그리고 외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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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친구네집에서 읽어보고 재밌어해서 구매했어요
Monster 가 나오니 우선 흥미유발이에요
눈 코 입 귀 얼굴 명칭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요
눈코입이 점점 생겼다가 나중에 아예 앖어지는것도 재밌어하네요
Monster 가 나오니 우선 흥미유발이에요
눈 코 입 귀 얼굴 명칭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요
눈코입이 점점 생겼다가 나중에 아예 앖어지는것도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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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8
이 책은 정말 베스트셀러라, 주저없이 구매했는데, 저는 쪽망이에요. 33개월이 됬는데도, 이 책에 나오는 몬스터를 너무 무서워해서 음원도 못틀게 합니다. 책 자체는 너무 훌륭합니다. 특히, 이책은 "색깔"과 "얼굴(눈코잎) 등을 배우기에 더 없이 좋고, 음원도 좋기 때문에, 대부분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겁이 많은 아이들을 제외하고 주저없이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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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27
아이가 언제부턴가 몬스터, 고스트, 좀비 등에 관심이 많아지고 자주 접하다 보니, 여러 몬스터 책을 검색하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go away라는 단어 뜻도 얼핏 알고 있어서 연계가 될듯 하여 이 책을 구입했네요. 저리가 하면서 몬스터 코와 귀, 입 등을 하나씩 없애는 내용입니다. 이맘때 아이들이 귀신, 괴물, 유령 등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굉장히 재밌어 하고 내용 이해도 잘 합니다. 특별히 어려운 단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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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21
몬스터 라는 존재는 아이들에게 흥미있는 주제인 것 같아요. 특히 Go Away, Big Green Monster 에서는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달라지는 그림들이 신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림책에 몬스터 부분이 뚫려 있어서 입체적으로 보여지고, 다음 페이지가 기대되어지는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거기에 더해서 Go away! 라는 표현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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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몰, 몬스터가 나와서 일단 흥미를 갖습니다. 화려한 그림 또한 시선을 잡는 그림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는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몬스터의 그림과 화려한 색깔이 아이의 마음을 잡는 것 같아요. go away go away가 계속 반복되고 문장이 짤막해서 처음 영어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 안에 단어 몇개는 저도 처음보는 거라서 사전을 찾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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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2
이 책은 창의적인 방식을 띄고 있다. 각 페이지마다 다이컷이 되어서 눈, 귀 등의 형체가 하나씩 첨가되어 괴물을 만들더니, 다시 다이컷을 통해 형체가 하나씩 없어지는 형태로 되어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괴물"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한번쯤은 아이가 겪어봤을 몬스터 악몽은 이 책 한 권이면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Go Away'라는 문장 정도는 가뿐히 알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얼굴과 관련된 단어도 익힐 수-복습할 수?-있는 책이었다:). 책 앞에 괴물이 반짝이는 호일로 되어있어 표지가 화려하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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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12.17
워낙에도 한글책과 유투브를 통해 익숙한지라 영어는 원서라서 더더욱 맘에 드네요~
단, 종이 재질은 좀 갠적으로는 별로네요~
좀 더 두꺼웠으면 구멍 뚫린 부분이 흐물적거리진 않을텐데 좀 아쉬워요
단, 종이 재질은 좀 갠적으로는 별로네요~
좀 더 두꺼웠으면 구멍 뚫린 부분이 흐물적거리진 않을텐데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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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당시만해도 며칠은 계속 봤던 기억이 나요.
요즘도 한번씩 책장에서 꺼내오는 책 중 하나에요.
음원없으신 분은 유튜브에 외국인이 불러주는 영상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시디 음원하고 같았던 기억이 나요.
몬스터 책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이 책 강추드려요.
타공된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더 관심있게 봤던 것같아요.
영어 그림책은 무조건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더욱이 영어 노출 초기라면요^^
그런 의미에서 이 Go away big green monster책이야말로 아이에게 영어책의 재미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