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2.19
한글책으로도 워낙 재미있게 어렸을 때부터 본 책이라 영어책도 정말 좋아했네요. 굿굿!!! 애착인형은 누구나 있었기 때문에 어렸을 적 생각이 나는지 정말 공감하며 읽은 책이랍니다 그림과 배경은 사진으로 되어 있어 독특했네요. 그리고 흑백과 칼라의 대비도 인상적인 책이었고요. 역시 아빠는 알수없고 엄마만 알아 들을 수 있는 아이의 말.. 정말 모두 공감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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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7
프뢰벨영아테마동화 의 원서입니다. 귀여운 트릭시가 아빠와 함께 세탁실에 심부름을 갔다가 그만 애착인형 너플버니를 세탁기에 같이 넣어버려요. 말을 할 줄 모르는 트릭시는 안절부절해하며 고함치고 아빠에게 너플버니가 없어졌다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끝내 아빠는 이유도 모른채 기분만 상해 집으로 돌아옵니다. 결국에는 엄마와 함께 세탁실로 다시 돌아가 너플버니를 찾아요. 이때 트릭시의 첫말! 너플버니♡

사진실사에 인물들만 스케치로 표현하여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세탁실에 가는 동안 길,공원,학교 앞을 지나며 신나하는 트릭시 표정과 행동도 귀엽고요, 버니를 두고온 걸 깨달은 후 떼부리다 boneless되어 늘어지는 모습도 생생하게 그려지며 웃게 하네요. 아이가 첫말을 하게 되는 순간을 재치있고 사랑스럽게 그려낸 이야기였어요^^ 사랑스러운 트릭시의 다음 이야기들도 궁금해지고요. 애착인형이나 물건들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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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한글책도 있는데 영어로 흥미를 일으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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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이 책은 아이가 어릴때 보던 전집에서 한글 책으로 먼저 만났었지요~그림만 봐도 내용이 상상되는 모 윌렘스는 역시 최고 였어요~
아이가 유치원에 가면서 원서로 다시 구매하여 봤었는데,
번역서랑 달리 원서 만의 종이 질과 색감, 그리고 영어로 읽었을때의 느낌이 너무 좋았답니다.
베스트는 역시 베스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배경 또한 직접 그리지않고 사진으로 해놓은 부분이 정말 아이디어 최고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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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이 책은 우리나라 예전 책에서 흔히 접하는 가족 내 성불평등이 보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엄마가 예쁘게만! 아빠가 가정일에 소홀히 하는 것으로만 그려지지 않았거든요. 아이는 주인공이 옹알이(외계어)로 아빠에게 이야기 하는 장면을 가장 좋아하고 따라하면서 재밌어 합니다. 그러다 결국 오열하는 아이를 보며 공감이 가나봐요. 자신의 애착인형을 꼭 안고 봐야하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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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이 책은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으로 시리즈 3권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실제 사진을 배경으로 한 듯한 그림에 그림체가 그려져있어 보기에도 신선한 그림책이었습니다.
게다가 애착인형은 모든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텐데, 리 애착인형을 주제로 쓰여진 책이라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인형이 바뀌는 장면에서는 감정이입해서 듣더라구요! 시리즈 모두 대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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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처음에 ar지수도 모르는 상태에서 유명하다해서 구입했어요. 3살에게는 너무 어려은 책이였죠. 그런데 그림을 너무 잘 보는거에요! 아직도 저희집에서는 베스트에 꼽히는 소중한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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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3
과연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할까 했는데 왠걸 너무 좋아해줘서 3권 다 들였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 아이가 매우 아끼는 애착인형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공감하며 잘 읽더라구요. 유튜브에서 영상도 찾아 보고..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책 정리할때 이 책 다른 동생 줄까? 했더니 절대 주지말라고.. 자기 더 볼꺼라고~^^ 고민중인 분들 있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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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5
꼬므토끼 아는 아기라면 재밌게 볼 쌍둥이책입니다.
애착인형이 있는 아기라 재미있게 보았는데,
아빠랑 세탁소에 갔다가 너플버니를 잃어버렸고,
아빠한테 이야기 하고 싶지만 이야기 하지 못하는 아기 ㅠ
마지막에 집에 도착해서 엄마가 너플버니의 행방을 찾자 알게 되어 다시
세탁소로 가게 되고 너플버니를 찾게 되면서 너플버니!라고 첫 발화를 하게 되는 너무 기억에 남을 순간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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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2.15
추천도서에 있길래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네여~ 나머지 시리즈도 다 샀는데 특히 두번째 꺼를 젤 재밌어 했어요~!! 성장과정과 함께 애착인형에 대한 아이가 느끼는 심리가 느껴져서 인지 공감하며 즐겁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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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프뢰벨 영아테마동화의 꼬므토끼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라 구입하게 되었는데, 한글책으로 볼 때보다 조금더 어휘가 수준이 있고 글밥이 많은 느낌이지만 이미 한글책으로 내용이 익숙해진 책이라 재미있게 봤어요!
주인공아기가 말할 때 느끼는 기쁨을 저희 아기도 재밌게 받아들여서 여러번 반복하며 보았습니다. 다른 책들도 구입했는데, 너플버니를 잃어버리는 스토리까지 모두 기대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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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어릴때부터 애착인형이 있는 아이들이 많을꺼예요. 저희 아이도 돌때부터 가지고 다니는 토끼 인형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더 반갑고 좋아합니다. 이건 특히 여자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이라면 적극 추천드려요. 시리즈가 총 3권이 있는데요 3권다 사길 추천드려요. 아이도 재밌게 볼것입니다. 너플버니를 통해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마지막 3권까지 보게 되면 뭔지모를 감동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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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4
아이가 8살이지만, 여전히 잠자리에 들때는 애착인형을 꼭 안고 자요.
아이가 크는 내내 사랑으로 데리고 다닌 애착인형이 있다면, 이 너플버니 시리즈를 읽어주면 크게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플버니 1,2,3권의 이야기가 제 아이처럼 애착인형을 아직까지 데리고 있는 아이에게 똑~같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그림도 재밌고, 이야기도 재밌으면서 감동도 주는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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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오늘 4살 막둥이의 픽!!
주인공 아기가 말을 잘 못하고 어버버 하는기 너무 재밌나봐요 ㅎㅎ 그 부분만 나오면 깔깔 넘어가네요^^ 자기 어릴적 생각은 못하고 말이지요.
처음부터 3종세트를 샀어야했는데...
나머지 두권도 사고 싶은데... 너플버니 한권 있어서 무지하게 고민되는 책이에요.
트리시의 성장과정을 보니 너무 멋지드라구요. 멋진 언니로 성장한 트리시를 보시려면 3종 구매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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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3
Knuffle을 너플이라고 읽는지 크너플이라고 읽는지 잘 몰라 그때그때다르게 읽어줍니다. 모 윌렘스작가 다른 시리즈인 엘리펀트앤피기처럼 자주 꺼내오지않지만 아이가 주인공인 트릭스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하며 차분히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단어수준이 어려운것도있는데 그림이 좋아 아이가 지루해하지않고 잘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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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프레뵐테마동화에서 한글로 접한 꼬므토끼네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인형이 있는데 아빠랑 가라고 보냈더니 글세 아빠가 꼬므토끼까지 빨아버린거에요
꼬므토끼가 없어진 아이는 옹아리로 토끼를 찾고 말을 못 알아들은 아빠는 집을 돌아오죠 그리고 엄마가 토끼는? 이라고 말하자 ... ㅋㅋㅋ
열심히 뜁니다 온 가족이 그래서 아이가 처음 터진 단어가 꼬므토끼라고 ...
듣던 아이들이 우린 처음에 어떤 말을 했어? 라고 물으며 잠시 추억에 빠지는 시간을 준 책이네요 잼나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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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이 책은 시리즈 물로 세 권이 출간되었는데 그 중 첫 번째 책입니다. 주인공인 트릭시의 성장 과정을 따라가면서 이 책을 읽으면 재미가 있어요. 아직 트릭시가 말을 하지 못할때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담은 책입니다. 어느날 트릭시는 아빠와 함께 엄마 심부름으로 빨래방에 갔어요. 빨래를 넣고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뭔가를 깨닫게 됩니다. 바로 자신의 인형이 없어졌다는 사실을요. 트릭시는 아빠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했지만 말을 할 수 없었던지라 정확히 전달이 되지 않아 길거리에서 현재의 상황을 온 몸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과연 트릭시는 자신의 소중한 인형을 다시 찾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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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그림이 너무 좋아요
Knuffle Bunny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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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모윌렘스 작가님의 책에 입문하는 책으로 정말 강추합니다. 특히 이 너플버니 시리즈는 세권을 모두 꼭 읽으셔야 합니다. 웃음으로 시작해서 감동의 눈물로 피날레를 맞으실거에요ㅠㅠ 제발 사세요 라고 사정하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이보다 재밌고 귀엽고 감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책으로는 정말 이 책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실사와 그림의 묘한 밸런스도 따듯하고요. 정말 웃음과 감동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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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모윌럼스 코꿀이만큼이나 유명한 너플버니! 크너플이냐 너플이냐의 논란ㅋㅋ그리고 이 책을 접할 아이들 처럼 주인공 아이도 애착인형 버니가 나와서 저희 첫째아이도 곰돌이 애착인형이 있는지라 더 몰입해서 보았고 이 시리즈 3권을 정말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봤었어요. 그림 기법도 흑백사진에 그림을 그려넣어 정말 그 그림에 더 집중? 하게 되는 효과도 있고 스토리도 아주 탄탄합니다.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애착인형을 찾았다하는 과정의 이야기.. 그 이후까지.. 모두 읽어보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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